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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자산분석 서비스 출시...간편 원화 충전 기능도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자사 웹·앱에서 자산분석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코인원 자산분석 서비스는 일부터 연 단위까지 기간별 평가손익과 자산 추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간별 자산 정보 및 투자 손익 히스토리 등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자산분석 서비스는 코인원 웹·앱 ‘자산’ 카테고리에 표시되며 평가손익추이와 자산추이 탭으로 구성된다. ‘평가손익추이’에서는 보유한 가상자산의 기간별 손익을 차트와 표를 활용해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다. 일일 손익과 누적 손익 중 원하는 정보를 선택하면 된다. ‘자산추이’는 고객이 보유한 총자산의 증감 추이 데이터를 제공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보유한 원화 및 가상자산 평가금액이 얼마나 늘고 줄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거래 화면에서도 간편하게 원화 입금이 가능한 ‘간편 원화 충전’ 기능도 함께 선보였다. 가상자산 주문 중 원화가 부족할 경우, 필요한 액수 안내와 함께 원화 입금 창으로 즉시 이동할 수 있는 팝업이 뜬다. 원화 입금을 완료하면 진행 중이던 거래 화면으로 돌아와 주문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주문 창 주문 가능 금액 옆에 표시되는 ‘+’ 아이콘을 선택해도 즉시 원화 입금 화면으로 이동한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코인원은 올해 10회 이상의 제품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유저 편의성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체 분석 및 고객의 소리(VOC)를 통해 끊임없이 고객 니즈를 파악함으로써 최상의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uc@ekn.krclip20231120101817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자사 웹·앱에서 자산분석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특징주] 삼성제약, 시총 1/3 규모 유증 소식에 급락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시가총액의 1/3에 달하는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발표한 삼성제약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3분 삼성제약은 전거래일 대비 10.16% 내린 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삼성제약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79억79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겠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증으로 발행되는 신주는 2700만주로 현재 발행주식 총수 대비 40% 규모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777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30% 이상 할인된 수준이다. 삼성제약의 시가총액은 이번 유증 발표 전을 기준으로 1700억원대였다. 시총의 1/3에 달하는 유증을 실시하겠다는 소식에 실망과 부담을 느낀 주주들이 매도 주문을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제약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용목적에서 가장 비중이 큰 항목은 임상시험 연구개발비로 총 327억2500만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현재 삼성제약은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물질 ‘GV1001’의 개발에 나서는 중이다. 의약계에 따르면 현재 해당 약품은 3상 시험을 앞두고 있으며 900명이 넘는 환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제약은 GV1001의 국내 판권을 인수하면서 최대주주인 젬백스앤카엘과 계약금 계약금 120억원과 단계별 수수료(마일스톤)를 포함해 최대 1200억원을 지급하는 계약을 맺으면서 이번 유증 이후에도 추가 자금조달이 불가피 하다는 분석이 나온다.khc@ekn.krclip20231120100302 삼성제약 건물 전경

키움증권, 대학생 국내외 주식 모의투자대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키움증권은 20일 대학생 겨울방학 시즌을 맞이해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학생, 휴학생, 대학원생이 참가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2024년 1월 14일까지이며, 대회 기간은 다음달 11일부터 2024년 1월 19일까지다. 키움증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는 올바른 투자문화 확립의 취지로 2007년부터 매년 대학생 여름, 겨울 방학기간 진행하는 대회로, 수상자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회 참가 시 국내주식, 해외주식 리그에 동시 참여 되며, 각 리그 별 수상자에게 총 2,150만원과 키움증권 인턴십, 해외여행의 혜택을 제공한다. 수상자 외에 참가만 해도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모의투자대회 참가한 학생 전원에게 ‘소수점 미국 주식’을 랜덤 증정하며, 1회 이상 모의투자 거래만 해도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또, 최다 추천인 1위~5위에게는 최대 현금 30만원 및 6위~300위에게는 치킨도 지급한다. 참가 접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영웅문4’(HTS), ‘영웅문S#’(MTS)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yhn7704@ekn.krㅇㅇㅇ 키움증권은 대학생 겨울방학 시즌을 맞이해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키움증권

