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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크리처’ 시즌2, 스틸 공개..2024년 서울 배경+新  캐릭터 등장 ‘궁금증 UP’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2는 2024년 서울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다. 시즌1에서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괴물보다 더 괴물 같은 인간 군상을 다채롭게 펼쳐낸 ‘경성크리처’는 시즌2에서 시간을 뛰어 넘어 2024년 서울로 배경을 옮겨 이야기를 이어간다. 시즌1 마지막 화의 쿠키 영상 속 등장한 ‘호재’라는 인물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한 바 있다. 금옥당의 대주 장태상(박서준 분)과 똑같은 얼굴을 한 그는 목 뒤에 세로로 이어진 흉터를 갖고 있다. 그의 정체가 무엇일지, 어떤 사연을 가진 인물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금옥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무엇인가를 발견한 호재의 모습을 담은 스틸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또한 피투성이 모습의 윤채옥(한소희 분)도 포착돼 그에게 어떤 미스터리한 사건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동윤 감독은 "태상과 채옥의 운명, 앞으로의 미래에 초점을 맞춰 시즌2의 이야기를 그려나갔다"라며 "시즌2는 완전히 색다른 매력의 이야기"라고 전했다. 한편, ‘경성크리처’ 시즌2에 새로운 배우들도 합류한다. 박서준은 "태상과 채옥의 과거 서사가 시즌2에는 어떤 식으로 표현될지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시즌2 기대포인트를 밝혔고, 한소희는 "긴 시간 동안 채옥이 어떻게 변했는지, 옹성병원은 정말 파괴된 게 맞는지 주의 깊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시즌2에서 더욱 깊어질 인물들의 감정선과 끝나지 않은 거대한 위협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시즌2에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할 전망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고요의 바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드라마 ‘마에스트라’의 이무생과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우리들의 블루스’, ‘기적의 형제’의 배현성가 시즌2에 합류해 펼칠 활약을 펼친다. ‘경성크리처’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kojy@ekn.kr경성크리처 시즌2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가 시즌2 스틸을 공개했다.넷플릭스 이무생 배현성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가 시즌2에 배우 이무생, 배현성이 출연한다.넷플릭스,어썸이엔티 경성크리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가 시즌2 스틸을 공개했다.넷플릭스

박은빈, 첫 팬 콘서트 성료..열정으로 꽉 채운 150분

배우 박은빈이 2024년의 첫 페이지를 행복하게 채운 팬 콘서트를 성료했다. 박은빈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4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노브 : 디바’를 개최했다. 박은빈은 ‘무인도의 비다’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드림 어스’(Dream Us)를 열찰하며 팬 콘서트의 서막을 열었다. ‘썸데이’(Someday), ‘그날 밤’,‘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 등을 차례로 선보였다. 특히 부르는 곡과 관련된 비하인드를 전하며 ‘무인도의 디바’를 추억했다. ‘언틸 디 엔드’(Until The End), ‘히어 아이 엠’(Here I am), ‘민트’(Mint)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더 위치스’(The Witches)로 기타 연주 실력과 댄스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끌어냈다. 드라마의 마지막 회처럼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박은빈은 ‘나우’(NOW), ‘지금 우리 멀어진다 해도’를 노래했고, 마지막으로 ‘플라이 어웨이’(Fly Away)를 열창하며 벅찬 감동을 전했다. 박은빈은 "저에게 2023년은 오로지 목하를 사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분들 정말 마음으로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음악은 기억을 동반하니까 이 노래를 여러분들께서 들어주시고 ‘무인도의 디바’와 캐릭터를 기억해 주시는 한 저는 영원히 여러분들의 마음속에서 살아 숨 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무인도의 디바’와 서목하, 그리고 직접 부른 노래들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저는 앞으로 노래를 부를 때마다 ‘무인도의 디바’를 감사하고 목하를 고마워 할 거예요. 저에게 이런 순간들을 안겨주었고, 제가 참 어려워했던 노래라는 장르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게 해 줬으니까요. 평생 기억하고 고마워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팬들은 ‘썸데이’ 떼창과 슬로건 이벤트로 박은빈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박은빈은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앙코르 무대로 보답했다. 그는 에스타 윈터가 부른 ‘무인도의 디바’ OST곡 ‘항해’와 자신의 디지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도레미파’를 팬들과 함께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첫 번째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낸 박은빈은 오는 2월 일본에서 ‘2024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 노트 : 디바 인 재팬’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박은빈 배우 박은빈은 지난 6일, 7일 개최한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나무엑터스

