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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광고영상 40시간 만에 200만 뷰 돌파..‘영웅 파워’

가수 임영웅이 출연한 정관장 광고 영상이 공개 40시간 만에 200만 뷰를 돌파했다고 KGC인삼공사가 26일 밝혔다. 임영웅이 등장하는 정관장 광고영상이 지난 24일 오전 8시 공개됐다. 이 영상은 이날 오전 0시 기준 조회수 200만건을 넘어섰다. 영상 속에서 임영웅은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부터 식사 후 운동과 공부에 노래 연습까지 다양한 일상을 보여준다. 특히 바쁜 시간 속에서 정관장을 챙기며 매일의 힘을 준비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임영웅은 정관장 신규 모델로 발탁되면서 고객들에게 굿즈를 증정하는 조건을 계약서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팬들을 위해 일정 금액 이상을 사야 제공되는 굿즈 사은품을 가격에 상관없이 모두 주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관장 가맹점을 비롯한 정관장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임영웅 브로마이드와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정관장몰을 비롯한 공식 온라인몰에서 제품을 사는 고객에게는 임영웅 포토카드를 준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무주군, 동계스포츠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 최종 선발

무주=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전북 무주군은 알파인 스키 종목의 최태희 학생(단국대 1학년-설천고 출신)이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김상윤(무주고 3학년), 정서영(무주고 3학년) 학생은 알파인 스노보드 종목의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됐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들은 대한스키ㆍ스노보드협회 국가대표 선발 규정에서 정한 개인기록과 선발전 순위 및 각종 대회의 누적 순위 등을 반영한 기준에 따라 선발됐으며, 앞으로 국가의 지원을 받으며 국제 대회에 출전하거나 국내·외 합숙 훈련에 참여하는 등 국가대표 선수단에 특화된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훈련을 받게 된다. 최태희 선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스키를 타기 위해 대전에서 무주 구천초등학교로 전학왔으며 이후 설천중·고등학교를 거치며 스키 꿈나무로 성장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는 FIS(Federation Internationale de Ski-국제스키연맹)컵 국제스키대회 여자부 회전 종목에서 1위(금메달)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최태희 선수는 23~24년 국가대표로 105회 동계체육대회서도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김상윤 무주고등학교 3학년 선수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스노보드를 타기 시작해 올해 열린 국제스키연맹 주관 내셔널 챔피언십 대회에서 7위에 오르는 등 두각을 나타내왔으며, 정서영 학생은 105회 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비롯해 대한스키협회장배 및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군 출신 학생들이 국가대표 션수단에 선발돼 무척 자랑스럽다"라며 “무주와 전북자치도를 빛내고 이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기 위해 첫걸음을 내딛는 선수들의 기운찬 내일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 내 스키 등 동계스포츠 선수들도 장차 우수한 선수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러고 덧붙였다. 한편, 군의 동계스포츠(스키·스노보드·바이애슬론 등) 선수는 14개 학교 66명으로 매년 평균 1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훈련 및 장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무주군 선수단은 105회 동계체육대회에서 전북자치도가 획득한 62개 메달(금15, 은22, 동25)중 43개 메달(금11, 은15, 동17)을 획득해 전국 4위에 오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kthjinan@ekn.kr

진안군, 1770ha 규모 ‘숲 가꾸기’ 추진

진안=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전북 진안군은 숲 생태 건강성 증진을 위해 33억 4200만 원을 투입해 1770ha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숲가꾸기 사업은 산주의 신청에 의하여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의 수목이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으로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큰나무가꾸기, 공익림가꾸기 등을 시행한다. 올해는 조림지 가꾸기 1100ha, 어린나무 가꾸기 400ha, 큰나무 가꾸기 60ha, 산물수집 60ha, 공익림 가꾸기 90ha, 산불예방 숲 가꾸기 60ha 등 산림의 임령별, 기능별로 단계적인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숲가꾸기 사업은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증진시켜 나무가 건강하게 자라면서 얻어지는 공기정화 작용과 경관의 변화를 제공하는 등 이점이 많다"며 “앞으로도 진안군의 산림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thjinan@ekn.kr

농협, 벼 매입자금 5000억원 특별 지원

농협이 오는 6월부터 벼 매입자금 5000억원을 3개월 간 특별 지원한다 농협경제지주는 산지 농협의 재고 부담 완화 및 시장 불안감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벼 매입자금 5000억원을 3개월 간 특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속적인 산지 쌀값 하락 및 쌀 소비 위축으로 산지농협의 재고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쌀 수급상황 실시간 공유·전파 △조곡중개 활성화 △쌀 소비촉진 홍보 등 쌀값안정 및 농가소득 지지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직년 농협의 벼 매입량은 역대 최대 규모인 200만 톤이나 정부 해외원조 등 수급안정 대책에도 불구하고 가격 하락세 지속 및 쌀 소비 위축으로 인한 소비 감소가 겹치며 산지농협의 재고 부담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이번 특별지원이 산지 농협의 부담을 완화하고 쌀값 안정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쌀 적정가격 유지로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협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지난 2·3월 쌀값 안정을 위해 벼 매입자금 4000억원의 지원기간을 3개월 연장한 바 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시작부터 野 이재명 빛낸 尹·與?...‘민망’한 난맥상

