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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공동 주관 ‘혁신·성장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15일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국회 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및 이노비즈협회와 함께 오는 15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혁신·성장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금융정책을 관할하는 국회 정무위와 중소기업 육성을 담당하는 국회 산중위 소속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이노비즈협회와 금융위원회 소관 금융투자협회가 공동 주관한다.이 토론회에서는 정부, 학계, 업계 전문가가 모여 혁신·성장기업의 자금조달을 위한 자본시장의 금융지원 역할 강화 방안을 살펴보고, 이를 통한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창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1부 주제발표에서는 박용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혁신성장기업 지원을 위한 모험자본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2부 패널토론은 정유신 서강대 경영대학 교수를 좌장으로, 정부·학계·기업·금융권 등 다양한 권역을 대표해 남동우 금융위원회 산업금융과장, 박민지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투자과 사무관, 최명재 KAIST 교수, 나수미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 박문석 데코페이브(혁신성장기업) 대표이사, 최정림 NH투자증권 ECM본부 상무가 심도 있는 토론을 할 예정이다.suc@ekn.kr금융투자협회 CI. 금투협

"개인이 산다" ‘TIGER 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 자금 밀물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가 11월 개인들이 약 5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반기인 7월 이후로는 212억원에 달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최근 8영업일간 ‘TIGER 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52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상장지수펀드(ETF)가 2021년 12월 상장 이후 지난 10월말까지 약 2년간 160억원가량의 개인 누적 순매수를 기록했던 것을 고려하면 이달 들어 눈에 띄게 매수세가 집중되는 추세다. 이는 최근 공매도 금지로 2차전지 관련주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TIGER 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는 2차전지 셀 업종을 대표하는 ‘LG에너지솔루션’과 양극재 업체를 대표하는 ‘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지 산업군 내 대표 기업 10종목에 투자한다.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 2배를 추구하는 레버리지형 ETF다. 공매도 이슈로 인해 2차전지 종목이 강세를 보이면서 ‘TIGER 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는 6일에는 일간 수익률이 54.72%을 기록, 국내 상장된 2차전지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IGER 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는 세금을 중요시하는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ETF는 포트폴리오에 스왑 등 장외 파생상품은 제외하고 ETF와 장내 주식 및 파생상품만을 담고 있어 국내 상장된 2차전지 레버리지 ETF 중 유일하게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과세 부담이 없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2차전지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라 투자자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정보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2차전지 ETF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본부장은 "TIGER 2차전지K-뉴딜레버리지 ETF는 2차전지 대표 기업에 대한 레버리지 투자와 동시에 사실상 과세 부담이 없는 유일한 ETF"라며 "특히 레버리지 ETF 세금은 배당소득세에 해당해 종합과세의 가능성도 있는 만큼, 세금을 고려한 스마트한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미래에셋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삼성증권, 반포WM지점 통합 이전 안내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삼성증권은 반포WM지점을 통합 이전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이전 오픈하는 반포WM지점은 기존 반포WM지점과 반포퍼스티지WM브랜치 2곳을 통합 후 최근 입주를 시작한 대단지 아파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의 상가에 자리한다. 반포WM지점은 부유층 어피니티 마케팅, 은퇴실버층 및 법인 현/퇴직 고객 대상 전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반포 지역은 서초구의 중심상권으로 기존 아파트 단지의 대규모 재건축이 진행됨에 따라 부유층 상권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자산 30억 이상 고객에게는 삼성증권의 초고액 자산가 전용 브랜드인 ‘삼성증권 SNI’를 통해 종합자산관리, 투자전략, 법인 토탈 솔루션, 전담 세무 컨설팅, 맞춤형 부동산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반포WM지점의 경우 이전 오픈을 기념해 연말까지 세무 및 부동산 전문위원이 상주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반포WM지점은 ‘반포 아너스 클럽’을 운영해 사모형 상품의 프로세스 진행을 통한 고퀄리티 상품 연계, KSS IR(코리아 스타트업 스케일업 IR)과 법인 컨설팅 등 삼성증권의 우수프로그램을 연계하는 특전도 제공할 계획이다. 반포WM지점은 이전 오픈 기념 총 6회에 달하는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 11.16일 ‘채권과 함께 해석하는 부동산 시장’ 주제를 시작으로 ‘연말연초 주식시장 주요 키워드’, ‘스마트한 절세전략’, ‘미국주식 트렌드’, ‘24년 시장 전망 및 자산배분 전략’, ‘절세 투자와 아트테크’의 내용으로 매주 목요일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오프라인 세미나 참석을 비롯해 신규 계좌개설, 상품 가입시 소정의 사은품도 지급한다. 박경희 삼성증권 채널영업부문장 부사장은 "반포WM지점의 통합 이전을 통해 반포 지역의 많은 고객분들께 삼성증권의 고품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의 니즈에 맞춰 SNI 서비스를 비롯한 삼성증권의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hn7704@ekn.kr반포WM지점 삼성증권은 반포WM지점을 통합 이전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업비트 D 컨퍼런스 2023 개막...‘블록체인 전문가 총 집합’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국내 대표 블록체인 행사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 UDC)’가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UDC는 ‘All That Blockchain(블록체인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 아래 3700여명 이상의 참가자가 함께 할 예정이다. UDC는 두나무가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블록체인 컨퍼런스다.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순수 행사로, 글로벌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강연과 다채로운 세션이 운영된다. UDC 2023은 △트렌드 △정책·규제 △금융·비즈니스 △콘텐츠·문화 △산업·기술 등 키워드별 세션으로 구성된다. 올해 UDC에는 29개국 블록체인 전문가 39명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대표적으로 트렌드 세션 연사로 나서는 로저 버 비트코인닷컴 설립자는 블록체인 산업의 방향과 비트코인의 현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금융·비즈니스 세션 발표자로 무대에 서는 오세현 SK텔레콤 부사장은 국내 웹 3.0 및 블록체인 서비스의 현재와 비전을 참가자와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정책·규제 세션에는 에밀리 파커 코인데스크 전무, 하워드 피셔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수석 재판 변호사, 니잠 이스마일 전 싱가포르 통화청(MAS) 시장행위정책 부서장,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자리해 담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변화한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와 정책에 대한 국가별 시각과 현안을 논의한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웰컴 스피치를 통해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되는 UDC 2023을 소개했다. 송 회장은 "두나무가 2018년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는 UDC는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사명감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는 행사"라고 말했다. 그는 "블록체인이 경제, 문화, 사회 등 전반적으로 영향력이 확장되면서 UDC도 블록체인의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종합 컨퍼런스로 재탄생하게 됐다"며 "UDC가 좋은 영감을 주고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suc@ekn.kr[사진자료1] 두나무 UDC 공식 로고 국내 대표 블록체인 행사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 UDC)’가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개막했다.

