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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 공식 출범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신한라이프는 26일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 출범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장기 요양과 실버타운 등으로 대표되는 시니어 사업은 저출생·고령화 등의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장진입 장벽으로 인해 다변화하는 수요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어려웠다는 진단이다. 특히, 베이비부머의 노인인구 진입으로 요양 서비스 품질 향상과 도심 외곽이 아닌 기존에 살던 도심 내 시설을 원하는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한라이프는 시니어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헬스케어 자회사였던 신한큐브온의 사명을 신한라이프케어로 새롭게 변경하고 시니어 사업을 전담하는 자회사로 출범시켰다.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된 출범식에서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주요 관계자와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가 그룹 차원의 시니어 사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스터 플랜을 발표했다. 우 대표는 "내년 노인요양시설 오픈을 목표로 부지 매입을 마무리했다"며 "하남 미사 1호점은 60~7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도시형 요양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새롭고 차별화된 시니어 주거 문화를 구축하고 고객의 편안한 노후 라이프를 제공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향후 전국적인 네트워크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장기요양시설 구축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신한금융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해 물리적인 주거 환경뿐만 아니라 △금융서비스 △문화예술 △레저스포츠 △의료·헬스케어 등 일상에 필요한 생활 지원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실버타운을 조성해 노인주거복지시설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정립하겠다는 방침이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축사를 통해 "시니어 사업이 보험업권을 넘어 금융업의 핵심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신한금융그룹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통해 종합 라이프케어의 표준을 제시해 나가길 바란다"며 "신한이 하면 다르다는 평가 속에서 고객의 편안한 노후를 책임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은 "2025년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라이프케어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며 "신한라이프가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국민의 노후 생활을 안정적이고 두텁게 보호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40126154355 26일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진행된 출범식에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오른쪽에서 첫 번째)과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왼쪽에서 첫 번째)가 참석자들과 함께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외화 선물하세요" Sh수협은행, ‘외화기프티콘’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Sh수협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나 지인에게 간편하게 외화를 선물할 수 있는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는 수협은행 모바일 뱅킹 앱 ‘파트너뱅크’를 통해 이용 가능한 카카오톡과 연계돼 원하는 상대에게 간편하게 외화선물과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외화를 선물받은 고객은 신분증과 선물 메시지가 담긴 휴대폰을 소지하고 1개월 이내에 가까운 수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수협은행 계좌 없이도 외화를 수령할 수 있다. 또 영업점 방문 수령이 어려운 경우에는 스마트폰 뱅킹을 통해 수협은행 외화예금통장 개설한 후 입금할 수도 있다.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 가능 통화는 미국 달러(USD)와 일본 엔화(JPY), 유로화(EUR) 등 3종이다. 신청금액은 건당 최소 50달러에서 환산환율 기준 최대 100만원 상당액까지 가능하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대 90%까지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며 "이번 설 명절 선물은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를 이용해 가족 친지들과 풍성한 행복을 나누시고, 청룡의 기운으로 자산은 더욱 크게 키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sk@ekn.kr수협은행 Sh수협은행.

롯데카드,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고객 대상 특별 금융지원 실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롯데카드가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롯데카드는 내달 29일까지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한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해준다. 이와 함께 피해 고객이 연체 중이면, 피해사실 확인 시점부터 6개월간 채권추심을 중지하고, 분할상환 및 연체료 감면을 지원한다.또, 지난 24일부터 2월 29일까지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등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준다. 또, 같은 기간 분할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3개월 거치 상품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 거치기간 동안은 이자만 납부하면 된다.특별 금융지원 신청과 상담은 롯데카드 고객센터 또는 롯데카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pearl@ekn.kr롯데카드.

