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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연인’이 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통틀어 전체 TV 프로그램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30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연인’은 드라마, 비드라마 포함 전체 프로그램 화제성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연인’ 파트2 방송 시작 이후 줄곧 화제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연인’의 강세가 이어졌다. ‘연인’의 히로인 안은진이 1위, 남궁민이 2위에 올랐다. 또한 량음 역의 김윤우가 12위에 자리 잡았다. 드라마 전체 뉴스기사 수 1위, 동영상 조회수 1위, VON 게시글 수/댓글 수 분야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TV화제성 기록 모든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 16회 방송에서는 사랑이 더 깊어졌음에도 각자의 사정으로 또 다시 이별해야하는 이장현(남궁민 분)과 유길채(안은진 분)의 운명이 그려졌다. 하지만 16회 엔딩에서 남편 구원무(지승현 분)에게 이혼을 선언하고 당차게 돌아서는 유길채와 심양에서 유길채를 그리워하는 이장현의 모습이 교차돼 17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뜨거운 인기와 시청률을 모두 잡은 화제의 드라마 ‘연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연인16회 MBC ‘연인’이 드라마+비드라마 전체 프로그램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MBC

경북도, 김포공항서 ‘안동소주 시음회’

경북도는 안동소주 세계화를 위해 아시아나항공과 협력하여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김포공항 출국장 아시아나항공 VIP 라운지에서 안동소주 시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라운지 이용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안동소주 시음을 통해 선보였으며, 스카치위스키보다 200여 년 앞선 안동소주의 우수성에 대한 전시·설명회도 함께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내외국인들은 안동소주의 차별화된 맛과 향이 위스키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으며, 이를 통해 안동소주의 세계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한편, 안동소주는 2023년 10월 현재 미국, 베트남 등지로 47만3천불을 수출(22년말 53만3천불)했으며, 연말까지 88만불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는 국적 항공사와 협력을 통해 김포공항, 인천공항 출국장 VIP 라운지 입점, 기내 면세점 판매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안동소주의 국제적 인지도를 더욱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시음회는 라운지 이용 내외국인에게 안동소주의 뛰어난 맛과 우수성을 선보인 뜻깊은 자리였다"며 "안동소주를 국제적 브랜드로 육성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소주 아시아나항공 vip라운지 시음행사 경북도는 김포공항 출국장 아시아나항공 VIP 라운지에서 ‘안동소주 시음회’를 개최 햇다.(제공-경북도)

경북도, 지방시대 홍보관 운영...‘K-U시티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국가균형발전의 비전과 지역발전, 지방자치 정책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지방 자치분권 및 지역 균형발전 특별법’ 시행과 대한민국 지방시대위원회의 출범으로 윤석열 정부의 본격적인 지방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다. 경북도는 이번 엑스포에서 ‘경상북도 지방시대 홍보관’을 운영해 지방시대를 주도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철학에 맞춰 "지역소멸을 넘어 지방정주시대로 대전환"이라는 목표로 도정의 최우선 정책인 ‘경상북도 K-U시티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경상북도 K-U시티 프로젝트’는 경북의 청년들이 고등학교와 대학의 진학이나 기업의 취업을 위해 대도시로 떠나는 것을 막고, 경북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청년 유목민 시대에서 청년 지방 정주 시대로 대전환하는 지방정부 최초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경제 성장 모델이다. 도내 22개 시군마다 지역의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1시군-1전략산업-1대학 특성학과를 기획하여 대학과 기업이 지역으로 들어가 인력양성(University)과 특화산업을 육성(Unique)하고 청년의, 청년을 위한,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City for Youth)를 조성해 주는 정책이다.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실현에 이바지하고 지방시대를 주도적으로 선도해 나가는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최초로 대학과 기업 그리고 지방정부(도와 시군)가 함께 참여하는 지방분권형의 국가경영시스템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할 방침이다. ‘경상북도 지방시대 홍보관’은 화려한 첨단 전시기법으로 K-U시티 프로젝트의 정책목표, 추진현황, 성공사례 시범모델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그 이외 K-U시티에 참여하는 청년 기업제품 체험과 창업 카페 등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한다. 청년 기업상품 체험관은 청송군의 항노화 U시티에 참여하는 청년 기업이 생산한 아이디어 상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준다. 청년 창업 카페관은 현재 경상북도 문경살이에 성공한 화수헌 한옥게스트하우스를 설치하여 문경의 농특산물인 오미자로 개발한 음료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방시대의 비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경상북도의 K-U시티 정책을 국내외에 확산시켜 지방시대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3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포스터 경북도는 지방시대 홍보관 운영해 경상북도 K-U시티 프로젝트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제공-경북도)

