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달서구,2023 달서자활가족축제 사업보고회 개최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달서구는 지난 19일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활참여자 격려를 위해‘2023 달서자활가족축제 및 사업보고회’ 행사를 개최했다. 달서구는 지난 19일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노고 격려 및 자립 의지 고취를 위해 ‘2023 달서자활가족축제 및 사업보고회’를 이곡2동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달서지역자활센터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자활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결속력을 다지고 사기를 진작하는 내용으로 사업보고, 우수 참여자 시상, 장기자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선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연희 YWCA 회장 등이 참석해 「2023 달서자활가족축제 및 사업보고회」개최를 축하하고 참여자를 격려했다. 달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에 개소해 현재 19개의 자활사업단과 7개의 자활기업을 운영 하며, 240여명의 참여자에게 체계적이고 맞춤형 일자리 제공 및 자활의욕과 자립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자활사업 발굴과 더 좋은 일자리 제공을 하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아가겠다."고 말했다.jmson220@ekn.kr2023 달서자활가족축제 및 사업보고 사진 사진제공=달서구청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성서 와룡시장상인회 업무협약 체결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와 경산시가 관학협력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경산동의한방촌에서는 최근 대구시 달서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와룡시장 상인회와 한방바이오 웰니스 문화체험을 통한 상인회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의 성공적인 성공을 위한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산동의한방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와룡시장상인회 윤선주회장, 최용구 동의한방촌장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 한방웰니스 문화관광 체험프로그램 및 한방의료 전문서비스 기회제공 △ 한방 바이오 뷰티 산업과 전통시장 세방화를 위한 상생발전 협력체계 구축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지원 및 공감대 형성과 저변확대 등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을 체결한 최용구촌장과 윤선주회장은 "우리 고유 전통시장에 대한 국민의 향수와 사랑의 숨결이 되살아나 재래 전통시장 활성화 에너지로 승화될 수 있도록 상인회,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창발적인 아이디어와 지혜를 모아 K-Culture에 기반한 세대통합형, 다문화친화형 세방화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와룡시장 활성화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jmson220@ekn.kr1. 협약 후 기념촬영하는 관계자들 사진제공=대구한의대

계명대 교수, 저서 5종 2023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추천도서에 선정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계명대 교수 저서 5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3 세종도서’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2년 5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일까지 초판 발행한 도서 2,896종을 심사해 10개 분야 390종의 세종도서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중 계명대 교수 저서 5종이 포함됐다. 이번에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된 계명대 교수의 저서는 철학/심리학/윤리학 부문에 유원기 철학과 교수의 저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심리철학(아카넷, 564P, 32,000원), 사회과학 부문에 김택수 법학과 교수의 저서 행정기관에 의한 수사권 행사(법문사, 396P, 28,000원), 기술과학부문에 강동우 전기에너지공학전공 교수의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한빛아카데미(주), 592P, 35,000원), 예술부문에 안재범 연극뮤지컬전공 교수의 배우의 말하기 훈련(연극과 인간, 388P, 17,000원), 문학부문에 이종한 중국어문학과 교수의 RECORD OF THE WORDS AND DEEDS OF YUHANDANG SA-SSI(계명대학교 출판부, 326P, 20,000원) 등 총 5종이다. 유원기 교수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심리철학’은 영혼과 육체의 관계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기원전 384-322)의 견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영혼과 육체라는 용어들을 소개했던 최초의 인물은 아니지만, 그 용어들을 통해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논의한 최초의 인물임은 분명하다고 말하며, 아리스토텔레스는 생물을 외적인 도움이 없이 스스로 운동을 시작하는 ‘자기운동자’라 규정하는데, 이와 관련하여 그는 다양한 물음을 제기하고 있다. 김택수 교수의 저서 ‘행정기관에 의한 수사권 행사’는 소위 ‘검수완박’으로 불리는 검찰과 경찰 간의 수사권 조정의 파장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그간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 특별사법경찰관제도가 형사법의 영역에 한정된 주제가 아니라 행정기관이 수행하는 법 위반 단속과 행정조사, 범칙금 통고처분, 범칙조사 등 행정법적인 주제들과 깊게 관련되어 있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행정기관에 의한 수사권 행사’라는 우리 사회의 새로운 법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강동우 교수의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친환경자동차 중 가장 보편적인 전기 차량(EV)과 하이브리드 차량(HEV)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원리를 소개한다. 