KB라이프생명, ‘KB STAR WM’ 출범 행사 개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KB라이프생명은 지난 24일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 스타홀에서 2024년 ‘KB STAR Wealth Manager(이하 KB STAR WM)’의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KB STAR WM’은 KB금융그룹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VIP(고액자산가) 대상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전문가다. KB라이프생명은 2년간 파일럿 기간을 거쳐 지난해부터 ‘KB STAR WM’을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출범 기념식에는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 장연수 KB국민은행 WM고객그룹 대표, 이재옥 KB증권 리테일사업총괄본부장, 박효익 KB금융지주 보험사업담당 전무, 오승원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날 KB라이프생명은 2023년 ‘KB STAR WM’ 3명을 MVP로 선정했고, 새롭게 선발한 62명에게 ‘KB STAR WM’ 임명 배지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종합금융 컨설팅 역량을 보유한 총 202명의 ‘KB STAR WM’이 앞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자산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KB STAR WM은 매년 세무·부동산·자산승계·법인경영 등 체계적인 종합금융 전문가 과정을 거쳐 고객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2021년 파일럿 시기부터 약 3년간 1000건 이상의 누적 상담을 진행하며 고객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KB STAR WM은 고객의 삶 전 영역에서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액자산가의 실질적인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업계 WM 비즈니스 명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라이프생명은 설계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 프리미엄 콘텐츠를 집대성한 디지털 플랫폼인 ‘웰스브릿지(Wealth Bridge)’를 지난 1월에 오픈한 바 있다.pearl@ekn.krclip20240126113037 (뒷줄 왼쪽부터) 오승원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이사 사장,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 이재옥 KB증권 리테일사업총괄본부장, 장연수 KB국민은행 WM고객그룹 대표가 임명 배지를 받은 (앞줄 왼쪽)이재현 KB STAR WM, 황근하 KB STAR WM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운세·포인트 뽑기" 네이버페이, ‘포인트 행운구슬’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네이버페이는 설을 맞아 새해 운세와 포인트를 함께 뽑을 수 있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행운구슬’ 이벤트를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페이 사용자라면 누구나 용의 해를 기념해 ‘포인트받아용’이 주는 행운구슬을 받을 수 있다. 구슬 안에는 새해 운세와 랜덤 포인트 혜택이 담겨있다. 포인트는 24원부터 2024원까지 랜덤으로 뽑을 수 있고, 최대 3번까지 운세와 포인트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포인트는 한 번만 지급된다. 추가 혜택도 준다. 이벤트 기간 중 오픈톡 서비스인 ‘네이버페이 포인트랩’에 새해 덕담을 남긴 1000명을 추첨해 2024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 공유하기’를 통해 친구에게 이벤트를 알리면 친구가 받은 포인트의 1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누적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제공한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소소하지만 즐거운 포인트 뽑기의 재미를 나눌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우리 일상에 편리함과 혜택을 주는 다양한 네이버페이 서비스들과 함께 행운 가득한 2024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sk@ekn.kr네이버페이

하나은행, 하나원큐 ‘다계좌이체 서비스’ 신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하나은행은 대표 모바일앱 ‘하나원큐’에 한번의 이체 신청만으로 동시에 다수 계좌로 입금할 수 있는 ‘다계좌이체 서비스’를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한번에 최대 15개 계좌로 이체할 수 있다. 입금계좌별 금액, 적요, 메모 등 추가 정보를 동일하게 일괄 입력하거나 별도 기입도 가능하며, 여러 계좌를 송금 목적에 따라 그룹으로 등록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다계좌이체 서비스는 하나원큐 조회·이체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단건 이체 시에도 ‘다른 계좌로 추가이체’ 버튼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로 연결된다. 이번에 신설된 다계좌이체 서비스는 하나원큐 ‘손님의 소리’를 통해 접수된 고객 아이디어를 즉시 반영한 것이다. 하나은행 디지털채널본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대량이체를 위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을 이용해야만 했던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하나원큐를 통해 더욱 쉽고 편리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dsk@ekn.kr하나은행

‘신한 슈퍼SOL’, 출시 한 달 가입자 수 300만명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달 18일 출시한 슈퍼앱 ‘신한 슈퍼쏠(SOL)’이 출시 한 달여 만에 가입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을 새롭게, 신한이 한다’는 컨셉으로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저축은행 등 5개사 금융앱의 핵심 기능을 결합한 신한 슈퍼SOL은 고객들에게 금융을 접하는 새로운 통합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한 달여간 신한 슈퍼SOL 가입자들의 이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신규 가입자 중 절반 이상인 기존 신한 SOL뱅크 이용 고객이 신한 슈퍼SOL에서는 카드, 증권, 라이프 등의 서비스(54%)를 은행 서비스(46%)보다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한 슈퍼SOL 이용 고객 중 43%가 2개 이상의 그룹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나의 회사’가 제공하는 것처럼 고객이 각 그룹사 서비스를 끊김 없이 이용하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게 신한금융 측의 설명이다. 신한금융은 신한 슈퍼SOL 관리를 위한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로그인과 메인화면 이용 시 속도 개선, 고객 피싱 방지 서비스 강화 등 고객들의 다양한 요청 사항을 듣고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한 슈퍼SOL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다양한 고도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난 15일 출시된 신한 슈퍼SOL 포인트 적금을 비롯해 앞으로도 신한 슈퍼SOL 전용 체크카드, 특판 RP, 연금보험 등 다양한 특화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dsk@ekn.kr신한은행

