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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페르소나

‘불후의 명곡’이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릭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 13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640회는 ‘워너비 페스티벌 in 평창’ 특집으로 기획됐다. 이번 특집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출전을 앞둔 전 세계 청소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요태, 정인, 정동하, 윤하, 김호중, 에이비식스(AB6IX), 클라씨, 리베란테, JD1(정동원)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특별한 협업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김호중이 리벤란테와 ‘Tiritomba’를 부르며, 코요태는 이번 올릭픽에 출전하는 아이스하키 선수 공시완과 ‘우리의 꿈’을 불러 올림픽 출전 선수들에게 용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데뷔 26년차 가수 코요태는 ‘만남’, ‘비몽’, ‘순정’ 등 히트곡 메들리로 신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 정동원의 아이돌 페르소나 JD1이 데뷔곡인 ‘who Am I’로 관객과 소통한다. 매력적인 음색과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지닌 정인과 윤하, 록보컬의 정수를 보여줄 정동하, K팝 아이돌의 매력을 뽐낼 에이비식스와 클라씨의 무대도 펼쳐진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불후의 명곡 KBS ‘불후의 명곡’ 640회 ‘워너비 페스티벌 in 평창’ 편이 13일 방송된다.KBS 2TV

브레이브엔터 제작 새 걸그룹 이름은? 캔디샵...올 상반기 데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브레이브걸스 이후 약 13년 만인 올 상반기 4인조 신인 걸그룹 ‘캔디샵’(Candy Shop)을 선보인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신인 걸그룹 캔디샵의 로고를 공개하며 그룹명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그룹명 캔디샵(Candy Shop)은 ‘청춘을 잡고 그리자’라는 의미의 ‘CAtch N Draw Youth’와 ‘Shop’의 합성어다. 여기에서 ‘Shop’은 멤버들과 리스너를 연결하는 공간을 상징한다. 알록달록한 캔디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동세대를 대표하는 음악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캔디샵 데뷔를 위해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애프터스쿨, 씨스타, AOA 등 다수의 걸그룹 흥행 신화를 이끈 용감한형제를 필두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진이 의기투합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올 상반기에 공개할 4인조 신인 걸그룹의 이름이 ‘캔디샵’이라고 알렸다.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AOA 출신 유나, 2월 결혼.."예비신랑 따뜻한 사람" 웨딩 화보 공개

걸그룹 AOA 출신 유나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11일 유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다가오는 2월 가까운 친지분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언제나 곁에서 좋은 영향을 주고 제가 힘들고 무너졌던 순간에도 늘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변함없이 빈자리를 채워줬던 따뜻한 사람"이라며 예비신랑을 소개했다. 또한 유나는 "여러분이 주신 마음이 너무나도 큰 사랑임을 알기에?그 사랑을 나누고 베풀 줄 아는 유나로 늘 같은 자리에 있겠다"라면서 "여러분도 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다"라고 덧붙였다. 유나의 예비신랑은 음악 프로듀싱팀 별들의 전쟁 일원인 강정훈으로 알려졌다. 별들의 전쟁은 씨스타 19 ‘마보이’, 있지 ‘달라달라’, ‘워너비’ 등 다수의 K팝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업했다. 유나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다. AOA는 ‘짧은 치마’, ‘심쿵해’ 등의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싱글와이프’, ‘투하츠’, ‘빅픽처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유나 결혼 (1) AOA 출신 유나가 오는 2월 결혼한다.AOA 유나 SNS 유나 결혼 (2) AOA 출신 유나가 오는 2월 결혼한다.AOA 유나 SNS

황영웅, 인천 콘서트서 ‘왕자공주’ 팬들과 만난다

가수 황영웅이 ‘왕자공주’ 패션 콘셉트로 전국투어 팬 콘서트 인천 공연을 즐긴다. 황영웅은 13∼1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하는 ‘겨울, 우리함께’에서 관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패션왕’ 이벤트를 이어간다. 이번 인천 공연에서의 주제는 ‘왕자공주’다. 이와 관련해 황영웅 측은 최근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꼭 공주 스타일의 옷을 입지 않아도 된다. 마음껏 차려 입고 즐겨 달라"며 "점점 오라버니, 형님 분들도 늘어나고 있다"면서 성별 상관없이 공연을 즐겨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해 12월 일산 고양에서 데뷔하고 처음으로 팬 콘서트를 진행 중인 황영웅은 노래로 꽉 찬 공연의 퀄리티는 물론이고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의 즐거움을 2배로 늘려줬다. 그 중에서도 ‘패션왕’ 이벤트가 뜨거운 반응을 받으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전국투어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할 부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13~14일 인천에서 팬 콘서트를 이어간다.황영웅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

