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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이 새해 첫 방송으로 ‘전남 장성군’을 찾아간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053회는 ‘전라남도 장성군 편’으로 꾸며진다. 배일호, 박상철, 현숙, 설하윤, 무룡이 축하가수로 출연해 갑진년 첫 방송의 흥을 돋운다. 특히 장성군 편에서 MC 김신영은 ‘일요일의 막내손녀’로 거듭난다. 장성군 편의 최고령 참가자인 87세 어르신이 ‘백세인생’과 함께 등장에 손녀모드를 발동시킨 것. 김신영은 마치 친 할머니를 만난 듯 인터뷰 내내 참가자의 손을 잡고 진행을 하는가 하면, 살갑게 품에 안기는 등 ‘어르신 앓이’를 숨기지 못해 현장을 훈훈한 미소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새해 첫 경연을 한층 더 유쾌하게 장식할 참가자들이 대거 등판할 예정이다. ‘못난 놈’을 열창한 5남매 아빠 참가자, 딸기와 곶감을 한아름 들고 무대에 오른 ‘60대 농부 듀오’의 ‘진짜 멋쟁이’, 김신영을 영입하기 위해 나선 초등학생 소녀들의 ‘셀럽이 되고 싶어’ 무대 등 신나는 경연을 예고한다. 제작진은 "세대를 막론한 다채로운 참가자들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꾸미며 ‘축제’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라며 "새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낄 만큼 흥겨운 경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전라남도 장성군 편이 7일 방송된다.KBS1TV ‘전국노래자랑’

[포토] 이개호 국회의원, 장성·영광 이어 함평·담양서 의정활동 보고 나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인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이 5일 전남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2024 의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개호 의원은 지난 4일 장성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영광 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4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데 이어 5일 함평과 담양에서도 ‘가슴 따뜻한 정치, 다함께 잘사는 세상’을 주제로 다양한 의정활동 보고에 나섰다.이개호 의원은 "지역민께서 만들어주신 국회의원으로서 쉬지 않고 열심히 뛰어온 만큼 그간의 의정 성과를 보고드리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우리 지역 발전성과 및 미래 비전을 상세히 말씀드리고 주시는 말씀을 경청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함평=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이개호 국회의원이 5일 오전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2024 의정 보고회를 개최한 모습. 사진=이정진 기자이개호 국회의원이 5일 오후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 의정 보고회를 개최한 모습. 사진=이정진 기자

대한민국VS이라크 아시안컵 최종 평가전 TV조선 단독 생중계

TV조선이 대한민국의 2023 AFC(아시아 축구연맹) 아시안컵 대비 최종 평가전인 이라크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 TV조선은 6일(한국시간) 밤 10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뉴욕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라크와의 경기를 10분 전부터 중계에 나선다. 해설진으로는 조우종 캐스터와 이용수, 박찬하 해설위원이 발탁돼 손흥민, 이강인, 조규성 등 선수들의 모습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 중계로 일부 프로그램의 편성도 변경된다.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는 오후 8시30분, ‘강적들’은 7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TV조선이 6일 대한민국의 2023 AFC 아시안컵 대비 최종 평가전인 이라크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TV조선

성균관대 연구팀, 단분자 실시간 관찰 메타렌즈 개발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성균관대학교는 생명물리학과 김인기 교수 연구팀이 포스텍 노준석 교수와 공동 연구로 상온에서 단분자(Single molecule)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초고민감도 메타렌즈 장치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성균관대에 따르면, 단분자 감지기술은 바이오센싱, 화학 분석, 분자 역학, DNA 염기서열 분석 및 정밀의학 분야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다. 단분자를 검출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는 방법의 하나로 형광 상관 분광기술(Fluorescence Correlation Spectroscopy, FCS)이 꼽힌다. 분자에서 방출되는 형광신호들의 상관함수를 분석해 개별 분자의 거동을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이다. 특히, FCS 기술은 렌즈의 특성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보고된 대부분의 FCS 기술은 해상도가 높은 고배율에, 수차가 보정된 비싼 대물렌즈를 사용했다. 더욱이 현장형 감염병 진단 및 정밀의학에 수요가 높아지면서 과학자들은 포터블 형태의 바이오센서 및 스마트폰에 연동 가능한 현미경과 같은 새로운 바이오메디컬 디바이스를 개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현재까지 기존의 대물렌즈를 소형화할 수 있는 기술이 없어 초소형 단분자 진단 기기는 개발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김인기-노준석 교수 공동연구팀은 머리카락 굵기 1000분의 1에 불과한 초박형 평면 광학소자인 메타 표면을 활용해 단분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초고민감도 메타렌즈 장치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키는 메타렌즈를 구현하기 위해 실리콘 기반의 나노 구조를 최적화했고, 정밀한 나노공정을 통해 디바이스를 제작했다. 아울러, 제작된 메타렌즈로 빛의 초점이 맺히는 작은 공간을 1.6나노미터(nm=10억분의 1m) 크기의 Alexa 647 단분자가 통과할 때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관측하는데 성공했다. 성균관대는 이같은 메타렌즈를 통해 휴대용 단분자 측정 시스템의 가능성을 처음 증명한데 이어 앞으로 후속연구를 거쳐 스마트폰 현미경 및 3D 프린팅된 초소형 현미경에 메타렌즈를 결합해 휴대용 단분자 측정 시스템을 실현하고자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IF: 16.6)’에 1월호에 소개됐다.성균관대 김인기 교수(왼쪽)과 포스텍 노준석 교수(오른쪽) 성균관대 김인기 교수(왼쪽)와 포스텍 노준석 교수. 사진=성균관대학교

