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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꽁꽁축제, 보는 재미·낚는 재미…부교낚시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홍천 꽁꽁축제’는 이상 기온으로 얼음이 미처 얼지 못할 것을 대비해 물 위에 떠 있는 부교에 구멍을 뚫고 하는 부교낚시를 준비했다. 물 속을 들여다보며 헤엄치는 송어를 눈으로 보고 손끝으로 송어의 움직임을 느끼고 입으로 인삼 먹은 송어의 육질을 맛보는 꽁꽁축제에 흠뻑 빠져 있다. 제12회 홍천꽁꽁축제는 ‘인삼과 송어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오는 21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이상 기온으로 얼음낚시 외에도 부교낚시, 실내외 낚시, 루어낚시, 맨손 인상송어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하며 겨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ess003@ekn.kr꽁꽁축제, 부교낚시5 꽁꽁축제, 부교낚시10

홍천 꽁꽁축제 "인삼송어의 건강함을 느껴봐요"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12회 홍천꽁꽁축제가 홍천읍 홍천강 일원에서 열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교낚시를 즐기고 있다. 방문객들이 갓잡아 올린 인삼송어를 들어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홍천꽁꽁축제는 ‘인삼과 송어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오는 21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이상 기온으로 얼음낚시 외에도 부교낚시, 실내외 낚시, 루어낚시, 맨손 인상송어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하며 겨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ess003@ekn.kr꽁꽁축제, 부교낚시7 꽁꽁축제, 부교낚시3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 5일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제12회 홍천꽁꽁축제가 홍천읍 홍천강 일원에서 5일 오전 개막했다. 재단법인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인삼과 송어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오는 21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이날 신영재 홍천군수,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 박영록 평창군의장과 군의원, 홍성기·이영욱 도의원, 권혁동 육군 제11기동사단장과 기관단체장, 기업인 및 관계자, 지역 주민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행사를 진행했다. 개막 행사에 앞서 축제 홍보를 위해 도움을 준 기업과 기관들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하이트진로 주식회사 강원공장은 1500만원 상당의 홍보용 현수막 게첨을,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드파크 경품 상품 모닝, NH농협 홍천군지부와 한수원(주) 홍천 양수건설소는 각각 300만원 상당의 홍보용 현수막 게첨 등을 후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개막행사에서 "올해 영상 기온이 계속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양한 낚시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히려 겨울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오늘 추위로 얼음이 보강되면 내일부터는 얼음 낚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풍성한 축제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록 군의장은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이렇게 훌륭하게 준비해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날씨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재단에서는 계획부터 철저하게 안전을 우선시하며 준비를 했다고 한다.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는 좋은 시간 되기 바란다"고 했다. 이번 추제는 6년 근 인삼이 배합된 사료를 먹인 ‘인삼송어’를 축제에 활용했다. 송어 얼음낚시, 루어낚시, 부교낚시, 맨손 인삼송어 잡기, 가족 실내외 낚시, 무료 얼음썰매, 알파카 먹이주기 체험 등을 운영한다. 영상 기온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얼음낚시터는 개방을 미뤘다. 추위로 충분히 열면 거리 간격을 넓혀 제한된 인원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대신 플라스틱 부교 위에 구멍을 뚫어 낚시를 하는 부교 낚시터가 마련됐다. 물속에서 헤엄치는 송어를 보며 낚는 손맛도 얼음낚시 못지 않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부교 낚시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하고 가족실내 낚시터와 맨손인삼송어잡기 체험은 시간대별로 운영한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온난화 기후에도 끄떡없고 인삼송어로 차별화된 축제를 준비했다"며 "홍천강 꽁꽁축제는 이상기후에도 놓치지 않을 겨울 축제로 준비됐으니 많은 방문 바란다"고 전했다. ess003@ekn.kr꽁꽁축제, 황금송어 4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5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17일 간 열린다. 사진=박에스더 꽁꽁축제, 황금잉어 제12회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5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17일 간 열린다. 사진=박에스더 꽁꽁축제, 부교낚시8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5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17일 간 열린다. 사진=박에스더 꽁꽁축제, 부교낚시 2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5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17일 간 열린다. 사진=박에스더

