전체기사

양주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심신힐링 연수제공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관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주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국내연수’를 24일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종사자 사기 진작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사회복지 서비스 질 향상과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한 이번 국내연수에는 관내 17개 기관에서 3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국내연수는 기관 종사자의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소통과 대화 기술 향상을 위해 유수란 강사의 ‘감성 커뮤니케이션과 의사소통’ 강연을 진행했으며 ‘화담숲 탐방’을 통해 심신을 힐링하는 기회도 가졌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온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양주시는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재충전 시간이 되엇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20일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열어 여기서 논의-합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kkjoo0912@ekn.kr양주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심신힐링 국내연수 제공 양주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심신힐링 국내연수 제공. 사진제공=양주시

안양문예재단 ‘안양천 100리길, 무무무’ 28일개최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오는 28일 오후 3시 광명찬빛광장에서 안양천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3년 안양천 100리길, 무무무(無舞Move)’ 댄스 퍼레이드와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2023 문화가있는날- 지역 간 연계-협력사업’에 선정돼 안양문화예술재단-광명문화재단-금천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안양천을 공유하는 세 도시 시민이 문화 활동을 매개로 경계를 넘어 공동문화 생활권 조성을 목표로 한다. 시민 참여 댄스 퍼레이드가 이날 오후 3시 철산햇무리육교에서 시작된다. 광명찬빛광장 무대에서 세 도시 12팀 댄스공연이 이어지고,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안양시에선 섬바디탄츠(한국무용), 홀댄스컴퍼니(현대무용), 그루브잇(코레오, 레츠댄스아카데미), 강지연밸리댄스(밸리댄스) 등 4팀이 참여한다. 박인옥 안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시민 리서치와 원탁회의를 거쳐 이번 퍼레이드 및 공연까지, 안양천 시민을 모으는 시도가 첫발을 내딛었다"며 "향후 안양천 명소화-고도화를 위한 더 많은 시민 참여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문예재단 2023 안양천 100리길 무무무(無舞Move)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2023 안양천 100리길 무무무(無舞Move) 포스터.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포토뉴스] 안양시 노사민정 동반상생 안전문화 캠페인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5일 명학역 일대에서 안양시 고용노동 분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동반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국노총경기중부지역지부, 안양지역노동조합협의회, 전국공무원노동조합안양시지부,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안양시지부, 안양과천상공회의소, 안양시노동인권센터, 경기중부비정규직센터, 안양산업진흥원,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양시 고용노동과 등 11개 단체-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합동 캠페인은 4대 기초노동질서(근로계약서 작성,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준수, 임금체불 제로) 준수 실천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안전하고 건강하게 노동할 수 있는 노동환경 조성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역 노사민정이 서로 협력하자고 결의했다. 한편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와 사업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반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2차 캠페인을 11월1일 평촌역 일대에서 한 차례 더 진행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안양시 노사민정협 동반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25일 동반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노사민정협 동반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25일 동반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노사민정협 동반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25일 동반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노사민정협 동반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25일 동반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사진제공=안양시

[오늘날씨 예보] 전국 곳곳 ‘우산 필수’, 일부 지역은 우박도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금요일인 27일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예보됐다. 강원도와 경북동해안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중·북부 20~60mm, 강원영동남부 5~40mm, 강원영서 5~20mm 안팎이다. 경북북부동해안·울릉도·독도는 5~40mm, 경북남부동해안·경북내륙도 5~20mm 비가 내리겠다. 서울과 경기서부내륙 역시 5mm 미만, 경기동부와 충북북부는 5~1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13.9도, 인천 13.4도, 수원 13.2도, 춘천 11.0도, 강릉 15.4도, 청주 14.1도, 대전 13.4도, 전주 14.0도, 광주 14.4도, 제주 18.4도, 대구 11.4도, 부산 15.9도, 울산 12.9도, 창원 12.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대전·세종·충북·호남권·대구·경북·제주권은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끼는 곳이 있겠다.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4.0m, 서해 1.5∼4.0m, 남해 0.5∼3.0m로 예측된다. hg3to8@ekn.kr거리를 적시는 가을비 시민들이 내리는 가을비에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도로교통공단, 데이터 기반 교통안전 정책 공유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국정과제인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실현과 ‘데이터를 통한 가치창출’을 위한 데이터 분석·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강원 원주시 혁신도시 소재 공단 본부에서 열린 ‘데이터 분석·활용 경진대회’에서는‘전세버스 빅데이터 분석 기반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 기획’ 과제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최우수, 시험장 자연어 데이터 수집 및 활용으로 신뢰성 높은 챗봇 개발 △우수, 상권 빅데이터를 활용한 안전한 보행교통환경 조성 △장려, 의료기관 데이터를 활용한 고령자 보행교통사고 예방 등 데이터 융·복합 기반의 교통안전서비스와 다양한 정책 과제들이 수상했다. 이주민 이사장은 "데이터를 통한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서는 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탐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의미에서 데이터 경진대회는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며 "도로교통공단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나온 사례와 아이디어를 국민 교통안전과 교육 개선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교통안전 빅데이터 선도를 위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ss003@ekn.kr데이터 분석활용 경진대회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왼쪽 네 번째)이 지난 25일 데이터 분석·활용 경진대회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로교통공단]