‘미스터로또’ 정다경, ‘찐친’ 안성훈 외모에 "용 됐다"

가수 안성훈과 정다경이 ‘찐친’다운 오누이 케미스트리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안성훈과 정다경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로또’ 녹화에서 토너먼트 대결에 나섰다. 이어진 토크 코너에서 정다경은 안성훈에 대해 "처음 봤을 때는 뱀이었는데 지금은 용 됐다"며 "안경 문신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안성훈은 "정다경은 오늘만 예쁜 게 아니라 늘 예뻐"라는 농담 섞인 발언으로 화답해 또 한번 웃음을 줬다. 실제로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5년 동안 동고동락한 사이로 듀엣곡까지 발매할 만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5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240105 미스터로또 안성훈 정다경 트로트 가수 안성훈과 정다경이 5일 TV조선 ‘미스터로또’에서 5년 지기 오누이 케미를 보여준다.TV조선

경희대, 초저전력 고감도 전자피부용 반도체 온도센서 개발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 화학공학과 오진영 교수 연구팀이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초저전력 고감도 전자피부용 반도체 온도센서를 개발했다. 전자피부는 인체 표면에서 다양한 생리학적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의료, 스포츠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이 기대되는 차세대 전자기기다. 전자피부는 실시간 체온 측정이 가능해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이 전염성이 높은 질병의 감염을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수단으로 매우 효과적이다. 전자피부용 온도센서는 센서가 피부에 밀착해 인체의 움직임에도 신속 정확하게 온도를 측정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개발된 웨어러블 센서는 전력 소비가 크고 센서의 감도가 낮은 한계를 지니고 있다. 또한 피부가 늘어나거나 굽는 만큼 센서도 신축성과 내구성이 높아야 하지만 현존 웨어러블 센서는 소재적 한계를 해결하지 못했고 측정 범위와 측정 데이터의 신뢰성이 확보되지 않아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진영 교수 연구팀이 피부처럼 늘어나는 반도체 소자를 활용해 전자피부용 센서 개발에 물꼬를 텄다. 앞서 피부처럼 늘어나는 반도체 소자를 개발하는 등 웨어러블 기술 분야에 강점을 지녔던 오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도 늘어나도 전기적으로 안정적인 반도체 트랜지스터 소자를 활용했다. 특히 초저전력 고감도 온도 측정이 가능할 수 있도록 문턱전압 이하에서의 트랜지스터 전류를 활용했다. 이 영역에서 전압은 매우 낮으며 트랜지스터 또한 온도에 매우 민감한 전류 흐름을 보여 초저전력 고감도 온도 측정이 가능했다. 신축성과 감도도 진일보했다. 이번에 개발한 센서는 100% 늘어난 상태에서도 1°당 9.4%의 높은 온도변화 감도를 기록하며 높은 정확성과 안정성을 보였다. 반도체 트랜지스터는 액티브 매트릭스 방식으로 설계돼 고집적 반도체 소자로 개발됐다. 그 결과 매우 낮은 전압에서도 작동해 1 나노와트 (nW) 이하의 전력을 소비함으로써 기존 마이크로와트 대비 소비전력은 1000배 이상 감소했다. 이번 센서 개발로 실시간 체온 측정을 통해 질병의 간이진단과 건강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발판을 마련했다. 오진영 교수는 "이번 연구로 전자피부용 웨어러블 센서의 원천 기술을 확보했다"며 "체온 외에도 땀과 같은 다양한 생체 신호를 측정하는 센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경기도(GRRC)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4일 소재 분야 저명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에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 kch0054@ekn.kr경희대 소재 분야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 표지에 수록된 경희대 화학공학과 오진영 교수 연구팀의 초저전력 고감도 전자피부용 반도체 온도센서 이미지

