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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로또’ 박지현, 마이클 잭슨 완벽 변신 ‘섹시 매력’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세계적 팝스타 마이클 잭슨으로 빙의해 환호를 받았다. 박지현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로또' 녹화에서 마이클 잭슨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박지현은 '미스터로또' 대표 춤꾼답게 절도 있는 각도와 섹시한 눈빛을 발산하며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마이클 잭슨을 대표하는 문워크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출연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박지현은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박남정을 놀라게 할 정도의 실력을 뽐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방송은 21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윤상현 “원희룡 나 돕겠다 했는데”...나경원 빈 곳 찌른 元, 또 ‘尹 개입’?

원희룡 국토교통부 전 장관이 급작스럽게 여당 당 대표 도전을 선언하면서 그 배경에 '윤심' 신호가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당권 주자인 윤상현 의원은 2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원 전 장관 출마에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반응했다. 윤 의원은 “사실 며칠 전에 (원 전 장관과) 만났다"면서 '도우려고 했다가 못 돕게 됐다' '죄송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결국 전날 원 전 장관 출마 선언이 불과 며칠 내 결정됐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당 대표 불출마를 선언한 김재섭 의원도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이런 관측에 힘을 실었다. 김 의원은 “누구인지 이름을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원 전 장관과 굉장히 가깝다, 정치적 행보를 같이 한다'고 하는 분들도 사실은 지금 한 전 위원장과 일을 같이 하는 분들이 있다"며 “그분들조차 원 전 장관 출마를 생각하지 못하고 한 전 위원장 캠프에서 일을 하시게 된 것을 보면 굉장히 급하게 이뤄졌다는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렇다면 당연히 대통령실과 모종의 이야기가 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김재원 전 최고위원도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에서 친윤계와 각을 세웠던 나경원 의원과 달리, 원 전 장관이 내각에서 김건희 여사 문제 등 각종 이슈 전면에 나섰던 점을 짚었다. 그는 “그런 이력을 보면 원 전 장관이 훨씬 용산과 가깝다 이렇게 보일 수밖에 없지 않나"라며 “친윤 측에서 원 전 장관을 밀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나 의원과 원 전 장관 최근 메시지에서도 이런 차이가 일부 읽히는 측면이 있다. 나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우리 당은 스스로 친윤, 비윤, 반윤 또는 친한과 반한, 이런 것들과 과감히 결별했으면 한다"며 “제가 지금껏 걸어온 정치에는 친(親)도 반(反)도 없었다.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이건 제가 국민에게 드리는 약속이고 저의 굳은 다짐"이라고 중립적인 입장을 취했다. 반면 원 전 장관은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지금은 당과 정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선을 통해 나타난 민심을 온전히 받드는 변화와 개혁을 이뤄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당정일체론'을 강조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북한군, 어제 또 군사분계선 침범…이달 들어 3번째

북한군이 지난 20일 군사분계선(MDL)을 또다시 침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합동참보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께 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안에서 작업 중이던 북한군 수 명이 MDL을 20m가량 침범했다. 이에 우리 군은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실시했고, 북한군은 바로 북상했다. 이들은 북상한 뒤에도 멀리 후퇴하지 않고 MDL 바로 위에서 작업을 이어갔고 이에 합참은 상황을 계속 주시했다고 한다. 북한군의 MDL 침범 당시 북측에선 수 ㎞에 걸쳐 북한군 수백 명이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북한군이 MDL을 침범한 것은 이달 들어 3번째다. 지난 9일 중부전선 DMZ 내에서 작업 중이던 북한군 20∼30명이 MDL을 50m 이내로 넘어왔다가 우리 군의 경고사격에 퇴각했고, 지난 18일에도 중부전선 DMZ 안에서 작업 중이던 북한군 20∼30명이 MDL을 20m가량 침범했다가 군의 경고방송 및 경고사격에 북상했다. 합참은 북한군이 매번 우리 군의 경고사격에 바로 북상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 침범으로 판단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수풀이 우거져 MDL 표식이 명확히 보이지 않는 곳이다. 북한군이 이곳에 지뢰 매설 등을 하려면 우선 수풀을 제거해 황무지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한데 이를 위한 사전 작업 차원에서 움직이다가 MDL을 넘었을 가능성이 있다. 최근 북한군은 DMZ 내 10여곳에서 1곳당 적게는 수십명에서 많게는 수백명을 동원해 지뢰매설, 경계능력 제고를 위한 불모지 조성, 전술도로 보강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이혼 ‘1패’ 최태원, “노소영 ‘나비’ 나가라” 1승...“해도 해도 너무해”

