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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팬들에 깜짝 선물...‘가을 끝 사이’ 이어 ‘민들레’ 가창 뮤비 공개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팬들을 위해 신곡 뮤직비디오를 잇달아 공개해 환호를 받고 있다. 황영웅은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민들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달 21일 '가을 끝 사이'에 이어 첫 번째 정규앨범 '당신 편' 수록곡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황영웅은 화이트와 브라운의 조합으로 차분함이 느껴지는 공간에서 소파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다. 화이트 셔츠를 입고 깔끔한 분위기로 노래의 감성을 더했다. 팬들은 황영웅의 잇따른 뮤직비디오 공개에 그 어느 때보다 기쁨을 표하고 있다. 그동안 타이틀곡에 한 해 뮤직비디오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또 수록곡을 방송 등을 통해 공개할 기회가 적은 탓에 뮤직비디오를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민들레'는 민들레를 닮은 소중한 사람에게 애타는 사랑의 마음을 때로는 애절하게, 때로는 담담하게 표현한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황영웅의 짙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돋보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예원, 디시트렌드 투표 1위! 최고의 스윙과 매력적인 핏의 골프 여왕 선정. 윤이나, 2위로 떠오르는 골프 스타의 자리매김

2024년 12월 6일 기준, 디시트렌드에서 진행 중인 '최고의 스윙, 매력적인 핏 골프의 최강 여왕' 투표에서 이예원이 3,686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윤이나는 1,492표로 2위에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경쟁자로 주목받고 있다. 투표는 12월 8일까지 진행되며 골프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순위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1위: 이예원 – 정교한 스윙과 꾸준한 실력으로 팬들 사로잡다 이예원은 2024년 KLPGA 투어에서 꾸준히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국내외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올해 'KLPGA 챔피언십'을 비롯해 3개의 주요 대회에서 우승하며, 총 상금 순위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정교한 아이언 샷과 강력한 드라이버 비거리가 그녀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예원의 매력은 단순히 경기력에 그치지 않는다. 필드 위에서의 당당하고 우아한 태도, 그리고 세련된 골프 패션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팬들은 “이예원의 경기는 예술에 가깝다"며 그녀의 경기력을 찬사하고 있다. 2위: 윤이나 – 떠오르는 별, 강력한 잠재력의 소유자 윤이나는 디시트렌드 투표에서 1,492표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KLPGA 2024시즌 3관왕에 오른 윤이나는 6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 첫째날 4타차 공동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윤이나는 젊은 패기와 도전적인 경기 스타일로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그녀의 스윙은 파워와 유연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전문가들로부터 “차세대 골프 여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위: 배소현 – 필드 위의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존재감 배소현은 1,053표를 얻으며 3위를 기록했다. 그녀는 상금 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 배소현은 그린 위에서의 침착함과 정확도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배소현은 또한, 매력적인 외모와 친근한 성격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팬들은 그녀를 “매력과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칭하며 응원하고 있다. 4위: 김수지 – 강한 멘탈과 꾸준함의 대명사 김수지는 895표로 4위를 차지했다. 올해 그녀는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다수의 대회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한 성적을 냈다. 특히 장거리 퍼팅과 벙커 샷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수지는 강한 멘탈로도 유명하다. 중요한 순간마다 흔들림 없는 플레이를 보여주며 “필드의 승부사"로 평가받는다. 5위: 박지영 – 매혹적인 스윙과 날카로운 경기력 박지영은 디시트렌드 투표에서 825표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그녀는 올해 여러 대회에서 톱10에 진입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스윙은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파워를 자랑해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박지영은 세련된 패션과 차분한 성격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음 시즌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로 꼽히고 있다. 6위부터 20위까지 순위 소개 6위부터 10위에는 박현경(809표), 노승희(487표), 황유민(328표), 이제영(120표), 마다솜(63표)이 이름을 올렸다. 11위부터 20위에는 임희정, 최예림, 방신실, 유현조, 김민별, 전예성, 박민지, 이가영, 정윤지, 이동은이 포함됐다. 현재 디시트렌드 투표는 약 39개의 댓글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스윙하면 예원이지", “윤이나가 대세"는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투표는 12월 8일 종료될 예정이며, 최종 결과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퍼플랩스 헬스케어, 제61회 무역의 날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기업 ‘퍼플랩스 헬스케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제61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5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해외 시장 개척, 수출 확대,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에 기여한 기업이나 단체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퍼플랩스 헬스케어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와 제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퍼플랩스 헬스케어의 대표 브랜드 ‘세리박스(SERY BOX)’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철학으로 삼은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다. 국내에서만 베스트셀러 제품 1억 포 판매를 돌파하며 누적 거래액 2,000억 원을 기록했으며, 중국, 대만, 홍콩,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프리미엄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프리오(Dr.prio)’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으로 꾸준히 성장 중이다. 대표 제품인 ‘더다른 이뮨타민 올인원’, ‘더다른 비오틴’, ‘당케어 패밀리’, ‘더다른 아르기닌 오르니틴’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 총판 계약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퍼플랩스 헬스케어는 국내에서 쌓은 마케팅 성공 노하우와 혁신적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하며, 세계 최고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퍼플랩스 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수출의 탑 수상은 세리박스와 닥터프리오를 비롯한 퍼플랩스 헬스케어의 제품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혁신을 통해 글로벌 No.1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밝혔다.

