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한덕수 총리 "이상기후 일상화 추세…재난대응체계 변화된 환경·여건 맞춰야"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7일 "뉴노멀이 된 이상기후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재난대응체계 또한, 변화된 환경과 여건에 맞춰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그동안 이상기후로 여겨졌던 극심한 가뭄과 폭우·폭설, 한파와 폭염이 이제는 일상화되는 추세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그간 고민의 결과로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기후 위기 재난 대응 혁신방안’을 마련했다"며 "과거 경험·육안에 의존했던 재난 대응체계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관리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해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겠다"며 "모든 시군구 단위까지 상시 상황실을 만들고, 지방자치단체와 소방, 소방과 경찰 간 상호 협력관을 파견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번 혁신 방안을 이미 추진 중인 국가안전 시스템 개편 종합대책과 연계해 이행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민간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대책 실효성도 더욱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환경부는 물관리 정책을 전면 개선하는 ‘치수 패러다임 전환 대책을, 공정거래위원회는 ‘경쟁제한적 규제개선 방안’을, 질병관리청은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계획‘을 각각 보고했다. 한 총리는 치수 패러다임 전환과 관련해 "홍수 발생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지방하천 30여개소를 국가하천으로 승격해 국가가 직접 관리하고 대규모 하천 준설사업과 신규 댐 건설사업도 본격 추진해 하천관리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겠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치수 정책을 통해 일상화된 극한 호우에도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종 감염병 대유행 대비에 대해 한 총리는 "정부는 지난 5월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과 함께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며 "2024년 집중추진과제를 논의하고 앞으로도 매 연도별 시행계획을 통해 견고한 방역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경쟁제한적 규제개선을 통해 "그동안 획일화돼 있던 알뜰폰사에 대한 통신망 사용대가 산정 방식을 다양화해서 국민의 선택 기회를 넓히고 통신료 부담을 경감하겠다"며 "산업단지 연구개발업종 건폐율 완화 등으로 기업 활동을 저해하고 시대 변화에 맞지 않는 각종 규제를 혁파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경제는 심리라는 말이 있다"며 "정부는 민간·시장의 자율성을 확대해 투자·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민생 현장과 소통·협업으로 규제와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axkjh@ekn.kr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주재하는 한덕수 총리 한덕수 국무총리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고양’서도 한다! 추가 스케줄 오픈

가수 임영웅이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을 추가했다. 7일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공식 SNS를 통해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 추가 일정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2024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1전시장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피켓팅으로 공연을 아직 관람하지 못한 영웅시대(팬덤 별칭)에게 연말 선물 같은 희소식이다. ‘임영웅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 고양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14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이번에도 티켓 전쟁이 예고된다.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과 대구 공연까지 진행한 임영웅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에서 또 다시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 29일부터 31일까지 대전 영웅시대와 뜨거운 연말을 보낼 예정이다. 새해에도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만남은 계속된다. 2024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공연을 하고,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고양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2023112701001574500078171 가수 임영웅이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 추가 일정을 공개했다.물고기뮤직 임영웅 전국투어 가수 임영웅이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 추가 일정을 공개했다.임영웅 공식 SNS

파주시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착공…2026년 준공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6일 파주읍 봉암리 일원에서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착공식을 갖고 환경기초시설 개선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환경순환센터 현대화는 기존 노후화된 시설을 철거하고 일 처리용량 160톤 규모의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6년 준공이 목표다. 이날 착공식은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도의원, 이성철 파주시의장 등 시의원, 지역 기관 및 단체장,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파주시는 하루에 가축분뇨 90톤과 음식물류폐기물 7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며, 악취 민원 해소와 유기성 폐자원의 에너지화에 기여할 것이란 전망이다. 김경일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은 파주시가 미래와 생생하고 환경과 공존하며 발전하는 ‘녹색성장’의 핵심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탄소중립시대에 걸맞은 환경기초시설 건립이 목표"라고 말했다. 아울러 환경순환센터 공사과정에서 인근 주민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으며, 무엇보다 ‘현장 안전’을 보다 강화하라고 덧붙였다.kkjoo0912@ekn.kr파주시 6일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착공식 개최 파주시 6일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착공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6일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착공식 개최 파주시 6일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착공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김경일 파주시장 김경일 파주시장. 사진제공=파주시