당초 윤석열 대통령 '소통 변화'로 주목받았던 여야 영수회담 추진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리더십으로 이끌리는 양상이다. 회담 논의 시작부터 성사에 이르는 전 과정에 이 대표 영향력이 직·간접적으로 드러나면서다. 애초 회담은 윤 대통령 제안을 이 대표가 수락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윤 대통령 '멘토'로 꼽혔던 신평 변호사 주장은 달랐다. 그는 26일 YTN 라디오 '뉴스킹'에서 “얼마 전에 이 대표의 이재명 대표의 측근 중의 측근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 영수회담에 관한 뜻을 전달해 달라고 저한테 부탁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제안을 받을 때 민주당 쪽에서 하시는 말씀은 처음에 만나서는 총리 인선에 관한 협의를 가볍게 한 다음에 이때 생긴 신뢰를 바탕으로 회담을 이어나가면서 더 깊숙한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민주당이 윤 대통령 사과 등을 의제로 거론한 데 대해선 “미끼를 던져 대통령을 끌어내 함정에 빠뜨리는 격"이라면서도 “이 대표의 뜻은 아니라고 지금 이 시점에서도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다 접어두고 먼저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도록 하겠다"며 의제 조율을 사실상 포기했다. 그는 “복잡한 의제들이 미리 좀 정리됐으면 좋았을 텐데 쉽지 않은 것 같다"며 “그것을 정리하느라 시간을 보내기가 아쉽기 때문에 신속하게 만날 일정을 잡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대통령을 만나서 총선에서 드러난 우리 국민들의 민심을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 민생현장의 참혹한 현실을 제대로 전달하고 또 필요한 조치들을 할 수 있도록 요청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께서도 우리 국민들의 이런 어려운 상황, 또 총선 민의를 잘 들어주시고 절박한 심정으로 어떻게 하면 이 난국을 타개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의 회동 제안에 화답한 이재명 대표의 뜻을 환영한다"며 “일정 등 확정을 위한 실무 협의에 바로 착수하겠다"고 화답했다. 다만 사실상 '리더십 공백' 상태인 여당은 이 과정에서 존재감이 희미한 모습이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은 “민주당이 주장하는 의제들을 갖고 만난다면 저도 여당 대표로서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모처럼 회담 분위기가 만들어졌는데 제가 '여당 대표도 참여해야 한다'는 말을 하면 회담 자체가 퇴색될까 봐 저희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원내대책회의에서는 “민주당의 지금 태도를 보면 국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승리 세리머니를 위해 영수회담을 하자는 것 같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결국 민주당은 답을 미리 정해놓고 대통령은 대답만 하라는 건데 이런 '답정너'식 요구가 영수회담 취지에 부합하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회의 뒤 이 대표 발언을 접하고 나서는 “이 대표 생각이 맞다고 생각한다. 통 크게 만나고, 서로 국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해야 한다"고 메시지를 선회했다. 그는 “여러 가지 국가적 과제와 현안을 여야가 서로 대화·타협하고 조금씩 양보해 답을 찾아가는 기대감을 국민들이 갖게 해주는 멋진 만남, 통 큰 만남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국 대통령실과 제1야당이 직접 소통하는 가운데 여당은 상황 변화에 따른 '관전평'만 내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첫승 사냥!’…남양주FC, 27일 FC세종 맞대결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FC)이 오는 27일 오후 2시 2024 K4리그 6라운드가 열릴 세종시민운동장에서 FC세종을 상대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작년 12월 창단 후 K4 리그에 참가 중인 남양주FC는 1라운드 개막전에서 강호 진주시민축구단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힘차게 리그를 시작했다. 올해 3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현재 5라운드까지 진행됐지만 남양주FC는 아직 시즌 첫 승을 거두지 못한 채 리그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창단 팀인 만큼 불안요소를 노출하며 승점 획득에 실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연이은 패배 속에서도 남양주FC는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점차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또한 5월 초에는 부상 선수가 복귀하는 등 반등 요소가 존재한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6라운드 대결 상대인 FC세종은 현재 경기당 2.4골을 넣으며 막강한 공격력으로 리그 3위에 오른 강팀이다. 어웨이로 치러지는 이번 경기에서 남양주FC가 창단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다음달 4일 오후 3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릴 7라운드 홈경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경품 추첨 및 폴라로이드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kkjoo0912@ekn.kr