'세기의 이혼' 소송에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 뒤지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부동산 인도 관련 소송에서는 1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6단독 이재은 부장판사는 21일 SK이노베이션이 아트센터 나비 미술관을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인도 등 청구 소송을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가 원고와 체결한 임대차계약에 따라서 미술관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원고가 계약에 정한 날짜에 따라서 적법하게 해지했으므로 피고인은 목적물을 인도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SK이노베이션 측이 청구한 손해배상의 일부를 인정하면서 약 10억원을 아트센터 나비가 지급하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에 “나비 측이 전대차 계약에서 정한 해지 이후의 일부 손해 배상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대차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없다거나 권리남용·배임이라는 나비 측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했다. 서린빌딩을 관리하는 SK이노베이션은 빌딩 임대차 계약이 2019년 9월 끝났는데도 아트센터 나비가 퇴거하지 않고 무단으로 점유해 경영상 손실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지난해 4월 소송을 제기했다. 퇴거 요구 부동산은 아트센터 나비가 입주한 SK그룹 본사 서린빌딩 4층이다. 아트센터 나비는 2000년 12월 이곳에 입주했다. 노 관장 측은 그동안 SK이노베이션 측의 퇴거 요구에 대해 “(최태원 회장과) 이혼을 한다고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라고 반발했다. 노 관장 측은 “미술관은 미술품을 보관하는 문화시설로서 그 가치가 보호돼야 하고 노 관장은 개인이 아닌 대표로서 근로자들의 이익을 고려해야 할 책무가 있다"며 맞섰다. 노 관장 측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평안 이상원 변호사는 이날 선고 직후에 “25년 전 최 회장의 요청으로 이전한 미술관인데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판했다. 그는 “항소 여부는 생각해 볼 예정으로 이 무더위에 갈 데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 여러 고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판결을 내린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 김옥곤 이동현 부장판사)는 지난달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이혼과 관련해 재산 분할로 1조 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주라고 판단한 바 있다. 당시 재판부는 이번 퇴거 소송으로 노 관장이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이라며 위자료 20억원을 인정했다. 최 회장이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에게는 상당한 돈을 출연해 재단을 설립해줬지만, SK이노베이션은 퇴거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김보라 안성시장, ‘금강호수 전망대와 하늘길 전경’ 소개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21일 SNS를 통해 “금광호수 전망대와 하늘길 공사 현장"을 소개했다. 김 시장은 글에서 “탁 트인 전망대에서 보는 금광호수의 전경"을 사진을 통해 알리면서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상상만 해도 시원하다"면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면서 글을 줄였다. sih31@ekn.kr

블랙핑크 리사, ‘락스타’ 파격 변신 완료..‘이런 리사는 처음’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리사가 'ROCKSTAR(락스타)'로 변신했다. 리사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계정을 통해 새 싱글 'ROCKSTAR'의 비주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고글과 체인, 투스젬을 매치한 리사는 전례 없던 '락스타' 콘셉트를 자랑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우드 컴퍼니(LLOUD Co.) 설립 이후 첫 컴백을 알린 리사의 'ROCKSTAR'는 미국 3대 유통사 중 하나인 소니뮤직 산하 레이블 RCA 레코드와 파트너십 체결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사는 앞서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ROCKSTAR'의 발매를 알렸다. 티징 콘텐츠는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계정 개설 2시간 만에 1백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달성하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리사는 블랙핑크에 이어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그 시작을 알리는 싱글 'ROCKSTAR'를 통해 리사는 솔로 뮤지션으로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드러내 탄탄한 존재감을 입증할 전망이다. 리사의 'ROCKSTAR'는 한국 시간 기준 28일 오전 9시 전 세계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교육현안은 학생과 학교 입장에서 풀어야”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청은 21일 “교육현안은 오직 학생과 학교 입장에서 풀어야 한다"면서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의회의 '경기도교육청 학교 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안 미 상정에도 불구하고 통합조례안이 제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당리당략에 따른 조례안 미 상정에 대해 안타까워하면서 유감을 표명했다. 임 교육감은 글에서 "경기도교육청은 '선생님ㆍ학생‧학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존경받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학교 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안을 마련했다“고 적었다. 임 교육감은 이어 "학생 개개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교권을 보호하는 동시에, 교육 현장의 핵심 당사자인 '보호자의 권리와 책임'을 더해 교육 3주체 간 상호 존중과 협력하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였다“며 "약 1400건의 의견을 검토 반영하며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교육 3주체가 머리를 맞대고 통합조례안을 만들었다“고 그간의 과정을 설명했다. 임 교육감은 하지만 "안타깝게도, 경기도의회는 이번 통합조례안을 상정조차 하지 않았다“며 "지난번 경기도의회와 협의 과정에서 조례들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정하고, 실무작업을 교육청이 하기로 의견정리를 함에 따라 교육청이 정한 절차를 거쳐 제출한 조례 개정안이기에 이번 의회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과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임 교육감은 아울러 "혹여나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토의해서 보완하겠다는 견해를 의회에 전했기에 더욱 그렇다“며 "“당론이다" “기존 조례 폐지는 안된다" “더 큰 혼란과 교육공동체 간의 오해와 갈등이 발생한다"는 미상정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누차 말씀드리지만, 이번 조례안으로 학생 인권과 교권 모두 축소되지 않는다“며 "입법 원칙에 따라 새로운 조례와 기존 조례의 법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구법정비는 입법 원칙상 불가피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경기도의회의 이해와 협조를 소망한다“며 "교육 3주체가 상호 존중하는 교육 현장을 만드는 건, 거스를 수 없는 교육 현장의 요구이기 때문이며 교육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ih31@ekn.kr