‘싱어게인3’ 파이널이 시작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는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의 막이 올랐다. 파이널 1차전 신곡 라운드를 펼치는 톱7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7의 다채로운 신곡 무대가 탄성을 자아냈다. 추승엽은 이무진의 ‘땅과 소년’, 리진(lee jean)은 이상순의 ‘왜 그랬나요’, 홍이삭은 김도훈의 ‘I Love You’, 신해솔은 안신애 & 필터의 ‘LLL(Live, Laugh & Love)’, 이젤(EJel)은 로코베리 & LAS의 ‘멸망한 사랑’, 소수빈은 안신애 & 필터의 ‘머물러주오’, 강성희는 멜로망스 정동환의 ‘기도할게요’를 열창했다. 심사위원 점수 합산 결과 소수빈과 신해솔이 심사위원 총점 776점으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홍이삭은 773점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4위는 765점을 받은 강성희, 5위는 750점의 이젤, 6위는 746점의 리진, 7위는 736점의 추승엽이 이름을 올렸다. 처음으로 기타 없이 노래만 부른 소수빈은 노래의 존재 의미를 느끼게 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울림을 안겼다. 소수빈은 백지영, 규현, 코쿤에게 100점을 받으며 톱7 중 최다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신해솔은 ‘싱어게인3’에서 보여준 무대 중 가장 여유롭고 편안한 무대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홍이삭은 변신을 감행했다. 안경을 벗고 가죽 재킷을 입으며 외적인 변신을 보여준 그는 감정을 쏟아내는 곡으로 음악적인 변신도 꾀해 감탄을 자아냈다. 매 라운드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강성희는 이번에도 설득력 있는 무대로 울림을 전했다. 이젤은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무대, 리진은 곡을 삼킨 듯 완벽히 감정을 전한 무대, 추승엽은 리듬과 가사 의미 전달 모두 놓치지 않으며 소년 같은 순수함이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톱7과 ‘싱어게인2’ 톱6 김기태, 김소연, 윤성, 박현규, 이주혁, 신유미의 협업 무대는 이번 방송의 백미였다. 윤종신의 ‘오르막길’, 디어클라우드의 ‘얼음요새’, 김광석의 ‘일어나’까지 세 가지 스페셜 무대는 시청자에게 귀호강 타임을 선사했다. ‘싱어게인3’ 파이널은 1차전 신곡 라운드와 2차전 자유곡 라운드로 두 번에 걸쳐 치러진다. 파이널 최종 점수는 신곡 라운드 30%, 자유곡 라운드 60%, 사전투표 10%로 집계된다. 신곡 라운드 점수는 심사위원 점수 40%, 신곡 음원 점수 40%, 신곡 미션 영상 점수 20%가 반영된다. 1차전 신곡 음원 점수는 1월 17일 밤 11시 59분까지 멜론, 지니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음원 스트리밍 수로 집계되며, 신곡 미션 영상 점수는 1월 17일 밤 11시 59분까지 JTBC Voyage 채널과 싱어게인3 X JTBC Music 채널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영상 ‘좋아요’ 수와 조회 수로 집계된다. 오는 18일 ‘싱어게인3’ 파이널 2차전 자유곡 라운드가 펼쳐지며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싱어게인3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12회에서 파이널 1차전 신곡 라운드가 펼쳐졌다.JTBC

박명수, 청각장애 아동에 9번째 소리 선물...10년째 꾸준한 후원

개그맨 박명수가 청각을 잃은 장애 학생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선행을 펼쳤다. 12일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박명수 후원으로 한 학생이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랑의달팽이에 따르면 이 학생은 어릴 적 고열로 오른쪽 귀의 청력을 잃었다. 왼쪽 귀로만 생활하며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 중 미술에 흥미를 느껴 꾸준히 공부를 지속해 왔고 미술특기생으로 국비 장학금을 받아 올 봄 일본 유학을 앞두고 있다. 이 학생은 "단 하루만이라도 양쪽 귀로 들어보고 싶었는데, 2000만 원이라는 인공와우 수술비용에 꿈을 접으려던 순간 박명수님 후원으로 작년 12월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며 "청각장애가 있지만 뭐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미술을 꾸준히 해서 멋진 아티스트가 되어 은혜에 보답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명수는 "학생 바람대로 난청이 있어도 뭐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명수는 2015년부터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매달 정기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작년 12월 누적 후원금이 1억 원 이상이 되면서 사랑의달팽이 고액후원자 클럽인 ‘소울리더’ 6호에 등재됐다. 후원금은 매년 한 명의 청각장애 아동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데에 사용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개그맨 박명수가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했다.사랑의달팽이