[포커스] ‘김포 애기봉’ 국제문학축제 담론제공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국제문학축제장으로 도약했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등 세계 주요 작가들과 국내 작가들이 26일 애기봉에 들러 접경지역 김포 정체성에 주목하고 정취에 감탄했다. 외신기자들도 이날 동석해 행사를 조명했다. 2008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르 클레지오는 "애기봉 설화는 문학에서도 주요 소재라 본다. 애기봉을 통해 한국 이미지가 더욱 로맨틱하게 느껴졌다. 애기봉은 세계 조화론을 논할 수 있는 의미를 지닌 장소"라고 평가했다. ◆ 김병수 시장 "애기봉에서 문학담론 의미 남달라" ‘2023 DMZ 평화문학축전’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정전 70주년을 맞이해 인류 평화에 대한 문학적 담론 형성 및 국제 연대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DMZ 문학축전 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후원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주한프랑스 대사관, 김포시, 김포문화재단이 나섰다. 2023 DMZ 평화문학축전은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리고, 마지막 날인 26일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이어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정전 70주년인 올해, 인류 평화에 대한 문학적 담론을 국내외 작가들이 논하는 작업은 정말 의미 있는 일"이라며 "김포는 내륙의 DMZ와 달리 오로지 강 하나만을 사이에 두고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데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대한민국에서 북한을 가장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병수 시장은 노벨상 수상작가인 르 클레지오(프랑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벨라루스) 등에게 애기봉 기념품을 전달하며 직접 애기봉 상징과 역사적 의의에 대해 설명했고, 수상 작가들은 김병수 시장 설명에 호응하며 대화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참여 작가들은 김병수 시장과 대화 이후 애기봉 및 한강하구 접경지역 탐방, 문학포럼 등에 참여했다. ◆ 이계현 김포문화재단 대표이사, 숨은 노력 돋보여 파주에서 시작된 행사가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까지 온데는 이계현 김포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숨은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계현 대표이사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마지막날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조율하는 한편, 직접 해외문화홍보원 코시스센터를 통해 외신기자 초청을 추진했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김포 지역자원들과 정체성을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김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문화를 통한 김포 홍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여한 해외 작가는 나이지리아, 인도, 페루, 독일, 베트남, 대만, 필리핀, 팔레스타인, 일본, 튀니지 국적 작가 등이며 국내 작가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 2008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르 클레지오 미니 인터뷰 ― 애기봉 방문에 대한 소감을 듣고 싶다. "지금은 세계 곳곳에서 많은 사람이 죽어가는 슬픈 시기다. 우크라이나 여러 곳에서, 남아프리카에서도, 팔레스타인에서도 사람이 목숨을 잃고 있어 매우 슬프다. 저에게 이곳 이 박물관, 평화의 집은 위대한 상징이다. 특히 이 공원, 평화의 정원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들의 상징이다. 우리는 낙원을 되찾아야 한다. 우리는 낙원을 잃었지만 다시 이겨내야 한다." ― 문학 소재로서 ‘애기봉’은 어떠한가. "설화는 고대에 일어난 일의 상징이다. 한국은 낭만적인 나라다. 한국의 주요 노래 중에는 낭만적인 노래가 많다. 한국은 낭만주의에 적합한 곳이고, 애기봉 이야기는 우리가 기대하는 것들의 좋은 상징이다. 우리는 다시 사랑과 평화 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 애기봉이 한국 이미지에 어떤 이미지를 안겨줄 것으로 보나. "이곳은 한국에서 매우 중요한 곳이라 확신한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북한도 이곳에 주어진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평화뿐만 아니라 전 세계 화합 문제이기도 하다."kkjoo0912@ekn.kr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모인 국내외 작가들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모인 국내외 작가들. 사진제공=김포시 르 클레지오 2008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르 클레지오 2008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왼쪽), 르 클레지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김병수 김포시장(왼쪽)-르 클레지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 알렉시예비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김병수 김포시장-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사진제공=김포시 김포 애기봉 정취를 즐기고 있는 작가들 김포 애기봉 정취를 즐기고 있는 작가들. 사진제공=김포시