차량의 역사부터 차량의 구조, 제어시스템, 에너지원의 변화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안재범 교수의 ‘배우의 말하기 훈련’은 생각과 감정을 담아 전하는 인간만의 특별한 소통 능력인 말하기를 배우의 연기에 적합한 방식으로 개발하는 훈련의 원리와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배우 혼자서도 능히 연기에 적합한 말하기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호흡, 발성, 성도, 공명, 발음, 화술, 이완, 생활의 8단계 영역으로 나누어 배우의 말하기 훈련에 관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종한 교수의 ‘RECORD OF THE WORDS AND DEEDS OF YUHANDANG SA-SSI’는 조선 시대 양반 가문에서 이상적으로 여겼을 법한 허구의 여성 인물 유한당(幽閒堂) 사 씨(謝氏)의 일화를 기록한 「유한당샤시언ㅎㆎㅇ녹」의 한국어 역주본(동산도서관 소장 고문헌 번역 총서 3)을 영어로 번역한 것으로 이종한 교수가 감수했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도서는 종당 800만원 이내의 도서를 구입해 공공도서관 등 4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이다.jmson220@ekn.kr01 사진제공=계명대

대구 서구, 대구시 도시녹화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서구청은 대구시에서 시행한 "2023년 도시녹화사업 평가"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도시녹화사업 평가는 대구시에서 ‘세계적인 숲의 도시(GREEN CITY)’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8개 구·군의 녹지관련 예산확보 실적, 푸른대구가꾸기 사업 추진, 조경지 및 가로수 사업관리, 가로환경 개선사업 등 도시녹화사업 전반에 대한 실질적 성과와 노력도를 평가했다. 서구청은 산업단지 실내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 가든 조성, 이현공원 물놀이장 확장 등의 수경시설 확충, 제일고 앞 가로정원 조성, 자투리땅 한평정원 조성, 대성초 자녀안심그린숲 조성 등 생활권 녹지공간 조성을 통해 도심 녹지공간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속적으로 노후된 공원녹지 시설물을 재정비하고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한 녹지공간을 확충해 서구 주민 뿐 아니라 서구를 찾는 방문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시녹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jmson220@ekn.kr도시 녹화사업 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대구서구청

최훈종 하남시의원 "집행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최훈종 하남시의회 의원은 21일 열린 제32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남시의회는 33만 하남시민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목소리가 적극 반영된 정책 실현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며 "각종 민원 청취 후 관련 부서와 수시로 소통하고 매년 이뤄지는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을 통해 하남시 사업에 대한 시정조치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민의가 담긴 시의원들 발언과 정책 제안에 집행부는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로 치부해 과연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 응답할 의지는 있는지 의문"이라며 정책 제안에 대한 집행부의 무대응-무계획을 강하게 질타했다. 최훈종 의원은 "집행부는 의회와 의원 역할을 분명히 인지하고 시민 고충과 어려움을 표현하면 집행부도 이에 대해 책임감과 의지를 갖고 마주했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다음은 최훈종 하남시의회 의원이 발표한 5분 자유발언 전문이다 오늘 본 의원은 시의원들 정책 제안에 집행부는 응답할 최소한 의지는 있는지 묻고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하남시의회는 33만 하남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열 명의 시의원은 각자 다양한 경로로 시민들 목소리를 듣고 효과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게 고심하고 있습니다. 각종 민원을 통해 제기된 문제들은 시시때때로 관련 부서와 논의하며 개선점을 찾아가고, 일 년에 한 번씩 이뤄지는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를 통해 하남시 사업들을 꼼꼼히 살피며 시정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의원은 시민이 원하는 하남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시의회와 집행부의 활발한 소통이 핵심이며 각종 정책제안 가교로써 ‘5분 자유발언’은 필수요소라고 생각합니다. ‘5분 자유발언’은 「하남시의회 회의규칙」 제39조에 명시돼 있듯 의원이 의회가 심의 중인 의안과 청원 및 그 밖에 중요한 관심 사안에 대한 의견을 본회의에서 발표하거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영향력 있는 5분 발언을 위해서는 평소 주민들과 접촉을 많이 하며 지역현안에 세심한 관심을 가져야 하므로 발언 횟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여주는 척도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발언하는 5분 자유발언에는 민의가 대변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본 의원을 포함한 우리 하남시의회 의원들은 5분 자유발언 기회를 통해 꾸준히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해 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문제는 민의가 담긴 ‘5분 자유발언’은 단순히 제도적 틀 속에서 끝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민의가 담긴 중요한 발언이 허공에 사라지고 있음을 뜻하며, 우리 시민들 목소리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무원들에게 5분 발언은 어떤 의미입니까? 