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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버스 무료 이용 지원…12월 1일부터 시행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횡성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5972면과 과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2241명 총 8213명(전체 지원 대상의 44%)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신청을 받아 내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 11월 10일까지 카드를 신청한 주민들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교통카드를 받으면 된다. 횡성군은 교통카드 배부와 함께 버스 무료 이용 시작 전까지 사용 현장을 시연하면서 점검할 계획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을 독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홍보할 방침이다. 김명기 군수는 "교통비 부담의 완화가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로 이어지고 지역 내의 유동 인구 증가와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개시된 후에도 실제 지역에 나타나는 효과를 계속 관찰하고 점검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ss003@ekn.kr횡성군 로고_1

신경호 도교육감, 바디텍메드 방문…직업계고 현장실습 현장 점검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 교유감으로서는 처음으로 직업계고 현장실습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실습 운영 상황과 안전 점검 및 현장실습에 참여 중인 학생들을 격려했다. 신 교육감은 27일 춘천시 거두농공단지에 위치한 체외진단 의료기기 및 진단키트를 생산하는 기업 바디텍메드(주)를 방문했다. 바디텍메드는 2013년도부터 매년 현장실습생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현재 원주의료고 학생 8명, 춘천한샘고 학생 1명이 현장실습에 참여 중이며, 직업계고 현장실습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우수 기업이다. 이날 신 교육감은 현장실습생 및 기업담당자와 면담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실습을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어려움과 현장실습의 필요성에 대해 소통하고 현장실습 활성화를 위한 기업과의 협력 및 지원방안에 대해 다양하게 논의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현장실습 운영에 힘써준 기업의 열정과 노고에 감하린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기업, 교육청의 유기적 관계 구축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현장실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장실습 종료 후 학생들이 우수한 직업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신 교육감, 현장실습 기업 직접 점검 신경호 교육감은 27일 강원 교육감으로서는 처음으로 직업계고 현장실습 기업을 직접 방문해 실습중인 학생들 및 기업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원도교육청

보령시의회, “전국 댐 소재지 5개 시·군의회와 공동 발전 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보령시의회는 27일 충주시의회에서 열린 ‘전국 댐 소재지 시군구의회 협의체’ 구성에 참석해 댐 주변 지역의 경제 활성화 등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보령시·충주시·안동시·춘천시·임실군 등 5개 시·군의회 의장들은 이날 자리에서 협의체 구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상호교류를 통한 공동 발전과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댐 관련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와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안 마련, 정부와 관계기관에 공동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 실무협의회 운영 등을 담았다. 이에 따라 협의체는 앞으로 댐 주변 지역 행위규제 해소 방안 강구, 주민 지원사업 추진 및 추가 재원 확보 방안 마련,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원사업 건의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박상모 의장은 "그간 특위를 구성하고 활동하는 등 보령댐 주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큰 힘이 모이게 돼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뜻을 모은 의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댐 주변 주민들의 주권 회복과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덧붙였다. ad0824@ekn.kr댐 소재지 의회협의체 협약식 (1)

고양문화재단 ‘아침음악나들이5- 김장훈’ 30일선봬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11월30일 오전 11시 ‘2023 아침음악나들이’ 다섯 번째 프로그램으로 가수 김장훈 무대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선보인다. 아침음악나들이는 고양어울림누리의 대표적인 오전 콘서트 시리즈로 크로스오버, 재즈, 발라드, 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만나왔다. 이번 무대는 ‘2023 아침음악나들이 시즌’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숲튽훈’ 김장훈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가수 김장훈은 개성 있는 목소리와 창법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타고난 음색과 넓은 음역대, 그리고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성량으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뛰어난 무대매너와 퍼포먼스 장인으로 ‘콘서트 황제’라고 불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10~20대 사이에서 유명한 김장훈의 부캐 ‘숲튽훈’ 밈을 탄생시키며, 젊은 세대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에도 유튜브 활동을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온라인을 중심으로 역주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인 ‘나와 같다면’, ‘사노라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 풍부한 표현력을 느낄 수 있는 곡과 ‘난 남자다’, ‘오페라’ 등 히트곡을 라이브 무대로 만날 수 있다. 