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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ChatGPT로 사업하기’ 21일 특강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학과장 손애경)에서 주관하는 압구정 인문학 season2 시리즈 특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특강에 이어 두 번째 특강으로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미디어와 기술에 대한 흥미를 공유하며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21일 오후7시 압구정 서울학습관에서 ‘ChatGPT로 사업하기’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ChatGP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ChatGPT를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에 시행되는 강의는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사무실 또는 온라인(구글폼 링크 작성)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관계자는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이번 시리즈 특강이 최신 트렌드 및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얻어 가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요 트렌드 관련 교육 특강을 추진할 예정이며 오는 28에는 ‘웹툰 초보자를 위한 창작과 기획’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재학생들이 졸업 후 산업체 기획 홍보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전문 기획자로 입지를 견고히 할 수 있도록 현장 실무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기술 기반의 문화 연구, 창작 스토리텔링, 1인 미디어 콘텐츠 기획 등 기술·인문학·예술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내년 1월 9일까지 2024학년도 상반기 1차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입학상담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66 ▲ 글로벌사이버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주관 압구정인문학 시리즈 특강 두 번째 강좌 (자료=글로벌사이버대)

인천항만공사, 내년 예산 6800억원…올해보다 85% 증액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인천항만공사(IPA)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65.8% 늘어난 6881억원으로 편성했다고 20일 밝혔다. IPA는 내년에 인천 신항 1-2단계 완전자동화 항만과 고부가가치 항만 배후단지, 중소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 조성 등에 집중 투자하는 등 항만 인프라사업에 1550억원을 투자한다. 또 항만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에 올해보다 86억원 늘어난 318억원을 배정했다.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도 힘쓰기로 했다. 내년 차입금 상환 비용은 2950억원으로 올해보다 2400억원을 늘렸다. IPA는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년부터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배후단지인 ‘골든하버’ 부지 11개 필지 42만7000㎡를 단계적으로 민간에 분양한다. 토지 매각 수익금은 핵심사업에 다시 투자하는 선순환 재무구조를 구축하고 중장기 재무 건전성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이경규 IPA 사장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핵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했다"며 "내년에 골든하버 부지 매각과 경영체질 개선으로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대구행복진흥원 서포터즈단, 거버넌스 통한 선한 나눔 실천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시민 행복을 위해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대구행복진흥원 서포터즈단’이 최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20일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모집된 50여명의 ‘행복진흥 서포터즈’는 거버넌스형 봉사 조직으로 각계각층의 시민들로 구성됐다. 출범과 함께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부인 이삼순 명예회장을 필두로 대구행복진흥원 소속시설 등을 돌며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연말을 앞두고 진행된 지난 19일 발대식에서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날 식품업체 대표는 정성스레 빚은 만두와 된장을 나누었고, 영농법인 대표는 햅쌀로 만든 떡국떡을, 건설업체 대표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테마파크 입장권을 내놓았다. 그 밖에 김스낵, 김밥용 김, 청소도구, 마대 포대, 초콜릿과 캬라멜까지 1천만 원 상당의 다양한 물품이 모아졌다. 기탁된 물품은 소속시설 생활인 및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또, ‘서포터즈단’은 300여개의 복주머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넣어 사회복지법인 백설어린이집에 전달하고,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하는 등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서포터즈단’은 향후 자발적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대구행복진흥원을 알리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1일 대구행복진흥원 출범과 함께 정순천 원장은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기반으로 한 ‘대구형 뉴거버넌스 모델’ 구축을 경영혁신 첫 번째로 삼겠다"고 공언했다. 이후 정 원장은 공공이 주도하던 권위적 거버넌스 모델을 과감하게 탈피하고, 시설이용 등 편의 제공과 함께 이들과의 유기적 소통을 통해 민간자원의 자발적 봉사 참여를 이끌어내며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이같은 대구행복진흥원의 ‘대구형 뉴거버넌스 모델’을 배우기 위한 유관기관의 벤치마킹 방문과 함께, 기부 절차 등을 문의하는 전화도 이어지고 있다.jmson220@ekn.krKakaoTalk_20231220_084308237_08 사진=지난 19일 진행된 ‘행복진흥 서포터즈단’ 발대식 모습

