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신간도서 출간] 탑건 리더의 법칙

“세계 1% 최상위 파일럿의 10가지 리더십 트레이닝으로 영화보다 강력한 극강의 마인드셋을 전수한다." 영화 '탑건', '탑건: 매버릭'으로 800만명 이상 관객을 모으며 국내에도 잘 알려진 TOPGUN은 세계 최고의 전투기 조종사를 배출하는 최정예 군사 기관이다. 엄선된 탑건 훈련생들은 고난도의 훈련 과정을 거쳐 상위 1퍼센트의 전투기 조종사로 양성된다. 그중에서도 특출난 소수 인원만이 교관 제의를 받아 또 한 번의 혹독한 검증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총 25명밖에 되지 않는 탑건 교관은 50만 명이 넘는 미 해군과 해병대 전체의 공중전 기준을 정하기 때문에, 그들 모두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으로 그에 걸맞은 자격을 갖추어야만 한다. 그렇다면 탑건의 훈련 과정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자질은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리더십'이다. '탑건 리더의 법칙'은 F/A-18 전투기 조종사이자 탑건 교관 출신인 저자가 20년간 세계 각지의 하늘에서 복무하며 얻은 10가지 리더십 교훈을 담은 책이다. 매 순간 목숨을 건 아찔한 비행 훈련에서 배운 그 교훈들은 저자가 현역에서 물러난 후 국방부 장관 공보관, 국가 안보 자문 기관의 CEO로 새로운 항로를 개척할 때도 큰 도움이 되었다. 우리 사회 역시 생존과 승리를 건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전장과 같다. 그것이 탑건 리더십이 인생과 커리어의 격전지에서 여전히 유효한 이유이다. 지금껏 그 어떤 책에서도 소개된 적 없었던 탑건의 훈련법과 10가지 리더십 법칙은 독자들이 주체적인 삶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부여를 할 것이다. 제목 : 탑건 리더의 법칙 - 세계 최상위 파일럿의 10가지 리더십 트레이닝 저자 : 가이 스노드그라스 번역 : 명선혜 발행처 : 현익출판 여헌우 기자 yes@ekn.kr

[신간도서 출간] 한국사 고! 3: 고려 시대 1

한국사를 둘러싼 역사 악동즈와 역사 도둑의 대결! EBS BOOKS에서 선보이는 스토리 한국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훔치려는 악당 샤바샤바와 이를 막으려는 현우, 수지, 묘묘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사인이 담긴 축구공을 훔친 샤바샤바가 고려 시대 벽란도에 나타났다. 역사 악동즈 현우와 수지, 묘묘는 벽란도에서 송나라 상인과 아라비아 상인까지 만나게 된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역사 악동즈와 역사 도둑의 쫓고 쫓기는 신나는 모험을 함께할 수 있다. 귀엽지만 귀엽지 않은 현우와 수지 남매,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알고 있는 고양이 묘묘가 아이 같지만 나이 든 얼굴의 샤바샤바가 훔치는 우리 역사 유물을 지키러 출동한다. 각 장에는 미로 탈출, 사다리 타기 등 다양한 게임이 있다. 게임을 통해 한국사 지식을 배우고 역사 도둑 샤바샤바도 잡을 수 있다. 제목 : 한국사 고! 3: 고려 시대 1 저자 : 조영선 그림 : 김용길 발행처 : EBS BOOKS 여헌우 기자 yes@ekn.kr

