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캐이맥스CI.
엔케이맥스가 급락 후 보합세로 전환하는 등 롤러코스터 행보를 나타내고 있다. 회사 임원들의 주식 매도가 악재가 된 반면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팽팽한 줄다리기 장세가 연출 중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앤케이맥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6%(70원) 내린 26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앤케이맥스 주가는 임원들의 주식 매도 소식에 장 초반 2400원선으로 밀리기도 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보면 조용환 엔케이맥스 부사장은 엔케이맥스 주식 8만720주를 모두 장내매도했다.유형석 이사도 보유주식 4만9850주를 전량 팔았다.
한편 엔케이맥스 측은 “조용환 부사장의 실제 장내매도 일자는 1월 31일과 2월 1일이며, 유형석 이사의 매도는 1월 24일"이라고 설명했다.
![[금융 풍향계] 카카오뱅크, ESG 경영…작년 사회적 가치 1.4조 창출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90ff0e9c484a4f69b4bd524d80c9a7b1_T1.jpg)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크레인 조종석이 지상 위”…로봇·AI가 위험 ‘원천차단’](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3250021ba7724dcbbf8eb4f996f8a602_T1.jpg)
![“AI만 믿고 샀는데 어쩌죠”…코스피 뒤집은 반도체 불안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6.PYH2026062603420001300_T1.jpg)
![전기차 넘어 AI까지…부산모빌리티쇼 달군 ‘미래 전쟁’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42cf2775dd2746188b67c86cd0624b44_T1.png)
![[2026 부산모빌리티쇼] 기아 “차량 넘어 플랫폼으로”…PBV·SDV로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3a389cdf97754a8488acbae5c52e3686_T1.png)
![[2026 부산모빌리티쇼] 현대차, ‘소유’에서 ‘경험’으로…모빌리티 패러다임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24288d77318a4934bf986452dfe4b2c3_T1.jpg)
![[2026 부산모빌리티쇼] 제네시스, 고성능 ‘마그마’ 시동 걸고 ‘미래 성장’ 달린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76d244dde5f84c11af75ffc180633baa_T1.png)


![[주말날씨] 전국 맑음…낮 최고 33도 무더위](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f225860a418842d095a7babe1713db4e_T1.pn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중동 재건 호재, 정부가 먼저 움직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184c64bcdf86445f94a66ce3730f22d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