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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한사평 2024-2학기 개강, 과제·학습 가이드북 제공으로 ‘이수율 99%’

학점은행제 온라인 교육기관인 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이하 한사평)이 2024년 2학기의 첫 강좌인 5월 28일(화) 개강반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한사평의 5월 28일 개강반에는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평생교육사2급 △청소년지도사 필기시험 면제 △장애영유아를위한보육교사 △건강가정사 등 각종 자격증 취득 과정과 △경영학 △심리학 △청소년학 △아동학 △사회복지학 △안전공학 △교양과목 등 다양한 전공의 2~4년제 학위취득 과정이 개설됐다. 각 강좌는 단과 및 할인 패키지로 개설돼 있으며, 수강 신청은 개강일 전일인 5월 27일 밤 12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한사평은 패키지 강좌를 수강신청하는 모든 수강생들에게 과제 작성 시 참고할 수 있는 '과제·학습 가이드'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가이드에는 레포트 작성 요령, 우수 레포트 샘플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 현장실습이 포함된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평생교육사2급 과정을 수강하는 학습자에게는 '실습일지 작성 가이드'도 무료로 제공한다. 한사평 관계자는 “한사평의 과목 이수율은 99%로 성실하게 참여한다면 누구나 수업을 이수할 수 있다"며, “과제·학습 가이드와 실습일지 가이드를 제공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학점은행제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설명했다. 한사평은 5월 28일 개강반 모집이 마감된 후에도 6월 18일, 7월 16일, 9월 3일 개강반으로 2024년 2학기 수강생을 계속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사평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수지·박보검, 승무원 커플 변신..‘항공사가 어디죠?’

영화 '원더랜드'에서 출연하는 수지와 박보검의 커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23일 '원더랜드'에서 연인으로 등장하는 정인(배수지 분)과 태주(박보검 분)의 과거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다. 공개된 스틸은 영화 속 정인과 태주의 과거 모습을 담은 소품 사진이다. 승무원 사내 커플인 정인과 태주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을 그대로 담아낸 듯해 설렘을 자아낸다. 승무원 유니폼과 함께 매치한 하얀색 넥타이와 풍성한 리본이 결혼식을 떠올리게 한다. 또한 다정하게 볼을 맞대고 사랑스럽게 서로를 응시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고조시킨다. 동시에 태주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기 전 행복한 일상을 나누던 이들의 과거를 짐작하게 해 애틋함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수지와 박보검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원더랜드'는 오는 6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필수품목 거래조건 변경시 가맹본부-점주 사전 협의 의무화

필수품목 관련 거래조건을 불리하게 변경하는 경우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 사전에 협의를 거쳐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차관회의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그간 가맹본부가 필수품목을 과도하게 지정하고 일방적으로 가격을 높이는 문제가 가맹점주의 경영환경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됐다. 필수품목은 가맹본부가 브랜드의 동일성 유지 등을 위해 반드시 본부가 지정한 사업자로부터만 거래할 것을 강제하는 대상이 되는 품목이다. 시행령 개정안에는 가맹본부는 필수품목을 확대하거나 가격을 인상하는 등 필수품목 관련 거래조건을 가맹점주에게 불리하게 변경하는 경우 가맹점주와 협의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필수품목과 관련된 내용을 정보공개서 뿐만 아니라 가맹계약서에도 포함하도록 했다. 또 필수품목 거래조건을 불리하게 변경하는 경우를 포함해 가맹본부가 가맹점주와 협의해야 할 때 어떠한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를 가맹계약서에 기재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했다. 가맹점주와 충분한 협의 없이 필수품목 거래조건을 불리하게 변경하거나 관련 내용을 계약서에 명시하지 않고 거래를 강제하면 과징금 등 가맹사업법상 거래상대방 구속행위로 제재할 수 있도록 했다. 작년 가맹사업법 개정으로 도입된 수소법원의 소송중지제도와 관련된 절차도 신설했다.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분쟁조정협의회가 법원에 조정신청 내용을 통지하고 소송이 중지되면 이후 조정 결과 또한 통지하도록 구체적인 절차를 시행령에 규정했다. 이날 차관회의를 통과한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은 국무회의, 대통령 재가 등의 절차를 거쳐 공포되고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공정위는 필수품목 제도개선 방안의 원활한 시장 안착을 위해 가이드라인, 고시 배포 및 표준 가맹계약서 개정 등 후속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 공정위는 “이번 시행령 개정은 처음으로 가맹본부의 협의를 의무화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면서 “가맹점주의 협상력이 강화되고 가맹분야에서 건전한 협의문화가 정착돼 필수품목 외 거래조건에 관해서도 자율적 협의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가수 김재중, 15년만 지상파 예능 출연..‘편스토랑’서 싱글하우스 공개

