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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행복마을관리소 마을벽화 현판식 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 남면은 ‘어린이와 함께 그리는 꿈, 마을벽화 그리기’를 성황리 끝마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어린이와 함께 그리는 꿈, 마을벽화 그리기’는 남면 행복마을관리소의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남면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참여해 회색 담벼락에 초록을 그려 넣었다. 이날 현판식은 백운구 남면장, 양동용 남면초등학교 교장, 어린이와 관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장 미래인 어린이 꿈과 끼를 담은 벽화 완성을 기념했다. 백운구 남면장은 "우리 마을 꿈과 희망인 어린이들이 사랑스럽고 행복 가득한 그림을 담벼락에 채워 넣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나갈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면 행복마을관리소는 마을쉼터 조성,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가하고 있다.kkjoo0912@ekn.kr양주시 남면행복마을관리소 특화사업 ‘ 마을벽화’ 현판식 양주시 남면행복마을관리소 특화사업 ‘ 마을벽화’ 현판식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인천시, ‘1000만 애인(愛仁) 소통 토론회’ 11일 개최

인천시가 1000만 인천시대를 맞이해 오는 11일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2층)에서 다양한 시민과 분야별 전문가, 이주민 등 각계각층의 시민 1000여 명과 함께 ‘1000만 인천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1000만 애인(愛仁) 소통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주요 시정의 홍보 및 의견수렴 기능을 했던 기존 토론회 형식에서 벗어나 시의 각종 위원회 중 정책 자문 기능이 있는 30여 개 위원회의 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시정에 대해 자유롭고 다양한 의견을 발표하고 유정복 시장과 직접 소통하는 진정성 있는 토론회로 마련된다. 특히 10개 분야(소통·청년, 환경, 경제, 미래산업, 해양항공, 도시계획, 문화관광, 보건복지, 여성가족·교육, 교통분야)의 인천시정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1년간 이슈 연관어를 제시하고 관심 분야에 맞게 빅데이터 연관어를 선택해 인천시장과 함께 자유롭게 소통하고 토론하는 100분 원탁토론으로 진행된다. 1000만 애인 소통 토론회는 인천 사랑을 마음껏 펼칠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배너 QR등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균형·창조·소통의 3대 시정가치를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오직 시민, 오직 인천, 오직 미래만 생각하며 열정적으로 발로 뛰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겠다"며 "토론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체감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토론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 여러분들의 좋은 제안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08095834 2022년 10월 인천애뜰에서 열린 ‘제6회 애인토론회’ 모습 사진제공=인천시

당진시,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들 충청권 대회 상위 입상

지난 5일 청주 국제 클라이밍 센터에서 열린‘제2회 충청권 산악연맹 회장 배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대회’에서 당진의 청소년들이 1~3위를 수상했다. 주요 수상 내역으로는 △원당초 6학년 장승우 군이 남자 초등부 1위 △유곡초 4학년 민송현 양이 여자초등부 2위 △당진초 4학년 김나휘 양이 여자초등부 3위 △신평중학교 2학년 김동균 군이 남자 중학부에서 2위 등이다. 이날 대회는 스포츠클라이밍 저변 확대를 위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산악연맹이 공동주최하고 충북산악연맹의 주관으로 충청권역의 300여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남녀 일반부, 남녀 초중고등부 분야로 치러졌다. 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 경기 규정에 따라 정해진 시간 안에 완등하는 리드와 밧줄 없이 오르는 볼더링 부문으로 진행됐다. 당진=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사진5) 경기 수상 사진(2)

덕성여대, 인터넷진흥원과 여성 정보보호 인력양성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덕성여자대학교는 7일 서울 쌍문동 대학 행정동 2층 제1회의실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은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합의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의 발전 여건을 조성하기로 서로 협력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덕성여대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 관련 교육과정 설계 △홍보ㆍ운영 등 업무 협력 강화 △정보보호 인력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을 위한 양 기관 간 교육지원 등 필요한 사항 △교육ㆍ채용정보 공유, 홍보 등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기타 두 기관의 발전과 상화 우호 증진 등을 주요내용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은 "두 기관의 상생을 위한 협력, 가치를 위한 파트너십이 깊은 유대관계 속에 형성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원태 원장도 "여성 정보보호 인력이 많이 양성돼 사회에 진출했으면 좋겠다"며 "덕성여대와 협약을 통해 사이버 보안 인력 양성에 같이 힘을 합치게 된 것이 굉장히 바람직하고 긍정적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덕성여대에서 김건희 총장을 비롯해 정주희 대외홍보실장, 강남희 기획처장, 박태정 과학기술대학 교학부장, 백남균 디지털소프트웨어공학부 교수, 서민혜 사이버보안전공 교수가 참석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선 이원태 원장과 이재식 보안교육운영팀장 등이 참석했다.덕성여대 7일 서울 쌍문동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덕성여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에서 김건희 덕성여대 총장(오른쪽)과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덕성여자대학교

