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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수 도의원,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선임

경상북도의회 정근수 의원(구미, 국민의힘)이 지난 10월 30일 출범한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에서 초대 위원으로 선임됐다.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는 올해 7월에 제정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과 8월에 제정된 ‘경상북도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발족해 이날 공식 적으로 출범하게 됐다. 경상북도는 출범식에서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경상북도 지방시대 5대 정책방향으로 ①지방정주대전환 ②교육대전환 ③문화대전환 ④산업대전환 ⑤농업대전환을 발표했다. 도의회 입성 후 줄 곳 농수산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유아교육 전문가인 정근수 의원은 농업대전환과 교육대전환 분야 등에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출범식을 마친 정근수 의원은 "초대 지방시대위원으로 선임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경상북도가 지방시대를 선도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위원회와 도의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정근수 정근수 의원(제공-경북도의회)

이상일 용인시장 "용인서부소방서 개청 적극 지원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용인특례시의 고속 성장에 따른 인구 증가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신규 소방서 개설이 꼭 필요하다"며 "내년 상반기 중 용인서부소방서가 개청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경기도가 내년 상반기 용인서부소방서를 개청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이같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앞서 경기도는 이날 소방청과 협의를 거쳐 내년 4~5월 중 개청을 목표로 용인소방서 개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용인서부소방서는 수지구와 기흥구 일부 지역을 담당하며 처인구에 있는 용인소방서로부터 관할과 지휘권을 이양받는다. 신설될 청사 대상지가 내년 착공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속해 있는 만큼 용인서부소방서는 우선 임대 청사를 이용해 소방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용인서부소방서의 현장지휘단과 구조대, 구급대는 수지센터에서 그대로 운영하고 행정 부서는 새로운 청사가 건립될 때까지 임차한 청사에서 운영한다. 용인서부소방서는 용인특례시 수지구와 기흥구를 관할로 삼아 재난에 대응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용인서부소방서가 개청되면 수지구와 기흥구 등 용인서부지역의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소방 활동을 위한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며 "용인서부소방서 개청과 함께 시민의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서 신설도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용인특례시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소방서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해 10월 용인소방서의 현장 활동 어려움을 듣고 지원을 약속한 산불호스백 48점과 비상소화장치 18식 등 총 2억 7240만원 상당의 소방 장비를 올해 지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01163912 지난 5월 용인소방서 성복119안전센터 개청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진제공=용인시

황영웅, 첫 자작곡 ‘꽃비’ 담은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

가수 황영웅이 첫 번째 미니앨범을 내고 공식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황영웅은 10월28일 미니 1집 ‘가을, 그리움’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꽃구경’과 ‘함께해요’ 더블 타이틀곡을 포함해 ‘인사동 찻집’, ‘황금빛 인생’, ‘아버지의 노래’, ‘꽃비’ 등 MR 버전까지 총 12곡이 수록됐다. 정통 트로트부터 발라드, 국악 트로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을 담은 ‘가을, 그리움’은 어머니, 연인, 지나간 시절, 잊지 못할 추억 등 우리 마음에 하나씩 품고 있는 다양한 그리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자신만의 그리움을 하나씩 떠올려보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꽃구경’은 떠난 어머니에게 가을 꽃 구경을 시켜주고 싶다는 아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노랫말이 돋보인다. ‘함께해요’는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팬송으로 황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특히 ‘꽃비’는 황영웅의 처음으로 도전한 자작곡이다. 공식 유튜브에는 미니 1집 수록곡을 메들리로 구성한 영상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가수 황영웅의 첫 번째 미니앨범 ‘가을, 그리움’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골든보이스

엄정화, ‘퀸 오브 퀸’의 귀환! 20여년만 단독콘서트 ‘초대’ 개최

‘퀸 오브 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20여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엄정화 단독 콘서트 ‘초대’는 12월 9일, 10일 양일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어 12월 23일 대구 엑스코, 12월 31일 부산 벡스코에서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여년 만에 열리는 엄정화의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화려한 무대로 다시 돌아온 엄정화의 공연은 주옥같은 엄정화의 히트곡들로 꽉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댄스팀 ‘어때’가 합류해 더욱 스펙터클하고 트렌디한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엄정화 단독 콘서트 무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엄정화의 2023년은 뜨거웠다. 드라마 ‘닥터 차정숙’ 흥행을 시작으로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을 통해 가수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어 영화 ‘화사한 그녀’로 스크린에도 컴백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쳤다. 2023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엄정화의 단독 콘서트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엄정화 콘서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20여년 만에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주)라이브커넥션

