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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4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장수=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전북 장수군 2024년도 1분기 장수군 통합방위협의회가 지난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29일 군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위원 및 군경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지역 내 각종 재난 발생과 안보 위협 등에 대비해 관계기관 간의 협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 또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인 서해수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호국영웅을 기리는 한편 통합방위협의회 연간 일정을 안내하고 군부대 1분기 주요 실적과 2024년 협조 요청 사항 등을 공유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지역의 안보태세 확립하고, 지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종 재난 및 비상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라며 “유관기관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kthjinan@ekn.kr

김관영 전북도지사 “전북 전략산업 발전 발휘해 달라”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전북의 미래를 위해 바이오, 방위산업 등 전북 전략산업 발전에 직원들의 역량 발휘를 당부했다. 전북자치도는 29일 '3월 소통의 날'을 개최, 김관영 도지사가 900여 명의 도청 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명사 초청 특강 및 혁신도정상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를 위해 바이오, 방산, 식품, 문화관광, 이차전지 등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기업 유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고, 이러한 기업이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이 핵심인데, 전북이 다른 지역에 비해 융성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우리 지역의 경쟁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 것인가,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어떻게 확충할 것인가에 대한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하는데 지혜를 모으자"고 말했다. 이어진 명사 초청 특강에서는 전윤종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이 '산업기술 R&D와 이노베이션' 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전 원장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은 국가 산업기술 연구개발 사업을 기획․평가․관리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문기관으로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4년 정부 연구개발 예산 26.5조원 중 2조 9000천억 원이 평가원 예산이며, 작년 신규 연구개발 예산 5천 200억 원 중 전북에는 8.4%인 433억 원을 지원하였는데, 기계․로봇 연구개발을 통한 산업․농업 분야의 자동화, 미래차 전환을 위한 핵심 부품 및 공정 연구개발, 배터리 첨단기술 확보를 위한 이차전지 소재․공정 연구개발 등이 대표적 사례다"라고 말했다. rbs-jb@ekn.kr

김동연 “GTX와 함께 ‘새로운 기회 연결하는 경기도 철도시대’ 열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9일 “GTX와 함께 '새로운 기회를 연결하는 경기도 철도시대'를 더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시민들에게 삶의 여유를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경기도민과 국민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킬 GTX가 드디어 달린다"면서 GTX 시대 개막을 알렸다. 김 지사는 이어 “2009년 경기도가 처음 제안해 시작된 지 15년만"이라며 “내일 정식 개통을 앞두고 동탄역 현장을 점검했다"고 했다. 김 지사는 또 “이제 동탄에서 수서까지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며 “빠르고 편리한 GTX가 경기도와 도민의 삶에 더 많은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 지사는 특히 “5월 출시될 'The 경기패스'는 GTX도 환급 가능하다"며 “일반 시민 20%, 청년 30%, 저소득층은 53% 요금이 할인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아울러 “청년을 예로 들면, 동탄~수서 기본요금 4450원에서 1340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며 “The 경기패스는 환급 횟수도, 지역도, 교통수단도 제한이 없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이제 시작"이라며 “올해 12월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 개통을 시작으로 GTX-B, C 노선도 차례로 개통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GTX와 함께 '새로운 기회를 연결하는 경기도 철도시대'를 개막하겠다"면서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 도민께 꼭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sih31@ekn.kr

