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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스마트축산 공모전 15개 농가 선정 ‘전국 2위’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에 축산농가 15개소가 선정돼 국비 29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축산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은 기존 단순 스마트 장비 지원이 아닌 축산농장을 운영하며 발생되는 번식, 사양 및 환경관리 등 다양한 현장 문제를 여러 종류의 스마트축산 장비 연계 운영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사업 대상자의 축산현장에 맞게 적용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 2월부터 민관연이 참여한 스마트축산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7월 전국 최초로 시군 및 농가를 대상으로 광역단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발빠른 공모대응으로 전국 77개소 중 15개소(전국 2위)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선정이 우리도 스마트축산 확대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그치지 않고, 향후 도내 축산 ICT 업체도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bs-jb@ekn.kr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 매매 10만건↑…3년 만에 최대

올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상반기 수도권 매매 거래량이 10만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하반기 이후 최고 수준의 수도권 매매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분양시장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전망이다. 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월별 아파트매매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10만3175건으로 집계됐다. 2021년 하반기 10만7921건 이후 다섯 반기 만에 회복한 수치이며, 저점이었던 2022년 하반기(3만3,891건)대비 3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또한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 또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022년 하반기 11만4447건을 기록한 이후 3반기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2024년 상반기 23만6374건을 기록했다. 2022년 하반기 전국대비 수도권 아파트 매매거래 비율은 29.61%, 올해 상반기 비율은 43.65%다. 이렇다 보니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회복세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5월 0.05포인트(p) △6월 0.26p △7월 0.58p 상승하면서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방권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7월 0.14p 소폭 하락했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면서, 매매가격도 어느정도 반영되고 있는 모습"이라며, “신규 공급 단지에 대한 매수자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현주 기자 zoo1004@ekn.kr

북한군 하사 1명, 강원 고성 군사분계선 넘어 귀순

20일 새벽 북한군 1명이 강원도 고성 지역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군의 한 관계자는 “북한군 1명이 MDL을 넘어와 오늘 새벽 이른 시간에 귀순 의사를 밝혔다"며 “우리 군은 해당 인원이 동부전선 MDL 이북에서 남쪽으로 내려올 때부터 추적, 감시하면서 정상적으로 귀순 유도 작전을 진행해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북한군은 강원도 고성 동해선 인근 오솔길을 따라 도보로 육군 22사단 작전지역으로 귀순했다. 그는 군복을 입고 있었고, 계급은 하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지역 DMZ 북측에서 북한군은 최근 지뢰매설 및 불모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우리 군은 작업하는 북한군이 들을 수 있게 대북 확성기를 가동하고 있었다. 군 당국은 귀순한 북한군을 관계기관에 인계했고, 현재 관계기관에서 귀순 경위 및 남하 과정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8일에는 북한 주민 1명이 한강하구 남북 중립수역을 넘어 남쪽으로 귀순한 바 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유어 아너’, 시청률 연속 상승! 손현주·김명민 사투 본격 전개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심장을 뛰게 만드는 빠른 전개, 몰입도 높은 연출에 힘입어 '유어아너'의 시청률이 또 다시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3회 시청률은 전국 3.4%, 수도권 3.7%로 2회 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또한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를 돌파했다. '유어 아너' 3회는 생존하고자 하는 송판호(손현주 분)와 복수하고자 하는 김강헌(김명민 분)의 사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눈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사했다. 특히 아들의 죽음에 판사 송판호가 연관돼 있다는 것을 알게된 김강헌의 모습이 긴장감을 선사했다. 진실을 은폐하려 할수록 송판호는 궁지에 몰렸다. 아들 송호영(김도훈 분) 대신 뺑소니 사망 사고의 범인으로 몰린 이상택(안병식 분)은 송판호를 협박했고 그를 처리하기 위해 부두파의 손을 또 다시 빌리게 됐다. 그런가 하면, 김강헌은 이상택이 아들의 사망 사고의 진범이 아니라는 것을 간파했다. 김강헌은 사고 당시 신고 녹음파일을 통해 진범을 유추하기 시작했다. 녹음파일에서 타이어 펑크 경보음을 들은 김강헌은 사고 현장 주변의 카센터를 뒤졌고 결국 뺑소니 사고차량은 수리한 카센터를 찾아냈다. 그리고 모든 일의 중심에 송판호가 있음을 직감했다. 한편, 이상택을 제거하려 움직인 부두파 조직원들과 이상택은 김강헌의 장남 김상혁(허남준 분)에게 모두 살해당했다. 숨어서 모든 일을 지켜보고 있던 이상택의 아들이 이 현장을 직접 녹화하면서 상황은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무엇보다 극의 말미 계속해서 걸려 오는 발신자 번호 표시 제한 전화를 받은 송판호는 전화 너머 자신이 감추려던 거대한 진실을 알고 있는 듯한 이의 음성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유어아너'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독일 크루거, 이중 구조 공법 적용 ‘두유제조기’ 출시