尹대통령 "은행 갑질 많아…독과점 방치하면 안돼"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나라 은행들은 일종의 독과점이기 때문에 갑질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1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북 카페에서 주재한 2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우리나라 은행의 이런 독과점 시스템을 어떤 식으로든지 경쟁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기업 대출에 비해서 가계 대출이나 소상공인 대출이 더 부도율이 적고, 대출 채권이 안정적인데 도대체 이런 자세로 영업해서는 안 되며 체질을 바꿔야 한다"며 "은행의 독과점 행태는 정부가 그냥 방치해서는 절대 안 된다. 강하게 밀어붙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또 "카카오 택시도 독점적 지위를 이용한 횡포가 너무 심하다"며 "소위 약탈적 가격이라고 해서 돈을 거의 안 받거나 아주 낮은 가격으로 해서 경쟁자를 다 없애버리고, 시장을 완전히 장악한 다음에 독점이 됐을 때 가격을 올려서 받아먹은 것이라 부도덕하고 반드시 정부가 제재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과도한 수수료, 콜 수수료를 대폭 낮춰서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정도로 한 1% 정도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열린 제2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택시운전기사 김호덕씨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사진=연합)

주우재, “치욕스러워” 역대급 수난기 예고! ‘폴더처럼 접힌’ 주우재 포착

‘홍김동전’ 주우재가 넘사벽 피지컬의 소유자로 유명한 현직 레슬링 선수 장은실 앞에서 대굴욕을 당한다. 오는 2일(목)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홍김동전’ 58회에서는 가을 운동회가 개최된다. 이날 ‘청군’으로 나선 홍김동전 멤버들은 강력한 소녀 군단인 ‘백군’ 김혜선, 장은실, 춘리, 심으뜸, 김명선을 이기기 위해 자존심을 건 죽기 살기의 사투를 벌인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주우재는 강철 소녀 군단과 대결에 앞서 "반전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라며 최약체의 반란을 예고한다. 그러나 불과 이틀 전에 획득한 전국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등장한 레슬링 선수 장은실은 "저는 오늘 주우재 씨 한 놈만 패려고 나왔어요"라고 말해 주우재의 험난한 하루를 예상케 한다. 장은실은 "사람을 돌릴 수 있는 기술이 있다"라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장은실은 박력 넘치는 목소리로 잔꾀를 부리는 주우재를 단숨에 제압한 뒤 신장 187cm에 달하는 주우재의 몸을 반으로 곱게 접어 가볍게 좌우로 흔들며 ‘은실 랜드’를 개장한다. 주우재는 마치 한 마리의 새우가 펄떡거리듯 허공에서 나부끼는 자신의 앙상한 다리와 마주한다. 푹 숙인 고개를 들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장은실 앞 주우재의 굴욕은 끝나지 않는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유지했던 주우재가 "치욕스럽다"며 고개를 떨궜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주우재의 역대급 수난기가 담길 ‘홍김동전’ 본방송에 궁금증이 상승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홍김동전 ‘홍김동전’ 58회 방송에 주우재의 역대급 수난기가 공개된다.KBS2TV

블링컨 美국무장관, 8∼9일 방한…尹정부 출범후 처음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8∼9일 한국을 찾는다고 외교부가 1일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방한 기간 박진 외교부 장관과 회담에서 한미동맹, 북한문제, 경제안보 및 첨단기술, 지역·국제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다. 블링컨 장관은 7∼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 직후 방한할 것으로 전해졌다. 8일 늦은 시각 한국에 도착해 9일 오전 박 장관과 회담할 것으로 보인다. 블링컨 장관의 방한은 문재인 정부 시기인 2021년 3월 17∼18일 한미 외교·국방장관 ‘2+2’ 회의 참석차 방문한 지 2년 반 만이다. 지난해 5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이후로는 처음이다. 특히 이번 그의 방한은 동북아 역내 및 한반도 정세에 중요 분기점이 될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뤄져 주목되고 있다. 미중은 오는 11∼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회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따라서 이번 블링컨 장관의 방한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가 사전에 의견을 조율하고 공조를 모색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최근 우려가 고조되는 북러 군사협력이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 등 중요 지역·국제 정세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한미는 한반도는 물론 역내 사안과 국제정세, 경제안보와 등 다방면에서 공조의 폭을 넓혀 왔다. 정부 출범 이후 한미 외교장관회담은 4차례,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은 5차례 열렸다. 외교부는 "블링컨 장관의 이번 방한을 통해 올해 70주년을 맞는 한미동맹이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서 더욱 발전해나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ysh@ekn.krPCM20230202000101504_P4 박진(왼쪽)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 연합뉴스

