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풍력산업협회와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가 지난 24일 풍력발전단지를 정화하는 '쓰담걷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쓰담걷기란 쓰레기를 주우며 산책하는 환경정화활동으로 취임 첫날을 맞은 성진기 풍력산업협회 신임 상근부회장을 포함해 양 기관의 임직원 약 20명이 1시간 동안 참여했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한국풍력산업협회와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가 지난 24일 풍력발전단지를 정화하는 '쓰담걷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쓰담걷기란 쓰레기를 주우며 산책하는 환경정화활동으로 취임 첫날을 맞은 성진기 풍력산업협회 신임 상근부회장을 포함해 양 기관의 임직원 약 20명이 1시간 동안 참여했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환경단체인 기후솔루션이 전력구매계약(PPA) 제도가 사업자에게 불공정하게 설계됐다고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공정거래위원회에 27일 신고했다. 기후솔루션은 PPA 제도에서 망이용요금 이중부과와 기본요금차별 문제 등을 지적했다. PPA란 한전의 전력판매부문 독점을 깨고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기업 간 전력거래를 허용해주는 제도다. PPA는 기업이 RE100(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 이행하기 위한 수단으로 꼽힌다. 국내에서는 지난 2021년 한전 중개를 통하는 제3자 PPA와 한전 중개를 거치지 않은 직접 PPA 제도가 도입됐다. 기후솔루션은 PPA 망 이용료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일반 소비자가 내는 전기요금은 크게 변전소, 송∙배전선로 등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설비를 구축하고 유지 보수하는 데 쓰이는 비용을 반영한 기본요금과 연료비 등 사용량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을 반영한 전력량요금으로 구성돼 있다. PPA 소비자는 PPA를 체결한 전력량에 대해서는 발전사업자에게 전력량대금을 지불하고 동시에 한전에 망 이용료로 송∙배전설비 이용요금을 지불한다. PPA로 충당하지 못한 부족 전력량에 대해서는 한전에 일반 소비자와 같이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을 지불하고 구매해온다. PPA 소비자는 PPA 체결 전과 같은 기본요금을 한전에 지급한다. 여기에 PPA 소비자는 PPA 계약을 체결했다는 이유로 송∙배전설비 이용요금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 기본요금은 소비자가 사용하는 순간 최대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설비에 대한 비용이다. PPA 체결 전후 소비자의 순간 최대전력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PPA 소비자는 PPA 체결 전과 같은 기본요금을 한전에 지급하게 된다. PPA 소비자는 결국 망 이용료로 기본요금과 송∙배전설비 이용요금을 이중으로 내야 한다는 의미다. 기후솔루션은 망 이용료 원가가 얼마인지, 원가를 바탕으로 요금이 적절히 산정되는지, 어떻게 망 이용료가 기본요금과 송∙배전설비 이용요금에 산입되는지는 한전이 공개한 안내자료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밝혔다. 전기소비자는 망 이용료가 합리적으로 산정됐는지, 그 비용이 송∙배전설비 구축과 유지에 활용되고 있는지도 알 수 없다고 전했다. PPA 소비자에게 전기요금 기본요금이 과하게 부과되는 문제도 제기됐다. 한전은 지난 2022년 12월 30일 'PPA 전용 전기요금제'를 도입해, 킬로와트시(kW)당 6630~8190원인 일반 소비자의 기본요금과 비교했을 때 kW당 9980원으로 최대 50.5%나 높게 PPA 소비자의 기본요금을 책정했다. 다만, 산업계가 거센 반발을 보이자 한전은 규정 적용을 당분간 유예하기로 했다. 기후솔루션은 PPA를 공정하게 설계해야 RE100을 확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건영 기후솔루션 변호사는 “한전의 망을 이용하는 주체들이 다양해지면서 망 중립성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라면서 “망 이용료에 대한 정보의 투명성이 전제돼야 전력거래의 공정성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국내 에너지 데이터 테크 기업인 그리드위즈(대표이사 김구환)가 코스닥에 상장해 더욱 성장한다. 그리드위즈는 2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그리드위즈는 이번 상장에서 14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희망 공모가는 3만4000원~4만원이다. 공모 규모는 476억원~560억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2702억원~3179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리드위즈는 오는 23일~29일 5일간 국내외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다음달 3일~4일 양일간 일반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지난 2013년 설립된 그리드위즈는 에너지 데이터 테크 중심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는 △전력수요관리(DR) 사업을 중심으로 △이모빌리티(EM, E-Mobility) 사업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사업 △태양광(PV) 사업 등 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리드위즈는 DR사업을 통해 확보한 약 1.8기가와트(GW)의 수요 자원을 활용 중이다. DR사업이란 전력수요가 지나치게 많아질 때 전력수요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받는 사업이다. EM사업, ESS사업, PV사업 등 다각화된 분산 에너지 서비스를 영위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분산 자원의 총 용량은 약 3GW로 이는 원자력 발전소 3기와 맞먹는 규모이다. 그리드위즈는 지난 2020년 12월 아이디알서비스를 인수하면서 2020년 연결 매출액은 404억원에서 2023년 1319억원으로 증가했다. 