감수성 짙은 가사와 멜로디, 특유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관객에게 많은 공감을 받아온 라이브 황제로서 명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 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이어온 그는 독보적인 콘서트 매너로도 주목받아왔다. 이번 무대 역시, 아침음악나들이를 찾은 관객에게 특별한 오전을 선사하고자 화려하고 감동적인 공연을 준비했다. 2023 아침음악나들이 시리즈 공연은 전석 3만원으로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공연과 관련된 세부정보는 고양문화재단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아침음악나들이5- 김장훈’ 포스터 고양문화재단 ‘아침음악나들이5- 김장훈’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고양시 11년연속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수상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11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고양시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제33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고양시 시정소식지 ‘고양소식’과 디지털 매거진 ‘고양원픽’이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한다. 국내 공공기관, 공기업-사기업, 단체가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중 우수작에게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고양시는 책자형 소식지인 ‘고양소식’과 디지털 매거진 ‘고양원픽’을 함께 출품해 심사위원단 호평을 받았다. 고양원픽은 시정소식을 감각적 디자인의 온라인 잡지(웹진) 및 전자책 형태로 제공한다. △고양티비(TV) 영상 콘텐츠 △고양시 공식 소통누리망(SNS) 콘텐츠 △소셜기자단 콘텐츠 등 풍성한 볼거리를 수록해 디지털 매거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11년 연속 수상은 지금까지 고양특례시가 온라인-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시민과 양방향 소통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원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월 발행되는 ‘고양소식’은 ‘고양원픽’ 누리집을 통해 책자 및 전자잡지 형태로 무료 구독할 수 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수상 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수상.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시장,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수상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제33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부문(카드뉴스)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지자체장으로는 처음이다. 이동환 시장은 민선8기 시장 취임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동환 고양시장 스타일의 SNS 카드뉴스’를 꾸준히 게재해 왔다. 카드뉴스는 고양시 주요 정책과 시정 방향을 시민에게 알려왔고 국경일과 기념일과 명절에는 ‘시민과 함께 생각하는 기회’를 공유하며 의미를 되새겼다. 이동환 고양시장 스타일의 SNS 카드뉴스는 108만 고양특례시의 도시 브랜드에 걸맞게 혁신적 아이콘, 새로운 디자인과 메시지, 정보 가치와 중요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환 시장은 "SNS 카드뉴스는 핵심 키워드를 최적화한 메시지와 스마트한 디자인 독창성이 중요하다. 이번 수상은 시민과 더 열심히, 더 진실하게 소통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등이 후원한다.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관련 우수 창작물을 평가해 시상하는 홍보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꼽힌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수상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수상.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시의회 보훈정책 과제해소 연구용역 최종보고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보훈정책연구회’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고양시 보훈정책 수립 및 방향성 모색을 목적으로 강릉통일공원, 통일안보전시관, 강릉 6.25 피학살현장 및 노암터널을 방문하고,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보훈 및 현충시설이 우수하게 정비된 강릉시를 방문해 시설 답사 및 시의회 차원의 지원방안 등을 논의해 고양시에 적용할 대목을 찾기 위해 추진됐다. 23일 보훈정책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먼저 강릉통일공원, 통일안보전시관을 방문해 6.25전쟁, 9.18북한잠수함 전시와 군사 장비를 관람하고, 위령탑에서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가슴 아픈 역사가 담긴 강릉6.25 피학살현장 및 노암터널을 탐방하며 전쟁의 아픔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24일에는 ‘고양시 보훈정책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으며, 보훈정책연구회 소속 의원과 용역수행기관인 동국대학교 박명호 교수, 안효종 연구원 등 8명이 참석했다. 연구용역 최종보고는 고양시 보훈단체 개별인터뷰, 설문조사 분석 결과와 해외의 다양한 예우시책 사례, 고양시에 적용 가능한 정책대안 등을 제시했다. 