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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O 1차전 중계..‘세 번째 결혼’·‘안다행’ 결방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과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가 결방한다. MBC 측은 30일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중계로 인한 결방 소식을 알렸다. 플레이오프 1차전 중계는 오후 6시 20분부터 진행되며, 평일 저녁 7시 5분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예능 ‘안다행’은 결방된다. 편성표에 따르면 야구 중계 종료 후 ‘MBC 뉴스데스크’와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은 정규시즌 2위로 마무리한 kt 위즈와 준플레이오프에서 업셋 승리를 거두며 올라온 NC 다이노스가 ‘한국시리즈’ 진출을 두고 맞붙는 첫 경기다. kt 위즈는 쿠에바스가, NC 다이노스에서는 에릭 페디가 선발로 나서며 배우 전종서가 시구에 참여한다. 한편 결방된 ‘세 번째 결혼’ 5회는 오는 31일에, ‘안다행’은 오는 11월 6일에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포스터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과 예능 ‘안 싸우면 다행이야’가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중계로 결방한다.MBC

안동시의회, 사회복지시설 방문...위문품 전달 및 관계자 격려

안동시의회는 이달 27일 안동시 옥동 소재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동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위문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성금으로 구매한 위문품을 전달한 데 이어 시설 곳곳을 꼼꼼히 살펴보며 건물 안전 관리에 각별한 관심 가져줄 것을 시설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복지시설위문 안동시의회는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고 관계자 들을 격려 했다.(제공-안동시의회)

안동시-안동농협,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

안동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동농협과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안동농협은 2008년에 두부 가공공장을 설립해 HACCP인증(2009년), 경상북도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 지정(2010년), 안동시 특산물 상표 사용자 지정(2011년), 대한민국 스타팜 지정(2020년) 등 각종 인증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 생산으로 안동콩의 명성과 부가가치를 향상해왔다. 현재 농협식품, 초록마을, 학교급식 납품뿐만 아니라 독일 등 해외로도 수출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농협은 코로나 이후 두부류 등 건강식의 국내외 수요 증가세에 발 맞춰 약 340억 원의 규모로 2026년까지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생산라인의 증설과 자동화를 구축할 예정이다. 향후 5년간 현재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이에 따른 추가 고용도 계획하고 있다. 권태형 안동농협조합장은 "안동농협은 지역 생산 농산물 소비를 최우선으로 삼고 매년 지역에서 생산되는 약 700~800톤 가량의 콩을 수매해 명품 브랜드화해 판매하고 있다"라며 "농협 본연의 설립 취지에 걸맞게 지역 농산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해 안동경제 성장에 일조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기창 시장은 "안동농협은 안동 지역 콩으로만 두부를 생산해 원재료의 신뢰성과 품질의 균일함을 장점으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 확장은 매년 증가하는 지역 콩 생산량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이며 안동시와 농협이 동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동농협은 농식품부 ‘2023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콩 재배농가에 교육·컨설팅 및 장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안동시 안동농협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 안동시와 안동농협은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을 했다.(제공-안동시)

삼국유사테마파크 ‘3964 전국어린이그림대회’ 성황

(재)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8, 29일 양일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개최한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가 1천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마쳤다고 밝혔다.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이 지역문화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후원하고,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어린이 미술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1,176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내가 생각하는 삼국유사’를 주제로 유치부, 초등부로 나누어 경연을 했다. 시상식은 12월 중 군위군민회관에서 열리며, 대구광역시장상, 대구광역시교육감상, 군위군수상, 군위교육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대회에 참여해 준 어린이와 학부모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림 그리기를 통해 삼국유사 속 이야기를 더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군위=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그리기대회 삼국유사테마파크 ‘3964 전국어린이그림대회’를 개최 했다.(제공-군위군)

영양군,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영양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영양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경기장에서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8개 팀이 참여해 8세부, 9세부, 10세부, 11세부로 나누어진 각 조별리그를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였고 울산IFC, 대구박정식THE, 포항JS, 부산KYW김영우FC 팀 순으로 각 부의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날 대회에는 유소년 선수단 및 학부모 등을 포함하여 약 800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1박 2일간 영양에 머무르며 대회 일정을 치렀고, 영양군은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방문객들의 식당 및 숙박시설 등 관내 시설 이용으로 영양군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들이 꿈을 위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이번 대회를 비롯하여 영양군의 지속적인 전국규모 대회 유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올해 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구장을 정비하고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를 유치하는 등 영양군의 축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했다.(제공-영양군)

