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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잠실구장 출격! 2023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

정우성이 오늘(8일) 잠실구장에 뜬다. KBO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의 시구자와 애국가 연주자가 정해졌다"고 밝혔다. 한국시리즈 2차전에는 배우 정우성이 시구자로 나선다. 정우성은 영화 ‘서울의 봄’에서 수도 서울을 지키기 위해 반란군과 대립하는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 역을 맡았다. 정우성은 시구로 스크린 밖의 관중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시구자로 선정됐다. 정우성은 지난해에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절친 이정재와 시구, 시타를 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시타에 도전했던 정우성은 이정재의 몸쪽 공에 벤치클리어링 퍼포먼스로 응대해 웃음을 자아낸바 있다. 이번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자로 선정된 정우성이 어떤 모습으로 야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2차전 애국가는 트럼페티스트 안희찬이 연주한다.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등 국내 대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온 안희찬은 아시아 최고 관악기 연주자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한편, 7일 진행된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는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제압하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오늘 진행되는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LG는 최원태를, KT는 쿠에바스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정우성 배우 정우성이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자로 선정됐다.아티스트컴퍼니

‘무공해 트롯돌’ 이찬원, ‘1회용품 없는 커피차’ 주인공됐다

가수 이찬원이 환경부가 공모한 ‘1회용품 없는 커피차’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7일 공식 SNS에 "ONE 없이 먹다방의 마지막 주자, 이찬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행사 진행 모습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찬원은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커피차를 찾아 음료를 주문하면서 "바이 바이 플라스틱"을 외치며 환경 사랑을 실천했다. 실제로 이찬원은 올해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원’(ONE)을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버전으로 제작해 ‘무공해 트롯돌’로도 주목을 받았다. 이번 공모는 환경부가 7월3일부터 14일까지 총 12일간 진행했다. 이찬원은 그동안 선정된 주인공들 가운데 가장 많은 추천수를 기록하며 다회용기 커피차 1대(음료 200잔 내외)를 선물로 받았다. 앞서 펭수, 축구 국가대표팀, 울산현대축구단, 스테이씨, 흥국생명 배구단, 가수 폴킴 등이 선정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환경부가 공모한‘1회용품 없는 커피차’ 마지막 주인공으로 선정됐다.환경부