그리드위즈는 이번 공모로 유입되는 자금을 연구 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영업양수도 등 중장기적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김구환 그리드위즈의 김구환 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클린 에너지 전환 시대를 리드하는 글로벌 에너지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미국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인 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가 HSG성동조선과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하부구조물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한다. 퍼시피코코리아는 HSG성동조선과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3.2기가와트(GW) 규모로 추진 중인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클러스터의 하부구조물 기술 개발과 제작 공급을 위해 협력한다. 3.2GW는 원자력 발전소 3기에 달하는 규모다.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클러스터는 오는 2029년 착공, 2032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바크하우스 주 부산 미국 영사,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겸 대표이사, 하운식 GE 버노바 사장 등 한국과 미국의 녹색에너지 리더들을 대표해 참석했다. 퍼시피코코리아는 이번 협약은 한국과 미국 해상풍력 기업이 맺은 최초의 파트너쉽이자 하부구조물 공급 파트너쉽 중 최대 규모라고 강조했다. 양 사는 경쟁력 있는 국산 하부구조물 공급망을 해외 시장에 알리기 위한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공동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이어 해상풍력 분야 지역산업 공급망 개발·육성 및 진도군과 통영시, 인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여할 계획이다. 최승호 퍼시피코코리아 대표는 “HSG 성동조선의 협력은 미국계 해상풍력 개발사가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아시아태평양 해상풍력 시장에서 한국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맺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분야 최초의 파트너십"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공급사들이 아·태 지역 해상풍력 산업에서 한국의 입지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한국풍력산업협회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성진기 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정책연구위원이 24일 취임했다. 성 신임 부회장은 국내 풍력산업 초창기부터 정책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풍력발전 전문가로 꼽힌다. 풍력협회는 신임 상근부회장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풍력산업에 조직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성 신임 상근부회장은 지난 1991년 한국에너지공단에 입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팀장,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팀장, 신재생에너지 개발팀장을 역임했다. 2009년부터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으로 자리를 옮겨 해상풍력추진단장, 평가총괄실장, 해상풍력TF팀장, 경영본부장 등을 맡았다. 풍력협회에서는 2018년부터 해상풍력정책분과위원장과 총괄분과위원장으로서 활동해 왔다. 성 신임 상근부회장은 “국내외에서 풍력발전에 대한 기대가 커져가는 가운데 중요한 자리를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RE100 대응과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AI 시대를 대비하기 100기가와트(GW)규모의 풍력이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글로벌 풍력제조업체인 씨에스윈드가 포르투갈에서 생산공장을 증설했다. 씨에스윈드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아베이루에서 해상풍력 타워생산공장 증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증설은 지난 2022년 지멘스 가메사와 체결한 3조8000억원 규모의 해상풍력타워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한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결정된 투자이다. 포르투갈 생산법인은 아베이루 항구에 22만㎡ 규모의 부지를 추가 확보해 해상풍력타워 생산설비를 확장했다. 지난해 1월에 시작한 금번 증설은 올해 5월 완료됐다. 이를 통해 포르투갈 법인은 10만톤(t)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해 연간 약 14만t의 해상풍력타워 생산 역량을 보유하게 된다. 생산 가능한 해상타워 최대 직경은 기존 8m에서 10m가 된다. 설비 증설에 맞춰 올 한해 700명의 신규 인력 채용을 통해 직원 수를 380명에서 1100명으로 3배로 늘릴 계획이다. 김성권 씨에스윈드 회장은 “앞으로도 씨에스윈드는 유럽, 미국, 아시아까지 글로벌 해상풍력 산업을 주도하며 뛰어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한국풍력산업협회와 한국에너지공단이 강원지역 풍력 발전업계를 대상으로 최근 이슈와 대안을 소개했다. 풍력산업협회는 23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강원도 풍력 발전단지 대상 전력 계통·시장 이슈 세미나'를 실시했다. 