경북선수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 금2 획득 쾌거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게임에 출전한 경북선수단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 동메달 2개를 획득해 경북 스포츠 위상을 아시아에 과시하는 쾌거를 거뒀다. 2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이번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경상북도 장애인체육회 소속의 탁구와 육상 선수들이 메달 5개를 수확하는 눈부신 활약을 펼쳐 국위를 선양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이 종합 4위를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해 냈다. 항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 경북 메달 획득 선수들. 왼쪽부터 탁구 이미규, 서양희, 육상 유병훈 선수, 장애인 탁구 대표 이미규 선수(35)는 28일 여자 단체(WD5) 복식에서 서수연(광주시청) 선수와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고, 개인전(TT3)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미규 선수는 2020 도쿄올림픽 은메달, 2014 인천에서 금메달,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단식 및 단체전 동메달, 2023 스페인 코스타브라바 오픈대회에서 혼성 금메달을 수상했다. 또 서양희(37세) 선수는 27일 탁구 혼성복식(XD22)에서 김기태(부산장애인체육회) 선수와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 첫 2게임을 내준 상태에서 3게임을 이겨 대역전극의 짜릿한 승리를 이끌어냈다. 서양희 선수는 2022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혼성복식 금메달을 획득한 적이 있다. 휠체어 육상에서 유병훈 선수가 400m(T53)에서 은메달과 8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1972년생 유병훈은 2002년 부산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6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여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를 따낸 휠체어 육상의 산증인이다. 유병훈 선수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에서는 이번 대회에 4개 종목, 6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선수들은 지난 2월 1일 이천 선수촌에 입촌해 7월 최종 국가대표 선발 과정을 거쳐 불굴의 의지와 투혼으로 훈련에 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선수들과의 통화에서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이 1년 연기된 어려운 상황에서도 목표를 향해 땀 흘린 값진 결과이며,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활약은 우리 도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다"라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결승전 서양희 서양희 선수가 탁구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제공-경북도)

이상일 용인시장, "장애인 생활편의 증진 위해노력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에서 열린 제28회 용인시지체장애인대회 축하 인사를 통해 맞춤형 경사 설치 등 장애인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는 올해 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 경사로 사업을 진행하고 이동권 개선과 평생교육을 위해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를 미르스타디움 옆에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부족한 예산에 시비를 보태서라도 반드시 내년에 장애인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를 열 수 있도록 하는 등 장애인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용인시지체장애인대회는 내달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가 매년 열리는 행사로 지체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자리다. 4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김기호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장이 올해 용인특례시에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해 호응을 얻은 생활밀착 시설 맞춤형 경사로 사업 추진과 관련해 이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장애인가정 학생들에게 꿈과 미래를 키울 수 있도록 장애인 가정 자녀 3명에게 장학금을, 후원업체가 후원금을 지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강석원 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장은 "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시와 지회가 협업해 경사로 설치 사업을 70개 점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며 "시장님과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애정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3115220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1일 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에서 열린 제28회 용인시지체장애인대회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1031152251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왼쪽)이 31일 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에서 열린 제28회 용인시지체장애인대회에서 김기호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1031152325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째)이 31일 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에서 열린 제28회 용인시지체장애인대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안동시의회, ‘귀농·귀촌 갈등해소 방안 연구용역’ 착수

안동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농촌사랑연구회는 30일 의회 회의실에서 소속 의원들과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갈등관리 및 예방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도·농간 불균형과 농촌사회 해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 지자체의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치로 귀농·귀촌인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그로 인한 지역민과의 다양한 갈등요소가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기존의 귀농·귀촌 정책을 분석하고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의 의식 조사를 통해 갈등요소를 진단하고 갈등해소 방안을 마련해 농촌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농촌사랑연구회 권기탁 회장은 "늘어나는 귀농·귀촌인과 지역민들 사이에 갈등과 충돌이 빈번히 발생하고, 갈등이 증폭되어 결국 귀촌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정부와 안동시의 기존 지원정책의 한계를 진단하고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의 조화로운 공존을 도모하여, 농촌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제244회 임시회에서 농촌사랑연구회의 꾸준한 연구의 결과 ‘치유농업 육성·지원 조례’의 제정으로 이어진 바 있어, 이번 연구용역도 어떤 성과를 도출해 농촌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착수보고 안동시의회는 ‘귀농·귀촌 갈등해소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했다.(제공-안동시의회)