경희사이버대 후마니타스학과, ‘2023학년도 제4차 독서토론회’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후마니타스학과(학과장 서유경 교수)는 오는 23일(토) 11시 ‘스튜디오 자유’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ZOOM)을 병행하여 2023학년도 마지막 네 번째 독서토론회를 진행한다. 이번 독서토론회 주제 도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작품 대부분이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몇 백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1979년 중편 로 데뷔했으며 전업 작가로 활동을 시작, 여러 편의 장편 소설, 단편집, 수필, 논픽션 작품을 발표하며 대중적 인기와 평단의 호평을 얻었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은 첫 발표 이후 43년 동안 출간되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도 오랜 미스터리로 남아있던 작품이었다. 작가 본인조차 ‘목에 걸린 생선 가시’처럼 신경쓰이는 존재였다고 말했으며, 오랜 정리 끝에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마니타스학과에서는 ‘현실과 비현실을 구분 짓는 벽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수많은 경계를 직면하고도 계속 이어져야 하는 시대에 하고 싶은 말’과 같은 주제에 대하여 토론하고자 한다 독서토론회(Reading & Debate Club)는 후마니타스학과 특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휴머니즘(인문정신)의 증진과 학과 교육과정의 심화를 목표로 학생들의 토론 역량 및 소통 능력을 기르고 논리성과 비판적 시각의 증진을 위해 기획되었다. 한편, 후마니타스학과 독서토론회는 해당 학과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도서를 지원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후마니타스학과로 문의하면 된다.2023_4 독서토론회 포스터 ▲ 경희사이버대 후마니타스학과는 오는 12월 23일 ‘제4차 독서토론회’를 진행한다. 도서는 이다.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 ‘2024 물류·패키징 트렌드’ 세미나 성황리 마쳐…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유통물류학과는 지난 12월 14일 ‘2024년 물류와 패키징 트렌드’를 주제로 프리미엄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포장기술사회, 한국드론배송협회, 물류TV와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공업포장협회, 한국물류관리사협회 후원으로 진행됐다. 한국포장학회 김종경 회장이 디지털 유통환경 대응을 위한 친환경 패키징 자동설계시스템, 포장기술사회 회장이자 유통물류학과 김충일 겸임교수는 리튬배터리 취급과 운송, 대한민국 K-드론배송추진단 백소라 교수는 K-드론배송의 현재와 사례, 해당드론기술 황의철 대표는 해양 분야 드론배송, 긱플러스 김수찬 한국지사장은 로봇 물류와 AMR 등 최신 트렌드를 발표하며 청중들로부터 주목받았다. 이 행사를 총괄한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 백소라 학과장은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에서는 유통물류 분야의 기초부터 최신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학생, 졸업생의 모임, 현장견학, 특강과 세미나를 통해 폭넓은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는 모빌리티, 리테일테크와AI, 생산관리, 항공물류, SCM, 물류센터운영, 유통물류포장, 수요예측 등 유통, 물류, 무역 분야에 관한 핵심적인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는 고졸 학력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국가장학과 산업체위탁 장학과 같은 다양한 장학 혜택에 대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월 1일부터 2024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세종사이버대

계명대, ‘미래 기계·로봇·모빌리티 3D 디자인’ 교내 공모전 열어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계명대가 공과대학 재학생들 대상으로 ‘2023 미래 기계·로봇·모빌리티 3D 다지인’ 교내 공모전을 개최하고 지난 14일 시상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혓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이론으로 배운 공학을 기반으로 미래 지향적 창의 아이디어와 설계기술을 학습하고 형상화 하는데 초점을 뒀다. 또한, 지난 6월, 3D 설계 소프트웨어 글로벌 1위 기업인 오토데스크의 한국 공급사인 ㈜이디앤씨와 ㈜엠듀가 계명대에 1천만 원을 기부해 이번 공모전에 입상 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됐다. 30개 팀이 참가해 11개 팀이 최종 수상했는데, 대상은 계명대 기계공학전공 3학년 학생인 안재일, 이유빈, 박근호 학생이 팀을 이루어 설계한 ‘미래형 응급 수송 모빌리티’가 대상을 차지했다. 학생들은 위급한 환자들의 골든타임을 고려해 험난한 장소나 차량이동이 어려운 지역에 환자를 소송하기 위해 드론 형태의 공중수송선을 설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배송로봇, K방산 미래 장갑차, 수직이착륙 가능 호버바이크, 도심형 전기차 등 다양한 작품들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안재일 학생은 "팀원들과 함께 연구하고 논의하며 설계한 디자인이 대상을 받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그동안 배운 것들을 활용하며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기고, 미래사회에 꼭 필요한 제품들을 디자인해 인류에 공헌하고 싶은 각오가 생겼다."고 말했다. 채승범 ㈜엠듀 이사는 "계명대학교 학생들이 AI 기술 기반의 최신형 인터페이스를 내재한 3D 소프트웨어를 배우고, 실무형 설계 및 해석 능력을 더욱 향상하기를 기대한다."며"계명대학교의 교육 및 활용 성과에 따라서 2023년도에 이어 2024년도에 추가로 기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종현 계명대 기계공학전공 교수는 "세계 일류 기업에서 제공하는 발전기금 및 교류는 우리 학생들의 설계 능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키울 것이다."며"학생들이 공학 기술을 더욱 즐기고, 멋진 미래를 디자인하는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jmson220@ekn.kr계명대 사진= 계명대가 공과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4 미래 기계.로봇.모빌리티 3D 디자인 교내 공모전을 개최하고 지난14일시상식을 가졌다 (계명대 제공)