민주당,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에 투입할 ‘인재 6호’로 황정아(47)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남 여수 출신의 황 책임연구원은 전남과학고를 나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학부와 석·박사를 마쳤다. 과학기술위성 1호인 우리별 4호 탑재체 제작, 누리호 탑재 도요샛(초소형 위성) 개발 주도, 우리나라 첫 정찰위성인 425 위성사업 자문위원 참여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민주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주항공 분야의 굵직한 순간마다 역량을 발휘해 대한민국 우주개발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전문성뿐 아니라 정책 역량까지 겸비해 우주과학을 토대로 미래산업을 개척해나갈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황 책임연구원은 "윤석열 정부의 전례 없는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은 참담하기 그지없다. 과학이라는 백년지대계를 근시안적으로 졸속 처리하고 있는 현 사태에 큰 위기감을 느낀다"면서 "우주항공 기술이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되기 전에 제자리로 돌려놓고 대한민국 미래를 열어갈 종합적인 우주항공산업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민주당 일원으로서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ysh@ekn.kr20240108006254_AKR20240108026700001_01_i 황정아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사진=더불어민주당

野 5선 이상민 의원, 한동훈 위원장이 민 휠체어 타고 與 입당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5선 이상민(대전 유성을) 의원이 8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 의원에 대한 입당 환영식을 진행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직접 이 의원의 휠체어를 밀고 회의장에 들어왔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 상징색인 붉은 색 넥타이를 맸다. 이 의원은 "호랑이 잡으러 호랑이 굴에 들어온다는 다부진 생각으로 입당했다"며 "신학기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설렘,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도 높게 받고 칭찬도 받고 상도 받는 원대한 꿈과 비전을 갖고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소야대가 되니 국정이 너무 출렁이고 민주당의 발목잡기가 일상화되지 않았나"라며 "민주당이 그냥 방패 정당, 이재명 사설 정당으로 방패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소속일 때 차별금지법(평등법)을 추진해 온 이 의원은 "모든 인간이 존엄한 가치를 갖기에 평등한 대우를 받도록 사회가 노력해야 한다는 기본 정신은 전적으로 맞다"며 "국민의힘에서 다른 의원들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다뤄보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진보인가. 마치 진보 정당인 것처럼 그런 법안이나 목소리를 일부에서 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차별금지법에 매우 부정적"이라며 "민주당은 다수이면서 왜 통과를 못 시키나.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직격했다. 이 의원은 "지금까지 한국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던 국민의힘에 참여하게 된 건 개인적 영광"이라며 "국민의힘이 국민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고 이후에도 정권 재창출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꼭 원내 1당이 돼서 지금보다 나은 조건에서 윤석열 정부가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며 "험지로 알려진 내 지역구부터 챙기고 인접한 세종, 충남, 충북, 중부권에서 미력이나마 노력해서 총선 승리에 역할을 조금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입당 환영식에서 "권력에 맞서는 것은 어렵다.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런데 자기 진영의 지지자들에게 맞서는 것은 더 어렵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며 "이 의원의 고뇌와 용기를 존경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민주당이 과거 민주당과 달리 개딸(강성 지지층) 전체주의가 돼버렸고 그래서 이 나라와 동료 시민들의 삶과 미래를 위협하는 존재가 돼 버린 것을 막기 위해 용기를 내줬다"고 이 의원을 추켜세웠다. 이 의원은 한 위원장에 대해 "그동안 민주당 의원들과의 설전으로 별로 좋은 인상이 아니었지만 엊그제 한 위원장과 대화하면서 공감을 넘어 의기투합했다"며 "한 위원장은 정치 초보가 아니다. 전략적이면서도 진정으로 나라의 발전을 위해 본인의 인생을 다 투여하겠다는 점에서 울림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 위원장은 "권력에 맞서는 것은 어렵다.