신보, ‘탄소중립 실천기업 우대보증’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기업 우대보증’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신보와 한국부동산원이 체결한 ‘건물에너지 데이터베이스(DB) 기반 탄소중립 실천기업 지원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출시됐다. 부동산원이 관리하는 국가 건물에너지 통합시스템 DB를 활용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량을 측정한 후 매년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보증료율을 차등 우대한다. 지원 대상은 전기, 도시가스 에너지 사용량이 확인 가능한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10억원 한도 내 운전자금이 지원된다. 특히 신보는 온실가스 감축 약정 기업에 최초 보증료율 0.3%포인트(p) 차감 후 최장 5년간 건물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최대 0.5%p까지 차감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대폭 완화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우대보증을 통해 신보는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에너지 사용량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경제 구조로의 이행 촉진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녹색금융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sk@ekn.kr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교보생명, 서천 특화시장 화재 피해 고객 지원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교보생명은 충남 서천 특화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보험료 납입 유예, 대출원리금 상환 유예 등 고객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교보생명은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 대해 6개월간 보험료 납입을 유예하기로 했다. 피해 고객은 이 기간 동안 보험료 납부와 관계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납입 유예기간은 신청한 월로부터 6개월이며, 유예 받은 보험료는 유예기간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일괄 또는 분할 납부하면 된다.또한 보험계약대출을 받은 고객들에게도 대출원리금 상환기일을 6개월간 연장하고, 월복리이자도 감면해 주기로 했다. 일반대출의 경우 6개월간 원리금과 이자 납입을 유예하기로 했다. 보험료 납입 유예 등 지원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다음달 23일까지 교보생명 고객플라자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화재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창구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피해사실 확인서를 사진이나 팩스로 담당 FP나 FP지점장에게 접수하면 된다.한편, 교보생명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는 보험금 청구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보험금 청구서류와 피해사실이 확인되는 서류 제출시 현지조사를 가급적 생략하고, 조사가 필요 없는 경우 보험금을 당일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pearl@ekn.kr교보생명.

"내방 없이·여러명도 가능"…한화생명,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한화생명이 모바일로 상담사와 얼굴을 보며 업무를 진행하는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한화생명은 업계 최초로 ‘1대 다’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험계약 관계자가 다수인 보험상품 특성에 적합한 다(多)인 상담 시스템에 보험계약자와 수익자, 피보험자가 함께 접속해 필요한 보험 서비스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한화생명은 보험계약 관계자들이 화상상담 과정에서 전자문서 작성과 서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당사자들이 함께 고객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전자문서 작성 및 서명 시스템을 사용해 페이퍼리스(Paperless)를 통한 친환경 경영도 실천할 수 있다. 보험서비스 1건당 약 7장의 종이서류가 사용된다고 가정하면 연간 50만장 이상의 종이 절약이 가능하다. 서류 및 서명누락 방지는 물론 고객 개인정보 보안이 더욱 강화된 것도 장점이다. 고객은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로 보험금 청구와 보험계약대출, 계약정보 확인 및 변경, 보험료 납입 등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고객에게 전송된 링크 주소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상담부터 본인인증, 서류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byte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 이용은 한화생명의 다이렉트 전화나 보이는 ARS, 콜센터 안내를 통해서 가능하다. 각 채널의 안내에 따라 링크 주소를 받아 접속할 수 있다. 최근 비대면 금융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소외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한화생명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대면 업무를 선호하는 고령층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이명언 한화생명 보험서비스팀장은 "직접 고객센터를 방문하는 수고를 덜면서 상담사와 대면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고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는 인공지능 및 화상 플랫폼 스타트업사 ‘구루미’사와 협력해 개발했다. 한화생명은 스타트업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구루미’사는 실시간 교육과 회의, 웨비나 등을 지원하는 화상 플랫폼 개발사다. 누적 사용자 수는 350만명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아랍에미레이트(UAE) 알리아스 그룹과 중동 교육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pearl@ekn.kr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 사용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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