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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참, 한국어능력시험 대비 교재 ‘PASS Actual TOPIK Ⅱ Series 1’ 출간

도서출판 참은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를 위한 고득점 전략 교재 'PASS Actual TOPIK Ⅱ Series 1'을 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교재는 한국어능력시험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와 최신 기출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텍스트와 실전 문제를 통해 고득점 준비에 최적화된 내용을 제공한다. 이번 교재는 시험 안내와 4회 분량의 실전 모의고사, 그리고 이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정답 및 해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어휘와 표현을 정리한 '어휘·표현집'이 부록으로 수록돼 있어 수험생들의 학습 편의를 높였다. 듣기, 쓰기, 읽기 영역별 출제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문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며, 모든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이 포함돼 있어 독학으로도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듣기 영역의 음성 파일은 QR 코드를 통해 제공돼, 수험생들이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청취할 수 있다. 도서출판 참은 “이번 교재는 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출제 경향을 분석해 학습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PASS Actual TOPIK Ⅱ Series 2'가 출간 준비 중이며, 내년 중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PASS Actual TOPIK Ⅱ Series 1' 교재는 인터넷 서점과 전국 주요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도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도서출판 참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인하항공전문학교, A330 기종교육 3차 과정 이수자 티웨이항공 서류 전형 전원 합격

인하항공전문학교(이하 인하항공)가 국토교통부 인가 A320F·A330 기종교육을 통해 높은 항공사 취업률을 기록하며 항공정비사 양성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인하항공은 지난 10일, A330 기종교육 3차 과정을 이수한 8명이 티웨이항공 공채 1차 전형인 서류 전형에 전원 합격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과정의 총 이수자 23명 중 이미 13명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에어로케이, 시리우스항공 등 주요 항공사에 취업한 상태다. 공군 정비병으로 복무 중인 인원과 학업 중인 학생들을 제외하면 사실상 100% 취업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특히, 인하항공은 지난해에도 A330 기종교육 이수자들의 우수한 취업 성과를 기록했다. 2기 과정에서는 20명이 티웨이항공에 항공정비사로 입사했으며, 같은 해 초 1기 과정에서는 16명이 항공사에 취업, 이 중 15명이 티웨이항공에 채용된 바 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인하항공이 배출한 항공사 취업 항공정비사 수는 76명에 이른다. 학교 관계자는 “이러한 성과는 인하항공만의 특화된 교육 과정 덕분"이라며 “기종 운영 항공사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병행하는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인하항공의 A320F 및 A330 기종교육 과정은 대형 항공사 전문 훈련교관 출신 교수진이 이론 교육을 담당하며, 실습은 인천국제공항 내 항공사 정비고 및 계류장에서 현직 정비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항공 정비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다. 인하항공 기종교육원 관계자는 “최근 항공사들의 에어버스 기종 도입 증가로 인해 정비 인력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현장 실습 교육을 받은 기종교육 이수자들에 대한 채용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320F 및 A330 기종 운영 항공사 취업 맞춤형 기종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곽경택 감독, ‘소방관’ 불매 움직임에 “동생 곽규택 탄핵 투표 불참 실망”

영화 '소방관'의 곽경택 감독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투표에 불참한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에게 직접적으로 실망감을 표출했다. 곽 의원은 곽 감독의 막냇동생이다. 두 사람의 관계가 알려지고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곽 감독이 최근 내놓은 '소방관' 불매 움직임이 나타났다. 그러자 곽 감독이 영화에까지 번지는 비난을 막기 위해 직접 나서게 됐다. 곽 감독은 12일 “최근 저의 가족 구성원 중 막내인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당론에 따라 탄핵 투표에 불참한 것으로 인해, 영화 '소방관'까지 비난의 대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 또한 단체로 투표조차 참여하지 않았던 국회의원들에게 크게 실망하고 분노한 건 마찬가지"라며 “대한민국에 대혼란을 초래하고 전세계에 창피를 준 대통령은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탄핵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디시트렌드]임영웅, 디시트렌드 발라드 인기투표 1위! 지드래곤과 치열한 경쟁

디시트렌드에서 진행 중인 '발라드 부문 인기투표'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2024년 12월 13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임영웅이 13,373표를 기록하며 1위를 지키고 있다. 2위 지드래곤(11,735표)이 바짝 뒤쫓고 있어 마지막까지 순위 경쟁이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다. 상위권 순위 1위: 임영웅 (13,373표) 감미로운 음색과 폭넓은 팬층으로 1위를 굳건히 유지. 발라드와 트로트를 아우르는 음악적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2위: 지드래곤 (11,735표) 발라드에서도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며, 1위와의 격차를 1,638표로 좁히며 추격 중. 3위: 빅뱅 (2,809표) 강력한 팀 팬덤으로 상위권을 유지하며 발라드 장르에서도 존재감을 과시 중. 중위권 순위 4위: 성진 (406표) 밴드 데이식스 리더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연주 실력으로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5위: 아이유 (329표) 아이유 감성을 앞세워 다양한 장르에서 사랑받고 있다. 6위: 성시경 (262표) 발라드 대표 목소리로 손꼽히며 클래식한 감성과 안정적인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위권 순위 7위: 이무진 (123표) 신선한 음악 스타일과 감각적인 곡들로 발라드 팬들에게 주목받는 신예. 8위: 황가람 (102표) 매력적인 목소리와 감성으로 꾸준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9위: 범진 (91표) 발라드 감성을 젊은 세대에 맞게 재해석하며 새로운 팬층을 끌어들이고 있다. 10위: 도경수 (78표) 배우와 가수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며 안정적인 팬덤을 유지 중. 투표 전망과 관전 포인트 이번 투표는 임영웅과 지드래곤의 1,638표 차이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1위 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두 스타의 경쟁은 마지막까지 예측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또한, 중위권에서는 성진과 아이유(77표 차이)의 경쟁이 눈에 띄며 막판 역전 가능성도 남아 있다. 투표는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디시트렌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발표된다. 과연 임영웅이 1위를 지켜낼지, 아니면 지드래곤이 극적인 역전을 만들어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국회 발목 잡힌 고교무상교육법’…울산교육청 “내년 흔들림 없이 추진”