청송군, 2024년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 공모사업 선정

청송군은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낙동강수계 특별지원 공모사업에 ‘청송군 탄소중립을 위한 산소버스 보급 사업’으로 지원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12억원(국비11억, 지방비1억)을 확보해 2024년부터 전기버스 3대를 구입·보급하고, 충전시설 등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명은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의 청정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산소버스’로 네이밍 했고, 이를 통해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와 더불어 관광자원과 연계한 노선을 확대해 신규 관광객 유치 및 체류형 관광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에는 주왕산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으며,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산소버스 보급으로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여 ‘산소카페 청송군’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자연친화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공모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하여 전기버스를 조기에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교통편의 증진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청송군, 2024년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 공모사업 선정 청송군이 2024년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됏다.(제공-청송군)

‘화밤’ 김태연 휴대전화 배경화면은 왜 박지현?..."잘 생겼잖아요"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는 김태연이 박지현에게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김태연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왕끼자랑’ 특집 녹화에서 MC 장민호에게 "지현오빠가 저를 너무 속상하게 한다"고 털어놓았다.그 이유를 접한 박지현은 뒤늦게나마 김태연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해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김태연의 박지현을 향한 팬심은 계속 이어졌다. 장민호가 "태연이 휴대폰 배경화면이 박지현"이라고 폭로하자 김태연은 "잘 생겼잖아요~"라며 ‘태연차트’ 1위 자리도 진해성에서 박지현으로 바뀌었음을 알렸다. 이어 김태연은 박지현과 함께 ‘또 만났네요’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방송은 31일 밤 10시백솔미 기자 bsm@ekn.kr‘트로트 신동’ 김태연(위 사진)이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박지현에게 팬심을 드러냈다.TV조선

경북교육청, 제42회 난치병 학생 지원위원회 개최

경북교육청은 31일 구미 금오산 컨벤션센터에서 하반기 ‘제42차 난치병 학생 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난치병 학생 신규 지원 9건과 재활치료비, 희귀 고가 약품 구입비 지원 등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 치료를 위한 레볼레이드정이라는 희귀 고가 약품 구입비 지원을 결정했다. 경북교육청은 난치병 학생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애의 실천과 사랑과 봉사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22년간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1410명에게 117억 원을 지원해 135명이 완치되었으며 현재 170명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을 발굴해 지원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이 희망을 되찾도록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이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 31일 구미 금오산컨벤션센터에서 위원회 경북교육청은 31일 구미 금오산컨벤션센터에서 제42차 난치병 학생 지원위원회를 개최 했다.(제공-경북겨육청)

이상일 용인시장 "시 발전에 노사민정협의회가 지혜모아 달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시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워크숍에 참여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날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의 소통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를 축하하며 1박 2일간 멋진 추억을 만들고 지혜를 얻길 바란다"며 "이동남사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 플랫폼 시티 등 대형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시에 좋은 기업이 많이 들어와 노사민정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 여러분이 힘과 지혜를 모아 멋진 용인특례시를 만드는 데 협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 시장은 노동복지회관 곳곳을 둘러보며 냉난방 시설과 창호 등을 점검했다. 시는 이 시장의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10억원을 투입해 노동복지회관의 노후 환경개선공사를 추진,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건물 전체의 석면을 철거하고 노후한 냉난방 시설과 창호를 교체했다. 협의회 위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사민정협의회가 마련한 이날 워크숍에는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 시장과 이상원 부위원장 등 관계자 44명이 함께 했다. 이날 위원들은 김윤호 고려대 노동대학원 교수의 ‘노사민정협의회 역할과 활성화 방안’ 주제 발표를 들은 뒤 ‘통합과 화합을 위한 노사민정 윤리의식’, ‘소통과 공감 리더십’ 등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어 최근 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충북 단양군으로 이동해 견학에 나섰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31154331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1일 용인시 노사민정 워크숍에 참여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1031154415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1일 용인시 노사민정 워크숍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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