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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 플랫폼 럽맘, 파스텔 스튜디오 인수합병 체결

임신·출산·육아 플랫폼 분야의 선두 주자인 주식회사 럽맘과 국내 베이비스튜디오 업계 1위인 주식회사 파스텔이 지난 3일 기업인수합병(M&A)을 위한 인수 합병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럼맘은 이를 통해 국내 임신·출산·육아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럽맘은 이번 파스텔 스튜디오그룹 인수합병을 통해 현재 운영 중인 EDRP프로그램과 웁스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파스텔뿐만 아니라 타 스튜디오(약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입점을 확장해 영업 이익 증가 및 고객사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럽맘은 이달 현재 약 20만 명의 회원이 이용하는 임신·출산·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한국콜마홀딩스 외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운영 기업으로 스타트업 대상 런처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회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AI 모델 개발 마무리단계에 있다. 특히 지난 10월 30일 차세대 스튜디오 EDRP 프로그램과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웁스(Our On-line Photo studio)를 런칭하여 본격적인 사업 확장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어 12월에는 럽맘 플랫폼 3.0을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AI 베타 테스트를 통해 받은 피드백을 개선한 AI 기능을 론칭 준비 중이며, 육아맘들을 위한 식단 관리, 이유식 관리 기능, 스케줄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스텔 스튜디오 그룹은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약 21년의 경영 노하우를 토대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만삭 촬영부터 가족 촬영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파스텔 스튜디오는 ‘Zero To Hundred’라는 슬로건을 통해 예비맘부터 베이비, 주니어, 리마인드 웨딩까지 한 사람의 인생 기록을 사진으로 담고자 하는 목표로 삼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럽맘, 파스텔 스튜디오와 입수합병 체결식 진행 럽맘이 파스텔 스튜디오와 입수합병 체결식을 진행 하고 있다.(제공-럽맘)

안산시,지방정원 조성지 사동서 현장 간부회의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이민근 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간부회의를 3일 사동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현장회의는 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비롯해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지 △하늬울 공원 △사동 8호공원 등 사동 일대 주요 현안현장을 살펴보며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추진 방향 등을 모색했다. 특히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사업(면적 45만1432㎡, 상록구 선진안길 80-13 일원)과 관련해 △진출입로 개설 △버스노선 확충 및 전철역 연계 확대 △주거 및 차집시설 정비 △부지 내 체육시설 이전방안 △가로환경 개선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올해 9월 해양동 주민과 대화에서 건의된 체육시설 조성과 관련해 하늬울공원 및 사동8호 공원 현장을 한갑수-최찬규 의원과 함께 둘러보며 민원 쟁점 사항을 논의하는 등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안산시-안산시의회 간 경계 없는 적극행정 행보를 펼쳤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도 지방정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경기도 및 관련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부서뿐만 아니라 기관 간 경계를 넘어 언제나 시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현장간부회의는 △대부도 △원곡동 다문화거리 △백운공원 △청년몰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시민에게 불편을 주거나 세심한 행정 역할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에 상응하는 정책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kkjoo0912@ekn.kr이민근 안산시장 3일 사동 일원 현장간부회의 주재 이민근 안산시장 3일 사동 일원 현장간부회의 주재. 사진제공=안산시 이민근 안산시장 3일 사동 일원 현장간부회의 주재 이민근 안산시장 3일 사동 일원 현장간부회의 주재. 사진제공=안산시 이민근 안산시장 3일 사동 일원 현장간부회의 주재 이민근 안산시장 3일 사동 일원 현장간부회의 주재. 사진제공=안산시

원주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에 참가해 첨단 글로벌기업 투자 유치에 나선다. 올해 19회를 맞이하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은 한국 최대의 투자 홍보 행사로 전 세계 글로벌 투자가들과 정부 고위 관계자, 국내외 기업들이 교류하는 대규모 비즈니스 행사이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기업 유치 홍보부스를 공동 운영하여 원주가 ‘글로벌 투자의 최적지’임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최근 착공에 들어간 부론산업단지와 도내 유일의 외국인 투자지역인 문막 외국인 투자지역을 집중 홍보해 실질적인 외자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경제정책과 함께 풍부한 개발 자원 등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홍보할 것"이라며 "원주가 첨단산업의 메카이자 글로벌 투자의 최적지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포스터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포스터