god, 영화

그룹 god가 무대 인사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지난 4일 CGV 공식 채널을 통해 god의 공연 실황 영화 ‘지오디 마스터피스 더 무비’(god‘s MASTERPIECE the Movie)의 무대인사 일정이 공개됐다. god는 오는 13일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왕십리에서 여덟 차례에 걸쳐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지오디 마스터피스 더 무비’는 극장에서 개봉하는 god의 첫 번째 공연 실황 영화다. 지난해 열린 콘서트에서 보여준 수많은 히트곡 무대와 공연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속마음, 열정 등이 담겨 또 한번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일 CGV 전국 50여 개관에서 단독 개봉하며, 무대인사가 진행되는 회차는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god 영화 그룹 god 공연 실황 영화가 오는 10일 개봉한다.아이오케이컴퍼니

글로벌 뮤지션 홍다빈, 23일 첫 번째 정규앨범 ‘Giggles’ 발매 확정! 독창적 음악 세계 예고

글로벌 뮤지션 홍다빈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홍다빈은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Giggles(기글스)’의 트랙리스트를 깜짝 게재하며, 오는 23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첫 싱글 ‘Till I Live(틸 아이 리브)’와 앞서 한차례 발매를 예고한 바 있는 ‘Tic Tac?’이 수록된다. 여기에 타이틀곡 ‘Shower Song(샤워 송)’을 비롯해 ‘Kiss The Ring(키스 더 링)’, ‘Ghost K!D(고스트 K!D)’, ‘REC’, ‘Giggles 2023 : SNTTF’, ‘WMP freestyle(WMP 프리스타일)’, ‘unconscious interlude(언컨시어스 인터루드)’, ‘Anechoic Period(언에코익 페리어드)’, ‘R E L A X’, ‘Coming To You Live(커밍 투 유 라이브)’, ‘Green Juice(그린 주스)’까지 홍다빈만의 색채 가득한 13곡이 정규 1집을 다채롭게 채운다. 트랙리스트 이미지 또한 독특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구겨진 질감의 종이 한 장 위로 거칠게 휘갈겨 쓴 13개의 곡명이 홍다빈만의 유니크한 감성에 힘을 보태며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신보는 전곡 모두 홍다빈의 보이스로만 오롯이 채운 정규 앨범인 점이 눈에 띈다. 지난해 10월 신규 레이블 CTYL(씨티와이엘) 설립과 함께 발매한 첫 싱글 ‘Till I Live’는 애플 뮤직을 비롯해 홍콩, 프랑스, 인도네시아 등 다수 지역의 아이튠즈 해외 힙합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또 세계 최대 가사 및 음악정보 웹사이트 지니어스(GENIUS) 코리아 힙합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정규 1집에 더욱 큰 기대가 모인다. 홍다빈은 과감한 활동명 변경과 신규 레이블 설립이라는 새로운 서사 속에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수많은 글로벌 리스너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독창적인 음악으로 꽉 채운 홍다빈의 첫 번째 정규 앨범 ‘Giggles’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홍다빈00 가수 홍다빈이 23일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CTYL