[신간도서 출간] 있는 그대로 앙골라

오랜 식민 지배와 내전의 아픈 역사를 딛고 아프리카 성장 엔진으로 발돋움한 나라 앙골라. 앙골라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보면 우리나라가 걸어온 길이 떠오른다. 오랜 식민 지배 끝에 민중의 힘으로 나라의 독립을 이루어 냈지만 냉전 시대의 이데올로기 희생양으로 동족끼리 내전을 겪은 비극은 물론, 내전의 영향으로 사회적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에도 높은 교육열과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될 젊은 세대들의 약진, 평화로운 정권 이양 등은 세계 최빈국에서 경제·문화 강국이 된 대한민국의 성공 스토리를 보는 듯하다. 앙골라는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나라 중에서도 특히 생소한 나라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모를 뿐 비슷한 문화와 역사를 알게 된다면 묘한 동질감을 느낄 것이라고 저자 김성민은 말한다. 대학에서 포르투갈어를 전공하고 사회생활 첫발을 앙골라에서 내디딘 만큼 앙골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저자는 현지에서 직접 경험한 앙골라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 그리고 우리나라와의 역사적 유사함을 통해 앙골라를 소개하고 있다. 앙골라는 독립 후 일어난 내전에서 소련의 지원을 받은 세력이 정권을 잡았고,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이 앙골라 최대 교역국이었다. 친북 정책을 견지해 온 나라였다. 우리나라와는 1990년대에서야 수교를 맺었지만, 수교한 지 불과 30여 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현재 앙골라는 우리나라와의 경제 협력을 위해 러브콜을 공개적으로 보내고 있다. 앙골라 현 대통령인 주앙 로렌수 대통령은 국방부장관이었던 시절부터 우리나라를 여러 차례 방문한 적이 있고,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는 앙골라의 정치경제 분야의 중요 파트너국 중 하나로 우리나라를 선정했다. 앙골라 정부가 우리나라에 우호적인 태도를 갖는 이유는 앙골라의 정치경제 분야에서 한국을 표본이 될 만한 발전과 역사를 지닌 나라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앙골라 사람들 또한 불우한 환경에서 경제 문화 강국으로 성장한 우리나라의 저력에 지대한 관심을 품고 한국 관련 세미나와 교육 및 강연 등에 참여율이 높은 편이다. 오랜 식민 지배와 내전의 아픈 역사, 종전 후 빠른 경제 성장과 정치적 안정, 가족 중심 문화와 높은 교육열 등 앙골라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많다. 앙골라 사람들이 한국의 역사와 발전상을 그들의 표본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것처럼 우리도 이 책을 통해 앙골라의 과거와 현재뿐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앙골라의 모습에 깊은 울림과 본받아야 할 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제목 : 있는 그대로 앙골라 저자 : 김성민 발행처 : 초록비책공방 여헌우 기자 yes@ekn.kr

산업단지공단 “990억 규모 디지털·저탄소 신규사업 발굴”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단지의 디지털·저탄소 전환을 위한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에 신규 990억원을 포함해 향후 4년간 2010억원의 국비를 투입한다. 9일 산단공에 따르면, 산단공은 '2024년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통합 공모에 따라 지난 7일 대전역에서 지자체·민간사업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산단공은 산자부가 지정한 18개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구축 및 운영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 사업 등 8개 사업 분야에 대한 사업 주관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스마트그린산단 8개 사업에 99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할 예정으로, 현재 추진중인 계속사업 1020억원 규모를 포함해 향후 4년간 총 2010억원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스마트그린산단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3월 12일까지 산단공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번 통합공모 사업의 신청기간, 지원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산자부와 산단공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산업단지 디지털·무탄소 전환은 산업단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산업단지 입주기업 성장을 위한 디지털전환·무탄소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철훈 기자 kch0054@ekn.kr

표준협회, 중소기업 성과향상 위한 ‘직무중심 인사관리 세미나’ 개최

한국표준협회는 중소기업 HR 제도 개선과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한국표준협회 DT센터에서 '2024년 중소기업을 위한 직무중심 인사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고용노동부 및 산업인력공단 관계자를 비롯해 중소기업 HR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현장 및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인사관리 제도개선 방안이 소개되었다. 특히 직무중심으로 임금체계를 개편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에게 방법론과 더불어 제도개선시 체크해야 할 노무 이슈들을 소개했다. 또한, 법무법인 율촌과 공유오피스 전문기업인 패스트파이브의 NCS 기업활용 컨설팅 사례 발표를 통해 기업들이 직무중심 인사관리에 대한 보다 실무적인 시사점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표준협회는 지난 2016년부터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NCS 기업활용컨설팅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중소기업들이 NCS기반의 체계적 직무중심 인사관리를 도입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강명수 표준협회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이 다양한 인사관리 이슈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NCS 기업활용 컨설팅을 통해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철훈 기자 kch0054@ekn.kr