원주시,명륜동 댄싱공연장에 겨울시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재미있는 도시(Fun City)’ 조성을 위해 명륜동 댄싱공연장 일원에 야외 아이스링크를 설치·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빙상 레포츠 시설이 없는 원주시는 겨울철 방학 기간에 맞춰 시민들이 빙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12월 12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개장해 평일은 오후 7시 30분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없다. 현장 결제를 통해 1회(1시간 30분)당 소액의 임대료를 받고 스케이트, 안전모, 보호대 등의 장비를 대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놀이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일반존과 키즈존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개장식 날 빙상쇼와 함께 합창단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도 진행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아이스링크에서 겨울동안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 원주시민이 안전하게 빙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아이스링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아이스링크 조감도 댄싱공연장 내 아이스링크 조감도[원주시 제공]

도로교통공단,헤이딜러와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전국 ‘무사고 차량 증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헤이딜러와 함께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차로이탈경고장치’가 없는 차량 1000대에 해당 기기 무상 설치를 지원한다. 헤이딜러 측에 따르면, 내부 데이터 분석 결과 ‘차로이탈경고장치’ 보유 차량은 미보유 차량 대비 사고 비율이 15% 낮았다. 다만, 장착비 포함 50만 원 상당의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별도로 설치하지 않은 차량도 많다. 이번 프로젝트는 차로이탈경고장치가 없는 차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로교통공단이 준비한 5개의 교육 퀴즈 만점자 중 1000명을 추첨해 도로교통공단이 보유한 운전면허시험장 내에서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은 공단 SNS와 헤이딜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일까지 가능하다. 헤이딜러 관계자는 "교통사고를 줄이는 일도 좋은 중고차 시장을 위한 중요한 일이다. 차로이탈경고장치가 무사고 차량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이번 헤이딜러와 함께하는 무사고 차량 증대 프로젝트를 통해 운전자분들께서 차로 변경 시에는 반드시 방향지시등을 켜는 등 안전운전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유의해야 함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중고차 새싹틔우기 무사고 차량 증대 프로젝트 포스터[사진=도로교통공단]

봉화군, 국역 임자일록 책자 발간

봉화 청량산박물관은 1792년 사도세자의 복권을 주청한 영남 만인소의 과정을 상세히 담고 있는 ‘임자일록壬子日錄’ 국역서 책자를 발간했다. 1792년 사도세자 신원 만인소는 당시 영남지역 유생 10057명이 연명해 올린 최초의 만인소로 그 규모나 정치적 성격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간 1792년 만인소는 조선왕조실록, 일성록, 승정원일기 등의 정사와 여러 문집의 기록을 통해 진상이 어느 정도 밝혀졌으나, 만인소 작성의 자초지종과 그 당시의 상황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자료가 많지 않아 그 실체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발간하는 김희택 후손가 소장의 임자일록은 1792년 사도세자 신원 만인소의 과정을 일기 형식으로 자세히 기록한 글이다. 특히 1792년 만인소 관련 상소를 첨가해 그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김희택의 행장과 행록을 첨부해 저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임자일록 국역서 발간을 계기로 조선 정조 재위기간의 정치사나 향촌사회사가 구체적이면서도 다차원적으로 복원되고, 우리 봉화지역의 문화적 특수성과 정치적 위상이 재조명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향토사료 조사 및 국역서 발간 사업을 연차적으로 진행해 봉화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세우고 알려나가는 일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임자일록 임자일록(제공-봉화군)

