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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용평배 FIS FEC 알파인 국제스키대회 후원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오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열릴 용평배 FIS FEC 알파인 국제스키대회의 후원에 나선다. 알파인은 바인딩으로 스키 플레이트와 부츠의 발 앞-뒤꿈치를 모두 고정하고 눈 덮인 슬로프를 내려오는 동계 스포츠다. 1936년 동계올림픽 공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꾸준하게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대한스키협회와 국제스키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스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포함 일본·뉴질랜드·포르투갈·폴란드 등 다양한 국가의 남녀선수 약 120명이 출전하는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공식 후원하는 국민대는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에 큰 역할을 했으며, 스키 종목 저변 확대와 인연이 깊다. 국민대의 중흥을 이끈 성곡 김성곤 선생의 장남 故김석원 前 쌍용그룹 회장은 1991년부터 99년까지 용평컵 국제스키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였고, 1998년에는 국내 최초로 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대회를 개최하는 등 동계 스포츠 및 한국 스키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국민대학교, 용평배 FIS FEC 알파인 국제스키대회’ 개최는 대한민국 스키 역사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용평컵 국제스키대회의 부활이며, 대한민국 스키 역사의 새로운 출발점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국민대가 이를 후원하는 것은 동계 스포츠와 스키 종목의 발전을 더욱 촉진하고, 대한민국 스포츠를 국제무대에 선보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국민대는 동계 스포츠 및 스키 종목의 저변 확대뿐 아니라 대한민국 스포츠의 국제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울 소재 대학 중 유일하게 체육대학이 단과대학으로 독립되어 있으며,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으로 스키, 스노보드 선수를 선발하여 스키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중국 체육계에서 오랜 뿌리를 지닌 무한체육학원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해외 실습 훈련기지를 설립하는 것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국민대는 이번 대회 후원을 발판으로 대한민국 스포츠가 국제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국민대 전경1

이병헌.이민정 美 LA 저택 강도 침입, 200만 달러 저택…별다른 피해 없는 듯

배우 이병헌(53)의 미국 저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다고 한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29일(현지시각)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스타 이병헌의 로스앤젤레스 집에 도둑이 들었다"며 “도둑은 미닫이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해 집을 털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도난당한 물건이 있는지, 있다면 그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며 “당시 이병헌은 집 안에 없었고 경찰은 이병헌이 도착하면 소지품들을 살펴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의 미국 자택에 좀도둑이 든 것은 맞다"면서도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이 로스앤젤레스 주변 부유촌을 표적으로 활동하는 강도 중 한 명의 소행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앞서 인근에 거주하는 배우 겸 시나리오 작가 리나 웨이스 집에도 강도가 들어 약 20만 달러(약 2억67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도난당한 바 있다. [영상스크립트 전문]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미국 로스엔젤레스(LA) 저택에 강도가 침입했으나 별다른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국 헐리우드의 유명 연예매체 TMZ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지난주 LA에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스타 이병헌의 집에 도둑들이 미닫이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했다"며 “도둑들이 침입했을 때 다행이 이병헌은 외출 중이었던 상태로, 이병헌의 소속사 직원이 이를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도둑이 이 집이 이병헌의 집인 것을 알고 침입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며 “최근 LA 부춘을 돌며 물건을 훔쳐온 일당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근처에 살고 있는 배우 레나 웨이드의 집에도 강도가 들어 한화2억 7천여 만원 상당의 보석을 도난당한 바 있는데, 아직까지 범인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지 보도를 접한 후 확인해본 결과 강도가 아닌 좀도둑이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내용을 언론에 전달했습니다. 이병헌의 로스앤젤레스 집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저택은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2022년 Mnet 'TMI NEWS SHOW'에서 공개한 LA의 세컨하우스, 바로 그 집입니다. 미국 서부 여행 중 주택을 구매한 이병헌 부부의 집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당시 매입 가격 200만 달러로 한화 약 26억 6,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저택은 6인 가족이 거주할 수 있는 규모로 방 4개와 욕실 6개, 야외 수영장으로 연별 유지 보수비가 390만 원에서 65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저택을 보유할 경우 집값 1,000달러 당 4달러의 보험료를 지불해야 하는데요, 200만 달러의 저택을 구매한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매년 한화 약 1,000만 원의 보험비를 납부해야 합니다. 두 사람은 2019년에 해당 저택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현재까지 약 6,000만 원의 보험료를 지불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2013년 8월에 결혼해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으며 노희경 작가의 신작 영화 '폭설'을 차기작으로 결정한 이병헌은 오는 2월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순한 기자 jsh@ekn.kr