‘도전과 변화’…온리원오브, ‘Things I Can’t Say LOve‘로 ’새로운 色 예고‘

그룹 온리원오브가 또 한번의 변화와 도전에 나선다. 온리원오브(나인, 밀(Mill), 리에, 준지, 유정, 규빈)는 오는 10일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새 앨범 ’Things I Can‘t Say LOve(띵스 아이 캔트 세이 러브)’를 발매하고 새해 첫 활동을 시작한다. 신보에서 온리원오브는 감각적이고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이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그간 보여준 온리원오브의 파격적인 콘셉트와 행보 때문이다. 미니앨범 ‘Instinct Part. 1(인스팅트 파트 원)’을 포함해 그동안 특색 있는 싱글과 앨범으로 화제를 모았던 온리원오브. 이들은 안주하지 않고 음원마다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온리원오브는 ‘Instinct Part. 1(인스팅트 파트 원)’의 타이틀곡 ‘libidO(리비도)’ 이후 미니앨범 ‘Instinct Part. 2(인스팅트 파트 투)’를 발매. 타이틀곡 ‘skinz(스킨즈)’에서 강렬한 글리치 사운드와 불규칙하게 들리는 비트를 선사하며 ‘날것 그대로의 충동과 욕망’을 표현해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온리원오브는 프로젝트 ‘undergrOund idOl(언더그라운드 아이돌)’에서도 변화를 꾀했다. 멤버 6인이 각각 솔로 싱글을 발표해 최종적으로 하나의 연작 앨범을 이루는 독특한 구성을 선보였던 것. 더불어 ‘undergrOund idOl’은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잘 보여주는 테마와 콘셉트 그리고 음악으로 각자의 매력을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5집 ‘seOul cOllectiOn(서울 컬렉션)’은 온리원오브의 또 다른 색깔을 볼 수 있었다. 타이틀곡 ‘seOul drift(서울 드리프트)’에서 온리원오브는 섹시뿐만 아니라 ‘힙’한 매력까지 드러내며, 다양한 면모를 지닌 아이돌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이와 함께 ‘seOul drift’의 속도감 넘치는 멜로디와 파워풀한 비트는 온리원오브만의 에너지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이처럼 매 앨범마다 새로운 시도와 변신을 마다하지 않는 온리원오브는 ‘Things I Can’t Say LOve‘에서 다시 한번 비상을 준비한다. 콘셉트 포토와 티저 영상, 프리뷰 영상 등을 통해 타이틀곡 ’dOpamine(도파민)‘에서 중독적 사랑과 흥분 그리고 쾌감을 노래할 것을 예고. 이 밖에도 청량감 넘치는 멜로디의 ’give me the lOve, bitxx(기브 미 더 러브, 빗X)‘, 리드미컬한 사운드의 ’O(서클)‘, 유려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gravity(그래비티)‘ 등 서로 다른 매력과 음악성을 갖춘 트랙들의 힌트도 공개해 한층 기대감을 높였다. 수많은 콘셉트와 오랜 활동 속에서도 여전히 보여줄 매력이 넘쳐나는 온리원오브. 과연 이번에는 또 어떤 색깔로 무장해 돌아올 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새 앨범 ’Things I Can‘t Say LOve’를 발표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온리원오브 사진(1) (1) 그룹 온리원오브가 10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에잇디엔터테인먼트

‘개그콘서트’, 새 코너 ‘뼈GYM’?‘미운 우리 아빠’ 출격 준비…새해 첫 웃음 예약 완료

‘개그콘서트’가 새해 새로운 코너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7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는 전혀 다른 성격의 새로운 코너 두 개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먼저 김회경, 임슬기, 권은영이 ‘뼈GYM’을 선보인다. ‘뼈GYM’은 힘이 없어도 너무 없는 트레이너가 운영하는 이상한 헬스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뼈GYM’에서는 트레이너 김회경과 헬스장 직원 권은영이 보여주는 기상천외한 몸 개그가 빅웃음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김회경의 자신감 넘치는 몸짱 연기가 ‘뼈GYM’의 주요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두 번째 새 코너는 오민우, 나현영, 송영길이 뭉친 ‘미운 우리 아빠’다. ‘미운 우리 아빠’는 끊임없이 사고 치는 철없는 아빠 오민우와 그의 딸 나현영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앞서 ‘숏폼플레이’, ‘볼게요’, ‘최악의 악’ 등 다양한 코너에서 눈도장을 찍은 신인 개그맨 오민우, 나현영의 탄탄한 연기력이 새 코너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기존 코너들도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정조준한다. 정범균, 홍현호, 이수경은 ‘금쪽 유치원’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한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여준다. 특히 세 사람이 연기를 이어가던 도중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벌어져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드라마와 현실 속 남녀관계를 비교하는 ‘팩트라마’에서는 새해 첫 일출을 보러 간 남사친과 여사친을 조명하고, ‘니퉁의 인간극장’에서는 새해 운세를 보는 니퉁 가족의 좌충우돌을 보여준다. 이밖에 ‘봉숭아학당’, ‘최악의 악’, ‘킹받쥬’, ‘우리 둘의 블루스’, ‘숏폼플레이’, ‘조선 시대 하이픽션’, ‘데프콘 어때요’, ‘소통왕 말자 할매’가 2024년 첫 번째 일요일을 웃음으로 마무리할 준비를 마쳤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25분 KBS2에서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개콘00 KBS 2TV ‘개그콘서트’가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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