[특징주] 한미반도체, 어닝쇼크에 7%대 급락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3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을 발표한 한미반도체가 장초반 7% 넘게 급락 중이다. 13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거래일보다 5000원(7.54%) 떨어진 6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10일 장 마감 뒤 3분기 매출액은 311억9900만원, 영업이익은 29억300만원이라고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2%, 91% 줄었다. 앞서 증권사들은 한미반도체의 3분기 영업이익이 최소 100억원은 넘으리라고 전망하던 상황이다. 류형근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미반도체의 3분기 실적은 부진했고, 주가는 연초 대비 4~5배 올라있었다"며 "단기 주가는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khc@ekn.krKakaoTalk_20231113_095316047 한미반도체 CI

[특징주]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에스와이스틸텍의 주가가 장 초반 94%대로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에스와이스틸텍은 공모가(1800원) 대비 1695원(94.17%) 오른 3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와이스틸텍은 이날 장 개시부터 80%대 급등세를 보이며 주가가 순항하고 있다. 금속 제품 제조기업 에스와이스틸텍은 지난달 23~27일(5일 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희망밴드(1200~1500원)의 상단을 초과한 18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이달 1~2일에 실시된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1001.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청약증거금은 약 1조5769억원으로 집계됐다. suc@ekn.krclip20231113101944

한미반도체, 컨센서스 하회했지만 반등 기대 [상상인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상상인증권은 13일 한미반도체에 대해 최근 3분기 실적이 증권가 전망치를 밑돌았지만 향후 가파른 실적회복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6000원을 유지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3분기 312억원의 매출과 29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앞저 전망한 한미반도체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05억원이었다. 기대치를 하회한 이유는 MSVP(마이크로쏘 & 비전 플레이스먼트) 장비 실적 부진에 따른 것이다. 이에 대해 정민규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메모리반도체 3사의 실적발표에서 확인된 투자 확대와 시장 성장성을 고려하면 내년 고대역폭메모리 시장은 올해보다 두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한미반도체의 추가 수주와 신규 고객사 확보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khc@ekn.krKakaoTalk_20231113_095316047 한미반도체 CI