가수 김재중의 싱글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데뷔 21년 차 레전드 아이돌 김재중이 편셰프로 출격한다. 특히 '편스토랑'으로 15년 만에 지상파 예능에 출연하게 된 김재중의 요리 실력과 일상에 관심이 집중된다. 20년 간 부지런히 활동하며 마련한 김재중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공개된다. 세련된 침실, 흡사 명품 편집숍이 연상되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드레스룸, 커다란 뱀 식탁이 위용을 뽐내는 주방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도회적인 외모와 싱글 하우스의 분위기와 사뭇 다른 김재중의 매력이 터져나와 '편스토랑' 식구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고. 충청도 공주 출신의 정겨운 사투리부터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예스러운 말투와 추임새, 생각지도 못한 허술한 실수 연발까지 김재중의 일상은 구수함 그 자체였던 것. 청국장 같이 구수해서 별명이 '국장님'이라는 제보까지 더해지자 모두들 “역시 국장님이다'라는 반응을 쏟아낸다. 24일 오후 8시 30분 KBS2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장수군, ‘2024 청년정책’ 유인물 제작

장수=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전북 장수군이 '2024년 장수군 청년정책' 홍보 유인물을 제작해 장수군의 청년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장수군에 정주하거나 향후 정착을 고민 중인 청년들에게 유용한 알짜배기 정보를 일자리‧창업‧농업‧ 주거 등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나눠 기술했다. 실효성 있는 홍보를 위해 민원과 및 읍‧면사무소 등 청년들의 접근이 많은 곳에 배치할 예정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청년정책에는 △청년·신혼부부 주거비 일부 지원(최대 100만 원) 지원 △청년창업 더하기(1,800만 원) 지원 등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에 비치된 '2024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참고하거나 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잔는 “청년들이 유인물을 통해 쉽게 청년정책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사업에 적극 지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수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지역소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에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청년발전기금을 조성해 활용사업을 발굴하는 등 청년세대의 행복지수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thjinan@ekn.kr

임실치즈테마파크, 유럽형 장미원 완공 ‘임박’

임실=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이달 말이면 환상적이고도 화려한 장미꽃밭으로 대변신한다. 23일 군은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 식재된 정원 장미 100여 종 2만 4,000여 주에 대한 개화가 시작되면서 관광객들의 눈이 즐거워지는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봄철 높아진 기온으로 올해는 전년보다 빠른 25일 전 후에 만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장미꽃들이 만개하는 이달 말에는 아름드리 활짝 핀 꽃들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치즈테마파크를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장미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 12월 동절기 방풍벽 설치 작업을 시작으로 올해 2월부터 전정 작업 및 수형 관리, 관수, 방제, 시비작업 등 알맞은 생육 관리를 하는 등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준비해 왔다. 지난 2021년에 완공된 사계절 장미원 1만㎡ 면적에 90종 1만주를 운영하며 예쁜 꽃망울로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올해 완공 예정인 유럽형 장미원 3만 8705㎡ 면적에 97종 1만 4000여주의 장미를 식재하여 봄, 여름, 가을 동안 감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계 장미를 연중 관람하기 위해서는 5월 만개 이후 전지‧전정 작업으로 장미의 수형을 유지하고, 데드헤딩(시든 꽃 제거) 작업을 꾸준히 하여 열매로 가는 양분을 차단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유럽형 장미원의 90m의 장미 터널은 심파시, 보니 등 수고가 7m까지 높이 올라갈 수 있는 품종으로만 식재했다. 이곳에 장미가 가득 채워지면 오는 2026년 개최 예정인 장미축제에 대표적인 포토존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심민 임실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실군을 대표하는 관광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활짝 핀 장미에 푹 빠져 보시기 바란다"며 “장미원이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여는 하나의 초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bs-jb@ekn.kr

