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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예보] 뿌연 출근길…서울·인천·경기 등 오전 미세먼지 ‘나쁨’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화요일인 3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구름이 많겠다. 오전 10시까지 인천·경기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13.0도, 인천 13.3도, 수원 10.8도, 춘천 8.2도, 강릉 15.3도, 청주 12.6도, 대전 11.1도, 전주 10.2도, 광주 11.1도, 제주 13.8도, 대구 8.5도, 부산 15.3도, 울산 9.6도, 창원 11.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청권·울산은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쌀쌀한 출근길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외투와 긴팔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연합뉴스

[포토뉴스] 2023 광명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는 ‘어서오개 다함께 광멍해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2023년 제2회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28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 3000여명 시민과 반려견이 이날 축제를 다녀갔다. 특히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와 운동회장에는 축제기간 내내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즐거운 ‘광멍한’ 한때를 보냈다. 반려동물 건강 상담을 비롯해 △기초위생 미용 △행동 교정상담 △반려동물 전문가 토크콘서트 △반려상식 도전 골든벨 △반려견 멍때리기 대회 등 프로그램도 인기 상종가를 쳤다. 특히 올해 반려동물 문화축제는 반려동물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펫 플로깅이 광명시 기후의병과 함께 진행돼 축제 의미를 남다르게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를 통해 "반려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반려동물 놀이터 추가 조성 등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행복하고 올바른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박승원 광명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 28일 제2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광명시 28일 제2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 28일 제2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광명시 28일 제2회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사진제공=광명시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 새단장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는 올해 4월부터 6개월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협소했던 창업공간이 개선되고, 일반 청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쉼-배움-소통 공간을 추가 조성했다. 남양주시는 ‘청년! 꿈을 향해 걸어가’를 주제로 27일 청년창업센터 새 단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청년위원, 청년창업가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장식 참가자는 청년창업센터가 2021년 개관 이후 청년창업 전용공간에서 창업은 물론 청년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과정을 영상으로 함께했다. 또한 1기 창업을 졸업한 선배 경험담과 앞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2기 후배들 열정과 포부를 소개하는 등 선-후배 간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주광덕 시장은 "청년창업센터가 청년의 꿈, 도전, 열정을 발현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시작은 위대하다는 다산 정약용 선생 말씀처럼 청년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꾸며 시작한다면 나아가는 모든 길에 남양주시가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7일 청년창업센터 재개장 개최 남양주시 27일 청년창업센터 재개장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7일 청년창업센터 재개장 개최 남양주시 27일 청년창업센터 재개장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장애인일자리 유공’ 복지부장관 표창수상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설명회’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유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남양주형 장애인일자리사업인 ‘THE 가까이(1인가구 안부확인)’에 참여한 변인수씨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로써 남양주시는 2년 연속 한국장애인개발원 ‘우수일자리 사례’로 선정됐다. 남양주시는 지난 10년간 장애인을 위해 다양한 신규 맞춤형 일자리 직무를 개발 및 도입하고, 발달장애인 특화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확대를 추진해왔다. 아울러 꾸준하게 일자리사업 량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자립을 지원했다 최재웅 남양주시 복지국장은 31일 "장애인일자리사업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형 장애인일자리사업 ‘THE 가까이’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LH주거행복지원센터(가운 1단지-가운 2단지-진접 16단지-장현행복주택 2단지) 4개 단지 내 독거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행정복지센터(또는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즉시 알려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연계하고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024년 장애인일자리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남양주시 2024년 장애인일자리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사진제공=남양주시