장흥군, 주거복지 발전 공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전남 장흥군이 지난 19일 ‘2023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동 주관했다.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은 주거복지 분야의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와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 장흥군은 이날 지자체에 수여하는 최고의 상인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장흥군은 지자체의 예산없이 복지재단, 방송사 등 외부자원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역 내 재능기부 기관·단체 연계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가정을 돕고 있다. 적은 사업비로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희망가꾸기 주택신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주택신축을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군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면서 대상자 발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 모금은 군(주민복지과)에서, 철거 및 폐기물처리는 ㈜일등환경, 경계·분할 측량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설계 및 인허가는 장흥지역건축사회(회원 건축사 7개소), 건축은 로타리클럽 등 지역 봉사단체에서 재능기부 해 2013년부터 2023년까지 희망가꾸기 주택신축 42호를 완공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취약계층 217가구에 실내화장실 설치, 공부방 환경개선, 지붕교체,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했다. 화재, 퇴거 요구 등으로 오갈 곳이 없는 22가구의 위기가정에 주거비(보증금, 월세)를 지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군과 지역민이 손잡고 탄탄한 주거복지 안전망을 구축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 좋은 생활환경을 갖추고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흥=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장흥군 장흥군이 지난 19일 ‘2023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제공=장흥군

달서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달서구는 20일‘2023년 청소년정책 평가’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청소년정책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해 지자체가 추진한 청소년정책 지표와 정책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청소년정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 의견을 수렴해 청소년참여예산으로 연계 반영하는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청소년을 대상으로 단계별 상담 및 치료지원,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청소년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타 지자체와 달리 자체 예산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1개소를 추가 운영하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도 자체예산을 추가 지원해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특히, 22년 청소년문화의집을 개소해 기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개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쉼터와 함께 6개 청소년시설을 갖추어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학교 밖 및 가정 밖 청소년 등 소외받는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찾도록 다양한 직업체험 및 교육지원 등을 아끼지 않은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복한 일등도시 달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jmson220@ekn.kr달서구 2023년 청소년정책 평가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수상 사진 사진=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평가 장관상 수상 (달서구청 제공)

정직한 사회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정직한 사회’는 지난 19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직한 사회의 초기 출범단계부터 그동안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성과보고가 이뤄졌으며 ‘가짜뉴스 추방, 법질서 확립’ 등 국민운동 전개를 알리는 퍼포먼스와 공동대표인 유정복 시장의 특별강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석연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공정사회와 법질서 확립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민운동으로 전개하는데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유정복(인천광역시장) 공동대표의 특별강의에서는 ‘정직·정의·정도,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국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정직한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그 중요성에 대해 전했다. 유 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정직한 사회 회원들의 성과에 대한 찬사를 보내면서도 앞으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준비와 다짐을 공유했다"며 "지난 한 해 동안 정직한 사회는 ’가짜뉴스 추방‘ 캠페인, ’정직한 사회 만들기‘ 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구상했다. 앞으로도 ‘사회 정의, 국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함께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이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저출산·고령화, 소득과 기회의 불평등 등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며 "이 같은 위기는 우리 사회의 거짓과 위선, 이기주의의 만연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정직과 정의, 그리고 정도의 문화를 조성해 국민이 행복한 사회를 이뤄나가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정직한 사회’는 2022년 초대 유정복 총재를 추대하며 최초 ‘어니스트클럽’이란 단체명으로 시작했다. 이후 2023년 8월 임시총회에서 정관개정을 통해 현재의 ‘정직한 사회’로 단체명을 변경하고, 총재 체제에서 공동대표 체제로 개정하며 법제처장을 역임한 이석연 변호사, 우리나라 여성계 대부격인 김천주 회장, 국민배우 최불암, 교육계에서는 김학준, 유정복 인천시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정직한 사회(상임대표 이석연)’는 지난 19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jjw5802@ekn.kr‘정직한 사회‘ 2023년도 정기총회 성료 정직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는 ‘정직한 사회‘는 2023년도 정기총회 성료 했다.(제공-정직한 사회)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 12월 미팅파티 성료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가 지난 13일 프라이빗 멤버스 라운지바에서 개최한 미팅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많은 신청이 몰린 가운데, 지성과 외모를 갖춘 선별된 48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고, 15쌍 이상의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메이 이현경 부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파티는 2:2 로테이션으로 보다 자연스럽고 집중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했던 변호사 남성 회원은 "미팅파티로 검증된 괜찮은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구나를 느꼈다"며 "진행도 매끄럽게 잘 해주셔서 불편한 점이 없었다. 음식이랑 와인도 너무 고급스러웠다"고 만족감 높은 후기를 전했다. 박영선 더메이 대표는 "더메이는 앞으로도 검증된 매력적인 분들이 함께하는 미팅파티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2024년에도 많은 기대와 신청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메이 미팅파티’로 검색하면 홈페이지에서 그간 진행된 파티와 매칭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볼 수 있으며 파티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jjw5802@ekn.kr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 12월 미팅파티 성료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가 12월 미팅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제공-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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