[신간도서 출간] MZ를 경영하라: MZ세대 리프레임

대한민국 기업 경쟁력의 한 축이 된 MZ세대, 다르지만 특별한 사회인으로 자리 잡은 그들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법을 다룬 책이 나왔다. MZ도 늙었다며 심지어 '잘파'를 분석하는 세상이 됐다지만 달리 생각해 보면 이제 MZ는 이 사회의 중심축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이들과 함께 최상의 직무효율성을 달성해야 곧 성공하는 조직, 기업의 운영이 가능한 게 현실이다. 대한민국의 허리 세대를 점차 대체해 가고 있는 MZ, 그리고 이전의 X세대와는 너무도 다른 이들의 직장생활, 사고방식을 '아는' 차원을 넘어서서 그들의 방식으로 조직을 리프레임해야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다. 신간 'MZ를 경영하라 : MZ세대 리프레임'에서는 같은 MZ세대이면서도 MZ 경영의 리프레임을 실현하는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첫 번째 'MZ세대들의 특성-Different'에서는 MZ세대의 다양한 특성과 더불어, 특히 회사, 조직생활에서 보여주는 그들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두 번째 파트 'MZ세대들과 성과 내며 일하기 - High Output'에서는 이미 우리 사회의 축이 돼 버린 MZ세대 구성원과 함께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파트 3 'MZ세대 사장의 제안-Just do it!'은 저자 개인만의 시각이 아닌, 이미 MZ 경영 리프레임을 통해 성공적인 기업 운영을 하고 있는 각 기업 대표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실사례로 제시하고 있어 더욱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수 있다. 마지막 'High Output-MZ 리더의 특성'에서는 사회 핵심축의 이동에 따라 기업 CEO로 이미 조직을 이끌고 있는 MZ세대 리더의 사고방식, 행동양식을 통해 남다른 경쟁력을 갖추게 된 그들의 비밀을 엿볼 수 있다. 제목 : MZ를 경영하라: MZ세대 리프레임 저자 : 김가현 발행처 : 라온북 여헌우 기자 yes@ekn.kr

[신간도서 출간] 초등 어맛! 신화·역사 어휘 맛집

“유래와 어원을 통해 어휘를 더 깊이 있게 배워요." 우리가 자주 쓰는 어휘 가운데는 동서양 신화나 옛이야기, 역사와 종교 등에서 유래한 말들이 많다. 말이 생겨난 어원과 유래를 알면 더 오래 기억하고, 막힘없이 활용할 수 있다. 또 어휘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통해 역사와 문화 지식, 교훈과 지혜까지 배울 수 있다. '어맛! 신화·역사 어휘 맛집'은 어휘와 유래가 살아 있는 동서양 고사성어와 외래어 표현을 모아서 엮은 책이다. 발견, 역사, 관계, 배움, 예술 등 10가지 주제를 선정해 어휘를 정리했다. 어원과 유래하는 이야기를 충실하게 다뤘다. 또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코믹한 만화로 구성해서 어휘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어휘 설명 뒤에 넣은 '어맛! 한마디'를 읽으면서 올바른 어휘 활용법도 익힐 수 있다. '그림 연상 퀴즈'와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코너는 새로운 어휘를 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휘 공부는 그 말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근원을 알고, 뜻부터 활용법까지 차근차근 배워야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다. 특히 신화나 역사에서 유래된 어휘는 품고 있는 이야기가 흥미롭기 때문에 더더욱 재미있고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다. 어휘가 만들어진 배경이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어휘력과 표현력뿐만 아니라 상식까지 기를 수 있다. 제목 : EBS 초등 어맛! 신화·역사 어휘 맛집 - 말맛이 살고 글맛이 좋아지는 저자 : 홍옥. 그림 신동민 발행처 : EBS BOOKS 여헌우 기자 yes@ekn.kr