여야, 12월 임시국회 11일 소집…본회의 20일·28일 열기로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여야가 12월 임시국회를 오는 11일부터 소집하고 내년도 예산안과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오는 20일과 28일에 각각 열기로 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국회의장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오는 20일 본회의는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해 소집됐다. 이후 28일 본회의는 각종 법안 처리를 위해 잠정적으로 열기로 합의했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오는 20일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주부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한 주요 쟁점에 대한 협상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20일 또는 28일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등을 조사하기 위한 특별검사 도입안과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 도입안 등 속칭 ‘쌍특검법’ 단독 처리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김 의장에게 쌍특검법의 본회의 상정을 요구할 계획이다. 민주당 주도로 지난 4월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두 특검법안은 오는 22일까지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을 경우 이후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상정된다. 민주당은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등에 대한 국정조사 계획안 처리 방침도 밝힌 상태다. 한편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리는 8일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일명 ‘노란봉투법’)과 ‘방송 3법’에 대해 재표결을 하기로 했다. 8일 본회의에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표결 안건을 올릴지는 아직 합의하지 못했다. 윤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내일 본회의에서 대법원장 후보자 인준 표결을 할 것인지 내일 오전까지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했고 내일 오전까지 계속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claudia@ekn.kr의장실 향하는 여야 원내대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7일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위해 각각 국회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與 혁신위 조기 종료…"50% 성공, 나머지는 당에 맡긴다"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7일 활동 종료를 선언했다. 10·11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이후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월 26일 출범한 지 42일 만이다. 당초 정해진 혁신위 활동기간은 이달 24일까지다. 하지만 조기 활동 종료를 선언하면서 2주 가량 일찍 마치게 됐다.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여의도 당사에서 마지막 혁신위 회의를 마친 뒤 "국민 눈높이에서 국민이 뭘 원하는지를 잘 파악해서 우리는 50% 성공했다"며 "나머지 50%는 당에 맡기고 기대하며 조금 더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인 위원장은 "맨 먼저 윤석열 대통령에게 감사드린다"며 "혁신위가 끝나기 전에 개각을 일찍 단행해서 좋은 후보들이 선거에 나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기현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혁신위원장을 맡는 기회를 주고 정치가 얼마나 험난하고 어려운지 알아볼 기회를 줘서 많이 배우고 나간다"고 말했다. 혁신위는 ‘1호 혁신안’으로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이준석 전 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 등에 대한 징계 해제를 건의해 관철했다.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나 현역의원 평가 하위 20% 컷오프(공천 배제) 등의 혁신위 제안도 당 총선기획단에서 수용됐다. 하지만 혁신위는 ‘지도부·중진·친윤(친윤석열) 인사들의 불출마 혹은 험지 출마’ 혁신안으로 당 주류들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왔다. 혁신위는 당의 신속하면서도 적극적인 입장 표명을 요구했지만 당 지도부가 적절한 시기와 절차를 봐야 한다며 답변을 내놓지 않으면서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았던 탓이다. ‘주류 희생’ 혁신안을 두고 갈등하던 김 대표와 인 위원장은 최고위 및 혁신위 회의를 하루 앞둔 전날 회동을 가졌다. 양측이 갈등을 봉합하는 모양새를 취하며 ‘원만한 결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는 해석이 나왔다. 정해용 혁신위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혁신위가 해야 할 일들은 다 했다"며 "조기 해산보다는 활동 종료로 봐달라"고 말했다. 정 혁신위원은 ‘빈손 혁신위’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 "어제 김기현 대표가 혁신위가 제안한 안건을 공천관리위원회 등 여러 절차를 통해 녹여내겠다고 분명히 말을 했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우진 등 일부 혁신위원은 혁신안 관철을 위해 혁신위원을 공관위원으로 추천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지만 안건으로 채택되진 않았다. 혁신위는 오는 11일 최고위원회의에 혁신안을 최종 보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혁신위 활동 내용을 담은 백서를 제작하기로 했다. claudia@ekn.kr생각에 잠긴 인요한 혁신위원장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제12차 전체회의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연합뉴스