추경호 “민주당, 국정 혼란 부추기고 정권 흔들기 위한 탄핵 주장”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3일 윤석열 대통령의 '채상병특검법'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 탄핵을 언급하는 데 대해 “국정 혼란을 부추기고 정권을 흔들기 위한 탄핵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민주당은 한 젊은 병사의 안타까운 죽음을 오로지 정치공세용 소재로 이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어 “아무런 협의도 없이 수사 기간도 오래 걸리는 특검을 거부했다고 탄핵까지 거론하는 민주당이다. 이재명 대표와 야당은 정녕 채상병 사건을 빌미로 탄핵의 길을 가겠다는 건가"라고 되물었다. 그는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인 재의요구권 행사를 이유로 탄핵을 운운하고 국회 밖으로 나가 막무가내로 장외집회를 여는 게 과연 민주당이 원하는 정치인가"라며 “야당은 재의요구에 따라 재의결 절차를 밟고 그 결과를 따르면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추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날치기로 만든 공수처가 이제 정상화된 만큼 민주당도 수사 결과를 지켜보는 게 수순일 것"이라며 “공수처 수사도 믿지 못하겠다고 특검을 주장하는 건 공수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모순"이라고 꼬집었다. 여야 합의가 안 되더라도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채상병특검법 재표결을 하겠다고 밝힌 김진표 국회의장의 발언에 대해서는 “중립성이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의장의 일방적인 국회 운영 예고 선언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노태우 정부(3건), 노무현 정부(3건), 이명박 정부(1건) 등 역대 정부에서도 재의요구된 법안이 재표결 없이 임기 만료로 폐기됐다"며 “김 의장은 중립적 국회 운영을 지켜달라"고 요구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경기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 수원 명소에서 홍보활동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는 팝업홍보관을 개설 지난 21일부터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 사업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론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팝업홍보관은 '새로운 하늘길, 빛나는 미래'를 주제로 26일까지 빛누리아트홀(개관행사)을 시작으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화성행궁광장(수원문화유산 야행) △6월 8일부터 9일까지 일월수목원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망포글빛도서관 등 네 곳에서 진행된다. 공항 콘셉트의 다양한 구조물과 소품을 활용한 포토존을 구성하고, 홍보영상 상영, 리플릿 배부, '경기국제공항 건설' SNS 팔로우 및 O/X 퀴즈 미션 등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여 시민 관심도를 제고하고 방문객의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이번 팝업홍보관을 통해 많은 분들이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의 필요성에 관심을 가지고 공감하길 바란다"라며 “시민협의회는 수원 군 공항 이전과 함께 경기국제공항이 건설되는 그날까지 홍보활동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sih31@ekn.kr

전북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27억 원 확보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도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 사업, 안전위험시설 개선 등 각종 재해·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50개 사업 127억 원(도 63억 원, 시군 64억 원)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전북자치도가 행정안전부를 대상으로 지방하천 준설, 생활 안전망 구축 등의 안전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소통한 결과이다. '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의 산정 시 반영할 수 없었던 구체적인 사정이나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에 충당하는 재원으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는 각종 재난 및 안전관리 등으로 인하여 소요되는 지방비 부담분을 보전할 필요가 있는 경우 행정안전부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한다. 주로 응급복구, 항구복구, 재난 및 안전관리 사업비로 쓰인다. 특별교부세로 확보한 주요사업은 △폭염대책비 11.1억 원 △해빙기 포트홀 보수 8.3억 원 △지방하천 준설 사업 42.9억 원 △저수지 원격계측 경보시스템 구축사업 7억 원 △마을주민 보호구간 및 보행자 우선도로 정비사업 8.6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통학로 조성사업 2.6억 원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10.3억 원 △재해취약 미정비 소하천 정비 등 하천정비와 소교량 정비 등 26.3억 원 △공공시설 내진보강 공사 4억 원 △산불에 강한마을 가꾸기 사업 1억 원 등이다. 도는 최근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3중고로 인해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올해 재원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특별교부세를 적기에 확보해 각종 재난 예방사업을 제때 집중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올해는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가뭄 등 각종 재난상황에 선제 대응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 등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과 관련된 특별교부세를 최대한 확보해 전북자치도가 추진 중인 각종 현안 사업이 더욱 동력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bs-jb@ekn.kr

데이식스, 6월21~23일 5년 만의 팬미팅 개최

밴드 데이식스가 6월 약 5년 만에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데이식스는 6월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공식 팬미팅 '아이 니드 마이데이'(I Need My Day)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데이식스의 일상에 마이데이(팬덤명)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19년 6월 이후 5년 만에 성사된 뜻깊은 자리인 만큼 콘서트와는 또다른 의미에서 데이식스,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티켓은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다. 27일 오후 8시 팬클럽 마이데이 4기 대상 선예매, 28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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