울산=에너지경제신문 이상욱 기자 고등학교 무상교육 관련 내년 정부 예산 지원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울산교육청은 국고보조가 중단돼도 고교 무상교육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울산교육청은 국고 지원이 중단되면 교육재정안정화기금 등을 활용해 예산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용으로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앞서 강북·강남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단과 만난 자리에서 “중단 없이 (고교 무상교육을) 추진하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심의 결과에 따라 재원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내년 울산지역 고교 무상교육 총예산은 523억8600만원이다. 고등학생 3만1279명에게 1인당 연간 167만여 원이 지원된다. 고교 무상교육은 문재인 정부의 대표 교육 공약으로, 2019년 2학기 고3을 시작으로 2020년 2학년, 2021년 전 학년으로 확대됐다. 2019년 도입 당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특례 조항을 신설해 올해까지 5년 한시적으로 정부와 교육청이 각각 47.5%씩 내고 지자체가 5%를 부담하기로 했다. 올해 총 예산 1조9872억원 가운데 정부와 교육청이 각각 9439억원, 지자체가 994억원씩 부담했다. 올해 말 교부금법 특례 조항이 일몰되면 내년부터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예산을 전액 부담할 예정이었다. 고교 무상교육 관련 국비 지원 특례를 2027년까지 연장하는 지방교육교부금법 개정안은 아직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았다. 현재 적용된 특례가 올해 종료되면서 야당은 기한을 더 연장하는 법을 추진했다. 정부·여당은 국가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신중히 판단할 문제라는 입장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교육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지만,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중단없이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ee6654@ekn.kr

KB금융그룹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되는 '2024/25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서울 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KB금융그룹에 따르면 '24/25 쇼트트랙 월드투어'는 캐나다, 중국, 한국, 네덜란드, 이탈리아에서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최 전 국내에서 열리는 마지막 쇼트트랙 국제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30개국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참가 선수들은 남녀 개인전 6종목(500M, 1000M, 1500M)과 단체전 3종목(혼성 2000M계주, 여자 3000M계주, 남자 5000M계주)에서 총 9개의 금메달을 두고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KB금융은 대한민국 쇼트트랙 종목의 발전을 위해 16년간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며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최민정, 김길리 선수도 후원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전 세계 쇼트트랙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정동원, 18~25일 콘서트 실황 영화 무대인사 출격

가수 정동원이 첫 번째 콘서트 실황 영화 개봉을 기념해 직접 팬들을 찾는다. 13일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CGV 단독 개봉하는 정동원의 콘서트 실황 영화 '정동원 성탄총동원 더 무비'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개봉일인 18일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21일, 22일, 24일, 25일까지 총 5일 동안 매일 4회 진행된다. '정동원 성탄총동원 더 무비'는 정동원의 지난 3년간 콘서트 무대 하이라이트를 기록한 영화다. 선명한 스크린과 풍성한 사운드로 현장감을 그대로 담아 올해 연말 콘서트를 기다리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또 이번 영화에는 정동원이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부터 함께해 온 장민호, 이찬원, 김희재의 응원 메시지도 담겨 있어 관심을 모은다. 정동원은 무대인사를 포함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팬클럽 '우주총동원'을 위해 제작한 필름마크, 크리스마스 기념 특전 등을 증정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올겨울 예고된 매서운 한파는 없지만 매일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날씨에 겨울 보온용품이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자칫 무거워지기 쉬운 겨울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머플러, 바라클라바, 귀마개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이런 가운데 전통적인 겨울 패션 아이템 머플러의 변신이 주목받는다. 인기 걸그룹 르세라핌의 김채원은 최근 일본 스케줄에서 귀여운 스타일의 가벼운 머플러를 착장해 시선을 끌었다. 복슬복슬한 니트 퍼 소재의 스트라이프 머플러는 부하지 않으면서도 발랄한 느낌으로 포인트 아이템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해당 제품은 세인트새틴의 24 FW 신제품으로 알려졌다. 두껍고 헤비한 머플러 대신 라이트한 느낌을 포인트를 준 점이 눈에 띈다. 바라클라바는 제니, 장원영 등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멤버부터 보이그룹 라이즈의 멤버인 원빈과 쇼타로까지 남녀 할 것 없이 다양한 디자인과 착장으로 선보이며 젊은 층의 핫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바라클라바는 머리부터 목까지 덮어주는 스타일로 보온을 챙기면서도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겨울 방한템 귀마개도 빼놓을 수 없다. 귀마개는 스타일 아이콘 제니의 애착템으로 유명하다. 또한 패셔니스타 김나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털이 달린 귀마개와 핑크 점퍼를 매치한 사진을 올려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쓰기만 해도 러블리해지는 귀마개는 최근 퍼는 물론 니트와 패딩까지 다양한 소재로 스타일에 따라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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