단순히 5분 동안 눈을 감고 귀를 막으며 피하면 되는 일이 아닐 것입니다. 본 의원을 비롯한 모든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을 하는 이유는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고 해결책을 마련하라는 말에서 그치는 제안을 위함이 아닙니다. 시민이 원하는 바를 공개적인 곳에서 표명하고, 그 힘을 얻어 상황을 변화시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기를 위함입니다. 하남시의회의 경우 지난 제7대에는 단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았으나, 제8대에 총 18건, 이번 제9대에 들어서는 지난 회기까지만 해도 이미 19건에 이르고, 앞으로도 남은 회기 동안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5분 자유발언‘ 뿐 아니라 수시로 이뤄지는 의원들의 견제와 감시의 목소리가 단순한 소리에서 끝나지 않고 진정한 행정적 반향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집행부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이현재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행정을 직접 맡아 처리하는 집행부와 별개로 지방의원은 시민들 의견을 수렴하고 심사숙고한 내용을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통해 발언함으로써 그 기능을 상당 부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은 지금까지 시의원들의 각종 정책제안에 집행부가 실질적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듣지 못했습니다. 우리 목소리가 더 이상 허공에 떠돌며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시민들 목소리에 무시가 아닌, 존중을 담아 응답할 때입니다. 의원의 지적과 정책 제안, 하남시 발전을 위한 발언들은 곧 하남시민을 대표하는 발언이며, 이에 대한 실효성 확보는 시정에 대한 민의의 반영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kkjoo0912@ekn.kr최훈종 하남시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최훈종 하남시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사진제공=최훈종 시의원

파주시의회 ‘12월 칭찬공무원’ 엄태연 선정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의회는 12월의 칭찬공무원으로 이진아 의원이 추천한 보육청소년과 엄태연 청소년안전망팀장을 선정했다. 엄태연 팀장은 관내 위기청소년과 청소년 관련 시설-기관 종사자를 위해 다수의 사업을 추진하고, 청소년을 위한 선도보호활동 운영 지원에 기여했다. 특히 청소년 가족의 글램핑 체험을 운영해 가족관계 개선 및 힐링 체험을 지원하고, 보컬 프로그램 등 청소년 맞춤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정서위기 극복 및 성취감 향상을 도모했다. 아울러 긴급 개입이 필요한 위기청소년에 대해 심리 검사비 및 치료비를 지원하고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청소년 마음 돌보미, 마음우체통 사업 추진으로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청소년 보호를 위해 룸카페, PC방, 노래방, 편의점 등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와 순찰을 실시하고, 청소년 통행금지구역인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합동 순찰 등 직접 발로 뛰는 적극적인 자세가 동료 공직자의 모범이 돼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하게 됐다. 이진아 의원은 "우리 미래인 청소년을 위하는 마음과 적극적으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모습에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추천하게 됐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의회 '12월 칭찬공무원' 보육청소년과 엄태연 팀장 선정 파주시의회 ‘12월 칭찬공무원’ 보육청소년과 엄태연 팀장 선정.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양주-동두천-연천 지방의회 신천 수질개선 촉구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의회가 21일 동두천시의회, 연천군의회와 합동으로 동두천 신천변 일대에서 신천의 색도 개선을 촉구하는 대정부 공동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양주시의회, 동두천시의회, 연천군의회 의원 22명 전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결의문을 발표한 뒤 신천의 색도 개선을 염원하는 의미로 수질 개선에 효과가 있는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 던지기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신천은 양주에서 발원해 동두천을 지나 연천까지 이어지는 국가하천인데, 그동안 정부 무관심, 가죽-섬유업체 난립 속에 색도가 55도에 이르며 한탄강 수질 악화 주범으로 지목됐다. 특히 2022년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경기도 한탄강 수계 색도 개선 타당성연구’에 따르면 한탄강 색도를 개선하는 데는 4년간 무려 879억원 예산이 필요하다. 이런 비용은 신천과 한탄강이 흐르는 양주-동두천-연천 등 3개 기초자치단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다.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신천의 색도 악화는 신천이 흐르는 지자체 잘못이 아니다"며 "2020년 1월 지방하천에서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신천 관리주체는 국가이며, 이제라도 정부는 신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직접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주시의회는 이날 결의대회에 앞서 1일 ‘한탄강 환경보존을 위한 신천 색도개선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바 있다.kkjoo0912@ekn.kr윤창철 양주시의장 신천 색도개선 촉구 ‘대정부 결의문’ 발표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신천 색도개선 촉구 ‘대정부 결의문’ 발표.