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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3년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선정

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의성군의 ‘발길 닿는 곳으路 마음 가는 향교路’가 14일 대전 호텔 ICC에서 열린 2023년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선정된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인 ‘발길 닿는 곳으路 마음 가는 향교路’는 올해 의성군에서 총 135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 사업으로 지역문화재인 의성향교, 비안향교에서 각종 체험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업을 주관한 의성향토사연구회는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2021년에도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의성군은 내년에도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향교·서원사업을 포함해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2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문화재청장상 수상으로 의성군의 문화유산과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의성군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의성군이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제공-의성군)

한국국학진흥원, 현존 가장 오래된 과거시험 답안지 발견

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한국국학진흥원은 조선 세종대인 1447년(세종 29)의 문과 중시 시권의 원본 2건을 온전한 형태로 발견했다. 임진왜란 이전의 문과 시권은 현재까지 그 사례가 12건밖에 확인되지 않을 정도로 희소성이 높은 자료이다. 그동안 알려진 가장 이른 시기의 문과 시권은 보물로 지정된 1507년(중종 2) 충재 권벌(1478~1548)이 작성한 문과 전시(殿試) 시권이다. 이번에 발견한 시권은 이보다 60년 앞선 것으로, 시권 원본을 온전한 형태로 발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권의 주인공은 세종대 문신 정종소(鄭從韶)이다. 본관은 영일이며, 증조대인 고려말 경상도 영천에 입향 했다. 부친 정문예는 포은 정몽주와 팔촌 사이였다. 정종소는 다섯 명의 형제가 있었는데 이 중 3명이나 문과에 급제할 정도로 당대에 큰 명성을 얻은 집안이었다. 정종소의 현손은 호수 정세아(鄭世雅)로 임진왜란 당시 큰 공을 세운 의병이다. 본 시권은 바로 정세아의 집안인 경북 영천 영일정씨 호수종택(湖수宗宅)에서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한 자료이다. 정종소는 1447년(세종 29) 문과 중시에 응시해 을과 삼등 제1인으로 급제했다. 당시 동기생은 성삼문, 신숙주, 박팽년, 정창손 등 당대 명망 있는 인사들이다. 이들 문집에도 당시 과거시험의 답안 내용이 수록되어 있지만, 실물이 남아 있는 경우는 없다. 한국국학진흥원에 소장된 정종소 문과 시권은 보존상태도 매우 양호하여서 내용을 파악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다. 이 자료는 그간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15세기 문과 중시의 유일한 실물 사례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당시 시권의 형태적 특징을 분석할 수 있는 중요한 원본 자료로서도 의미가 있다. 해당 자료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성호 교수가 한국국학진흥원 자료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발견하였고, 내용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한국국학진흥원 등재학술지 ‘국학연구’ 2집에 수록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2023년 현재 국내 최다인 62만여 점에 이르는 민간기록유산을 보유한 기관이다. 최근 소장자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RFID를 도입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아직 빛을 보지 못한 가치 있는 자료의 추가적인 발굴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jjw5802@ekn.kr정종소 문과 중시 시권 정종소 문과 중시 시권(영일정씨 호수종택湖?宗宅 기탁)제공-한국국학진흥원

경북교육청, 벽걸이형 ‘2024년 독도 교육 달력’ 제작 배부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올바른 독도 인식을 높이고 전국 독도 수호 실천 사례를 공유뿐만 아니라 홍보하기 위해 벽걸이형 ‘2024년 독도 교육 달력’을 제작해 12월 중에 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2024년 경북교육청 독도 교육 달력은 ‘독도의 새와 독도 사랑 손 글씨’를 주제로 했다. 독도는 철새들이 이동하는 길 중간에 자리 잡고 있고, 먹이가 풍부해 괭이갈매기, 물수리 등 190여 종의 많은 새가 찾아오는 안식처다. 또한 2023 사이버 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으로 17개 시도교육청 2만 3천여 명이 참여한 ‘손 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 우수작을 함께 실어 자연과 함께하는 생명의 땅을 표현하고, 독도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 아울러 이번에 제작하는 독도 교육 달력은 독도 관련주요 기념일과 각종 행사·일정 등이 표시되어 있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영토인 독도를 바르게 알고 독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공포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 관한 내용, 독도에 우편번호 부여, 독도의 도로명 주소 등 독도에 관한 역사적 사건과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해당 사건이 일어난 달에 자세하게 설명해 달력을 통해 알 수 있어 그 교육적 가치가 높다고 볼 수 있다. 독도 사랑 교육 달력은 경북교육청 소속 초·중·고 모든 학급당 1부씩 배부하며,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관계기관에도 제공하는 한편 사이버 독도학교 공식 SNS를 통해 달력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독도 교육 달력은 작년에 제작해 교육 현장에서 매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독도의 새와 손 글씨’를 주제로 특색있는 달력을 제작했으며 영문 독도 달력도 곧 배포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경북교육청은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독도 교육을 선도하는 중심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2024독도교육달력표지 2024독도교육달력표지(제공-경북교육청)