부천시 ‘3개 구 37개 동’ 설치 안내책자 배포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는 2024년 1월1일 행정체제 개편(3개 구와 37개 동 설치)에 따른 안내책자를 만들어 관내 전 세대에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총 16쪽으로 제작된 안내책자는 △구-동이 생기면 달라지는 점 △부천시 행정구역 지도 △구청 및 동 청사 현황 △신설되는 구청 및 동 업무안내 △궁금한 점 알아보기 △부천시 부서업무 안내(위치, 전화번호 포함) △부천시 조직도 △편리한 민원처리 방법 순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화를 활용해 행정정보를 수록해 시민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한편 이번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행정 전산시스템 전환 작업으로 정부24(부천시 민원서류)와 무인민원발급기가 12월29일 오후 6시부터 내년 1월2일 오전 9시까지 일시 중지된다(중지시간 변동 가능). 부천시는 이에 따라 주민등록 등-초본 등 필요한 민원서류는 미리 발급할 것을 당부하고, 부천시 지방세 전산시스템도 이 기간에 일시 중지되니 12월 자동차세 등을 미리 납부하면 편리하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4년 부천시 행정체제 개편 안내책자 표지 2024년 부천시 행정체제 개편 안내책자 표지.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와 부천문화재단이 공유문화 확산과 사회문화적 가치 제고를 위해 2023 공유문화 프로젝트 ‘공유 시:간 프로젝트’를 12월22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운영한다. 공유 시:간 프로젝트는 ‘시간(time, 時間)’과 ‘시(poem, 詩)’를 공유한다는 이중적 의미를 담은 행사로 시를 통해 이웃 간 문화 간격을 좁히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회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심화한 사회적 교류 감소와 개인주의 문제를 완화하고자 감정 공유와 같은 일상 속 공유문화 확산과 공동체 결속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詩)’를 테마로 한 공유 시:간 프로젝트는 △기다린 시:간 △넓히는 시:간 △마주한 시:간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부천시민 및 부천 소재 학생-직장인 그리고 부천 방문자 등이며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추첨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기다린 시:간 △넓히는 시:간 프로그램을 통해 부천 일대 11개 장소에 ‘시 우편함’이 설치된다. 시 우편함에 시를 적어 보내고, 적은 시를 SNS에 인증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로운 시 창작활동과 문화교류가 이뤄지면서 올해 연말 부천시 곳곳에서 따뜻한 문화활동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시 우편함은 12월15일까지 △가톨릭대학교 니콜스관(지봉로 43, 1층) △독립서점 빛나는 친구들(부일로 287-9, 1층) △부천테크노파크 1단지(삼작로 22, 1층) △부천테크노파크 2단지(송내대로 388, 1층) △부천테크노파크 3단지(석천로 345, 북카페) △청개구리밥차(부천로3번길 27 희망빌딩 2층) △수주도서관(고리울로8번길 77, 1층) △원미도서관(소사로 456, 3층) △별빛마루도서관(옥길로 105, 1층) △복사골문화센터(장말로 107, 1층) △부천아트센터(소향로 165, 2층) 등 11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주한 시:간 프로그램은 12월 셋째 주 11일부터 13일까지 수주문학상 운영위원 최지인 시인과 ‘이 시 봐라’의 최대호 작가가 함께하는 시 살롱으로 진행된다. 11일은 최대호 작가의 대학생 대상 시살롱이 진행될 예정이며, 12일과 13일은 최지인 시인의 공동체 리더 대상, 직장인 대상으로 한 시 살롱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이번 공유문화 프로젝트의 주요 키워드인 ‘시(문학)’를 매개로 ‘문화적 삶과 공동체 실현’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시 살롱은 12월10일까지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공유시간 프로젝트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2023 공유문화 프로젝트‘공유 시:간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추첨행사가 진행 예정이며, 세부내용은 공유시간 프로젝트 누리집(bcf-shari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천시는 2019년 12월부터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서 매년 시민의 공유문화 활동을 제공하고 문화공동체 삶 실현을 위해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kkjoo0912@ekn.kr

뉴진스 해린, 초근접 화보에도 무결점 미모..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초근접 화보에도 무결점 미모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린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스페셜 프로젝트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이번 커버와 화보는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의 등장을 알리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간결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해린만의 독보적이고 강렬한 존재감을 담아냈다. 특히 해린은 화려한 장치나 소품 없이도 화면을 가득 채우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두 종류의 커버 이미지 속에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해린의 모습이 담겼다. 데뷔 초보다 한층 성숙하고 단단해진 해린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화보 관계자에 따르면 화보 촬영 당시 해린은 밝고 생기 있는 표정부터 그윽한 눈빛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고. 특히 착용한 의상과 주얼리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주며 현장의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한편, 해린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엘르 웹사이트, SNS에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엘르_뉴진스 해린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엘르 디 에디션’ 커버를 장식했다.엘르

[동정]김동일 보령시장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김동일 보령시장은 8일 오전 보령시청 민원동에서 ‘2023 국민행복민원실’ 현판식과 문화의전당 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참석한다. 이어 오후에는 보령베이스에서 열리는 ‘2023년 성인문해교실 수료식’과 명문예식장에서 진행되는 ‘2023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 및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 참석한다. ad0824@ekn.kr김동일 보령시장 인터뷰 사진 김동일 보령시장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