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런데 자기 진영의 지지자들에게 맞서는 것은 더 어렵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며 "이 의원의 고뇌와 용기를 존경한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프랭클린 루스벨트 전 미국 대통령의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라는 말을 인용하며 "이 의원의 용기와 경륜으로 우리는 개딸 전체주의가 계속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에선 이 의원의 입당을 크게 환영했다. 김경률 비대위원은 회의에서 "존경하는 소신 있는 의원이 와서 개인적으로 상당히 큰 힘이 됐다"고 말했고, 김예지 비대위원은 "국민의힘은 문을 활짝 열고 외연 확장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claudia@ekn.kr문턱을 넘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의힘에 새로 입당한 이상민 의원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소상공인·취약계층 등 팬데믹 대출 연체기록 사라진다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오는 2월 설날을 앞두고 소상공인·취약계층의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출 연체기록을 삭제하는 이른바 ‘신용사면’ 조치가 이뤄진다.8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전 언론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타격으로 대출을 못 갚아 연체한 경우 그 기록을 삭제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며 "금융권과 협의 중이고 협의만 된다면 설날 이전에도 빠르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통상 빚을 3개월 이상 연체할 경우 신용정보원이 최장 1년간 연체 기록을 보존하면서 금융기관과 CB(신용평가사)에 이를 공유한다.CB사는 신용평가 때 연체 기록을 최장 5년간 활용하기 때문에 추후 상환을 완료하더라도 카드 사용, 대출 이용 등 금융 거래에 제한이 생긴다.이 같은 조치는 지난 4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민생 토론회에서 대통령실이 검토 중임을 언급한 바 있다. 박춘섭 경제수석은 당시 브리핑에서 "연체 정보가 있으면 여러 대출에서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삭제를 검토하겠다"며 "과거에도 삭제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공무원들의 경징계 기록을 없애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이 관계자는 "경미한 실수를 한 경우에 한해 공무원 사기 진작 차원으로 인사혁신처가 검토 중"이라며 "시기나 범위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다만 이러한 조치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으로 형 집행을 면제하거나 유죄선고의 효력을 상실시키는 특별사면과는 다르다.대통령실 관계자는 고위 공무원이나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설날 특별사면’이 함께 이뤄질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에는 "연체기록 삭제와 사면은 무관하다"며 "아직까지 전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claudia@ekn.kr대통령실. 연합뉴스

황영웅, 팬콘서트 ‘겨울, 우리함께’ 청주 공연도 성료...다음은 인천

가수 황영웅이 전국을 돌며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황영웅은 6∼7일 양일간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겨울, 우리함께’를 열고 팬들과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공연에서 황영웅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앨범 ‘가을, 그리움’에 수록된 ‘꽃비’, ‘함께해요’ 등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또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댄스에도 도전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황영웅의 팬 콘서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시그니처 이벤트 ‘패션왕’에서는 ‘추억의 학창시절’ 콘셉트에 맞춰 선도부 복장을 입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사전에 팬들로부터 받은 편지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팬들에게 직접 노래를 불러주는 ‘사연 신청곡’ 코너도 열기가 뜨거웠다. 지난해 12월 시작한 황영웅의 팬 콘서트는 13∼14일 인천남동체육관, 20∼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이어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팬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 청주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황영웅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