농협중앙회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 일경험사업 최우수상

농협중앙회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는 지난 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24 내일을 여는 청년의 날' 행사에서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ESG(환경·사회·거버넌스) 부문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농협중앙회·농협은행·청년재단은 ESG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농산업분야 육성 프로그램의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는 농업과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특히 농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청년 유입을 촉진하고 이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NH 루키(ROOKIE) 부문에서는 운동 전 탄수화물 충전을 위한 간편쌀 식품을 개발한 크리미라이스팀을, NH 시드(SEED) 부문에서 제주마늘을 활용해 건강한 전통 발효식품으로 세계시장을 겨냥한 저당 고추장 로칼로우팀을 발굴 지원하는 등 혁신적인 농산업 기업 육성에 성공했다. 정용왕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 상무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청년들의 농업 분야 혁신을 이끌어 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농업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한국씨티은행, 기업고객 대상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씨티은행은 5일 WWF(세계자연기금)와 함께 서울 중구에서 기업고객들을 대상으로 '2024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CART)'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고객의 ESG 경영에 필요한 최신 정보들과 ESG 관련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WWF와 함께 진행한 과학기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SBTi) 세미나가 기업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에 올해는 한국 지속가능성 공시기준(Korea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 KSSB)과 관련된 최신 정보와 국내외 선도 기업들의 대응 사례를 통해 실무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KSSB 채택 기준 및 요건 ▲ESG 공시와 기후 이니셔티브와의 연계성 ▲ESG공시 적용 방안 등이 포함됐다. 김경호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공유의 장을 넘어 기업 고객들이 ESG경영에서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ESG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과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尹 만난 한동훈 “직무정지 판단 뒤집을만한 말 못 들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났지만 직무정지 판단을 뒤집을만한 말을 못 들었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탄핵안 부결이 당론으로 정해진 것은 못 바꾸겠지만 제 의견은 업무정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 한남동 관저에서 윤 대통령과 독대 후 국회로 복귀했다. 한 대표는 “계엄 선포 당일날 정치인들의 체포를 시도했다"며 “특단의 조치 없이는 상황을 타개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 “과거 최순실 사안은 측근들이 해 먹은 내용이지만 이번에는 군을 동원해서 국민을 향해 계엄 선포 및 국회에 진입한 것"이라며 “심각한 상황들이 드러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심각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현재로선 (윤 대통령이) 특별한 조치는 안 할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대통령에게 3일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국민들에게) 입장을 직접 설명해야 한다'고 요청했다"며 “그러나 (대통령은) 아직 때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 대표는 “이제는 책임있는 결정을 해야 한다"며 “국민이 또 이런 일이 생길 것이라는 불안이 있고 이를 반드시 해소해야 한다"고 탄핵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앞서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긴급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계속 수행할 경우 이번 비상계엄과 같은 극단적 행동이 재현될 우려가 크다"며 “조속한 집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지드래곤, 디시트렌드 투표 가장 핫한 남자 아이돌로 선정! 성진과 팬심 대격돌