독일 크루거(KRUGER)는이중 구조 공법이 적용된 두유제조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크루거두유제조기는3개의 다양한 칼날이 10중으로 연결되어 콩과 식재료를 미세하게 갈아주며, 죽을 만들 때는 입자를 고르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고온 자동 살균과 세척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100℃고온에서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화상 위험과 소음을 줄이기 위해 이중 구조 공법을 적용했으며 세라믹 코팅이 되어있어 두유나 죽 제조 시 잘 눌어붙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이밖에도보온 기능이 장착되어 있어 별도로 콩을 불릴 필요 없이 콩과 물만 넣으면 따뜻한 두유를 만들 수 있다. 크루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크루거 두유제조기는 1L의 용량으로 3~4인 가족이 사용할 수 있으며 두유, 이유식, 죽 등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손쉽게 제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특징주] 미코바이오메드,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18%↓

미코바이오메드가 장 초반 약세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6분경 미코바이오메드 주가는 전일 대비 18.87% 내린 24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미코바이오메드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통해 최대주주가 젬텍으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젬텍은 기존 최대주주였던 미코가 보유한 미코바이오메드 주식 1057만166주를 165억원에 매수한다.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오는 9월13일, 변경 후 최대주주 소유 지분은 6.89%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특징주] KC코트렐, 감사의견 거절·워크아웃 신청에 27%대 급락

KC코트렐이 27%대 급락하고 있다. 전날 하한가를 기록한 이후 지속 부진한 것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KC코트렐은 오전 9시0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32원(27.05%) 내린 356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KC코트렐은 16일 매매거래 정지 후 19일 거래가 재개된 바 있다. 이는 KC코트렐이 상장폐지 위기감이 커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기업평가는 KC코트렐의 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강등하고 부정적 검토대상에 올렸다. 이는 투기 등급에 해당한다. KC코트렐은 전환사채(CB) 원리금을 갚지 못했다. 채권단은 워크아웃(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을 신청했다. 이달 5일에는 KC코트렐은 사채권자가 CB 풋옵션(조기 상환 청구권)을 행사해 지급할 것을 요구한 원리금 75억원을 갚지 않았다. 채무 이행 자금 부족이 그 이유였다. KC코트렐이 지급해야하는 돈은 원금 73억3933만원과 이자 1억6772만원 상당이다. 해당 CB(3회차)는 KC코트렐이 2022년 8월 125억원 규모로 발행했다. CB의 최저 전환가액은 3498원인데, 첫 풋옵션 청구가 시작된 올해 6월 초 기준 주가는 1100원대였다. 이에 따라 KC코트렐은 1차 조기 상환 지급일인 이달 4일 원리금을 지급하지 못했다. KC코트렐은 올해 상반기 제출한 감사보고에서 회계법인으로부터 반기보고서 검토 '의견 거절'을 받았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온누리시스템, ‘K-PRINT 2024’서 다품종 소량생산 솔루션 선보인다

디지털인쇄시스템 전문기업 온누리시스템이 'K-PRINT(케이프린트) 2024'에 참가, 자사의 인쇄솔루션 및 신제품 시연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개최되는 'K-PRINT 2024'는 인쇄, 레이블, 패키지, 텍스타일, 사인 및 광고 산업을 통합하는 전시회로, 인쇄산업의 미래비전과 전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지난 2015년 설립된 온누리시스템은 소형화·소량화 시장의 창업, 맞춤형 개인화, 커스텀, 자체제작 등 변화하고 있는 산업환경 속에서 디지털인쇄, 디지털라벨, 디지털연포장 등 새 시장의 발굴에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 주목받고 있는 다품종 소량제작 관련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트방식, 롤방식, 평판방식 등 소량으로 제작할 수 있는 디지털 컷팅기를 소개함으로써 가성비와 기능을 두루 갖춘 다품종 소량제작 솔루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다. 이에 온누리시스템의 신제품인 '평판 컷팅기 디지플랫(DIGIFLAT 1020PRO)', 다품종 소량 roll에 적합한 '롤투롤 라벨컷팅기(DIGIROLL)', 다품종소량 Sheet에 적합한 '자동시트 라벨컷팅기(DIGICUT PRO)' 등을 금번 박람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온누리시스템은 디지털인쇄를 비롯한 디자인, 라벨, 패키징 시장에서 인쇄후가공 장비까지 인쇄 전반을 아우르는 인하우스 플랫폼을 목표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스트라투스,향상된 기능의‘Stratus ztC Endurance’ 플랫폼 선보여