[영상] 한소희 뭐가 재밌냐 또 혜리 저격, 류준열의 ‘환승연애 논란’ 적극 해명

'환승 연애'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한소희가 배우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를 겨냥한 글을 또 올렸다고 삭제했습니다.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하다. 인생의 행복을 쫓다보니 여기까지 왔다"며 “서른이 되어 삶의 방향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을 만났다"면서 열애 공개 과정에서 불거진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재차 부인했다. 한소희는 “2023년 11월 사진전에서 처음 만났다. 그 전부터 '친분이 있었네'라는 말도 안 되는 댓글들은 무시하겠다"며 '환승 의혹'을 부인했다. '류준열과의 관계를 암시한 게 아니냐'는 억측을 낳던 곰인형에 대해서도 “2021년 구매한 것"이라고 못 박았다. 덧붙여 “철없던 시절의 연애와는 다르게 외모가 전부가 아니었다"며 “내 멋대로 하는 아슬아슬한 지점들을 잡아줘 전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이어 “으레 남녀사이가 그렇듯 필요한 인연이라 느꼈다"며 “전 연인과 시간을 존중하지 않고 무례하게 접근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혜리가 앞선 입장문에서 “지난 11월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난 후 (류준열과)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말한 부분을 언급하며, “당사자가 아니라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재회를 목적으로 만나자고 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게 거짓이라면 반박기사를 내셔도 좋고, 제발 사방팔방으로 연락을 하려고 해도 닿지 않는 선배님(혜리)께서 연락을 주셔도 좋다"고 했다. 한소희는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이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며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것으로 둔갑시켜 4개월 이후 이루어진 새로운 연애에 '환승'이란 타이틀을 붙여 놓고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시는지 궁금하다"며 당사자인 혜리의 입장 표명을 재차 요구했다. 또 자신을 향한 악성댓글을 남기는 일부 네티즌들을 향해서는 “왜 맞다고 하는 기사에는 '아닐거다'라고 하고, 환승일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에는 맞장구를 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정확한 근거를 가져와 비판하라"고 했다. 이어 “논점에서 벗어나 가족, 가정교육, 외모 등을 운운하며 욕하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체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저 비난하시는 분들에게는 저 또한 예의를 갖추고 싶지 않으며 저를 소비하지 마시고, 제발 끝까지 저를 싫어하시고, 저에 대한 관심을 버리시고, 절 찾지도 마시고, 남은 인생 본인을 위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은 게시된지 약 10분여 만에 삭제됐다. [영상스크립트전문] '환승 연애'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한소희가 배우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를 겨냥한 글을 또 올렸다가 삭제했습니다.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하다. 인생의 행복을 쫓다보니 여기까지 왔다"며 “서른이 되어 삶의 방향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을 만났다"면서 열애 공개 과정에서 불거진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입을 열였습니다. 한소희는 “2023년 11월 사진전에서 처음 만났다. 그 전부터 '친분이 있었네'라는 말도 안 되는 댓글들은 무시하겠다"며 '환승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류준열과의 관계를 암시한 게 아니냐'는 억측을 낳던 곰인형에 대해서도 “2021년 구매한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덧붙여 “철없던 시절의 연애와는 다르게 외모가 전부가 아니었다"며 “내 멋대로 하는 아슬아슬한 지점들을 잡아줘 전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사랑의 충만감을 나타냈습니다. “으레 남녀사이가 그렇듯 필요한 인연이라 느꼈다"며 “전 연인과 시간을 존중하지 않고 무례하게 접근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고 강조습니다. 이어 혜리가 앞선 입장문에서 “지난 11월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난 후 (류준열과)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말한 부분을 언급하며, “당사자가 아니라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재회를 목적으로 만나자고 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거짓이라면 반박기사를 내셔도 좋고, 제발 사방팔방으로 연락을 하려고 해도 닿지 않는 선배님(혜리)께서 연락을 주셔도 좋다"고 했습니다. 한소희는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이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며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것으로 둔갑시켜 4개월 이후 이루어진 새로운 연애에 '환승'이란 타이틀을 붙여 놓고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시는지 궁금하다"며 당사자인 혜리의 입장 표명을 재차 요구했습니다. 또 자신을 향한 악성댓글을 남기는 일부 네티즌들을 향해서는 “왜 맞다고 하는 기사에는 '아닐거다'라고 하고, 환승일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에는 맞장구를 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정확한 근거를 가져와 비판하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논점에서 벗어나 가족, 가정교육, 외모 등을 운운하며 욕하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체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저 비난하시는 분들에게는 저 또한 예의를 갖추고 싶지 않으며 저를 소비하지 마시고, 제발 끝까지 저를 싫어하시고, 저에 대한 관심을 버리시고, 절 찾지도 마시고, 남은 인생 본인을 위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글은 게시된지 약 10분여 만에 삭제된 상태. 한편 한소희와 류준열은 지난 15일 미국 하와이 여행 목격담을 일본인 팬이 SNS에 올리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류준열의 전 연인이었던 혜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네"라며 의미심장 글을 올리고 류준열을 언팔로우하며 '환승연애설'이 일파만파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소희는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류준열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서로 마음을 주고 받았던 때는 이미 2024년의 시작이었고 그 분(혜리)과의 이별은 2023년 초에 마무리되었고 결별기사는 11월에 나왔다고 들은 바가 있다. 이 사실을 토대로 저는 제 마음을 확인하고 관계를 지속했다"라며 구체적인 날짜를 제시하며 '환승연애' 논란을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혜리는 지난 18일 입장문을 통해 논란을 일으킨 것을 사과한다면서도 “지난(해) 11월 8년 간의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났다. 결별 기사가 난 직후에도 저희는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누었다"며 “그리고 4개월 뒤 새로운 기사(열애설)를 접하고 나서의 감정이 배우 이혜리가 아닌 이혜리로 받아들여진 것 같다"고 했다. 자신은 류준열과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있었다고 생각했다는 글을 올려 '환승연애'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논란이 불거진 후 당사자들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이 쏟아졌다. 류준열과 한소희 측은 “악성댓글에 대해서는 강경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대오 기자