2024년 12월 6일 기준, 디시트렌드에서 진행 중인 '지금 바로 생각나는 인기 남자 아이돌' 투표에서 지드래곤이 5,67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성진은 2,147표로 2위를 기록하며 대세 아이돌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투표는 12월 8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1위: 지드래곤 – K-POP의 아이콘, 대중과 팬덤 모두 사로잡다 지드래곤은 2024년에도 글로벌 K-POP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드래곤은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과 문화를 선도하는 아티스트로 평가받는다. 그는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와 화보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팬들은 “지드래곤은 K-POP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대표하는 아티스트"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2위: 성진 – 실력파 아이돌의 상승세 성진은 디시트렌드 투표에서 2,147표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팬들은 그의 목소리에 대해 “귀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고 평가하며, 그의 꾸준한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3위: 영케이 – 다재다능한 뮤지션의 매력 영케이는 2,004표를 얻으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케이는 뛰어난 작사·작곡 능력과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으로 K-POP 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팬들은 그를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가진 진정한 아티스트"라며 높이 평가하고 있다. 4위: 원필 – 감성 보컬의 대표주자 원필은 1,239표로 4위를 차지했다. 원필은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과 감성적인 무대 매너로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K-POP 발라드 씬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위: 도운 – 차세대 아이돌의 가능성 증명 도운은 976표로 5위에 올랐다. 도운은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꾸준히 라이브 방송과 SNS 활동을 통해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팬들은 그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음악적 재능에 대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아티스트"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6위부터 20위까지 순위 소개 6위부터 10위는 신유(621표), 도경수(495표), 시우민(417표), 호시(256표), 수호(249표)가 차지했다. 11위부터 20위에는 원빈, 백현, 노아, 예준, 밤비, 카이, 세훈, 찬열, 첸, 하민이 이름을 올렸다. 현재 디시트렌드 투표는 약 96개의 댓글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투표는 12월 8일 종료되며, 최종 결과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소송에 “더 이상 소속 아냐” 재차 강조

걸그룹 뉴진스가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에 대해 “2024년 11월29일부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이 아니다"며 기자회견에서 밝힌 입장을 재확인했다. 뉴진스는 6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전속계약에는 어도어가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우리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이 분명히 기재돼 있다"며 “전속계약서에 명시된 대로 어도어와 하이브와 함께 일해야 할 이유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할 의무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며 수차례 계약 사항을 위반한 어도어와 하이브에 대한 신뢰는 이미 무너졌다"며 “어도어는 저희의 활동에 간섭하거나 개입할 수 없다"고도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이미 투자금을 초과하는 이익을 어도어와 하이브에 돌려줬다"며 “그런데도 하이브는 우리의 가치를 하락시키기 위해 음해하고 역바이럴(부정 여론 조성)을 하는 등 각종 방해를 시도했고, 어도어는 경영진이 바뀐 뒤 이를 방조했다"고 주장했다. 뉴진스는 어도어가 낸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에 대해 “이는 사후적으로 법원의 확인을 받기 위한 절차일 뿐"이라며 “그런데도 마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한 것처럼 대중을 호도하는 입장문을 낸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지적했다. 또 “전속계약 해지 발표 후 일정을 돕는 매니저와 퍼포먼스 디렉터가 어도어·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예고 없이 조사를 받았다"는 입장도 냈다. 멤버들은 “앞으로 쉽지 않은 길이 예상되지만 건강한 음악 활동을 통해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팬들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고 있다"며 “반드시 그 꿈을 이뤄내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전속계약은 단순한 계약이 아니라 상호 신뢰와 약속의 결실"이라며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발상에 큰 우려를 표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어 “소속사와 아티스트 사이에 체결한 계약사항을 벗어난 일부 무리한 시정 요구와 계약 해지의 절차를 어기고 기자회견을 열어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은 책임 있는 계약 당사자로서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연제협은 또 “빠른 성공을 거둔 3년 차 그룹 뉴진스의 일방적인 해지 선언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선례를 남길 수 있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키나, 디시트렌드 1위! 여가수 매력의 정석 보여주다!