스트라투스테크놀로지스(이하 스트라투스)가 'Stratus ztCEndurance 플랫폼'에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고 20dlf 밝혔다. 스트라투스는 엣지 및 데이터 사용을 위한 간편하고 안전한자율 컴퓨팅 플랫폼의 글로벌 리더다. 대표 제품군으로 안정적인 성능으로 가동 중지 시간 및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는 지능형·예측·장애 허용 컴퓨터 플랫폼인 'Stratus ztC Endurance' 플랫폼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운영 서비스를 돕고 있다. 'Stratus ztC Endurance' 플랫폼은 △대규모 데이터 센터 및 대형 플랜트를 위한 ztC Endurance 모델 7100 △원격 사무실 및 중간 규모 플랜트를 위한 ztC Endurance 모델 5100 △작업 현장 및 소규모 플랜트를 위한 ztC Endurance 모델 3100의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되어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컴퓨팅 인프라의 디지털 혁신으로 운영을 현대화하고, 엣지 및 데이터 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및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는 고급 소프트웨어 스택을 배포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간소화된 라이선스, 향상된 시스템 관리, 시스템 리소스에 대한 가시성 향상, VMware vSphere 8.0 업데이트 2 지원 등이다. 특히 엄격한 가용성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32GB 파이버 채널 기술을 포함해 엔터프라이즈 및 엣지 운영 모두를 위한 향상된 데이터 연결성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SAN(Storage area network, 스토리지 영역 네트워크)에 저장된 중요한 생산 데이터에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기업 전체의 산업 자동화 정보(IA)에 대한 가시성을 확장했다. 앞서 많은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SAN에 보관하며 SAN 아키텍쳐가 제공하는 높은 수준의 가용성 및 중복성에 의존하여 중요 데이터를 저장, 보호 및 액세스하고 있다. 스트라투스의 ztC Endurance 플랫폼에 대한 파이버 채널 지원을 통해서 기업이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동일하거나 더 높은 안정성으로 프로덕션 데이터를 캡처하고 액세스 가능한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사용자는 플랫폼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의 SAN에 저장된 데이터에 즉시 액세스 할 수 있고, 신규 기능을 통해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데이터 무결성 및 전사적 데이터 가용성 수준으로 99.99999%의 장애 허용성을 달성하게 됐다는 것이 기업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제조 및 기타 IA 프로세서의 모니터링 및 제어 관련 주요 데이터를 수집하는 OPC-UA도 지원하여 IA 데이터 및 기타 중요 엣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단일창 보기가 가능하다. 이는 디지털화된 센서, 산업 장비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의 연결을 위한 상호 운용성 및 보안에 대한 표준을 충족한다. 또한 OPC-UA 기능은 단일창 보기와 더불어 추가 보안으로 IA 장비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한다. 스트라투스 제품 및 솔루션을 담당하는 다라 앰브로스(Dara Ambrose) 부사장은 “향상된 StratusztC Endurance 플랫폼으로 전 산업 분야 고객에게 새로운 수준의 컴퓨팅 플랫폼 가용성과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최고 수준의 가용성과 모니터링 및 제어 측면에서 산업용 장비의 가시성을 높이는 컴퓨팅 플랫폼으로 SAN에 저장된 생산 데이터에 즉시 액세스 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트라투스 제품 및 솔루션 관련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롯데지주, 연내 밸류업 정책 발표 최대 관심사…목표가 3만원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20일 롯데지주에 대해 연내 기업 밸류업 정책 발표가 최대 관심사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는 3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한이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롯데지주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조1000억원, 165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소폭 성장세를 보였다"며 “상장 자회사 합산 영업이익은 1290억원 증가했고, 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이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롯데지주의 순자산가치(NAV)는 4조4000억원인데, 최근 롯데케미칼 중심 상장 기분 가치가 감소했으나 낙폭이 적어 할인이 축소됐다"며 “상장 식품 계열사들뿐 아니라 롯데지알에스 등 비상장 자회사도 실적 호조를 보인 점이 긍정적인 만큼 호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상장 식품 계열사들뿐 아니라 롯데지알에스 등 비상장 자회사도 실적 호조를 보였다"며 “지알에스의 2분기 매출은 2450억원, 영업이익은 105억원으로 증가세다. 롯데리아의 다양한 신제품 효과로 기존점 매출 성장, 인천공항 컨세션 사업 수주로 출점 증가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비상장자회사들의 성장 추진 작업이 지속되고 있지만 코리아세븐 흑자전환, 롯데바이오로직스 성과 확인은 내년께 확인이 가능할 것"이라며 “연내 밸류업 정책 발표가 최대 관심사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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