"평가손익과 자산 추이 한 눈에"… 코인원, 자산분석 서비스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자사 웹사이트와 앱(App)에서 자산분석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코인원 자산분석 서비스는 일부터 연 단위까지 기간별 평가손익과 자산 추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기간별 자산 정보 및 투자 손익 히스토리 등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자산분석 서비스는 코인원 웹·앱 ‘자산’ 카테고리에 표시되며 평가손익추이와 자산추이 탭으로 구성된다. ‘평가손익추이’에서는 보유한 가상자산의 기간별 손익을 차트와 표를 활용해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다. 일일 손익과 누적 손익 중 원하는 정보를 선택하면 된다. ‘자산추이’는 고객이 보유한 총자산의 증감 추이 데이터를 제공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보유한 원화 및 가상자산 평가금액이 얼마나 늘고 줄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코인원은 거래 화면에서도 간편하게 원화 입금이 가능한 ‘간편 원화 충전’ 기능도 함께 선보였다. 가상자산 주문 중 원화가 부족할 경우, 필요한 액수 안내와 함께 원화 입금 창으로 즉시 이동할 수 있는 팝업이 뜬다. 원화 입금을 완료하면 진행 중이던 거래 화면으로 돌아와 주문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주문 창 주문 가능 금액 옆에 표시되는 ‘+’ 아이콘을 선택해도 즉시 원화 입금 화면으로 이동한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코인원은 올해 10회 이상의 제품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유저 편의성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체 분석 및 VOC(고객의 소리)를 통해 끊임없이 고객 니즈를 파악함으로써 최상의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미지] 코인원, 자산분석 서비스 출시 사진=코인원 제공

[특징주] 스톰테크, 코스닥 상장 첫날 79% 상승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정수기 부품 제조 전문기업 스톰테크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첫 날 79% 이상 상승 중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스톰테크는 이날 오전 9시 54분 공모가(1만1000원) 대비 79% 오른 1만9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톰테크는 장 시작과 동시에 2만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기관투자가 수요예측 흥행으로 희망 가격 범위(8000~ 9500원) 최상단보다 15.8% 높은 1만1000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됏다. 일반 청약에서도 약 50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청약 증거금 2조3353억원을 모았다. 스톰테크는 지난 1999년 설립된 정수기 부품업체로 주요 정수기 부품인 피팅을 생산한다. 쿠쿠홈시스, 코웨이, SK매직, 청호나이스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510억원, 영업이익 118억원, 순이익 96억원을 기록했다. 스톰테크는 추후 해외 공장 설립을 검토해 현지 영업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음용수기 부품 시장을 넘어 종합 가전 부품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국내에 신규 공장을 추가로 건설할 방침이다. yhn7704@ekn.kr2023.11.20-스톰테크 코스닥 상장 20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열린 스톰테크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왼쪽부터)채남기 한국IR협의회 회장,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강기환 스톰테크 대표이사,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이사,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거래소

[특징주] 에코프로머티, 상장 이틀째 ‘상한가’ 달성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에코프로머티가 상장 이틀째에도 주가각 급등한 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에코프로머티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7100원(29.90%) 급등한 7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수요예측·일반청약 흥행이 부진했던 것과 달리, 오히려 상장 이후 에코프로머티의 주가 흐름은 순탄한 모습이다. 이는 상장 직전 에코프로머티의 주요 주주들이 자발적 보호예수에 나선 것과 더불어, 이차전지 관련주를 억누르던 공매도가 전면 금지됐던 것이 투심을 되살린 계기로 분석된다. 에코프로머티는 에코프로의 계열사로, 지난 2017년 설립돼 이차전지의 주요 소재인 전구체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suc@ekn.krclip20231120095844

[특징주] 한동훈 장관 총선출마 가능성 ‘↑’ 디티앤씨알오·부방·태평양물산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내년 4월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할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보도에 관련 테마인 디티앤씨알오와 부방, 태평양물산 등이 강세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한동훈 테마인 디티앤씨알오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7%)까지 오른 7590원에 거래중이다. 이 회사의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이성규씨가 한 장관과 같은 73년생으로 서울대 법대, 컬럼비아 로스쿨 동문으로 알려져 관련주로 편입됐다. 부방도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6.04%(785원) 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방의 사외이사인 조상중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측근 중 하나로 알려졌다. 특히 한 장관과 서울대, 미국 컬럼비아 로스쿨을 졸업했고, 연수원 기수도 각각 조씨가 26기, 한 장관이 27기로 친분이 있다는 소식으로 테마에 이름을 올렸다. 태평양물산은 8.92%(235원)오른 2870원으로 거래중인데 임석원 대표이사가 한 장관의 현대고 1년 후배, 부인인 진은정씨와는 동기동창으로 알려졌다. 국민일보는 단독보도를 통해 한 장관이 국민의힘 후보로 총선에 출마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 한 장관은 12월 초로 예상되는 개각에서 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한 장관의 총선 출마 논의가 아직 초기단계에 있어 지역구나 구체적인 역할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paperkiller@ekn.kr한동훈 법무부장관. 사진=연합뉴스