‘미스트롯 3’ 미스김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2라운드 ‘환상의 팀미션’이 그려졌다. 직장부는 댄스 트로트에 도전한 직장부는 소유미의 ‘평생직장’을 선곡해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직장부는 각자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큼 단체연습이 쉽지 않은 상황. 또한 댄스 초심자들이 대거 포진해 댄스 트로트 자체가 큰 도전이었다. 이들은 시계바늘 퍼포먼스 인트로까지 선보이며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해남농부 미스김은 직장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미스김은 자신의 파트에서는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고 다른 팀원들의 뒤에서는 화음으로 탄탄하게 자리를 채워주며 무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박칼린은 "원체 노래를 잘 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댄스는 사실 기대를 안했다. 그런데 에너지가 정말 돋보이더라. 저도 춤을 추고 싶을 정도였다"라며 극찬했다. 직장부는 9개 하트를 받았고, 마스터들은 고민 끝에 미스김과 지나유를 추가 합격자로 선정했다. 첫번째 추가 합격자가 된 미스김은 팀원들에 대한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고, 탈락한 멤버들은 미스김과 지나유를 응원하며 훈훈한 모습으로 백스테이지로 향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미스트롯3' 미스김 ‘미스트롯3’ 미스김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TV조선 ‘미스트롯3’ 방송캡처

세종대 세종과학기술원, 첨단반도체·메타버스·배터리 전략 세미나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세종대학교는 최근 세종과학기술원(SAIST)이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VISION 2045Ⅱ’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은 기조연설에서 "VISION 2045는 창립 50주년 기념 사업으로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1997년, 2012년에 이어 2023년에 열리는 세 번째 심포지엄"이라며 "세종대는 지난 26년 동안 여러 업데이트를 해오면서 쌓인 노하우를 살려 교수진과 이공계를 꾸준히 확장해 왔다"고 밝혔다. 주 이사장은 "학교의 여러 가지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커리큘럼을 개발하는 등 학교 제도의 재구조화와 훌륭한 재원의 스카우팅을 통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미래에 대해 예측하는 과정에서 근시안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용감하게 예측을 멈추지 않고 이어 나가면서 조금 더 효율적이고 현명하게 미래를 준비하려고 했던 노력들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주제 발표에서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세종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김동순 교수는 ‘첨단반도체’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2045년 후의 첨단반도체는 인공지능 기반의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기능의 시스템반도체와 고속 읽기와 쓰기, 연산이 가능한 메모리의 사용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양자컴퓨팅과 같이 동시에 여러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옴으로써 자율주행, 가정용 로봇 등 가상-로봇-인간이 동시·공존하는 사회로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종대 전자정보통신공학과 김재호 교수는 ‘메타버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 교수는 "우리는 앞으로 물리세계와 가상세계의 경계가 사리지는 시대를 살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새로운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스마트폰 다음의 3차원 지능 인터넷의 통로가 되는 새로운 디바이스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거대하게 그물처럼 연결되는 지능의 인터넷을 두뇌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사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대 나노신소재공학과 명승택 교수는 ‘이차전지’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명 교수는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리튬이온전지의 경우, 가격 폭등 및 지정학적인 자원의 매장에 따른 위험성으로 인해 대체가능한 전력원이 절실하게 요청되고 있어 장차 사양 산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며 "향후 대부분의 전지 산업이 100% 재활용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kch0054@ekn.kr세종대 지난해 12월 28일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개최된 세종과학기술원(SAIST) G2 프로젝트(VISION 2045Ⅱ)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늘날씨 예보] 전국 또 텁텁한 미세먼지…서울 아침 기온은 ‘0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금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0.4도, 인천 0.6도, 수원 -0.5도, 춘천 -4.0도, 강릉 4.0도, 청주 3.5도, 대전 2.1도, 전주 4.9도, 광주 4.6도, 제주 9.8도, 대구 -1.2도, 부산 3.4도, 울산 -0.6도, 창원 -0.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남부·충남은 ‘나쁨’으로 예상된다. 서울·경기 북부·강원 영서·대전·세종·충북·호남권·대구·경북·제주권은 오전 ‘나쁨’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hg3to8@ekn.kr서울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서울 강남구 교보타워사거리 일대가 뿌옇게 보인다.연합뉴스

임태희 "교육은 ‘학생’을 중심에 두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가는 것"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1일 "교육은 ‘학생’을 중심에 두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글에서 "교육정책은 교문 앞에서 멈춘다’라는 말이 있다"며 "교육청의 노력이 정작 학교 현장까지 닿지 못한다는 뜻"이라고 적었다. 임 교육감은 이어 "교육청은 올해 학교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집중하려 한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오늘 만난 지역교육청 교육장님 25분과 경기교육 가족분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함께 하자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서로 간의 마음이 통해 자율적으로 하는 일을 당해낼 수 있는 건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sih31@ekn.krclip20240111233635 사진제공=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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