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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 국비 사회복지행정실무과정 7월 교육생 모집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는 국비 사회복지행정실무과정 7월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국비과정인 사회복지행정실무과정은 오는 7월5일부터 7월26일까지 금·토·일로 실시된다. 사회복지행정실무 교육은 내일배움카드로 신청할 수 있다. 사회복지행정실무과정에서는 사회복지사로서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근무 현장에서 필요한 행정실무를 교육한다. 학교 관계자는 “사회복지행정실무과정에서는 사회복지 전문 행정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학생들은 요양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운영에 관련된 실무적인 훈련을 받으므로 관련 기관의 취업과 기관에 빨리 적응할 수 있다"며 “수강료는 52만9600원으로 국비과정으로 교육비를 지원받고 교육생에 따라 일부 자비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의는 신도림캠퍼스에서 진행된다. 효율적인 상담과 면접,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 후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행정실무교육에 지원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아울러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는 6월15일, 7월20일에 개강하는 사회복지현장실습과정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서강직업전문학교는 매년 8000여명의 사회복지현장실습 수강생들을 배출한 바 있으며, 서강직업전문학교 출신 사회복지사 동문 커뮤니티는 온라인 카페를 중심으로 운영이 활성화되고 있다. 300개가 넘는 협력업체와 서울시복지재단 등 복지기관들과 산학연계를 기반으로 현장실무교육과 인턴지원, 자원봉사 연계 등을 통해 취업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 국가고시 스파르타 대비반과 모의시험을 통해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직장인들과 주부들 사이에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회복지현장실습 과정 수강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김동연 “토요일 아침, 함께 걸어보지 않으실래요?”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4일 “세상 사는 이야기 나누면서 함께 걸어보지 않으실래요?"라면서 “토요일인 15일 아침 9시에 광교호수공원에 모여 함께 걷자"고 권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알림 이미지'와 함께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우리 함께 걸을까요?"라며 말문을 열면서 “광교 중흥 S클래스 맞은편 바닥분수에 모일 것"을 제안했다. 김 지사는 이어 “환경을 생각하는 물병(팀블러)을 지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아울러 “토요일 아침, 상쾌한 광교호수공원을 여러분과 걷고 싶다"고 희망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고 했던가요?"라고 하면서 “세상 사는 이야기 나누면서 함께 걸어보지 않으실래요?"라고 동참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나랑 같이 걸을래? 혹시 내일은 뭐 해?"라고 하면서 글을 줄였다. sih31@ekn.kr

이찬원 팬클럽 ‘찬스’, 주거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위해 기부

가수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가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선행에 나섰다. 14일 국내 NGO단체 희망조약돌에 따르면 '찬스'는 쪽방촌의 주거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써달라며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여름을 대비해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찬스'는 케이팝 커뮤니티 플랫폼 '포도알'에서 진행한 트롯·스타덤 5월 투표에서 1위로 선정되며 기부를 행동으로 옮기게 됐다. 팬클럽 관계자는 “곧 다가오는 무더위에 주거취약계층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기부 배경을 밝혔다. 이재원 희망조약돌 사무총장은 “이찬원 팬클럽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쪽방촌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을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더욱 신경쓰겠다"고 약속했다. 희망조약돌은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캠페인 '어르신들 안녕하세요!'를 통해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식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박지현, 안성훈에 축가 부탁..안성훈 선곡은?

미스터트롯 톱7의 좌충우돌 제주도 여행기가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3회에서는 제주로 떠난 미스터트롯2 톱7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아름다운 제주를 배경으로 감미로운 버스킹과 찰떡 케미를 보여줄 예정. 미스터트롯2 톱7은 경남에 이은 두 번째 여행지로 '힐링의 섬' 제주로 떠난다. 안성훈은 “멤버들끼리 제주도에 온 게 처음"이라며 “칙칙하지만(?) 좋다"고 소감을 전한다. 이에 박지현은 OB라인을 가리키며 “이쪽이 칙칙하다"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낸다. 제주에서도 톱7의 장난기가 폭발한다. 제주도에 얽힌 추억을 풀던 중 최수호는 미혼인 진욱을 보며 “진욱이 형수님(?)과 이곳을 자주 찾는다"며 폭로했고, 진욱은 얼굴이 빨개지며 말까지 더듬어 궁금증을 자극한다고.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톱7의 이성 토크(?)는 계속된다. 박지현은 “내일 결혼할 여자친구와 함께 제주도에 왔다"는 상황을 가정하며 안성훈에게 축가를 부탁한다. 안성훈은 다름 아닌 '화려한 싱글'을 불러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15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법제연구원, 해외직구 식품소비자의 안전관리 방안 중국·일본 학계와 논의

한국법제연구원(원장 한영수)은 오는 15일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식품법 동향과 과제'를 주제로 부산대학교에서 부산대 법전원, 일본 히토츠바시대학, 중국 인민대학 법학원과 함께 '2024 한·중·일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식품분야의 한·중·일 규제 동향을 살펴보고,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한 규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한국, 중국, 일본에서 참석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아일릿 원희, 발목 부상...“보조기 착용하고 활동”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4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원희가 이번 주 촬영 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 진료를 받았다"며 “당분간 보조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장 15일 열리는 '알리익스프레스 2024 위버스 콘 페스티벌'(AliExpress 2024 Weverse Con Festival) 공연에 대해서는 “무대에는 참여하나 의자에 앉아 안무 없이 함께할 예정"이라며 양해를 구했다. 소속사는 “예정된 스케줄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강한 상황이지만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활동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아리아나 그란데, 하이브 아메리카 파트너십 계약 체결..위버스 입점