영수회담 급물살?…李 “먼저 만나겠다” 대통령실 “환영”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회동이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다. 영수회담을 위한 실무진의 의제 조율에 난항이 이어지자 이 대표가 윤 대통령을 신속히 만나는 것을 최우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다. 이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랜만에 하는 영수회담이라 의제도 좀 정리하고, 미리 사전 조율도 해야 하는데 그것조차도 녹록지 않은 것 같다"며 “다 접어두고 먼저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복잡한 의제들이 미리 좀 정리됐으면 좋았을 텐데 쉽지 않은 것 같다"며 “그것을 정리하느라 시간을 보내기가 아쉽기 때문에 신속하게 만날 일정을 잡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을 만나서 총선에서 드러난 우리 국민들의 민심을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 민생현장의 참혹한 현실을 제대로 전달하고 또 필요한 조치들을 할 수 있도록 요청드리도록 하겠다"며 “대통령께서도 우리 국민들의 이런 어려운 상황, 또 총선 민의를 잘 들어주시고 절박한 심정으로 어떻게 하면 이 난국을 타개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아울러 “지금 우리 국민들 삶이 하루하루가 그야말로 전쟁 같다"며 “최우선 과제는 민생 위기 극복 방안을 만들어 신속하게 집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의 회동 제안에 화답한 이재명 대표의 뜻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이같이 밝히고 “일정 등 확정을 위한 실무 협의에 바로 착수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실과 민주당은 전날 윤 대통령과 이 대표 간 회담 의제 등을 협상하기 위한 2차 실무 회동을 열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가수 폴킴, 9년 연인과 결혼 발표

가수 폴킴이 9년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한다. 폴킴은 25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에 자필 편지로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폴킴은 “제가 가진 한계 안에서 최선인 나의 모습과 그렇지 못한 모습까지 이해하고 지탱해 주는 사람을 만나 함께한 지 어언 9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그 사람과 인생을 약속하려 한다"라며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예식은 두 사람의 뜻을 담아 양가 허락 하에 치르지 않기로 결정했다. 절차, 의식을 최대한 간소화하면서 서로의 마음에만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폴킴은 “저의 결정에 응원과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신 주변 분들께 이 글을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갑작스런 소식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쓰인다. 하지만 새로운 감정들을 마주하고 배우고 느끼며 다가올 순간들을 즐거이 맞이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폴킴은 “늘 그랬듯 노래하는 폴킴으로 제가 받은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항상 부족한 저에게 넘치는 사랑을 주는 폴인럽에게 고맙다"라고 전했다. 2014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폴킴은 '너를 만나', '모든 날, 모든 순간'(Every day, Every Moment), '비', '안녕', '있잖아', '커피 한 잔 할래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국축구, 신태용 이끄는 인니에 승부차기 혈투 끝 충격패..40년 만에 올림픽 출전 불발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에 패하며 40년만에 올림픽 출전이 불발됐다.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와 연장전까지 120분 동안 2-2 무승부에 그치고 승부차기에서 10-11로 졌다. 2024 파리 올림픽 남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을 겸하는 이번 대회에서 1∼3위에는 파리행 직행 티켓을 얻고, 4위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행 여부를 가린다. 1988년 서울 올림픽부터 매번 본선 무대에 올랐던 한국은 이날 8강에서 탈락하면서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대업 달성에 실패했다. 한국 축구가 올림픽 본선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것은 1984년 로스엔젤레스 대회 이후 40년만이다. A대표팀 성적만으로 매기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한국은 23위, 인도네시아는 134위로 한국이 인도네시아와 U-23 대표팀 간 대결에서 승리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까지 한국은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을 상대로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었다. 또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도 인도네시아는 134위로 23위인 한국과 차이가 나 두 팀의 기량 차이를 예상했으나 치열한 접전 끝에 한국이 충격패를 하며 좌절을 맛봤다. 한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1956년 멜버른 올림픽 이후 68년 만의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신태용 감독은 2020년부터 인도네시아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지휘해왔으며, 이날 경기에 앞서 2027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포토뉴스]원강수 원주시장, 국립강릉원주대 원주캠퍼스 안보전략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첨단산업 거점도시 원주’ 특강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강수 원주시장은 25일 국립강릉원주대 산업대학원 안보전략산업 최고경영자과정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4차 산업혁명의 첨단산업 거점도시, 원주시'를 주제로 강연했다. 원 시장은 반도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 첨단산업과 관련해 성장하고 있는 '경제중심도시, 원주'를 키워드로 강연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뉴욕과 같은 문화·경제 중심도시가 되면 그 외의 것들은 자연히 달성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 원주형 미래첨단산업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원주와 함께 큰 역량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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