평택시, ‘기업 투자유치 홍보 책자’ 새롭게 개편

경기 평택시가 투자유치를 하기 위해 만드는 홍보 책자를 3년 만에 새롭게 개편했다. 시는 1일 특히 투자기업 인센티브 지원사항과 산업단지 주요개발 내용, 교통 확충망 계획 등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고 투자 희망 기업들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으로 새롭게 개편 제작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 책자에는 올해 6월 제정된 ‘평택시 기업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른 인센티브 지원내용 및 7월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그리고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구축, 수소 도시, KAIST 평택캠퍼스 위치 등 주요 개발내용이 포함됐고 산업단지 현황 및 분양 정보도 최신내용으로 반영함으로써 기존 책자와 많이 달라졌다. 홍보 책자 첫 장에 ‘세계 반도체 수도 평택’ 문구를 표기해 명실상부 평택시가 K-반도체 심장부인 것을 널리 알리는 한편 미래자동차와 수소산업과 더불어 산업생태계 구축을 통해 미래첨단도시를 추구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시는 아울러 최근 급증한 지식산업센터와 관련된 현황정보를 책자 및 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해 첨단기업들이 입주 검토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또한 투자기업 지원 시책은 물론 책자 배부 대상이 관외 기업체 등인 것을 고려해 평택의 대표적인 명소 ‘평택 8경’도 소개하고 있어 방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도 반영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최근 평택산업진흥원, 평택도시공사와 함께 서울 코엑스 등에서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대외적인 투자유치를 하는 동시에 이번 홍보 책자를 제작함으로써 평택시에 투자하려는 많은 예비 투자기업에 유익한 최신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면서 "2024년에는 기업 투자유치 동영상 제작 등 더 다양하고 차별화된 홍보물을 제작해 투자유치 길잡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 미래 주도 사업은 반도체, 수소, 미래 자동차인 만큼 카이스트 평택캠퍼스와 지역대학을 통한 반도체 인력 양성과 연구, 제품 실증을 도모하는 한편 수소도시, 자동차클러스터 사업과 더불어 국제학교 유치, 대중교통 여건 향상 등 정주 환경 또한 개선하여 기업 투자유치에 전력을 다하는 만큼 많은 기업이 평택시에 투자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01155954 새로 제작한 평택시 홍보책자 표지 사진제공=평택시

인피니트 남우현, 11월 2년 만에 솔로 컴백

그룹 인피니트의 남우현이 2년 여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선다. 1일 소속사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남우현의 솔로 컴백 관련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우현의 이번 솔로 앨범은 2021년 10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위드’(WITH) 이후 약 2년 만이라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앞서 남우현은 올 1월 국내 포함 일본, 태국, 대만, 마카오 등 해외에서 아시아 투어 팬미팅 ‘데이팅 위드 우’(Dating with WOO)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또 8월에는 7년 만에 인피니트 완전체 모습으로 단독 콘서트 ‘컴백 어게인’(COMEBACK AGAIN)을 개최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타이베이, 마카오에서 진행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그룹 인피니트의 남우현이 11월 2년 여 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평택시, 민방위 업무발전 공로 행안부 장관표창 받아

경기 평택시가 지난달 27일 민방위대창설 48주년을 맞아 민방위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민방위 교육, 훈련, 시설, 장비 등 전반적인 분야의 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특히 민방위대 검열, 민방위 대피시설 신규 확보 및 홍보, 민방위대원 방독면 확보율 분야 등 민방위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는 민방위 급수시설을 매월 수시점검 및 분기별 수질검사를 실시해 비상사태 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민방위 시책을 발굴하고 철저한 민방위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해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01154157 민방위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 모습 사진제공=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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