한총리, 5대 병원장에 “전공의 복귀 설득해 달라”

한덕수 국무총리는 29일 그는 “하루빨리 전공의들이 복귀하여 재정투자를 위한 구체적인 안을 정부와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전공의들이 병원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설득해 달라"고 병원장들에게 당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삼성서울병원·서울대병원·서울성모병원·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 등 5대 병원 원장 간담회에서 “최일선에서 전공의 및 교수들과 늘 함께하고 있는 병원장들이 의료계 대화체 구성에 역할을 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의료계와 대화를 위한 정부의 계속되는 노력에도 대화체 구성이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와 전공의 대상 책임보험 공제료 국비 지원 등을 통해 전공의 처우 개선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라며 “이런 과정에는 정책 당사자인 전공의들과의 협의가 필수적"이라고 짚었다. 이어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 축소로 병원의 재정적 어려움이 상당한 것으로 안다"며 “5대 병원의 진료 공백이 더 커진다면 국민들은 진료에 대한 불편을 넘어 심리적으로도 큰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지난 24일 윤석열 대통령이 전공의 행정처분 유연 처리 방안을 당정이 협의하고 의료계 등과 대화할 것을 주문한 이후 연일 적극적인 대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방문해 주요 의대 학장과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27일에는 대전 충남대병원, 전날에는 환자단체를 각각 방문해 의견을 듣고 의료계에 대화를 촉구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한아전 게임그래픽학과, 게임그래픽 디자이너 양성… 비실기 모집

한국IT전문학교 게임그래픽학과에서는 고3수험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예비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한아전에서는 졸업 후 게임산업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게임그래픽, 게임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인서울 한아전은 정보보안, 컴퓨터공학, 웹툰·애니과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과 지방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게임그래픽학과에서는 게임그래픽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게임그래픽학과에서는 심화 프로젝트 학기, 프로젝트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기간 중 다양한 게임그래픽을 연습하고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게임학과 졸업생들은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과 더불어 카카오 계열사 엑스엘게임즈, 위메이드 등 게임사에 취업해 근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게임그래픽학과 학생들은 VR·AR기기 등 최신시설에서 학업에 참여하며 매년 GGC(글로벌게임챌린지), G-STAR(국제게임전시회) 등에 출전하고 있다. 전공심화 학기를 통해 게임 디지털이미지 응용, 게임기획, 게임디자인, 포트폴리오 과정을 진행한다. 게임 수업은 첨단 교육시설과 기자재를 통해 80% 이상 실습으로 진행하며 심도 있는 프로젝트식 수업으로 학생들이 최상의 포트폴리오를 갖출 수 있게 한다고 덧붙였다. 우선선발 모집은 입시를 빠르게 시작하는 일정으로 온라인 전공기초 선행학습을 제공해 입학 전 미리 전공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하는 전형이다. 내신 등급을 반영하지 않고 전공 교수 1대 1 면접전형, 전공기초 지식을 테스트하는 잠재능력검사로 2025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선발한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K-아티스트클래스’ 20만 방문 돌파 기념, 작곡클래스 무료 수강·상담 이벤트

뮤직, 댄스, 성우 등 엔터테인먼트 유명 아티스트의 VOD와 실시간 라이브클래스를 제공하는 온라인교육 플랫폼 'K-아티스트클래스'가 20만 방문 돌파를 기념해 예비 작곡자를 대상으로 작곡 클래스 무료 수강과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K-아티스트클래스는 케이에이씨미디어그룹(대표 김범조)이 운영하는 K엔터테인먼트 대표 온라인교육 플랫폼으로, 실시간 라이브수업과 톱티어 아티스트들의 VOD 클래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K-아티스트클래스 플랫폼은 오픈 3개월 만에 20만 방문을 돌파하는 등 수강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이벤트는 수강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무료 라이브 상담과 함께 실시간 라이브 작곡 수업 1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벤트는 K-아티스트클래스 홈페이지에 가입한 수강생이라면 누구나 1회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K-아티스트클래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예비 작곡자들이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작곡가로 데뷔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SGA서울게임아카데미, 위탁고3 게임개발 과정 개강, 4월초 추가모집