예산군, ‘2023 의좋은 형제축제’ 개최···체험프로그램 강화

예산군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대흥면 의좋은 형제공원 일원에서 2023 의좋은 형제축제를 개최한다. 2023 의좋은 형제축제는 예당호 빛 축제, 제7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에 이어 또 하나의 기대되는 가을 축제 중 하나로 초청 가수 공연 등 각종 문화예술 공연을 대폭 축소하고 체험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관람객이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는 것에 의의를 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족, 친구와 함께 각종 미션 들을 해결하면 보상으로 주어지는 지역 먹거리 등도 축제의 묘미를 더할 전망이며, 공식 행사인 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 등도 저녁 7시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올해 처음으로 축제에서 불꽃놀이를 관람할 수 있다. 대흥면에 소재한 의좋은 형제공원은 고려 전기의 실존 인물인 이성만·이순 형제의 효행과 형제의 의를 기리는 장소이며, 예산군은 의좋은 형제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가족 사랑의 미덕을 실천하기 위해 해마다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예산=에너지경제신문 이재진 기자 pa0921@ekn.kr1.2023 의좋은형제 축제 포스터

당진시, 공공 급식 지원센터 운영 방향 발표

당진시가 지난 26일 기자 브리핑을 통해 공공 급식 지원센터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 중 공공 급식 지원센터 운영 방향에 대해 사실과 다르게 알려진 사항을 바로잡고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자 함이다. 앞서 지난 6일 ‘당진시 사무기능 효율화 연구용역’과 관련해 현재 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공공 급식 지원센터의 운영 주체를 당진교육지원청 이관한다는 진단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지난 16일 당진 내 각 학교에서는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공공 급식 지원센터 민간 위탁 반대 서명 안내’를 학부모들에게 발송하며 현재 진행 상황과 다른 내용을 발송해 시민들의 우려를 키웠다고 자평했다. 그러나 시가 공공 급식 지원센터의 당진교육지원청 직영방식을 제안한 사유는 △학교급식 운영 주체와 수혜자의 일원화로 학교급식의 전문성과 책임성 증대 △재원 분담 구조상 많은 재원을 부담하는 당진교육지원청에서 관리와 감독을 일원화해 조직의 효율성 향상 및 책임성 향상 등이라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총예산 127억 중 당진교육지원청 84억(67%), 충남도 16억(13%), 당진시 25억(20%)으로 2006년부터 2022년 이전에는 도비 40%, 시비 60% 분담 비율이었다. 시는 ‘학교급식 계획을 수립·시행하는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생들을 위한 공공 급식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결국은 급식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내부 행정기구 개편 절차를 이행 중이며, 개편안에 따라 지역급식팀이 폐지돼도 공공 급식 업무는 당진푸드 팀으로 이관되어 현재와 같이 운영된다"라며, "공공 급식 지원센터의 당진교육지원청으로 이관 관련한 사항은 2024년부터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협의를 통해 진행할 사항"이라고 밝혔다. 당진=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사진1) 브리핑 사진(자치행정국장 이일순) 이일순 자치행정국장이 26일 공공 급식 자원센터 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대한노인회, 남양주시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동참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사)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가 남양주시 ‘삼삼오오 기부릴레이’에 24일 참여했다. 삼삼오오 기부릴레이는 남양주시 각 부서와 지역사회 단체 구성원이 참여해 개별로 5000원씩 기부하는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직원들이 14번째로 참여했다. 이날 기부는 남양주시청 1층 기부자 명예의전당 키오스크에서 진행됐으며, 기부 후 개별 인증사진을 촬영해 기부자 명예의전당 포토존에 게시됐다. 윤해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남양주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여러 방면으로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심우만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항상 어르신들 행복한 노년을 위해 노인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해진 기부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경로당 활성화 사업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버카페 해미일, 실버편의점 및 실버미용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kkjoo0912@ekn.kr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24일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참여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24일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참여. 사진제공=남양주시

김경일 파주시장 ‘경기미 우수단지’ 벼베기 참여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26일 파평면 금파리 소재 고품질 경기미 재배 우수단지에서 벼 베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경일 파주시장, 파주시 농업관련 단체장 및 지역 쌀 생산농가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파주시 경기미 재배 우수단지는 경기도에서 개발한 참드림 품종을 재배하는 대표 단지로 경기도는 올해 5월 이곳에서 모내기 시연을 진행하면서 수확기에 추수를 함께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오후석 행정2부지사가 참석해 앞으로도 우수한 경기미 생산에 더욱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날 직접 콤바인을 운전해 벼 베기를 시연했다. 이어 지역주민 및 농업인 단체와 오찬을 함께하며 "추수 기쁨보다 쌀값을 먼저 걱정하는 것이 농업인 현실"이라며 "쌀 재배농가가 안전한 소득으로 대우받을 수 있도록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경일 파주시장 26일 ‘경기미 우수단지’ 벼베기 참여 김경일 파주시장 26일 ‘경기미 우수단지’ 벼베기 참여. 사진제공=파주시 김경일 파주시장 26일 ‘경기미 우수단지’ 벼베기 참여 김경일 파주시장 26일 ‘경기미 우수단지’ 벼베기 참여. 사진제공=파주시 김경일 파주시장 26일 ‘경기미 우수단지’ 벼베기 참여 김경일 파주시장 26일 ‘경기미 우수단지’ 벼베기 참여. 사진제공=파주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