당진시-(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 복지 일자리 업무 위탁 협약

당진시는 7일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윤각)와 2024년 장애인 복지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2024년 장애인 복지 일자리 배치기관 모집 △참여자 선발 △직무 배치 △복무 관리 △급여 지급 등 사업 추진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31일 사업수행기관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당진시지회를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장애인복지법 제21조의 규정에 의거 2007년부터 시작된 국고 보조 사업으로 전일제, 시간제, 복지 일자리 3개 유형으로 나누어 추진해 왔다. 이날 협약을 통해 복지 일자리 사업은 민간 기관에서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복지 일자리 업무 위탁으로 장애인들의 직무가 다양해지고, 사회참여도 증가하길 기대한다. 2024년도 예산은 2억 7백만 원으로 이는 올해 예산 대비 40%가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장애 유형이나 특성을 고려한 일자리 유형이 더욱 다양해질 필요가 있다. 더욱 많은 장애인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당진=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사진2) 업무 협약 사진(1)

여주시, 도예작가 "현강 이정협" 선생 작품 크라우드 펀딩 진행

경기 여주시가 8일 도예인 맞춤형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와디즈 크라우 펀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정협 작가의 청연 시리즈를 주제로 한 와디즈 펀딩은 지난 2일에 시작했으며 오는 15일까지 14일간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에 작품 사진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로고디자인 개발 등을 지원했다. 특히 오프라인 홍보의 일환으로 성수동에 위치한 와디즈 오프라인 쇼룸에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2까지 12일간 이정협 작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게 된 청연시리즈 작품은 우아한 선과 수려한 곡선의 한국 전통 미학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작품은 화려하고 힘찬 필치로 운동감을 감각적으로 전달하며 동시에 유연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연꽃의 자연미와 우아함을 시간적으로 표현해 보는 이로 하여금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드는 걸작들이다. 현강 이정협 선생님은 2005년 이정협 갤러리를 개관하고, 한·중·일 도자예술 도시의 미술전 기획감독, 초대전 200회 출품, 개인전15회, 공모전30여회, 경기미술협회 자문위원 등 다양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작품들은 이스라엘 대통령궁, 케냐 대통령궁, 캐나다 총리공관, 이탈리아 살레르노 시청사 등에서도 소장하고 있다. 여주시청 관광체육과 과장은 "온·오프라인에 신규 판로 개척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품격있는 도자기를 선발해 여주시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08103849 이정협 작가 사진제공=여주시 clip20231108103923 전시 작품 모습 사진제공=여주시

밴드 넬, 연말 콘서트로 크리스마스 선물~

독보적인 밴드 넬(Nell)이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넬의 연말 브랜드 콘서트 ‘크리스마스 인 넬스룸 2023’(CHRISTMAS IN NELL’S ROOM 2023, 이하 ‘넬스룸 2023’)이 오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진행돼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서로를 향한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자타공인 무대 장인인 넬의 콘서트는 ‘믿고 보는 공연’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매번 색다른 시도로 역대급 무대를 보여주며 관객과 호흡하는 넬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인 만큼 ‘넬스룸’은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신곡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라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넬은 올해 서울, 전주, 부산을 순회하는 클럽 투어와 일본 공연을 비롯해 다수의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음악팬들과 호흡했다. 또 지난 8월 싱글 ‘원더러(Wanderer)’, 10월 싱글 ‘문 샤워(Moon Shower)’를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오는 13일 오후 6시에는 새 EP ‘디스토피안스 유토피아(Dystopian’s Eutopia)’를 발매한다. ‘넬스룸 2023’은 티켓 예매는 8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넬 콘서트 밴드 넬이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잠실학생체유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라이브커넥션