한국장학재단,2024학년도 상반기 창업기숙사 입주생 모집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한국장학재단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5개 권역에 대한 ’2024학년도 창업기숙사 입주생 모집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하고, 국내 소재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원)생으로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창업을 한 자이다. 모집인원은 서울 53명, 부산 46명, 대구 36명, 광주 32명, 대전 28명으로 5개 권역 대상 총 195명이다. 신청기간은 18일부터 24년 1월 11일 18시까지이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필수서류(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등)와 선택서류(창업 활동 증빙서류 등) 제출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신청 마감 후에는 서면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24년 2월 중에 입주할 예정이다. 한국장학재단 창업기숙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 창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와 창업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입주기간은 2024년 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1년이며, 입주생은 주거, 사무공간, 주방, 커뮤니티라운지 등의 다양한 공간을 창업활동을 위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창업공간 뿐만 아니라 전문가와 연계한 창업자문 프로그램, 창업특강, 창업가 네트워킹 활동 등의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창업기숙사의 2024년 입주생 모집 관련 세부 내용 확인과 신청이 가능하다.섬네일 사진=한국장학재단 제공

달서구, 지자체 기금운용 성과 2년 연속 전국 1위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달서구는 지난14일 행정안전부 주관‘2022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기금 운용 성과분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지방자치단체 기금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유도하기 위해 지방기금의 재정상태와 운용성과가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달서구는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1,500만원을 확보했으며,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023년 전국 243개 지자체가 운영 중인 2,419개 기금의 운영성과를 2개 분야 7개 지표를 분석했다. 달서구는 인구·재정력 규모가 유사한 유형지자체(자치구 광역-Ⅰ)에서 최고점(1위, 98.75점)을 받았다. 달서구는 사업비 편성비율 및 집행률 제고 등 기금 활용도를 높이며,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하고 효율적 운영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기금설치의 고유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사업비 편성에서 집행까지 지속적으로 확인·점검하고 기금의 적정하고 효율적인 사용과 건전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jmson220@ekn.kr달서구청 전경사진 사진=대구 달서구청 전경

대구 동구,2023 동구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개최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2023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가 지난 15일 동구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대구 동구청과 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가 주관하는 사회적 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동구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 및 지원기관 등 80여 명이 참석해 성과공유 및 연대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를 비롯해 2023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 결과 보고, 사회적경제 연대강화 퍼포먼스 및 각종 공연 등이 진행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사회적경제 성과 공유회 개최를 기쁘게 생각하며, 민·관 협력과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사회적경제기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jmson220@ekn.kr2222 사진=대구 동구청은 지난 15일, 동구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3 동구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행사를 개최하고 사회적경제 성과공유 및 연대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동구청 제공)

화성산업 자원봉사단.대구 서구 저소득 가구에 연탄 배달 봉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화성산업㈜ 화성자원봉사단이 연말을 앞두고 대구 서구 내당동일대의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총 24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2023년 상반기 채용된 신입사원을 포함해 약 30 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화성산업은 신입사원 교육시 현장훈련교육 과정에서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단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회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손준희 씨는 "추운 날씨였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이었다. 그리고 타 부서의 직원 분들과는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는데 봉사활동을 하며 타 부서 직원 분들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 새해에는 회사가 더 좋은 실적을 거둬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자원봉사단은 직원이 자발적으로 나눔의 문화에 참여하고 실천하기 위해 만든 모임으로 매달 넷째 주 토요일을 봉사 일로 정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사랑의 도시락 나눔 , 복지시설 장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mson220@ekn.kr화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총 24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제공=화성산업)