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주관·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풍력발전 사업을 영위하는 회원사 및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전력 계통 혁신, 재생에너지 입찰 시범사업 등 최근 급변하는 정책을 안내하고 사업성 확보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풍력협회 관계자는 “최근 급변하는 에너지 정책 속에서 고민하는 회원사를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풍력발전이 이뤄지는 전국 지역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회원사와 업계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정부가 재생에너지 해외진출협의회를 구성해, 수출기업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22일 제31차 에너지위원회를 열어 원전·재생·수소 등 무탄소에너지로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해외진출 지원, 전력시장 제도 선진화, 탄소포집저장(CCS)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최근 4년간 국내 기업들은 총 143억달러 규모(20.4기가와트(GW), 41건)의 해외 재생에너지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더해, 지난해 제28차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8)에서 123개국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 3배 확대 서약에 서명하는 등 전 세계가 탄소중립의 주요 수단으로 재생에너지를 주목함에 따라 앞으로 글로벌 재생에너지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산업부는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 합동 '재생에너지 해외진출협의회'를 구성한다. 프로젝트별로는 민간·공공 개발사 및 발전사, 제조기업, 수출금융기관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 컨소시엄을 구성해 역량을 집결한다. 또한, 재생에너지 해외진출에 특화된 '종합지원 정보플랫폼'을 구축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해외인프라개발공사(KIND) 등 다수 기관에 분산된 정보를 수요자 중심으로 모은다. 이어 원전·재생·수소 등 다양한 무탄소에너지의 공급 확대를 전력시장이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전력시장 제도를 개선한다. 실시간 수급 변동성을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는 전력시장을 추가로 개설하고, 가격입찰제로의 단계적 전환을 토대로 전력 시스템 전반의 유연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에너지 종합 플랫폼 가스앱이 3월 초 회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에너지 부문 서비스가 200만 이상의 회원을 확보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가스앱은 이러한 성과가 도시가스 파트너사들과 서울시, 한국가스공사, 환경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가스앱은 2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도시가스 관계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한강 유람선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도시가스 연합으로서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아 한데 모여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에너지 산업 전반의 문제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열린 자세로 토론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이번 200만 행사에서는 고객들에 대한 감사도 빠지지 않았다. 파주에서 제주까지 전국의 가스앱 사용자들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하며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파트너사 별로 가장 오랜동안 가스앱을 이용한 고객', '200만 번째 가입자', '1년간 가장 많은 요금을 낸 납부왕', '가스캐시 적립왕' 등 재치 있는 상들을 준비해 많은 회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박동녘 에스씨지랩 대표는 “이번 200만 돌파 기념식을 통해 가스앱과 전국의 도시가스 파트너사들이 더욱 굳건해지기를 바란다. 모든 파트너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한 교류의 장으로서 가스앱의 비전에 대해 신뢰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도시가스 관계자들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축하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앱은 5월 초 참빛도시가스 4개사 동시 오픈과 더불어 비대면 안전점검 서비스를 오픈해 강원 지역으로의 서비스 확장 및 전체 회원 수 220만이라는 가파른 상승세를 몰아가고 있다. 서울도시가스를 중심으로 각 도시가스 파트너사에 비대면 전출입 서비스를 도입해 도시가스 업무 전반의 비대면 서비스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 6월 전국 도시가스사의 주소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김연숙 기자 youns@ekn.kr

신성이엔지가 개발한 실내 공기정화 기술이 건설신기술로 인정받았다. 신성이엔지는 '출입구 유입 미세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대항류 기류 활용 에어샤워 시스템 기술'이 건설신기술 제988호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신기술은 삼성물산과 공동 개발했으며, 대기오염 심화와 외부 유해물질의 실내 유입에 따른 건물 공기정화 기술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이번 신기술의 활용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신성이엔지의 신기술은 출입자의 옷이나 신체에 부착된 미세 오염물질을 사전에 제거하고 실내 유입을 차단한다. 오염물질의 실내 유입 차단율을 기존 대비 34.9% 향상시켰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20.9% 저감시켰다. 실내로 이미 유입된 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방식이 아닌 사전에 차단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성이엔지에 따르면 신기술은 높은 에너지 효율을 통해 기존 기술 대비 탄소배출량 73% 저감의 효과를 보인다. 시공과정에서 유해 물질을 배출하지 않아 공기청정 관련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과 보급성을 지닐 것으로 전망된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반도체 클린룸 기술력을 일상생활에 적용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기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는데 이렇게 신기술로 채택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생활 공간의 청정함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