[신간도서 출간] 초등 어맛! 어휘 맛집 2호점 - 맞춤법 맛집

어휘를 공부할 때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필수다. 좋은 글은 글쓴이가 전하고자 하는 주제와 내용이 잘 드러난다. 그에 못지않게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정확해야 한다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읽는 사람이 글을 오해하거나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 '어맛! 맞춤법 맛집'은 어린이들이 평소 어려워하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받침과 모음을 잘못 알고 있는 어휘', '자주 틀리는 어휘', '뜻이 헷갈려 잘못 쓰는 어휘' 뿐만 아니라 '띄어쓰기'와 '외래어 표기'까지 다양한 사례를 다룬다. 일상에서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를 만화로 구성해 재미를 주는 것도 장점이다. 만화 속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대화를 보며 어법에 맞는 어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어 어휘의 기본 뜻과 활용 문장, 알아야 할 문법 사항을 정리하면서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체계적으로 익히게 했다. '어맛! 말맛 살리는 어휘 양념 퀴즈'를 통해서는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빈칸에 들어갈 어휘를 유추하고, 맞춤법에 맞는 어휘를 골라서 적을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 배치한 '가로세로 십자말풀이', '수수께끼'를 풀면서 지금까지 배운 어휘와 어법을 유쾌하게 정리할 수 있다. 제목 : 어맛! 어휘 맛집 2호점 - 맞춤법 맛집 저자 : 홍옥, 그림 뿜작가 발행처 : EBS BOOKS 여헌우 기자 yes@ekn.kr

아이스크림에듀 ‘리틀홈런’ 키즈 OTT 활용 멀티 놀이교육 ‘놀이존’ 선봬

아이스크림에듀는 유아 스마트러닝 브랜드 '리틀홈런'이 키즈 OTT에 다양한 인터랙티브 교육 콘텐츠를 더한 멀티 놀이교육 서비스, '놀이존'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놀이존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로 놀면서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놀이학습 서비스다. 약 1만 편으로 키즈 놀이학습 콘텐츠 시장에서는 가장 많은 보유량이다. '옥토넛', '콩순이'를 비롯해 '헬로카봇', '엄마 까투리', '고고다이노' 등 인기 캐릭터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체험 콘텐츠, 도서 등을 한곳에 수록했다. 캐릭터와 함께 하는 놀이를 통해 한글과 영어, 수학 학습은 물론 자연관찰과 창의 예술 활동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한글 콘텐츠는 읽기와 말하기, 쓰기, 문제 해결 능력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수학은 순서 개념부터 덧셈, 뺄셈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영어는 '바다나무 잉글리시 시리즈', '슈퍼윙스 시리즈' 등 유명한 영어 학습 콘텐츠를 담고 있다. 또 피아노 연주와 색칠놀이, 동화 등 다양한 영상 도서 등 창의력과 상상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들도 포함하고 있다. 리틀홈런 회원은 누구나 놀이존을 이용할 수 있으며, '키즈 타이머'를 통해 최대 100분까지 놀이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 리틀홈런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놀이존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다양하게 활용한 방대한 콘텐츠로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재미를 느끼고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매월 업데이트를 통해 정기적으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윤선생베이직, 신학기 맞이 친구소개 이벤트 실시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의 화상영어 브랜드 '윤선생베이직'이 친구소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윤선생베이직 학습 회원이 친구, 친척, 가족 등 주변 지인에게 자신의 담당 선생님을 직접 소개하는 방식이다. 소개받은 학생이 학습을 시작하면, 양쪽 모두에게 경품을 준다. 추천인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을, 소개받은 신규 회원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2종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기존 회원이 윤선생베이직 홈페이지에서 '선생님 소개하기' 링크를 복사해 문자, 카카오톡 등으로 지인에게 공유하면 된다. 소개받은 학생은 전달받은 링크로 접속한 후, 상담 신청 및 레벨테스트를 거쳐 윤선생베이직 학습을 시작하면 된다. 학습회원은 4월 30일까지 인원 제한 없이 추천 가능하다. 자신이 소개한 회원이 2개월 이상 학습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윤선생베이직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윤선생베이직은 29일까지 학습 회원을 대상으로 '선생님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윤선생베이직 카카오 알림톡 내 학습 리포트에서 선생님 수업 후기를 작성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후기를 작성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윤선생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영어 학습을 고민하는 지인에게 윤선생베이직을 추천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영어 실력 향상 효과를 직접 경험한 학습 회원들이 윤선생베이직을 주변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