변우석, “내가 선재를 너무 좋아해.. 보내기 싫어 울었다”

배우 변우석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컷이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7월호 커버모델로 나선 변우석은 앞서 공개한 4개의 커버와 영상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 가운데 새롭게 공개된 5장의 사진은 27페이지의 화보 중 일부로, 변우석의 각양각색 매력을 담고 있다. 이번 화보는 100주년을 맞은 까르띠에의 트리니티 주얼리와 함께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변우석은 지금의 인기에 대해 “분명 꿈은 아닌데 꿈을 꾸는 기분이다"라고 털어놨다. “너무 많은 분들이 저라는 사람을 알아봐 주시고 깊이 봐주시는 것, 그 이상으로 좋아해 주시는 것. 인생에서 이런 순간이 또 있을까 싶다"고 전했다. 그를 대세 배우로 만들어준 작품 '선재 업고 튀어' 마지막회 대본을 받고 엉엉 울었다는 변우석. 그는 “마지막회 대본을 보고 비로소 '끝'이라는 게 실감이 났던 것 같다"며 “내가 선재를 너무 좋아했나 보다. 겨우 마음을 추스르고 작가님께 전화를 걸었는데, 비슷한 감정이라고 말씀하시더라. 선재를, 이 드라마를 보내기 싫어서 그런 감정이 드는 거라고. 앞으로 다른 작품을 하겠지만 선재를 떠나보내진 않을 것 같다. 선재가 그리울 땐 언제든 드라마를 다시 꺼내 돌려 보겠다. 그렇게 잊지 않고 영원히 제 곁에 친구로 두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2016년 배우로 데뷔한 이래 9년이라는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도 들려줬다. 그는 “긴 시간 동안 오디션도 계속 떨어지고 욕도 많이 먹었다"고 웃음지으며 배우가 자신의 길이 맞은지 의심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느 분야든 10년은 해봐야 한다고 하지 않나. 그래서 저도 딱 10년만 해보자고 마음먹었던 것 같다. 그래도 아니면 그땐 미련 없이 떠나자고. 그런 마음으로 계속 버텼다"고 답했다. 그는 “줄곧 나 자신을 지지해 왔다. 오디션이 끝나고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엉엉 울 만큼 속상했던 적이 많았다. 그럴 땐 '할 수 있어, 우석아. 그렇게 많은 모델들 사이에서도 일해봤잖아. 언젠간 기회가 올 거야. 넌 사람으로서 괜찮은 아이잖아. 그러니까 너 자신을 믿어봐'라고 되뇌었다.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저는 어떤 사람이 그 자리에 있는 건 다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인터뷰하면서 느낀 건 제가 참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거다. 그러면서 한 편으론 자부심도 느낀다. 열심히 살긴 살았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변우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전북자치도, 2024년 지원민방위 경진대회 개최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국가 비상사태나 대규모 재난시 주민대피, 현장수습, 복구등의 지원을 위해 부안군 변산면 모항해나루가족호텔에서 2024년 지원민방위 경진대회와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는 민방위대원의 업무수행능력 제고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상기 워크샵은 14개 시군 지원민방위대와 시군 공무원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생활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등 이론과 실기과정을 심도있게 교육했다.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에 대한 실기 경진대회에서는 일반팀 최우수상은 순창군이, 여성팀 최우수상에는 남원시팀이 차지했다. rbs-jb@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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