민주당, 정유사·은행권 겨냥 "막대한 이익 낸 기업들 고통분담 필요"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8일 고물가·고금리 상황에서 큰 이익을 낸 정유업계·은행권을 겨냥해 "막대한 이익을 낸 기업에 최소한의 고통 분담을 함께해달라"는 입장을 밝혔다.홍익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형 횡재세 도입, 세금인가 부담금인가’ 토론회에서 "민주당은 이미 한국형 횡재세 도입을 촉구한 바 있다"며 "국민의 고통을 담보로 막대한 이익을 낸 기업에 최소한의 고통 분담을 함께해달라는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횡재세란 과도한 수익을 올린 기업에 대해 법인세 이외에 추가로 물리는 조세를 의미한다.그러면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증세나 다양한 정책 수단을 통해 재정 여력을 확보하고, 특히 기업의 초과 이익을 국민을 위한 재원으로 만들었다"며 "구조화된 양극화가 심화해 공동체가 위협받는 만큼, 횡재세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이개호 정책위의장은 "횡재세는 특정 업종이 아무런 노력 없이 과도한 불로소득을 누린 것을 사회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정책적 조치"라며 "정유사나 은행권 등 일부 업종은 역대급 실적을 누린 반면, 민생경제는 사상 최악의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어 "횡재세 도입에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지만, 위기 상황에 한시적으로 고통 분담을 위한 대안이 필요하다는 데는 이미 범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강조했다.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는 "횡재세는 고금리와 고물가 상황에서 자원 배분의 왜곡을 수정하는 데 유효하고, 고통받는 취약계층을 위한 재정을 마련하는 데도 탁월하다"며 "횡재세의 정당성을 두고 갑론을박할 시기는 지났다. 구체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주제 발표를 맡은 박기백 서울시립대 교수는 횡재세를 세금이 아닌 ‘부담금’ 방식으로 부과하는 방식을 고려해볼 수 있다며 "일반적 세수 증대보다 정치적 호소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채은동 민주연구원 연구위원은 "단기적으로 은행업에 대한 횡재세를 시작으로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부담금을 마련해야 한다"며 "우선 부담금 형태로 도입해 제도의 효용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ysh@ekn.kr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당, 또 巨野 힘 과시...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8일 탄핵과 특검, 국정조사 카드를 꺼내 삼각 공세에 나서면서 다시 한 번 거대 야당의 힘을 과시했다.‘메가시티 서울’, 공매도 금지 등 여당발 정책 이슈 주도권에 밀려 총선 전 정국 주도권 경쟁에서 수세에 몰렸던 국면을 전환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68석 거대 야당 프리미엄’을 발휘할 수 있는 국회 안으로 전장을 옮겨 반전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민주당은 9일 국회 본회의에 해병대 채상병 사망 사건 및 은폐 의혹, 윤석열 정부 방송 장악 시도 의혹, 오송 지하차도 참사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 3건을 제출하기로 했다.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과 공영방송지배구조개선법(방송3법)의 본회의 처리 강행을 예고한 데 이어 국정조사 카드로 대여 공세의 수위를 더 끌어올리겠다는 포석으로 읽힌다.민주당은 또 ‘쌍특검’(대장동 ‘50억 클럽’ 특검· 김건희 여사 특검) 법안이 지난달 24일 본회의에 부의돼 ‘언제든 처리할 수 있는 상태’임을 강조하며 여당을 압박하고 나섰다.‘장관 탄핵 카드’도 만지작거리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서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등에 대한 탄핵 소추안 발의 여부를 논의한다.이 위원장의 경우 탄핵 소추안 발의에 대한 강력한 기류가 감지된다. 이 위원장이 적법한 절차 없이 공영방송 이사진 해임하거나 임명해 실정법 위반에 따른 탄핵 사유가 명확하다는 것이 민주당의 판단이다. 의총에서 탄핵 소추안 발의가 결정되면 9일 본회의 상정을 추진할 계획이다.다만 한 장관 탄핵에 대해선 신중론도 흘러나온다. 지난 2월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안 통과를 주도했으나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당해 체면을 구긴 만큼 법률에 따른 탄핵 사유가 명확한지 면밀히 검토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여기에 한 장관의 총선 출마설이 나오는 상황에서 탄핵 문제가 한 장관의 입지 구축에 긍정적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당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최고위원인 고민정 의원은 CBS 라디오에서 "이 위원장에 대해선 언론 탄압이 너무 심각해 찬성 의견들이 상당히 많은데 한 장관에 대해선 본인 생각과는 다르게 관심이 없어 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고 말했다.다만 의석수만 믿고 탄핵 소추안을 남발한다거나 정쟁을 유발한다는 비난 여론에 직면할 수 있는 점은 고민거리다.‘정권 발목잡기’ 이미지가 덧씌워지면 오히려 총선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당장 당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비명(비이재명)계인 이원욱 의원은 BBS 라디오에서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믿고 계속해서 근육질 자랑하는 것에 대해선 찬성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ysh@ekn.kr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B1A4 바로’ 차선우, 송은이·장항준·김은희와 한 식구 됐다

배우 차선우가 미디어랩시소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미디어랩시소는 8일 차선우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향후 활동에 있어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차선우는 지난 2011년 보이그룹 B1A4의 ‘바로’로 데뷔 후 가수활동 뿐만 아니라 예능,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특히 ‘응답하라 1994’에서 빙그레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기자 차선우로의 여정을 시작했다. B1A4 전속계약 종료 이후 배우로 전향한 차선우는 MBN ‘레벨업’, tvN ‘날 녹여주오’, JTBC ‘IDOL’, 디즈니플러스 ‘그리드’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올해에도 MBC DRAMA ‘로맨스 빌런’, KBS joy ‘시작은 첫키스’, KBS2 ‘드라마 스페셜 ? 도현의 고백’ 등 드라마는 물론 영화 ‘바람개비’, ‘안나푸르나’ 등 장르를 뛰어넘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미디어랩시소는 올해 권일용 교수를 시작으로 개그맨 김수용, 김은희 작가, 배우 봉태규까지 영입하며 규모 확장에 나섰다. 차선우까지 합류하면서 종합 매니지먼트사로의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미디어랩시소에는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장항준, 권일용, 김수용, 김은희, 봉태규가 소속돼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차선우 배우 차선우가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미디어랩시소

충남도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원들이 역량 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도는 8일 아산 모나 밸리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으로 만들어 가는 행복한 충남’을 주제로 유공자 표창 수여식, 특강, 간담회, 우수사례 발표, 우수사례 경진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서는 △김정숙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박환 서천군 화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민간위원 분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협의체 사무국 직원 표창은 △이여란 서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공무원 표창은 △신난주 공주시 복지정책과 주무관 △이은주 논산시 복지정책과 주무관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어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센터장이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방안’을, 오정아 충남 여성 가족 청소년 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특강 이후 참석자들은 간담회와 우수사례 발표 및 경진대회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을 강화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협의체는 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5만 가구를 발굴했고 9만 건에 달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몰라서, 어려워서, 바빠서 복지혜택을 받지 못했던 취약계층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긴축재정에도 불구하고 도는 협의체 예산을 올해 2억 5000만 원에서 내년 4억 2000만 원으로 65% 이상 증액했고 내년부터 최대 15만 원이 지원되는 처우개선 비도 신설했다"고 밝혔다. 또 "시군별로 달랐던 전담 직원 처우도 기준을 마련해 통일할 것을 15개 시군에 지시했다"라면서 "협의체의 성장이 충남 복지의 향상이라고 믿고 강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증진 및 서비스 제공 기관과 법인, 시설·단체와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시군과 읍면동에 두는 민관 협력 기구로, 현재 6700여 명이 협의체에 소속돼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관련 서비스 연계 △지역사회보장계획 전반에 대한 심의·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예산군, ‘황새 서식지 환경정화 캠페인’