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동두천-연천 3개 지방의회 신천 색도개선 촉구 양주-동두천-연천 3개 지방의회 신천 색도개선 촉구.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시의원들 신천 색도개선 촉구 퍼포먼스 양주시의회 의원들 신천 색도개선 촉구 퍼포먼스.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늘봄학교 안착 단계...큰 성과 거둬"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3일 "경기도에서는 돌봄에 교과연계, 특기적성 등 양질의 교육이 더해진 늘봄학교를 상반기 80개교, 하반기 74개교 시범 운영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이란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늘봄학교’ 운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암 교육감은 글에서 "‘늘봄학교’ 시범학교인 성남장안초의 방과후학교 참여율은 100%"라며 "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성남장안초에서는 △놀이·체험 중심의 초1 에듀케어 △정규수업 전후로 특기, 적성 프로그램(초1, 2학년 대상) △학생의 요구와 선택에 따라 제공하는 교육활동(초1~6학년 대상) 등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경기도에서는 돌봄에 교과연계, 특기적성 등 양질의 교육이 더해진 늘봄학교를 상반기 80개교, 하반기 74개교 시범 운영했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내년에는 지역특성(수요, 인력, 공간, 교육자원 분포 등)을 반영하고 돌봄ㆍ외부강사 ‘인력뱅크’를 구축하는 등 경기교육가족 분들이 만족하는 돌봄모델이 탄생할 것이라고 더욱 기대해 본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clip20231222231649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돌봄학교의 어린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12-vert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늘봄학교 방문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광명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인도주의 지원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의회는 22일 의회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안성환 의장을 비롯해 구본신 부의장, 이형덕-이재한-설진서 의원,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이광수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명지구협의회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적십자 회비는 재난재해 이재민을 구호 및 어려움에 처한 이웃돕기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며, 광명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안성환 의장은 "주변 이웃과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에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 회원들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보다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도 적십자회비 모금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kkjoo0912@ekn.kr광명시의회 22일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광명시의회 22일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김동연, "염태영 부지사, ‘공익을 위한 헌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분"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일 "경기도를 변화의 중심, 기회가 넘치는 곳으로 만들기 위한 최고의 적임자였던 염태영 경제부지사가 이임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염 부지사가 국가를 위해 더 큰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격려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참 든든하고 따뜻한 사람! 염태영 경제부지사님의 이임을 기념하기 위해 정말 많은 직원이 모였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제가 삼고초려해서 모셨다"며 "경기도를 변화의 중심, 기회가 넘치는 곳으로 만들기 위한 적임자이셨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김 지사는 또 "수원시장 시절 시작된 인연이 경선의 경쟁자, 공동선대위원장, 인수위 공동위원장, 도정자문회의 의장, 경제부지사로 이어졌다"며 "늘 고마웠고 많이 배웠다"고 염 부지사를 추켜세웠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저와 많은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고 있지만 특히 ‘공익을 위한 헌신’이라는 부분에서 잘 맞는 분이 염태영 부지사님"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수원과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 전체를 위해 더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굳게 믿는다"고 하면서 앞으로의 활약에 대해 큰 기대를 했다. 한편 염 부지사는 23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내년 4.10 총선 출마를 공식화한다. sih31@ekn.krclip20231222234345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2일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이임식에 참석,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22-tile 사진제공=페북 캡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