서울게임아카데미 2024년도 고교위탁 게임개발 일반고등학교 위탁과정을 29일 개강했다고 전했다. 서울게임아카데미 관계자는 “3월 29일 위탁고 과정을 성공적으로 개강했다. 모든 학생이 1년동안 잘 수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4월 초까지 추가모집이 가능하고 게임개발 꿈나무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고교위탁과정은 학교 대신 학원에서 게임개발 수업을 받을 수 있고 수강 후 게임회사 취업 및 게임 관련 진학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일반고 3학년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모집은 국비 지원으로 수강료 전액 지원받을 수 있으며, 훈련장려금 지급과 졸업 후 게임업계에 취업을 목표로 진행한다. 고교직업교육 위탁과정은 일반고 3학년 학생에게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직업교육을 제공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제도다. 국가에서 정한 기관을 통해 직업 훈련을 받을 수 있으며, 위탁교육 훈련기관으로 학교 대신 등교를 하며 훈련을 받는다. 일반고 고교 위탁과정 추가모집은 게임프로그래밍 과정과 게임그래픽 과정을 운영한다. 게임프로그래밍 과정에서는 c++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전문가 양성과정, 게임엔진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전문가 양성과정이 진행된다. 게임그래픽 과정에서는 게임 2D, 3D 그래픽 전문가 양성과정이 운영된다. 서울게임아카데미는 게임학원, 프로게이머, 웹툰, 웹소설 작가를 모집하고 있으며 국비지원으로 수강료도 지원하고 있다. 서울게임아카데미 관계자는 “학생들은 수강료 무료, 매월 훈련장려금 지급, 게임회사 취업 지원, 게임개발 진로 진학 상담, 게임개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도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일반고 고3 재학생이 고등학교위탁과정에 지원 중이다. 현재 종로본원, 부산캠퍼스, 구로캠퍼스, 일산캠퍼스에서 고3위탁교육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며 “SGA서울게임아카데미 고교위탁과정은 게임개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 후 학생들은 게임회사 취업을 위한 기본 업무 능력 및 실무능력 획득이 용이하다. 모집 대상은 고3 학생들이다"고 덧붙였다.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온라인캠퍼스인 게임클래스를 오픈했으며, 종로 본원, 구로, 부산, 성남, 일산, 수원점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원캠퍼스 이후 추가적인 캠퍼스의 확장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 서울게임아카데미는 서울게임아트학원의 브랜드 명칭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발표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2025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주요 전형 일정을 안내했다. 202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고, 전기 학교와 후기 학교로 나눠서 진행한다. 전기 학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가 해당하며, 전형 기간은 오는 8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다. 후기 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로, 전형 기간은 12월 6일부터 2025년 2월 1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전형 일정은 2025년 설 연휴에 따라 후기 평준화지역 배정 학교 발표와 등록 기간이 전년도 일정에 비해 다소 앞당겨 진행된다. '2025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은 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 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진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은 “고교 입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비롯해 담임선생님, 학부모님은 전형 기본계획을 잘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면서 “도교육청은 학생의 고교 선택권을 보장하면서 고등학교 입학전형이 공정하고 타당하게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자유학년제가 폐지되고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2027학년도부터는 중학교 1학년 2학기 내신성적을 고입 전형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도 중학교 입학생부터 교육과정에 봉사활동이 미편성되면서 현재 내신성적에 반영되고 있는 봉사활동 실적이 2028학년도부터는 내신성적 반영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sih31@ekn.kr

김호중, ‘편스토랑’서 어린시절 모습 공개...할머니 향한 그리움도

가수 김호중이 가슴 뭉클한 어린시절을 공개했다. 김호중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촬영에서 자신만의 취향이 확고한 요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평소 쉬는 날 힐링을 위해 캠핑을 즐기는 김호중은 당시 촬영도 캠핑장에서 이뤄졌다. 점심 메뉴로 시래깃국을 선택한 그는 “시래기는 맛도 좋지만 추억도 같이 먹는 음식"이라며 “어렸을 때 할머니께서 많이 해 주시던 음식이 시래깃국"이라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돌아가시고 난 뒤 그 시래깃국의 맛을 너무 찾고 싶었다. 그런데 식당을 가고 그때 기억을 되살려서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도 그 맛이 안 나더라"며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혼자서 식사를 마친 김호중은 “할머니의 시래깃국은 평생 풀어야 될 숙제 같다. 지금도 그 맛을 찾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간절함을 드러냈다. 방송은 29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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