예산군은 예당호 장전리 일대에서 황새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황새 서식지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29일 첫 개최 이후 두 번째 진행된 것이며, 예당호는 낚시 객들이 많은 지역이면서 황새가 함께 서식하고 있어 황새의 부상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많은 지역이다. 실제 2021년 5월에는 장전리에 살고 있는 황새 부부 중 수컷 황새가 물고기 모형 미끼 바늘이 날개에 박히는 사고가 발생해 구조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 행사는 공주대학교 황새를 사랑하는 모임(황사모)과 황새사랑회원을 중심으로 자원봉사자 15명 등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공주대학교 황사모 대표는 "황새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낚시터에 버려진 낚시 미끼와 바늘로 황새의 부상 사고가 많아 안타까웠는데 직접 낚시 쓰레기를 수거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낚시 객이 쓰레기를 잘 수거해가고 황새 서식공간을 잘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예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황새 서식지 환경정화 캠페인을 지속 개최하는 등 황새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산=에너지경제신문 이재진 기자 pa0921@ekn.kr6.1차 서식지 보존 캠페인 활동모습 예산군과 공주대학교 ‘황사모’ 회원들이 황새서식지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 내년 2월 서울 DDP서 개최

한터글로벌이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의 시작을 알렸다. 주식회사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오늘(8일) 주식회사 비이피씨탄젠트(대표이사 김은성)와 함께 "2024년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The 31st Hanteo Music Award(HMA 2023), 이하 ’한터뮤직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은 케이팝의 종주국으로서 전 세계 음악산업 내 주류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제는 전 세계 많은 프로모터의 요청으로 여러 시상식이 해외로 나가서 열리게 됐다. 하지만 한터차트는 ‘한국의 음악의 터전’이라는 브랜드명 어원처럼 불철주야 노력하는 많은 제작자와 아티스트 및 산업관계자들에게 공정하고 신뢰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이 인정하는 대표적인 시상식과 축제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한터글로벌은 케이팝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세계에 알리는 특별한 자리로 팬과 아티스트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국내 음악 산업의 미래를 밝게 모색할 예정이다. 팝의 종주국인 미국의 아메리칸 어워즈나 빌보드 어워즈와 같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시상식과 축제는 현지에서 열리며 현지 음악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활용되고 있다. ‘한터뮤직어워즈’는 31년에 걸쳐 축적된 빅데이터 수집 기술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특히 한터차트는 지난 8월 4일부터 주요 국가별 차트를 신설해 매주 발표하고 있는 만큼, 자사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폭넓은 데이터를 활용한 시상식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개최 선언을 시작으로 곧 후즈팬(Whofan)앱 및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부문별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주관사 한터글로벌은 월디페 신화 비이피씨탄젠트와 손잡고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시상식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비이피씨탄젠트는 공연 전문 제작사로 국내 공연기획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국내 대표 EDM 페스티벌인 월디페부터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S2O 코리아 등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을 수년간 주최해 오고 있으며 구글 등 대기업 행사 대행과 아티스트 육성도 하고 있다. 특히 EDM 페스티벌 선봉장으로 국내에 관객 참여형 페스티벌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한터글로벌과의 협업을 통해 비이피씨탄젠트의 축적된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악 시상식에 새로운 시각과 기술적 요소를 더해 시상식을 더욱 흥미롭고 혁신적으로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터뮤직어워즈’는 내년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글로벌 송출을 진행하며 국내 팬들과 함께 글로벌 팬들의 기대와 니즈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팬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아티스트들을 직접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흥미로운 시상식을 경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터글로벌 곽영호 대표는 "이번 한터뮤직어워즈 2023은 케이팝의 힘을 세계에 알리고 전 세계 음악 팬들과 아티스트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특별한 자리로써, 음악의 역할과 의미를 새롭게 정립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음악의 힘과 열정을 공유하며, 케이팝의 미래를 밝고 활기찬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터뮤직어워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한터뮤직어워즈 ‘한터뮤직어워즈 2023’이 내년 2월 서울에서 열린다.한터글로벌