김의승 전)서울시행정1부시장,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출판기년회’ 개최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김의승 전)서울시행정1부시장이 5일 오후 2시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각계 인사들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개최 했다. 김 전)부시장은 31년간 몸담았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행정과 경제를 두루 다뤘던 경험을 토대로 겨울날 누군가를 따뜻하게 만드는 연탄재처럼 살아온 지난 공직생활의 이야기를 ‘연탄재는 말한다’ 라는 책에 담았다. 이날 김 전 부시장은 출판기념회를 통해 공직생활에서 쌓은 행정경험, 일상에서 겪은 반성과 희망의 메시지, 미래 비전 등을 이야기했다. 강한 추진력과 깔끔한 업무처리 능력에 원만한 인간관계까지 갖춰 조직내의 신망이 높다. 틈틈이 독학으로 익힌 캘리그라피(caligraphy) 솜씨도 상당한 수준에 올라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본인의 글씨를 재능 기부 하기도 했다. 또한 공직생활에서 갈고 닦은 실력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 세상을 좀 더 살맛 나는 곳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꿈을 키워가고 있다. 좌충우돌 천방지축의 초년 사무관 시절부터 직업공무원의 최고봉인 차관급 행정1부시장에 이르기까지 많은 일이 있었다며, ‘고구마’라는 별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락부락한 얼굴에 불 같은 성미까지 있어 함께 일했던 직원들이 힘들어 했을 꺼라 생각 한다며, 그러나 결단코 직원들을 도구로 생각한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회고 했다. 김의승 전)서울시행정1부시장 "공직생활과 인생이야기로 만든 ‘연탄재는 말한다’를 통해 안동·예천 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면서 "말단 경찰공무원으로서 공직생활에 표상이 되어주셨던 돌아가신 부친과 지금도 자식걱정에 노심초사하시는 모친께 책을 바친다"고 말했다. 김 전 부시장은 안동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후 고려대 행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에 이어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 △서울시 일자리기획관·행정국장 △대변인 △관광체육국장 △경제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차관급인 행정1부시장을 역임했다. jjw5802@ekn.kr김의승 전)서울시행정1부시장,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출판기년 김의승 전)서울시행정1부시장이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출판기년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의승 전)서울시행정1부시장,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출판기년 김의승 전)서울시행정1부시장 ‘출판기년회’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영상축하 메세지

‘톡파원 25시’ MC 이찬원이 최근 경기도 연천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밝힌다. 오는 8일(월)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세계의 데이트 코스를 찾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일본 도쿄로 떠난다. 특히 걸그룹 하이키의 멤버 휘서와 프랑스 출신 로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풍성함을 더한다. 세계의 데이트 코스를 소개하기에 앞서 MC들은 마지막 데이트에 대한 진실 토크에 돌입한다. 양세찬은 방송 촬영에서 배우 전소민과 한 데이트를 꼽는다. 김숙 역시 방송에서 가상 남편 윤정수와의 데이트를 떠올린다. 이 가운데, 이찬원은 최근에 경기도 연천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이찬원의 데이트 상대는 누구였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톡(TALK)’파원은 커플 관광객을 겨냥한 데이트 코스를 공개한다. 사막에 펼쳐진 어마어마한 하트 호수, 로맨틱한 프라이빗 비치 다이닝 등 화려하고 럭셔리한 데이트 코스가 소개될 예정이다. 일본 ‘톡’파원은 이색 데이트 코스를 선보인다. 평범한 듯 보이는 식당에 난데없이 정장을 입은 한 남성이 방으로 들어와 마술쇼를 펼치고 잊지 못할 이벤트도 진행하며 감동을 선사하는 곳을 소개하는가 하면, 도쿄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데이트 코스도 공개한다. 8일 저녁 8시 5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찬원 톡파워25 ‘톡파원 25시’ 95회가 8일 방송된다.JTBC

박보검, 청량한 매력 담아 엘르 태국 1월호 커버 장식

배우 박보검이 패션 매거진 엘르 태국의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커버 사진은 박보검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와 함께 한 화보로 완성됐다. 화보 속 박보검은 셀린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의 셀린느 옴므 서머 2024 컬렉션 아이템을 소화했다.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신선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순수함 가득한 소년미와 시크한 남성미를 보여주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박보검, 엘르 태국판 1월호 커버 장식… 레전드 화보 갱신(1) 배우 박보검이 엘르 태국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셀린느

與 공관위원장에 판사 출신 정영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국민의힘 총선 공천관리위원장에 정영환(64)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내정됐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수원에 있는 경기도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 교수의 공관위원장 내정을 발표했다. 정 교수는 강릉고와 고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25회에 합격한 뒤 서울고법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지낸 판사 출신 법률 전문가다. 한 위원장은 정 내정자에 대해 "공정한 법 연구로 유명하고 좌우에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인 판단으로 국민의힘에서 설득력 있고 공정한 공천을 맡을 적임자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claudia@ekn.krclip20240105160659 정영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고려대

‘나나투어 위드 세븐틴’ 오늘(5일) 첫방송.. ‘나PD는 어떻게 세븐틴을 속였나’