원주아카데미극장 철거 강행…콘크리트 외벽만 남아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아카데미 극장은 지역 주민 간 반목만 남겨 놓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지난 28일부터 극장 지붕에서 불법 점거 농성을 벌이던 아카데미 친구들 회원 3명은 현행범으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이들은 업무 방해와 건조물 침입 등의 협의를 받고 있다. 30일 고공 농성 중인 아친연대 회원들의 긴급 체포로 아카데미극장 철거 용역업체는 철거 작업을 본격화 했다. 중장비 등을 동원해 건물 외벽을 부수며 그동안 중단된 철거 작업을 재개했다. 극장 지붕은 완전히 붕괴되고 콘크리트 외벽만 남겨뒀다. 아친연대는 이날 오후 아카데미극장 앞에서 영화인, 문화연대 등이 참여해 기자회견을 갖고 원주시의 철거 강행을 강력히 규탄했다. 원주시는 지붕이 없는 상황에 우박과 비바람으로 안전 위험이 더 커져 철거를 늦출 수 없었다고 철거를 강행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원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김혁성 의원은 공유재산 아카데미극장 철거 행정사무조사를 제안했지만 찬반 토론과 표결 끝에 부결됐다. 이에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입장문을 통해 유감의 뜻을 밝혔다. 민주당 의원들은 "시민들의 의혹을 불식하고자 상정된 사항에 대해 부결 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앞으로도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의원들은 원주시민 간의 갈등을 종식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했다. ess003@ekn.kr아카데미극장 외벽만 남아 아카데미극장 철거가 본격화 되면서 30일 철거용역업체는 지붕뼈대를 완전히 부수고 콘크리트 외벽만 남겨뒀다. [KBS뉴스 캡처]

춘천시, 시내버스 개편으로 대중교통 시스템 마무리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춘천시는 시내버스 노선을 부분 개편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이번 부분 개편은 원거리 읍면 주민, 고등학생 등 교통 취약계층과 도시구조 변화에 대응을 위한 노선을 신설하는 등 그간 시민들이 요구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원거리 읍면 주민을 위한 대학병원 노선은 2019년 마을버스 도입 이후 대학병원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버스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노선이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 3월에도 검토했지만 마을버스의 회차 감소 등의 어려움으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번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 6개 노선을 반영했다. 특히 이번 개편에 학생 전용 통학 급행버스 8개 학교 12개 노선을 도입하게 댔다. 고등학교 통학 노선은 2019년 시내 노선 확충을 이유로 운행을 폐지했다. 이후 외곽학교 학생들은 등교 시 환승하거나 돌아가는 노선으로 1시간 이상 걸려 불편이 컸다. 그 밖에도 신규아파트(한숲, 파크자이 등) 수요에 따라 4번 노선을 늘리고 100번(순환) 노선은 우두지역으로 연장, 17번(강대동문) 노선 신설, 11번(소양댐) 노선이 우두택지를 경유하는 등 시내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춘천시가 개편 예정된 시내 주요 구간 11개 노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버스 배치는 35대에서 4대 늘고 운행 횟수는 205회에서 244회로 39회가 느는 등 지역 주민들도 대중 교통 이용이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행 당일에는 통학 급행버스별 공무원을 배치해 학생의 등교를 지원한다. 16번 노선은 트롤리버스 준비가 완료되는 12월 중 레고랜드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3월 마을버스 개편, 7월 준공영제 시행에 이어 11월 시내버스 개편으로 대중교통 시스템을 마무리한다"며 "이후에는 버스 서비스 개선과 정류장 시설을 개선하고 "엄마 아빠 버스타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대중교통 활성화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춘천시청 춘천시청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에서는 지난해부터 내재해형 단동하우스 규격등록을 추진한 결과 지난 16일 3종의 단도앟우스를 평창형 내재해형 규격으로 최종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원예․특작시설 내재해형 시설규격은 자연재해 우려가 있는 농업시설에 대한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농촌진흥청에서 내풍·내설을 기준으로 설계기준 및 내재해형 규격을 개발하여 2007년 4월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평창군은 적설심 적설심 40㎝이상, 풍속 32㎧이상(대관령 40㎧)을 기준으로 한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단동 모델 19종 중 지역 농가에서 가장 선호하는 모델은 폭이 8.2m로 가장 넓은‘10-단동-4’형이나 측고가 1.6m로 낮은 문제가 있었다. 비닐하우스의 측고가 낮을 경우 로터리작업 등 농작업에 불편을 야기한다. 특히 여름철 시설 내 고온장애로 인해 과채류 등 키가 큰 작물을 재배할 경우 생산성 및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다. 이에 평창군은 측고를 2.5m로 높이기 위한 구조계산 용약을 했다. 지난해 10월 최초 규격 등록 신청 수 여러 차례 보완과정을 거쳐 올해 10월 최종 3종의 모델을 평창형 내재해형 규격(23-단동(등)-7~9)으로 농촌진흥청에 등록했다. 