서강전문학교, 1월 사회복지현장실습·경비지도사 교육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강전문학교 신도림캠퍼스에서는 사회복지학과와 경찰행정학과에서 실무교육을 매주, 매월 시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는 사회복지현장실습을 1월 20일에 개강하고 수강료는 서울·수도권 20만원으로 국내 최저 수준으로 장학 지원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현장실습 관계자는 "1월 개강반 참여 교육생들은 이수 후 24-1학기 학점으로 인정받는다"며 "사회복지현장실습 과정에서는 서강전문학교 출신 동문 간에도 현장 지도와 일대일 실습일지 코칭이 진행되며 교육생들의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최근 직장인들과 주부들 사이에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사회복지현장실습 과정에 대한 수강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행정학과는 육군3사관학교 합격자 연속 배출, 경찰공무원 합격자 배출과 함께 지도교수들이 경비지도사 국비과정을 지도하고 있다. 신도림캠퍼스는 1월 11일 개강반에 선착순 20명을 모집 중이다. 전원 국비 지원으로 교육비와 교재비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서강직업전문학교 청량리캠퍼스는 경비지도사 주중반을 1월 9일자로 국비지원과정으로 승인받아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또한 경비지도사국가자격증 주말반을 1월 12일자 개강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현재 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는 서울, 수도권에 거주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경비지도사과정, 경비원신임교육, 경비이수교육, 신임경비원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경비지도사 국가자격증은 일반민간자격증과 다른 국가자격증이며 학점인정, 경찰시험의 가산점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며 "경비지도사국비지원과정은 교육생 개인 상황에 따라 자비부담금이 다르지만 대부분 국비지원으로 진행된다. 20대부터 60대 등 다양한 연령의 재학생들이 경비지도사국가자격증 취득과정 수업을 듣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강전문학교와 협약기관인 대한민국경비협회서울경비협회는 경비지도사국가자격증 취득과정을 오는 1월12일에 개강한다. 대한민국경비협회서울지방협회는 1월 경비지도사국비지원과정을 승인받아 청량리 일반경비원교육관에서 주말반을 운영하고 개강일은 1월 12일과 2월 16일이다. 대한민국경비협회서울지방협회 일반경비원교육장은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원도, 의정부, 양주, 하남부터 강북까지 다양한 지하철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경비지도사국가자격증 국비지원과정에서 매년 경비지도사를 배출해 온 우수 교강사진을 배치하고, 경비지도사 준비 교육생별 스타디그룹을 지원하고 있다"며 "교수와 일대일 지도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비지도사 취득 후 취업 연계와 일반경비원교육이수증 확보 후 경비원, 보안요원 취업과 관리소장 등 취업 연계를 위해 주식회사 씨큐인과 협약을 했다. 실시간 경비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서강전문학교는 정시모집 기간 경찰행정학과, 경찰경호학과, 사회복지학과 등 교육부 승인 전문학사과정을 통해 현재 2024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내신과 수능 성적이 아닌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서강전문학교

글로벌사이버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AI와 함께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팅’ 8일 온라인특강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학과장 손애경)는 8일 ‘AI와 함께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팅’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줌(ZOOM)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압구정인문학 시즌2 시리즈 특강’의 마지막 강의로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크리에이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AI비서와 함께 글쓰기 △AI로 내가 원하는 이미지 만들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마지막 특강을 진행하는 윤명희 교수는 현재 에세이 대표 및 디지털융합지식협동조합 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구글 공인 이노베이터로도 활동 중이다.압구정 인문학 시리즈 마지막 특강은 온라인 줌(ZOOM)으로 8일 오후 8시에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사무실에 문의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는 시간과 생성형 A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서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마련한 이번 온라인 특강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글로벌사이버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재학생들이 졸업 후 창작 스토리텔링, SNS 크리에이터 분야 및 산업체 기획 홍보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전문 기획자로 입지를 견고히 할 수 있도록 현장 실무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생성형 AI 기반의 AI 콘텐츠 연계전공을 개설해 인공지능 코딩 언어를 모르더라도 쉽고 재미있게 소설, 시, 그림, 영상 등을 창작할 수 있는 기술·인문학·예술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있다.글로벌사이버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오는 1월 9일까지 2024학년도 상반기 1차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입학상담 전화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주관 압구정인문학 특강 시리즈의 마지막 강좌 (자료=글로벌사이버대)