경북교육청, 학생 생활 규정 예시 안 배포

경북교육청은‘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시행으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 범위와 방식 등에 관한 기준을 제시하는 ‘학생 생활 규정 예시 안’을 도내 전 학교에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하는 ‘학생 생활 규정 예시 안’은 학교 현장에서 9월 1일부터 시행된 교육부 고시(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를 반영한 학교 규칙 제·개정 시 혼란을 최소화해 학생생활지도에 방향성을 찾는 도움 자료로 활용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조와 학교 규칙 제·개정 매뉴얼을 준수하여 학교 구성원의 자율적 참여와 자율성에 기반한 민주적 합의를 통해 학교 규칙 제·개정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생활 규정 예시 안 배포와 함께 학교 규칙 제·개정 지원을 위한 컨설팅도 시행함으로써 교육부 고시의 학교 현장에 안정적 안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학교에서 12월 말까지 학교 규칙을 정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학교 규칙 모니터링단을 통한 학교 규칙 제·개정 지원 컨설팅과 학생 생활 규정 예시 안 배포를 통해 교육부 고시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한양대 김건우 교수, 한국조경학회 우수논문발표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한양대학교는 도시대학원 김건우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조경학회 2023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 4월 같은 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편의 우수논문발표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올해 세 번째 우수 논문상을 받게 됐다. 수상 논문은 ‘치유개념을 적용한 독립형 호스피스 환경 디자인 연구’로, 주저자는 한양대 도시대학원 랜드스케이프어바니즘전공 김미경 석사과정이며 김건우 교수는 교신저자를 맡았다. 이 논문은 호스피스 치유환경 조성을 위한 디자인 요소들을 분석 한 후 각각의 요소들에 대한 이용자들의 중요도 및 만족도 분석을 통해 추후 호스피스 조성 시 지속가능한 치유환경 조성 가이드라인의 기초자료를 제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앞으로 국내외에서 계획되고 실행되는 호스피스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담당자 및 실무자와 같은 분야별 전문가들의 의사결정에 활용하고 세부실행요소의 다양한 적용성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상 논문의 교신저자를 맡은 김 교수는 "그린 인프라가 주는 다면적인 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점점 늘고 있기 때문에 도시 설계의 특성, 특히 건강, 지속가능성, 사회적 책임 등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이러한 그린 인프라의 다양한 이득과 인간의 건강 및 웰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건우 교수는 2015∼2017년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에서 조경학과 조교수 및 2017∼2018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A&T 주립대학교에서 조경학과 조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랜드스케이프어바니즘전공 및 공학대학원 조경·생태복원전공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kch0054@ekn.kr한양대 김건우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 운영 사업’ 해외까지 확대 추진

경북교육청은 소규모 학교의 제한적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 운영 사업’을 해외까지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산어촌 학교의 학생 수 감소와 소규모화에 따른 교육과정 정상 운영과 양질의 학습 경험을 통한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한다.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은 교육 환경의 변화와 학교 현장 요구를 반영해 △공동 수업 학교 △도농 상생 학교(급) △초-중 연계 학교 △원격 화상 수업 학급 4가지 유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원격화상 시스템을 통해 해외 국가의 교실을 연결해 같은 주제로 공동으로 수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온라인 국제 교육과정을 초등학교 4교에 운영한다. 공모를 통해 온라인 국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도내 학교(급)는 △죽도초등학교(5학년 1반) △구미원당초등학교(5학년 1반) △구평초등학교(2학년 3반) △법전중앙초등학교(5학년 1반)로 학년을 고려해 뉴질랜드 학급을 1대1로 매칭한다. 매칭된 한국-뉴질랜드의 교사와 학생들은 학교와 학급 소개 자료를 공유하고 오리엔테이션 후 실시간 수업을 진행한다. 지난 10월 31일(화) 구미원당초등학교와 법전중앙초등학교의 첫 수업을 시작으로 11월 16일(목)까지 1대1로 매칭된 한국-뉴질랜드 학급 간 2~3회 실시간 원격 화상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국제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법전중앙초등학교의 한 교사는 "봉화의 학생들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뉴질랜드 학생들과 공간을 초월한 상호작용과 교류를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공동 교육과정 운영은 지역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경북을 넘어 대구, 전남 그리고 해외까지 공동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도약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뉴질랜드와 실시간 원격 화상 수업 운영 경북교육청은 경북 4개 초등학교 뉴질랜드와 실시간 원격 화상 수업을 운영 하고 있다.(제공-경북교육청)

이찬원, 새 프로필 사진 공개!

가수 이찬원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찬원은 지난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새로운 찬또’의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분위기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댄디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그윽한 눈빛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설렘을 유발하는가 하면, 어떤 스타일도 소화하는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이찬원은 싱그러운 미소로 순수한 매력을 발산, 소년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화보컷 같은 이찬원의 새 프로필 사진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하며 팔색조 면모를 드러낸 이찬원은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뮤직 봄 부문을 수상하며 가수로서 활약하고 있고, 친환경 세제 전문 브랜드와 소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는 등 ‘광고계 블루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이찬원은 현재 ‘톡파원 25시’, ‘불후의 명곡’,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다양한 방송의 진행자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찬원 가수 이찬원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티엔엔터테인먼트 이찬원2 가수 이찬원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티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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