평창군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 등록한 평창형 세부규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농업자재·내재해형 등록시설 설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향후 지역 내 농업인이 많이 활용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평창군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 등록한 평창형 세부규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농업자재/내재해형 등록시설 설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향후 관내 농업인들께서 많이 활용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김진태 지사. 4박 5일 일정 일본 방문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31일부터 4일까지 4박 5일 간 일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야마나시현과 도쿄에서 열리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와 토야마현 우호교류 30주년 기념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김 지사는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5개 시도와 일본 측 11개 도도부현에서 참석해 ‘저출산·고령화, 지방창생·균형발전’ 을 주제로 한일 양국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 지사는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 및 일본 지방정부의 주요 시설 현장도 시찰할 계획이다. 2일차에는 일본 주요 요인과 만나 한일 양국 간 지자체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4일차에는 토야마현에서 우호교류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협정 갱신을 체결한다. 기념행사에서 양 지자체 푸드 페어링행사와 한류문화행사 등이 열릴 예정이다. 도는 특산물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홍보하고, 한국문화도 널리 알릴 예정이다.20220809_221509_1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주아카데미극장 철거 관련 행정사무조사, 13대 10으로 부결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아카데미극장 철거와 관련해 원주시의회 의원들은 본회이장에서 또다시 격돌했다. 김혁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유재산 원주아카데미극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이 찬반 토론과 표결로 이어져 출석 23인 투표 결과 찬성 10표, 반대 13표로 부결됐다. 원주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린 30일 권혁성 의원은 ‘공유재산 원주아카데미극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을 대표발의했다. 김혁성 의원은 "원주시가 아카데미극장에 대한 공개 여론조사 없는 철거를 강행함에 따라 원주시의회 차원에서 행정 사무조사를 실시해 책임행정 구현 및 향후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대표안을 발의했다"고 밝히며 "원주아카데미극장 철거에 따른 각종 소송검토 및 담당공무원 책임 규명, 유사사례 재발 방지 및 추후 각종 공유재산·문화재 관련 사업 추진에 따른 향후 대책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원주아카데미 극장 철거에 관한 추진사항 및 소송관련 사항 일체를 조사하기 위해 원주아카데미극장 위법철거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류오현 의원은 "막대한 혈세를 투입해 리모델링하게 된다면 원형을 훼손하게 되는 것은 불가피하다. 그토록 아카데미 친구들이 주장하는 원형 그대로 보존해야한다는 아카데미 극장의 가치는 사라진다. 더구나 원주시의 계획을 왜곡해 주차장을 만들려 한다는 거짓선동을 서슴지 않고 있다"며 "아카데미 극장 보존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어디까지 진실인지 묻고 싶다"고 말하며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에 대해 반대했다. 이에 손준기 의원은 행정사무조사 찬성의 입장에서 "아카데미 친구들이 왜곡된 건지 아니면 드러난 정황이 왜곡된 건지 편향된 시각을 버리고 행정사무조사에 임해야 한다"며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각종 의혹 해소와 앞으로의 책임 행정구현 나아가 원주시민과 시민 간의 갈등을 종식시키고자 함에 목적이 있다.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지혜로운 판단으로 시민 간의 갈등을 최소화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ess003@ekn.kr행정사무조사 발의안 부결 제233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가 열린 30일 김혁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원주아카데미극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이 찬성 10표, 반대 13표로 부결됐다.

정명근 화성시장 "아이가 행복한 환경조성에 최선다할 것"

정명근 화성시장은 31일 "어린 시절 행복한 사람이 평생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면서 "아이가 행복한 화성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아이들의 미소를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정 시장은 글에서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분들께서 아침 일찍부터 화성시청을 방문했다"면서 "오늘(30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보육주간행사’ 기간으로 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 영유아 모두가 함께해 화성시 보육의 수준 향상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는 주간"이라고 적었다. 정 시장은 이어 "2022년 기준 화성시 출생아 수는 6445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100만 대도시가 되는 우리 화성시에 출생아들의 기여가 굉장히 크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어린 시절 행복한 사람이 평생 행복하다’라는 말이 있다"면서 "영유아가 사회로 처음 발을 내딛는 어린이집은 영유아의 일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라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끝으로 "화성시도 영유아들이 소중한 기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보육 최전방에서 성실히 역할을 다하는 어린이집 교사분들을 적극 지원하고, 어린이가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31001108 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 30일 보육주간 행사인 사진전에 참석, 방명록에 축하 글을 쓰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68-tile 사진제공=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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