한세실업, 가격 방어로 마진 개선…4분기 판매 관건 [대신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대신증권은 20일 한세실업에 대해 올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 판매 호조 시 내년 재고 재축적(리스토킹) 수요가 긍정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3만2000원을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세실업의 3분기 실적 호전은 매출 측면에서의 바이어 믹스 개선 영향"이라며 "지난 코로나19 기간 동안 업력이 오래된 회사일수록 저단가 수주를 줄이고 단가 높이는 작업을 많이 했는데 한세실업도 그러한 노력의 효과들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기간 동안 벤더 통합 현상으로 중하위 업체들이 빠져 나가고 코로나로 힘들었던 바이어들이 도움을 받았던 자금력 있는 벤더에 대해 계속 발주하면서 경기 상황 대비 좋은 오더를 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올 3분기부터 한세실업의 마트 바이어 수주 회복이 시작됐으며 4분기부터 브랜드 바이어 수주 회복을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유 연구원은 "마트 바이어는 지난해 3분기에 브랜드 바이어보다 발주를 먼저 크게 줄였고 이에 3분기부터 먼저 수주 회복이 시작됐다"며 "먼저 재고를 줄였던 타깃과 월마트는 이번 3분기부터 오더가 돌아왔고 실제 회사 측에서 파악하는 고객사 재고는 평소보다 더 줄어든 상태로 기본 재고 보유를 위해서라도 2024년에 재고를 다시 확충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여전히 경기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한세실업은 2024년 수요에 대해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고도 했다. 유 연구원은 "올 4분기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혹시 판매가 좋을 경우 내년 재고 재축적은 지금 예상보다 더 강하게 진행될 수도 있다"며 "내년 수주 성장률은 달러(USD) 기준 15%로 예상하는데 성장률 흐름은 상저하고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3분기부터 타깃, 월마트의 수주 회복세도 그렇고 현재 갭도 오더가 꾸준한 상황"이라며 "미국 의류업계의 재고는 내년 봄까지가 마지막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giryeong@ekn.kr한세실업 한세실업 CI. 한세실업

더블유게임즈, 호실적에 아이게이밍도 기대…목표가 ↑ [신한금융투자]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신한투자증권이 더블유게임즈의 목표주가를 기존 7만5000원에서 7만9000원으로 높였다. 실적 개선이 유력하다는 게 이유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보고서를 통해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3분기에 영업수익 1396억원, 영업이익 54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476억원)을 상회했다"며 "소셜카지노 게임 시장이 정체를 이어가는 가운데 효율화를 통해 마케팅비를 전분기 대비 약 60억원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외형 성장은 둔화됐지만 최근 슈퍼네이션을 통해 4분기부터 실적 기여가 기여가 시작된다"며 "슈퍼네이션은 영국, 스웨덴 등 지역에서 아이게이밍(i-Gaming) 라이선스를 보유한 게임사로 이미 보유한 콘텐츠를 i-Gaming으로 이식하기 위한 작업이 상반기부터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뿐만 아니라 기업간거래(B2B)까지 콘텐츠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며 "유럽 i-Gaming 시장의 경쟁 강도가 낮지 않아 대규모 유저를 확보하지 않은 슈퍼네이션을 인수한 것은 모험적으로 볼 수 있지만 더블유게임즈의 비용 통제 기조를 고려했을 때 당장 수익성에 큰 무리가 있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khc@ekn.krclip20231120090116 더블유게임즈 로고

호텔신라, 유커 입객수·객단가 상승 기대…목표가 9만원 유지 [유안타증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유안타증권은 20일 호텔신라에 대해 4분기 중국인 단체관광객(유커) 입객 수 증가와 객단가 상승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목표주가 9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중국인 단체관광 재개에도 상품 가격 조율과 여행사 인력 충원 등으로 유커 입국까지는 시간이 소요됐다"며 "항공편 확대 및 중국 내 비자 발급센터 확대로 병목현상이 해소되면서 2024년 중 2019년 수준의 중국인 관광객 입국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유커 입국 시 객단가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며 "외국인 여행객은 다른 국가 여행객 대비 1인당 구매액이 높아 구매력 증가에 따른 긍정적 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4분기 이후 실적 개선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7% 줄어든 1조118억원, 영업이익은 71.1% 감소한 77억원을 기록, 시장 기대치(매출액 1조1522억원·영업이익 616억원)를 대폭 밑돌았다"며 "면세 부분에서 영업적자 163억원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연구원은 "4분기는 면세점 업계 전반적으로 체화재고 소진이 두드러지는 시기"라며 "동사는 3분기 체화재고를 소진했으나 4분기에도 체화재고 소진 물량은 일부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돼 원가비용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yhn7704@ekn.kr2023092101001289300062131 (1)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전경. 사진=호텔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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