‘나나투어’가 신개념 픽업 서비스를 예고하고 있다. 오늘(5일) 첫 방송될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이하 ‘나나투어’)에서는 제작진이 일본 콘서트 후 평화롭게 휴식중인 세븐틴의 숙소에 난입해 날 것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깜짝 등장을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이번 투어에는 아쉽게 랜선투어로 함께하는 에스쿱스를 사전에 포섭한다. 세븐틴의 숙소 내부 상황을 전달받아 은밀하게 작전을 실행하려는 찰나 호시를 맞닥뜨린 상황이 발생한다. 과연 나나투어의 가이드 나영석 PD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콘서트의 여운을 잊지 못하는 듯 한 방에서 폭풍 랩핑을 펼치며 텐션을 끌어 올리는 세븐틴 대표 외향형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된다. 이들은 갑자기 제작진이 들이닥치자 혼비백산하는 것도 잠시, 아무것도 모른 채 자고 있는 다른 멤버들을 놀라게 할 생각에 들떠 신나게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고. 특히 이들은 다른 멤버들의 방에 어떻게 진입할지 의논하는가 하면 카메라 장비를 챙겨 취재 열정을 불태운다. 난데없이 찾아든 카메라 폭격에 자고 있던 멤버들은 빨개진 눈을 깜빡이며 기겁하는가 하면 맨발로 튀어나오거나 문을 열어주지 않는 등 한바탕 소동을 벌여 폭소를 유발한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준, 디에잇과 나영석 PD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준과 디에잇 앞에 유난히 공손한 자세로 서 있던 나영석 PD는 미안함을 드러낸다. 과연 나영석 PD와 세븐틴 준, 디에잇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갑자기 여행을 떠나게 되는 세븐틴의 이탈리아 여행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쏠린다. 또한 그동안 예능과 자체 콘텐츠에서 ‘예능돌’로 활약하며 200%의 재미를 보장해 온 세븐틴과 ‘예능의 신’ 나영석 PD가 만난 만큼 이들의 시너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오후 8시 40분에 tvN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나나투어 tvN 예능 프로그램 ‘나나투어 위드 세븐틴’이 5일 첫방송된다.tvN

뇌혈관 구불구불할수록 암세포 많이 달라붙는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국내 대학이 중국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 구불구불한 인체 혈관의 굽은 정도가 뇌 전이암 발생을 유도할 수 있다는 질병 발생 기전(메커니즘)을 밝혀내 학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포스텍(POSTECH·포항공과대학교)은 5일 기계공학과 조동우 교수와 통합과정 박원빈 씨가 부산대 의생명융합공학부 김병수 교수 및 통합과정 이재성 씨, 중국 베이징이공대 가오그(Ge Gao) 교수 연구팀과 함께 3D 바이오프린팅 기술로 체외에서 복잡한 뇌혈관 구조를 재현하고, 혈관의 굽은 정도가 뇌 내 순환종양세포 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냈다고 밝혔다. 포스텍 등에 따르면, 뇌 전이암은 예후가 좋지 않고, 치료가 까다로워 말기암으로 간주된다. 보통 다른 조직에서 분리된 암세포가 뇌의 깊숙한 곳까지 뻗어있는 복잡하게 얽힌 혈관을 타고 이동해 발병한다. 그러나, 이같은 뇌 전이암의 발병 기전을 연구하기 위해 다양한 체외모델이 개발되고 있지만, 뇌혈관 내 생리학 인자와 해부학 구조에 따른 혈류역학의 특성이 전이암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연구팀은 뇌혈관 제작에 특화된 바이오 잉크를 개발했다. 바이오 잉크는 뇌에서 유래한 탈세포화 세포외기질(BdECM)과 해조류에서 추출한 알긴산을 혼합해 하이브리드 BdECM 형태를 갖는다. 하이브리드 BdECM은 프린팅 직후 빠르게 안정화되어 기존보다 복잡한 뇌혈관 구조를 정교하게 인쇄할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다고 대학측은 설명했다. 또한, 연구팀은 다중세포층으로 구성된 기능성 뇌혈관을 다양한 곡률로 제작해 뇌혈관 구조에 따른 순환종양세포의 거동 변화를 분석한 결과, 혈관이 굽어진 각도가 클수록 더 많은 암세포가 혈관 내벽에 부착되고, 컴퓨터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혈관의 굽은 각도가 혈류 유속, 혈관 전단 응력 변화 등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해 뇌혈관 곡률과 암 전이의 상관관계를 확인했다. 연구를 이끈 조동우 교수는 "바이오 프린팅된 뇌혈관 모델에서 뇌혈관 곡률에 따른 암전이 양상을 분자적 · 역학적 수준에서 관찰함으로써 질병 발생 기전을 연구할 수 있었다"며 "뇌전이암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 연구에도 이 기술을 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포스텍·부산대·베이징 이공대 공동연구 내용은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으며, 학술지 내 생물공학 및 방법론(Biotechnology and methods) 부문에서 ‘편집자 하이라이트(Editors’ Highlight) 논문‘으로 선정됐다.포스텍 왼쪽부터 포스텍 조동우 교수, 부산대 김병수 교수, 포스텍 통합과정 박원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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