펜타곤 진호X후이, 지난해 이어 올해 3월 日콘서트 확정

그룹 펜타곤의 진호와 후이가 7개월 만에 다시 일본 팬들과 만난다. 3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진호, 후이의 팬콘 '진호 후이 팬-콘 '스프링 피크닉''(JINHO HUI FAN-CON 'SPRING PICNIC')이 3월20일 오후 3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진호와 후이의 일본 공연은 7개월 만이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일본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진호는 JTBC '팬텀싱어4' 팀 크레즐로서 파이널 경연 무대에 올라 최종 톱3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후이는 지난 16일 첫 솔로 미니 1집 '후 이즈 미: 콤플렉스'(WHU IS ME : Complex)를 발매와 동시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정상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윤 대통령, 이태원법 거부권 행사…與 "독소조항 제거시 합의 처리 가능"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및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국민의힘은 독소조항 제거시 합의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및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 재의요구안이 의결된 뒤 이를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국민의힘은 이날 윤 대통령이 이태원특별법 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을 행사한 것과 관련해 "독소 조항이 제거되면 합의 처리할 수 있다"며 야당을 향해 재협상을 거듭 요구했다.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원내대책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태원 특별)법안 자체가 조사위원회의 공정성을 담보하지 못하고 여러 독소조항이 있고, 국회의장이 중재해서 여야 협상이 90% 가까이 이뤄진 안하고도 훨씬 동떨어진 안이기 때문에 재협상을 하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이태원특별법은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고 지난 19일 정부로 이송됐다.재의요구 시한인 다음 달 3일을 앞두고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함에 따라, 정부는 해당 법안을 국회로 돌려보내 재의결을 요구하게 된다.윤 대통령이 취임 이후 거부권을 행사한 건 이번이 다섯번째, 법안 수로는 9건째다.올해 들어선 지난 5일 이른바 ‘쌍특검법’에 이어 두 번째 거부권 행사다. 쌍특검법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개발사업 ‘50억 클럽’ 뇌물 의혹에 대해 특별검사를 도입하는 법이다.앞서 이날 한 총리는 국무회의를 열어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해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는 안건을 의결했다.한 총리는 "이 법이 자칫 명분도 실익도 없이 국가 행정력과 재원을 소모하고, 국민의 분열과 불신만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참사로 인한 아픔이 정쟁이나 위헌의 소지를 정당화하는 수단이 될 수는 없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정부는 피해자·가족에 대한 재정 지원과 배상 문제 지원, 영구적인 추모 공간 건립 등을 담은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피해자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금과 의료비, 간병비 등을 확대하고, 현재 진행 중인 민·형사 재판 결과가 최종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속도감 있게 배상·지원을 하기로 했다.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10·29 참사 피해지원 위원회’를 구성한다. 또 유가족들이 요구해왔던 영구적인 추모시설도 유가족,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건립할 계획이다.정부는 또 다양한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참사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본 근로자에 대한 치유 휴직도 지원한다. 이태원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경제 활성화를 시행하는 내용도 대책에 담겼다. 구조와 수습 활동을 하다 피해를 본 이들에 대한 지원 역시 강화하기로 했다.ysh@ekn.kr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기업지원허브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일곱번째, 상생의 디지털, 국민권익 보호’에서 마무리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尹대통령, 野 단독처리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및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및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 재의요구안이 의결된 뒤 이를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이태원특별법은 지난 19일 정부로 이송됐다.재의요구 시한인 다음 달 3일을 앞두고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함에 따라, 정부는 해당 법안을 국회로 돌려보내 재의결을 요구하게 된다.윤 대통령이 취임 이후 거부권을 행사한 건 이번이 다섯번째, 법안 수로는 9건째다.올해 들어선 지난 5일 이른바 ‘쌍특검법’에 이어 두 번째 거부권 행사다. 쌍특검법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개발사업 ‘50억 클럽’ 뇌물 의혹에 대해 특별검사를 도입하는 법이다.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기업지원허브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일곱번째, 상생의 디지털, 국민권익 보호’에서 고진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장의 발표를 듣고 있다.