DGB사회공헌재단, ‘제12회 DGB청소년자원봉사대상’ 시상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은 지난 15일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제12회 DGB청소년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열고 장학금을 수여했다. DGB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대구노블레스봉사회와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본 시상식은 자원봉사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중 우수봉사자와 봉사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대구지역 초·중·고·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개인, 단체)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자원봉사 관련 활동을 심사해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총 12개 팀(명)을 선정했다. DGB사회공헌재단 김태오 이사장은 "자원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준 청소년들을 격려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DGB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DGB사회공헌재단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위해 ‘DGB청소년자원봉사대상’을 비롯해 ‘DGB대구사회복지사상, ’DGB선배시민상‘ 등 시상을 통해 격려하고 있다. jmson220@ekn.kr[사진] DGB청소년자원봉사대상 시상식 사진= DGB금융지주 그룹지속가능경영총괄 김철호 전무(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와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 및 청소년 봉사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대구은행=제공)

대구가톨릭대, ‘기업주도형 융복합기술 산학공동프로젝트’ 운영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가톨릭대는 중소벤처기업부 ‘벤처스타트업아카데미’ 사업 선정에 따라 ‘기업주도형 융복합기술 산학공동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벤처스타트업아카데미’는 벤처기업 주도 소프트웨어.콘텐츠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 브랜드로 프로젝트 기반 훈련과정을 통해 기업 현장에 투입이 가능한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2월 ‘벤처스타트업아카데미’ 사업 선정에 따라 영남대학교와 공동으로 AI,빅데이터 기반 소프트웨어 실무교육을 통해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매칭·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구가톨릭대는 ‘기업주도형 융복합기술 산학공동프로젝트’를 운영, 융복합기술 개발 과정을 통해 참여기업과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신라시스템은 ‘AI기반 청각 장애인을 위한 소리감지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외에도 ㈜워터코리아, ㈜나노아이티, ㈜레이월드, ㈜리상컴퍼니, ㈜제이티아이, ㈜지오비전, ㈜웨인힐스브라이언트AI 등 총 8개 기업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프로젝트 참여 학생은 기업 멘토, 지도교수와 팀을 구성하여 해당 기업의 프로젝트 개발 주제를 제안하고, 문제해결 및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에 참여했다. 사업 총괄 변태영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기업주도형 융복합기술 산학공동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해 실제 기업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발굴하고, 개발 역량이 우수한 학생을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mson220@ekn.kr20231218_기업주도형 융복합기술 산학공동프로젝트 운영 사진=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한의대, 2023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선정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한의대학교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전략 기획강좌 사업에 선정됐다고18일 밝혔다. 교육부는 청년지원강좌를 비롯한 총 5분야의 전략·연합형 강좌를 공모했으며, 이를 통해 대구한의대는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대학생활 101(권보영, 김진옥 교수) 강좌로 (예비)유학생 지원강좌 부문에서 선정됐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이 강좌를 통해 증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국내 대학 정착을 지원하고 학점 인정 및 교류를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장정현 교육혁신원장은 "지속적인 K-MOOC 사업 참여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써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공유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한의대학교는 2단계 무크선도대학에 연이은 3단계 무크선도대학, 개별강좌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이번 전략기획강좌에도 선정됨으로써 최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공모한 K-MOOC 공모 사업에 모두 선정되어 K-MOOC 선도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3단계 무크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한의학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와 재활(박재효 물리치료학과 교수 외7명), ▲로봇 재활(김경 재활치료학부 교수 외2명), ▲진단, 치료기기의 한의학적 응용(정현정 한의학과 교수 외1명), ▲사상 체질과 건강관리(김성태 한의학과 교수) 등의 강좌를 오픈할 예정으로 K-MOOC 사업을 통해 한의학 등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대국민 교육서비스를 주도할 예정이다. 또한, 2단계 무크 사업을 통해 개발된 ▲향기 치유(박찬익 외2명) 강좌는 2022년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되어, 교육 콘텐츠의 질적인 부분에서도 온라인 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jmson220@ekn.kr1. 대구한의대 캠퍼스 전경 사진=대구한의대 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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