김동일 보령시장, 국회서 지역 현안 사업 국비 확보 위해

김동일 보령시장은 8일 국회를 방문해 장동혁 국회의원, 서삼석 예결위원장, 이용호 예결위 위원, 기획재정부 관계자를 만나 시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를 건의했다. 특히 이번 행보는 건전재정 운용 기조의 2024년 정부안 편성의 막바지 단계인 국회 예산 심사에서 주요 사업 하나라도 더 확보코자 하는 의지를 담은 방문이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2024년 정부예산이 필수적인 △중부권 해양레저문화체험장 조성 △보령 종교문화 옛길 조성 △국도 교차로 설치 △웅천 일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전국 해양 스포츠 제전 개최 △K-마리나루트 조성 시범사업 등이다. 먼저 김 시장은 장동혁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 이번 국회 예산심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예결위 의원 차원에서의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장 의원도 지역 현안 예산 반영의 필요성에 크게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김 시장과 장 의원은 함께 서삼석 예결위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웅천 일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과 국도 21호선 죽정 교차로 설치사업 등 시정 주요 현안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웅천 일반 산업단지의 공공폐수처리시설은 1-1단계(330㎥/일)가 구축돼 시 운전 중이나, 기업 입주에 따라 시설용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돼 1~2단계 설비 구축이 시급한 상황으로 입주기업의 생산성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비 반영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 죽정 교차로 설치사업은 국도 21호선과 시도 11호선의 접점에 교차로의 부재로 인해 주민들이 3km가량을 우회해야 하는 비효율적인 교통상황을 해결하고자 7단계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주민 편의와 교통안전을 위한 교차로 신설이 요구되는 사업이다. 다음으로 문체위 간사이자 예결위 위원인 이용호 의원을 만나 보령 종교문화 옛길 조성사업을 건의했다. 본 사업은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종교 힐링 문화체험을 제공하고자 보령시의 다양한 종교문화자원과 관광자원을 결합해 종교적 가치 제고와 치유관광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종교문화 코스 조성과 경관 개선을 위해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추가로 기획재정부 주요 관계자를 만나 시정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가 필요한 주요 사업들을 재차 건의했다. 보령시는 국회 본예산 심의가 마무리되는 12월까지 국회 상주 캠프를 운영해 상임위, 예결 소위 등 국회 일정에 맞춰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지휘부와 관련 부서가 국회를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막바지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세수 부족 등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으로 지방재정의 상황이 녹록지 않다"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령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시정에 꼭 필요한 주요 사업들이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김동일 보령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전남도-도의회, 전국 첫

전라남도는 청년 임업인 양성 등 체계적 산림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전남도의회와 함께 ‘전라남도 산림학교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산림학교 조례 제정은 임업인 전문교육 분야로서는 전국 최초 사례라는 중요성을 감안해 전남도가 도의회와 함께 조례 제정에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전남에는 매년 4만여 명의 인구가 귀촌하고 있다. 그중 40대 이하가 56%를 차지하는 등 젊은층의 귀촌 인구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임업 분야에서 새롭게 둥지를 튼 청년층 귀산촌 임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임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적극적인 정책 발굴과 지원체계 마련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전남도와 전남도의회가 힘을 모아 임업인 전문교육 운영에 대한 법적 지원 근거를 마련키로 했다. 전남지역 귀산촌 유입인구의 안정적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남지역 임업 전문교육을 전담하는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2012년 버섯 교육을 시작으로 매년 교육과정을 확대·개편하면서 12년째 산림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12개 교육과정에 대해 1천546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임업인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2018년 산림청 전문 교육기관으로 지정·등록해 전남지역 임업후계자를 육성하고 있다. 산림청에서 인정해주는 법정교육과정인 전문교육과 그 밖의 기능인 교육, 자격증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번 신규 제정할 조례에서는 △도지사 책무 △교육대상 △교육의 범위 △교육비 징수 △교육비 반환 △수료증 발급 등을 규정할 예정이다. 도민에게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상현 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법적 근거를 마련해 앞으로 귀산촌이 활발히 실현되도록 다양한 임업인 지원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올해 상반기에 산림청 전문교육과정 교육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천400만 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임업직불제의 법정의무교육도 올해부터 지원하는 등 도민 수요맞춤형 산림교육을 실시해가고 있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산림학교 운영조례- 전남산림자원연구소 메타세쿼이아길 전남산림자원연구소 메타세쿼이아길. 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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