tvN STORY ‘어쩌다 어른’ 첫 강연자로 ‘강바오’ 강철원 사육사가 출격한다. 30일 첫 방송되는 ‘어쩌다 어른’은 다방면의 지식에 목마른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각계 전문가가 인문 지식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새롭게 돌아온 ‘어쩌다 어른’에서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일상의 지식을 전해줄 예정인 가운데, 이날은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사랑의 가치를 일깨우는 강철원 사육사가 강연을 펼친다. 강철원 사육사는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를 주제로 37년 간 사육사로 근무하며 겪었던 수많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988년 동물원에 입사해 2년 차에 국내 최초로 맹수 인공 포육을 성공시켰던 일화를 시작으로 수많은 동물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관계를 맺어온 열정적인 사육사의 삶을 공유한다. 특히 전 국민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 가족들 이야기도 전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판다 사육사로서 판다들과의 첫 만남, 국내 최초 자연 분만 판다인 푸바오 및 푸바오 동생들인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의 특별한 태몽과 탄생 비하인드, 판다 가족들만의 특별한 생존 노하우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철원 사육사는 이별을 앞둔 푸바오를 향한 속마음과 마지막 소원을 귀띔한다. 패널로 강연에 함께 한 개그맨 황제성, 댄서 겸 안무가 허니제이, 가수 겸 배우 강지영, 배우 김기두는 솔직한 입담과 리액션으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어쩌다 어른’ MC를 맡은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일상 속 궁금한 심리 꿀팁은 물론, 동물들의 심리도 알려주며 유익함을 더했다는 전언이다. 오늘 오후 8시 20분 tvN STORY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강철원 tvN STORY ‘어쩌다 어른’ 첫 강연자로 강철원 사육사가 출연한다.tvN STORY

회사원과 열애 조세호 뒤이어 김기리-문지인 5월 웨딩마치

개그맨 김기리(39), 탤런트 문지인(38)이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난 해 문지인의 동생 실종 사건 당시 김기리가 SNS로 동생찾기에 동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문지인은 소속사를 심스토리를 통해““두 사람이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지인은 소속사를 통해 “저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성실한 사람이다"라며 “서로에게 마음과 자세로 노력하며 사는 부부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김기리 역시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를 통해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상스크립트 전문] 개그맨 조세호가 아홉 살 차이 나는 회사원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는데요, 이번에는 개그맨과 탤런트 커플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 주인공은 코미디언 겸 배우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으로 오는 5월 웨딩마치를 올립니다. 올해 김기리는 서른 아홉 살, 문지인은 서른 여덟 살로 한 살 터울인데요, 문지인의 소속사 심스토리는 1월 29일 “두 사람이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지인은 소속사를 통해 “저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성실한 사람이다"라며 “서로에게 마음과 자세로 노력하며 사는 부부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김기리 역시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를 통해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으로 지난해 10월 문지인이 도움 요청에 김기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힘을 보탰던 일화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당시 문지인은 “저는 정신지체 1급 동생이 있다. 지능이 3~4세도 안 되는 그냥 아가다. 근데 오늘 낮 2시경에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되어 지금껏 못 찾고 있다"며 “간질까지 있고 보행이 미숙한 아이라 오늘 밤이 너무 위험하다"라며 제보를 부탁했습니다. 여기에 김기리는 “수원, 동탄, 오산 쪽 사시는 분들 제발 봐달라"며 “지능이 3~4세 되는 아이이다. 간질이 있기 때문에 추운 날씨를 고려했을 때 오늘 밤이 고비인 상황이다. 제발 주변을 한 번씩만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 부탁드린다. 그리고 기도를 부탁드린다"라며 문지인 동생 찾기에 동참했습니다. 4시간 만에 동생을 찾은 문지인은 “감사하다. 동생을 방금 건강히 찾았다. 일단 걱정하실까 봐 소식부터 올린다면서 자세한 사정은 다시 올리겠다. 너무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김기리는 2006년 SBS '개그 1' 로 데뷔한 후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 등에서 좋은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2022년 연극 '헤르츠클란'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영화 '세기말의 사랑'과 '비광' 등에서 진지한 연기를 펼쳤습니다.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지난 2019년엔 '왜그래 풍상씨', 2020년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그리고 2021년엔 드라마 '안녕? 나야!' 등이 있습니다.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뽑힌 문지인은 2016년 '닥터스'로 얼굴을 알린 후, 2018년엔 '대군-사랑을 그리다'에 출연했으며 2018년 '뷰티 인사이드'에선 1인 기획사 사장 겸 매니저로, 2022년 드라마 '킬힐'에선 신임 PD 역을 맡았으며 최근에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액셔니스타 팀원으로 고정 출연하고 있습니다. 정순한 기자 jsh@ekn.kr