이철조 보훈정책연구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행복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웅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그분들 위훈에 맞는 합당한 예우를 실현하기 위해 고양시에 적합한 보훈정책 조례 제정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훈정책연구회는 회장은 이철조 의원, 부회장은 문재호 의원이 맡고 김수진-김희섭-엄성은-천승아 의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의회 보훈정책연구회 벤치마킹 및 최종보고회 고양특례시의회 보훈정책연구회 벤치마킹 및 최종보고회.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고양특례시의회 보훈정책연구회 벤치마킹 및 최종보고회 고양특례시의회 보훈정책연구회 벤치마킹 및 최종보고회.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의회 역사문화자원 정책연구 용역 최종보고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역사문화자원개발연구회’가 24일 의회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역사문화자원개발연구회는 회장 김민숙 의원, 부회장 장예선 의원을 비롯해 손동숙-원종범-이영훈-이종덕 의원이 고양특례시 풍부한 역사문화자원 활용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고자 구성됐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올해 7월부터 진행된 ‘고양시 역사문화자원 개발과 활용방안 연구’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용역수행기관인 중부대학교의 전미옥-오현규-박은진-최경애 교수, 세계문화기호연구원 노진화 원장을 비롯해 고양시 관광과 및 고양도시관리공사 김승용 도시관리처장, 정광섭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 15명이 참석해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용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김민숙 연구회장은 "관내 역사문화자원 개발과 활용은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로컬정책과 방향성이 일치하기에 이런 환경을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며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유관부서와 협업 및 관련 조례 제-개정 등을 추진해 우리 고양시 역사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정책 수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의회 역사문화자원개발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 고양특례시의회 역사문화자원개발연구회 24일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경상북도개발공사, 올해의 유튜브 공기업 부문 ‘최우수상’ 수상...‘지방공기업 중 유일’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난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2023 제9회 올해의 SNS’에서 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SNS’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공공기관, 민간기업, 소상공인 등에서 운영하는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의 매체별 평가를 통해 국민과의 활발한 소통에 기여하는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공사는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영상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유튜브 운영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MZ세대 및 트렌드에 맞춘 숏폼 영상, 경북도민 홍보모델과 함께하는 도민 참여형 영상,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기관 홍보 영상 등 흥미로운 영상으로 도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끌어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경상북도개발공사는 도민을 위한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SNS 채널 운영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 및 도민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며"공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고 계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이끌어내고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jjw5802@ekn.kr경상북도개발공사, 올해의 유튜브 공기업 부문 ‘최우수상’ 수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올해의 유튜브 공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실험동물 위령제’ 진행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24일 오후 4시 광교테크노밸리 소재 경기바이오센터 동물위령비 앞 터에서 ‘실험동물 위령제’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실험동물 위령제’는 그 동안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희생된 실험동물에 대한 넋을 위로하고 생명존중과 윤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위령제에는 경과원 바이오산업본부와 입주기업 동물실험 관계자 등이 참석해 위혼문 낭독과 묵념, 헌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동물실험으로 매년 많은 질환동물들이 희생되고 있다"며 "경과원은 과학기술 발전 및 안전섬 검증을 위한 동물실험의 가치를 잊지 않고 그 존엄성이 헛되지 않도록 연구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과원 바이오산업본부 동물실험실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록돼 있는 기관으로 ‘동물보호법’ 및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물실험윤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험동물을 이용해 알러지, 항비만, 당뇨 등 11대 질환 6대 생리활성 유효성평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sih31@ekn.krclip20231127180056 지난 24일 경기바이오센터 동물위령비 앞 터에서 ‘실험동물 위령제’에 참가한 경과원 직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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