2024년 12월 6일 기준, 디시트렌드에서 진행 중인 '잊지 못할 매력을 가진 여가수' 투표에서 키나가 55,852표로 1위를 차지하며 K-POP 대표 여성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카리나는 41,268표로 2위에 올랐으며, 두 아티스트의 대중적 영향력이 팬들의 뜨거운 지지로 확인되고 있다. 1위: 키나 –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독보적 매력 키나는 2024년 한 해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며 '월드 클래스 아티스트'로 평가받았다. 키나는 퍼포먼스, 음악성, 비주얼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시트렌드 투표에서도 55,852표라는 높은 득표로 그녀의 글로벌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키나는 시대를 초월하는 매력을 가졌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행보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2위: 카리나 – 차세대 K-POP 여제의 위엄 카리나는 41,268표로 디시트렌드 투표 2위에 올랐다. 카리나는 소속 그룹 에스파 활동과 솔로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 올해 발매된 스페셜 디지털 싱글 SYNK:PARALLEL LINE의 타이틀곡 'UP'은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상위 차트를 기록했다. 그녀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독특한 음색, 그리고 뛰어난 춤 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팬들은 “카리나는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아이콘"이라며 그녀의 무한한 잠재력을 응원하고 있다. 3위: 지젤 – 다국적 매력으로 K-POP 확장에 기여 지젤은 현재 디시트렌드 투표에서 6,594표로 3위를 차지했다. 일본계 멤버로서 K-POP의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는 지젤은 소속 그룹 에스파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솔로 프로젝트로 주목받았다.지젤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언어적 다양성은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요인이 됐다. 팬들은 그녀를 “새로운 세대의 글로벌 아티스트"로 칭하며, 그녀의 문화적 교량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4위: 문샤넬 – 대체 불가 아티스트의 존재감 문샤넬은 2,396표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문샤넬은 음악뿐 아니라 예술적인 비주얼 콘텐츠로도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팬들은 그녀를 “K-POP의 예술적 경계를 넓히는 혁신가"로 평가하고 있다. 5위: 윈터 – 청순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스타 윈터는 디시트렌드 투표에서 2,071표로 5위를 차지했다. 그녀는 에스파 활동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 광고와 패션 캠페인을 통해 '트렌드 세터'로 자리잡았다. 팬들은 윈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청순한 외모와 강렬한 무대를 넘나드는 대조적 아름다움"으로 칭찬하며, 그녀가 앞으로 K-POP에서 어떤 발자취를 남길지 기대하고 있다. 6위부터 20위까지 순위 소개 6위부터 10위는 닝닝(1,748표), 하나(1,241표), 예원(691표), 아테나(689표), 민지(377표)가 이름을 올렸다. 11위부터 20위에는 하니, 모카, 해린, 다니엘, 혜인, 히나, 쵸단, 시연, 마젠타, 미연이 포함됐다. 현재 투표는 진행 중이며 팬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약 189개의 댓글에서는 “키나야 화이팅", “카리나의 무대는 매번 새롭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종 결과는 12월 8일 발표되며, 각 가수의 팬덤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차익실현 영향?…비트코인 시세 하루만에 10만달러 붕괴

사상 처음으로 10만달러 고지를 넘어섰던 비트코인 시세가 6일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그동안 많이 올랐던 만큼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선 영향으로 풀이된다. 글로발 가상화폐 시세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후 3시 49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3.87% 하락한 9만8024달러를 기록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가상화폐에 우호적인 폴 앳킨스를 차기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으로 지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처음으로 10만달러를 돌파한 후 10만3000달러대까지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날 새벽에 10만달러선 밑으로 떨어지더니 오전 7시반께 9만4000달러대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약 하루 만에 10만달러선이 붕괴된 것이다. 이토로의 조시 길버트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시세 상승세가 더 지속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투자자들이 일부 차익 실현에 나서는 것도 예상된 부분"이라며 “과거 사이클을 봤을 때 강세장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20~40% 떨어지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라고 블룸버그통신에 말했다. IG의 토니 시카모어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강세장이 끝났다고 보긴 어렵지만 향후 며칠 또는 몇 주 안에 조정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는 신호로 보인다"고 말했다. 홍콩 증시에 상장한 중국 사진업 기업 메이투는 2021년부터 사들였던 이더리움 3만1000개와 비트코인 940개를 지난 한 달 동안 모두 매각했다고 지난 4일 공시했다. 가상화폐 매각을 통해 메이투는 7963만달러(약 1127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거뒀다고 메이투는 덧붙였다. 이를 반영하듯, 앰버데이터에 따르면 행사가격 9만5000달러~10만달러, 7만달러~7만5000달러에 대한 풋옵션 매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이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을 점치는 트레이더들도 있다. 가상화폐 옵션 거래소 데이비트에 따르면 1월 말 만기되는 미결제약정 옵션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행사가 11만~12만달러 콜옵션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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