[특징주] 파두, 기존 고객과 협업관계 유지 해명에 반등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파두가 장 초반 상승세다. 3분기 어닝쇼크 실적과 관련해 예측하지 못했으며 4분기부터 기존 고객들로부터 발주가 재개됐다는 해명과 그간 큰 폭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파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38%(1780원) 오른 2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파두는 투자자레터를 통해 "예상을 뛰어 넘은 낸드(NAND) 및 SSD 시장의 침체와 데이터센터들의 내부 상황이 맞물려, SSD 업체들 대부분이 큰 타격을 입었고 당사 역시 이를 피하지 못했다"면서 "최근의 실적 침체는 이러한 시장 상황에 기인했으며 기존 고객사들이 파두 제품을 타 제품으로 교체했다는 우려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4분기에는 기존 고객사들로부터의 발주가 이미 재개되었음을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이어 "회사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은 변함없이 확고하며, 다수의 잠재 고객사들과의 납품 협의는 끊김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글로벌 대형 메모리 업체와 다양한 최종고객사를 타겟으로 하는 공동프로젝트 진행 계약이 체결돼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 된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어 최선의 노력을 통해 본래 목표했던 성장세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조금만 더 믿고 기다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두는 지난 9일 3분기 실적 보고를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97.6% 급감한 3억2081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영업손실액은 148억2135만원으로 적자폭은 15배 이상 확대됐다.pnkjwg_7v5j-0_logo 사진=에너지경제 DB

팬오션, 원자재 수요 부진에 시황 반등 기대감 약화…목표가↓[NH투자증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NH투자증권은 13일 팬오션에 대해 원자재 수요 부진 장기화로 단기 시황 반등 기대감이 약화됐다고 진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6100원에서 5800원으로 하향조정했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팬오션은 지난 10월 재고 확충으로 건화물선 운임(BDI) 지수가 강하게 반등했으나 재차 하락세로 전환했다"며 "중국 내 철강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로 철강 생산이 한계"라고 강조했다. 이어 "단기간 내 핵심 원자재인 철광석 수요가 구조적으로 개선되기 어렵다"며 "중장기 공급 제한에 따른 점진적 수급 밸런스 개선 방향은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정 연구원은 "하림그룹은 현재 HMM 인수전에 참여 중인데, 팬오션이 HMM 인수 과정에서 그룹 내 유일한 해운회사로 주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HMM 인수 과정에서 유동성 확충이 필요하며 팬오션 재무구조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주가는 역사적 PBR 밸류에이션으로 불확실성 해소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라면서 "3분기 매출액 1조1116억 원, 영업이익 795억 원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고 벌크 매출액 6849억원, 영업이익 550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팬오션의 벌크선 운영 선대는 201척으로 전분기 대비 61척이 감소했다"며 "컨테이너는 매출액 843억원, 영업적자 63억원으로 시황 부진에 따른 영업손실 구간에 진입한 상태"라고 말했다. yhn7704@ekn.kr2023111001000640000031271 팬오션 컨테이너선. 에너지경제신문DB

S-Oil, 내년도 견조한 실적 지속될 것 [SK증권]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SK증권은 S-Oil(에쓰오일)에 대해 오는 2024년에도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제시했다. 김도현 SK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에쓰오일의 2024년 연간 매출액을 33조2000억원, 영업이익 1조7000억원을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8.7%, 6.2% 감소한 수치다. 그는 "내년에는 올해 대비 하향 안정화될 정제마진 및 윤활 스프레드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에쓰오일의 내년 정유부문 영업익은 8548억원으로 전년 대비 5.4%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정제마진 하향 안정에 따른 감익 효과지만, 동시에 올해 대비 유가 변동성이 축소될 것으로 보여 재고관련손실 규모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김 연구원은 "석유화학부문은 스프레드 점진적 회복에 따른 증익이, 윤활부문의 경우 윤활 스프레드 하락에 따른 감익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년 에너지 업황의 하향 리스크가 부각되겠지만, 하단이 견고하게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김 연구원은 "에쓰오일의 12개월 예상 PBR은 0.7배로 역사적 하단에 위치했다"며 "내년 에너지 수요 우려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suc@ekn.krclip20231113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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