‘글로벌 개그 아이돌’ 코쿤, 日 유명 개그맨 진나이 토모노리 아시아 투어 게스트 초청

‘글로벌 개그 아이돌’ 코쿤이 일본 레전드 개그맨 진나이 토모노리의 아시아 투어에 출연한다. 콘텐츠제작사 윤소그룹은 8일 "최근 일본의 유명 개그맨 진나이 토모노리가 윤형빈소극장을 찾아 개그 아이돌 코쿤을 만났다"라며 "진나이 토모노리는 오는 12월 열리는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 코쿤을 게스트로 초청했다"라고 밝혔다. 진나이 토모노리는 1992년 데뷔해 일본은 물론, 한국과 미국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명 개그맨이다. 그는 일본인 개그맨으로는 최초로 2011년 서울에서 한국어로 단독 라이브 공연을 펼쳤고, 2014년에는 라스베이거스, 2016년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영어로 코미디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또 한국에서 2011년 KBS ‘개그스타’, tvN ‘코미디빅리그’, KBS ‘코미디 한일전’ 등에 출연했으며, 좀비 게임, 운전시험, 시력검사 등 독특한 개성이 돋보이는 개그로 눈길을 끌었다. 코쿤은 2020년 일본 후지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네타파레’ 출연 당시 진나이 토모노리와 인연을 맺었다. 진나이 토모노리의 조언과 응원에 힘입어 코쿤은 ‘네타파레’ 첫 출연에 가장 재미있는 코너 1위를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진나이 토모노리는 12월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을 앞두고 사전 홍보 차 한국을 찾았고, 코쿤과 다시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또 윤형빈소극장 공연에도 깜짝 출연해 공연을 홍보하면서, 코쿤을 서울 공연 게스트로 초대하겠다고 밝혀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윤소그룹의 수장 개그맨 윤형빈은 "웃음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실감한다"라며 "3년 전의 인연을 잊지 않고, 코쿤을 찾아준 진나이 토모노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또 그의 공연에 코쿤이 게스트로 출연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쿤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진나이 토모노리의 공연 ‘진나이 토모노리 아시아 투어 2023 언리미티드’는 오는 12월 17일 오후 4시 서울 목동 로운아트홀에서 열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코쿤 개그 아이돌 코쿤이 일본 개그맨 진나이 토모노리의 아시아 투어에 출연한다.윤소그룹

‘다국적 그룹’ 이스트샤인, 미니앨범 명은 ‘엠버스’! 오늘(8일) 예판 시작

그룹 이스트샤인(EASTSHINE)이 앨범 예약판매를 알리며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소속사 티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스트샤인은 오늘(8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판매처 예스24, 알라딘, 케이타운포유, 교보문고, 사운드웨이브에서 데뷔 첫 미니앨범 ‘엠버스(EMBERS)’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이스트샤인은 오는 16일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있다. ‘EMBERS’에는 접지 포스터를 비롯해 개인 멤버들의 포토 카드(A와 B종 각 1개) 등으로 구성돼 소장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선착순 예약 구매자들과 음반 구매 인증자들을 위한 이벤트까지 진행한다는 소식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더블 다운(Double Down)’을 포함해 ‘노 매터 왓 아이 두(No Matter What I Do)’, ‘쇼 타임(SHOW TIME)’ ,‘클라우드(Cloud)’, 인스트 버전의 ‘Double Down’ 등 총 5곡으로 이뤄졌다. 특히 리더 아이엘(IEL)이 수록곡 대다수의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해 이스트샤인만의 확실한 색깔을 강렬하게 표현할 전망이다. 이스트샤인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은 물론, 2023년 케이팝을 대표할 그룹으로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다. 이에 이들의 그 첫 번째 출발점이 될 ‘엠버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스트샤인은 아이엘(IEL), 현(Hyun), 동재(DONGJAE), 피닉스(PHOENIX, 국적 태국), 카리스(KARIS), 영광(YOUNGGWANG), 루민(LUMIN)까지 총 7인조로 구성된 그룹으로, 동방(EAST)에 위치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빛(SHINE)이 되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티엠엔터테인먼트의 황태민 대표가 프로듀싱을 맡은 보이그룹인 만큼 이스트샤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스트샤인은 오늘(8일) 오후 2시 예스24, 알라딘, 케이타운포유, 교보문고, 사운드웨이브 등을 통해 미니앨범 ‘EMBERS’ 사전 예약판매 페이지를 오픈하며, 이벤트 관련 소식은 이스트샤인 공식 SNS 및 팬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BERS’는 오는 16일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정식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이스트샤인 (1) 그룹 이스트샤인이 8일 데뷔 앨범 ‘엠버스’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티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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