정선군,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지난 28일 북평면의 가장 번성기인 1979년을 추억하며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나전역 어게인 1979’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나전역 어게인 1979’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북평면 맛전수관 앞 골목길에서 신원선 북평면장, 신승남 주민자치회장, 전동표 체육축제위원장, 전용표 번영회장 및 지역주민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및 주민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이어 버스킹 공연, 마술쇼, 지역 동아리 밴드 공연을 비롯해 칭찬릴레이 및 지역 알아보기 퀴즈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칭찬릴레이 프로그램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서로를 칭찬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맛전수관 3층에서는 도자기, 분재, 서예, 식물공예 그림 전시와 생활체험센터에서는 수석 전시가 열렸다. 신원선 북평면장은 "성공하는 사람은 90%의 운과 10%의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다"며"북평면도 지역주민들이 오늘 행사에 적극 참여한 것처럼 서로 단합해 마을 발전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제가 찾아올 운에 또다시 마을이 번성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나전역 어게인 1979 강원 정선군 북평면의 가장 번성기인 1979년을 추억하며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나전역 어게인 1979’가 지난 28일 열렸다. [사진=정선군]

정선군의회, 제292회 임시회 폐회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의회는 30일 제2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임시회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청년정책과 생활인구 등 자치행정 분야, 복지·주거분야, 농업분야, 관광·체육분야, 건설분야 등 지역 현안과 지역 발전을 이끌 정책에 대해 질문과 최승준 정선군수 및 담당관·과·소장으로 부터 소관 업무에 대한 답변을 청취했다. 조현화 의원이 대표 발의안 ‘정선군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 정원 조례일부 개정 조례안’을 비롯해 총 12건의 조례안과 ‘기초과학연구원 지상연구실 부지 및 신동 생활관 무상 사용허가 동의안’, ‘2024년 정선군 출연기관 선정의 건’,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구성 및 규약 보고의 건’을 심의·의결했다. 또 ‘2023년도 행정 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해 감사 일정을 제293회 정선군의회(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로 확정했다.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은 "이번 군정질문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인 만큼 군정에 최대한 반영해 줄 것과 연초에 계획된 각종 사업을 비롯한 주요 시책들이 연말까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ss003@ekn.kr제292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30일 제292회 정선군의호 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열렸다. [사진=정선군의회]

정선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30일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농업인 서비스 강화와 고가의 농업기계를 저렴한 비용으로 임대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비 경감은 물론 농기계 이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최승준 정선군수, 전영기 군의장, 김기철 도의원을 비롯해 지역농업인 및 농업인단체 그리고 군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는 화암면 화암리 일원에 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4427㎡의 부지에 연면적 1028㎡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보관창고와 콩 선별장, 간이격납고, 관리사무실, 실습장 등을 갖추고 있다. 관리 장비를 포함해 1톤 굴삭기 등 22종 58여 대의 농기계를 구입하고 10월 본격적인 농기계 임대사업을 시작했다. 정선군은 이번에 화암분소 준공과 함께 기존 3개소(정선분소, 신동분소, 임계분소)에서 4개로 확대해 9개 읍면 퀵서비스 제도를 정착했다. 이에 따라 모든 농기계 장비를 40분 이내로 이용가능한 배송시스템을 구축해 원거리 배송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유순 정선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 준공은 원거리 농업인들의 임대시간 단축과 함께 화암권역의 농작물 특화단지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기계 이용 시 항상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임대한 농기계는 내 것처럼 아껴 쓰고 사용 후에는 깨끗이 세척해 반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ss003@ekn.kr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 준공 최승준 정선군수가 30일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 준공식에 참여해 테이프컷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정선군]

공공기관 안전협의체 합동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27일 ㈜에스알, 우체국물류지원단,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수급업체 대상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의식 향상 활동으로 중대 재해를 예방히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6개 공공기관 직원 및 해장 기관의 업무 위탁 수행 수급업체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안전 실천 결의대회는 강화된 위험성 평가 관련 고용노동부의 특별 교육을 시작으로 도로교통공단이 주관한 VR기기를 활용한 안전 체험, ㈜에스알 주관 안전퀴즈 골든벨 대회,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노명진 공단 안전경영실장은 "이번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안전 최우선 경영을 더욱 강화화고 중대 재해 없는 사업장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과 수급업체 다함께 힘을 모아 다양한 안전보건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수급사 안전결의대회 도로교통공단을 비롯한 6개 공공기관은 지난 27일 합동으로 수급업체 대항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사진=도로교통공단]

파주시의회 럼피스킨병 방역대책상황실 격려방문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윤희정 부의장, 오창식 의회운영위원장, 목진혁 자치행정위원장, 박은주 도시산업위원장 등 의장단은 30일 파주시 가축질병 럼피스킨병 방역대책상황실을 방문했다. 방역대책상황실 관계자는 관내 럼피스킨병 발생 현황과 확산을 막기 위한 이동제한과 출입통제, 긴급 살처분과 현장관리, 긴급 역학조사 등 조치내역을 의장단에 보고했다. 의장단은 이어 백신접종 및 예찰검사 등 향후 확산 방지 계획을 청취하고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한 뒤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성철 의장은 "럼피스킨병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파주시의회와 파주시는 신속한 대응으로 축산농가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지역사회 피해 예방을 위해 축산농가와 관련 업계 종사자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시민도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kkjoo0912@ekn.kr파주시의회 의장단 파주시 럼피스킨병 방역대책상황실 방문 파주시의회 의장단 30일 파주시 럼피스킨병 방역대책상황실 격려방문. 사진제공=파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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