하이브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하이브의 미국 법인 하이브 아메리카와 신규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다만 구체적인 계약 기간과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기존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새로운 조건의 파트너십 계약으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하이브의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입성한다. 하이브는 “국내 가수·배우뿐만 아니라 해외 아티스트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하는 위버스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합류로 큰 날개를 달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뷰티 브랜드인 'REM 뷰티(Beauty)'와의 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적수 없는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68주 연속 1위 질주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68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14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39만7398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해당 차트에서 168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2위는 이찬원(16만2302표), 3위 영탁(5만568표), 4위 방탄소년단(BTS) 지민(1만7169표), 5위 송가인(1만5685표), 6위 이병찬(1만3649표), 7위 방탄소년단(BTS) 진(1만2340표), 8위 황영웅(1만527표), 9위 방탄소년단(BTS) 뷔(1만246표), 10위 박창근(9839표)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8922개를 받았다. 이어 2위 이찬원(1만5421개), 3위 영탁(5202개), 4위 송가인(1863개), 5위 BTS 지민(1724개), 6위 황영웅(1592개), 7위 이병찬(1457개), 8위 BTS 진(1198개), 9위 BTS 슈가(1050개), 10위 BTS 뷔(1030개) 순으로 집계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환자 먼저 살려야”…의사단체 집단휴진 불참 선언 확산

오는 18일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집단 휴진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히는 의사단체가 확산하고 있다. 대학병원들의 뇌전증 전문 교수들로 구성된 거점 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위원장 홍승봉)는 14일 “뇌전증은 치료 중단 시 신체 손상과 사망의 위험이 수십 배 높아지는 뇌질환으로 약물 투여 중단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며 “협의체 차원에서 의협의 단체 휴진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협의체는 “의협의 단체 휴진 발표로 많은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이 혹시 처방전을 받지 못할까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있다"며 “약물 난치성 뇌전증 환자들은 갑자기 약물을 중단하면 사망률이 일반인의 50-100배로 높아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뇌전증에 대한 지식이 없고 치료하지 않는 의사들은 처방하기 어려우며 일반약국에서 대부분 (약물을) 구할 수도 없다"며 “항뇌전증약의 일정한 혈중 농도를 항상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단 한 번 약을 먹지 않아도 심각한 경련이 발생하여 환자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협의체는 의협 등의 집단행동과 관련해서는 “환자들의 질병과 아픈 마음을 돌보아야 하는 의사들이 환자들을 겁주고 위기에 빠뜨리는 행동을 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며 “잘못이 없는 중증 환자들에게 피해와 고통을 주지 말고, 차라리 삭발하고 단식을 하면서 과거 민주화 투쟁과 같이 스스로를 희생하면서 정부에 대항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공의 사직 후 115일 동안 수많은 중증 환자들과 가족들이 극심한 고통과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의대생과 전공의는 빨리 돌아오고 의사단체들은 과학적인 근거 수집과 분석으로 정부에 대항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먼저 아픈 환자들을 살리고 전 세계 정보 수집, 전문가 토론회 및 과학적 분석을 통해 2026년 의대정원을 재조정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전 국민의 공분을 피할 수 없고, 나아가 전 세계 의료인과 주민들의 비난을 받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협의체의 휴진 불참 선언에 대해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입장문을 내고 “의사의 기본을 지키는 참 의사의 결정을 지지하고 환영한다"며 “당연한 목소리가 반가운 것은 의협 등이 국민생명보다 집단이기주의를 우선시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처럼 상식과 책임감으로 행동하는 의사 선생님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원한다"며 “의료계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의 집단행동도 환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협의 집단휴진에는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전국의과대학교수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 등 교수 단체가 동참 의사를 밝혔지만, 개별 진료과 의사들을 중심으로 참여하지 않겠다는 선언도 잇따르고 있다. 분만병의원협회가 진료를 유지하겠다고 밝혔고, 대한마취통증의학회도 필수적인 수술에 필요한 인력은 병원에 남아 진료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전날은 전국 120여곳 아동병원이 속한 대한아동병원협회가 “의협의 투쟁에 공감하지만 환자를 두고 떠나기 어렵다"며 진료를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박서준, 오는 8월 팬미팅 개최..7년만에 팬들 만난다

배우 박서준이 오는 8월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박서준은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4 박서준 팬미팅 '서준시(時)' 서울이라는 타이틀로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 지난 2017년 팬미팅 이후 약 7년 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갖는 것으로 팬들의 기대가 높을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또한 이번 팬미팅은 서울에 이어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박서준은 지난 10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Record PARK's)와 소속사 어썸이엔티 공식 SNS 등을 통해 이번 공식 팬미팅 개최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서 박서준은 자신의 생일이자 특별한 의미의 시간인 12시 16분을 앞두고 무언가를 애타게 기다리면서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마치 드라마 예고편을 떠올리게 만드는 따뜻한 감성과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박서준은 압도적인 비주얼과 싱그러운 매력을 가득 드러내며 서울, 도쿄, 오사카에서 열리는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박서준은 오랜만에 팬미팅을 개최하는 만큼 다채로운 코너들을 준비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다. 한편, 2024 박서준 팬미팅 '서준시(時)' 서울 팬미팅 티켓 선예매는 오는 6월 25일 오후 8시부터 6월 26일 23시 59분까지 멜론티켓에서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오는 6월 27일 오후 8시부터 마감시까지 가능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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