한아전 소프트웨어공학과 취업 지원, 2024학년도 신입생 선발 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정시 지원자 최초 합격자 발표는 2월6일, 추가 합격자 발표는 2월 14∼20일, 추가모집은 2월 22∼29일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시스템을 운영 중인 한국IT전문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정시합격자 발표 기간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학과에서는 재학생들의 개별관리로 취업과 진학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신과 수능 미반영으로 고3수험생, 검정고시합격자, 대학중퇴자 등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아전은 학생들이 4년의 교육과정을 마친 후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 진학이 연계되는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학교 관계자는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실기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이 IT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프로그래밍 결과물이 실제 장비에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개발에 필요한 장비를 직접 보유하고 학생들이 이를 활용하며 수업을 들을 수 있게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3 졸업예정자, 졸업생, 고졸 검정고시 합격생,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 등 차별 없는 잠재능력평가와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 중"이라고 덧붙였다. 소프트웨어공학과에서는 졸업인증제, 책임교수제, 취업지원센터 운영 등의 제도적 지원을 실행하고 있다. 한아전은 정보보안학과, 인공지능학과 등 전공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내신이나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 면접전형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한아전

토픽코리아, 컴퓨터활용능력 1급·2급 올인원 과정 내달 14일 개강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토픽코리아에서 컴퓨터활용능력 1급·2급 필기+실기 올인원 국비 과정을 재개강한다고 30일 밝혔다. 강의는 내달 14일부터 개강 예정이며, 전 차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직장인은 HRD-Net 또는 고용센터를 방문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국비지원교육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강의는 전문 강사진의 실무 강의, 최신 기출 기준 100% 반영 등 합격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1년 무제한 반복 학습과 PDF 교안 파일 제공 혜택이 주어진다.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2급의 경우, 등급별 자격 제한이 없으므로 응시자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응시할 수 있으며 시험 과목과 난이도에서 차이를 보인다. 2급 필기시험 과목으로는 컴퓨터 일반, 스프레드시트 일반이 있으며 실기는 스프레드시트 실무로 시험이 진행된다. 1급의 경우 데이터베이스 일반, 데이터베이스 실무를 추가로 봐야 한다. 2020년까지 실기시험은 Microsoft Office 2010 버전을 활용했지만 2021년부터는 Office 2016 버전으로 교체됐다.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은 상시 치러지며 원서 접수는 시험일 4일 전까지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이 가능하다. 컴퓨터활용능력 1급 2급 외에도 토픽코리아의 국비 과정으로는 한국어교원 3급, 청소년상담사 2급·3급, 직업상담사 2급, 임상심리사 2급 등이 있다.토픽코리아

제로베이스원, 3월 일본서 첫 팬 콘서트 개최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3월 일본에서 첫 팬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30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3월23~24일 양일간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첫 팬콘서트 '2024 제로베이스원 팬-콘 인 재팬'(2024 ZEROBASEONE FAN-CON IN JAPAN)을 개최한다. 이에 앞서 3월20일 첫 번째 일본 싱글 '유라유라 -운메이노하나-'를 발매하고 일본에 정식 데뷔한다. 이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인 블룸'(In Bloom)과 '크러시'(CRUSH)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사실 제로베이스원의 일본 인기는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작년 7월 한국에서 발매한 데뷔 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YOUTH IN THE SHADE)와 11월 선보인 두 번째 미니 앨범 '멜팅 포인트'(MELTING POINT)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최상위권에 진입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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