은마상가 만나분식 폐업 소식에 몰려든 전국의 어른이들

▲[에너지경제신문 에경브리핑 유투브] 지난달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종합상가 지하 1층 '만나분식'이 1월 7일 마지막 영업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이곳은 강남 3대 떡볶이로 불리며 30년 넘게 사랑받은 추억의 맛집이다.떡볶이를 비롯해 기름에 바삭바삭하게 튀겨 접시 가득 쌓아 나오는 떡꼬치와 두 개의 뻥튀기 사이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가득 채워 아이스크림 샌드로 만든 뒤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 주는 뻥튀기 아이스크림은 이 집의 대표 메뉴로 알려졌다.7일 마지막 영업 소식이 각종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은마상가 주변은 만나분식의 추억을 간직한 손님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영상스크립트 전문] 서울의 한 분식집이 영업 종료를 예고하자 각종 포털 사이트에 기사가 뜨고 분식집 앞 대기 줄은 상가 구석구석까지 길게 이어져 결국 발걸음을 돌리는 사람들도 눈에 띕니다. 강남 3대 떡볶이로 불리며 30년 넘게 사랑받은 추억의 맛집의 마지막 영업을 에경브리핑이 찾아갔습니다.지난달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종합상가 지하 1층 '만나분식'이 1월 7일 마지막 영업을 끝으로 폐업한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만나분식은 1990년 무렵부터 박갑수(67)·맹예순(62) 부부가 운영해 온 대치동 대표 분식집인데요.4424세대 은마아파트, 2436세대 미도맨션1,2차 등 40년 이상 된 대단지 아파트를 배후로 대명·휘문·진선 등 강남 8학군과 대치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만나분식의 추억을 간직한 어른이들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만나분식의 폐업을 아쉬워했습니다.떡볶이를 비롯해 기름에 바삭바삭하게 튀겨 접시 가득 쌓아 나오는 떡꼬치와 두 개의 뻥튀기 사이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가득 채워 아이스크림 샌드로 만든 뒤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 주는 뻥튀기 아이스크림은 이 집의 대표 메뉴인데요.7일 마지막 영업 소식이 각종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은마상가 주변은 만나분식의 추억을 간직한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이제는 어른이 되어 함께 온 아이에게 만나분식의 메뉴를 설명하거나 함께 온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만나분식에 얽힌 추억을 나누느라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만나분식 폐업 이유에 대해 사장님 부부는 최근 건강이 안 좋아져 장사를 접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는데요.연합뉴스에 따르면 아내 맹씨는 "끌어안고 우는 손님들도 있었다며 내가 '헛되게 아이들을 상대하지는 않았구나' 싶었다"는 소회를 밝혔고,남편 박씨도 "이렇게 여기까지 찾아와준 걸 생각하면 참 고맙고 아쉽고 섭섭할 따름"이라는 심정을 전했습니다.한편, 은마아파트 커뮤니티에 따르면 만나분식 자리에는 숙명여고 길 건너 떡튀순으로 유명세를 얻은 옆 가게 튀김아저씨 매장이 이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sh@ekn.kr

‘현역가왕’ 막내 김다현이 눈물을 쏟아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 7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준결승전 진출자를 가릴 본선 3차전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현역가왕’의 막내 김다현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는다. 김다현은 지난 본선 3차전 1라운드 ‘한 곡 대결’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최연장자 김양에게 완패했다. 큰 점수차로 1라운드를 패한 그가 컨디션을 회복하고 2라운드 단독 솔로 무대는 제 기량을 펼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단독 솔로 무대를 마친 김다현이 쏟아지는 심사평에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김다현은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운 듯 "너무 상처 받았다"며 무대를 등진 채 오열을 쏟아낸다고. 김다현의 눈물에 다른 현역들도 덩달아 눈물을 터트리고 이를 지켜본 신동엽은 "더 이상 상처주지 않겠다"며 부랴부랴 수습에 나선다. 이에 김다현은 "요즘 울음이 안 참아져요. 사춘기인가"라고 솔직한 멘트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는 후문. 과연 김다현은 제 실력을 뽐내며 준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을지 7회 본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진출 관문이 좁아지는 탓에 현역들 모두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로 본인의 실력을 끝없이 점검하고 있다. 그만큼 무대의 완성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며 "대망의 준결승전 진출자를 가릴 본선 3차전 무대들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오는 9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현역가왕_김다현 MBN ‘현역가왕’ 7회가 오는 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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