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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공노, 지역업체 제품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하 원공노)는 지난 달 30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및 북원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겨울방한용품 넥워머를 각각 200개씩 전달했다. 원공노는 민노총·전공노 탈퇴 및 소송승리 이후 김장봉사, 가시박제거봉사, 향토기업제품 구입 등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우해승 위원장은 "원공노는 원주에 뿌리내린 노조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대한 부담을 늘 가지고 있다"며 "지역업체 제품을 구입해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한 것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의무라 생각하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원공노, 넥워머 후원 원공노는 지역업체 제품 넥워머 400개를 구입해 북원노인종합복지관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겨울나기를 위해 후원했다. 사진=원공노

[속초=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저소득층 동절기 추위를 나기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에 나서는 봉사자가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신천지자원봉사단 속초지부는 지난달 28일 연탄배달봉사에 나섰다. 속초시는 지난 여름부터 연탄보조사업 대상가구를 모집해 이달부터 내년 4월 말까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연탄 쿠폰을 지급한다. 속초연탄은행에 따르면 최근 연탄 후원금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나 배달봉사자가 해마다 줄고 있어 봉사자를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달 3회에 걸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단은 길이 좁고 미끄러워 차가 오르기 힘든 곳 중 하나인 속초시 중앙동, 교동 그리고 설악동 저소득층 6가구와 기도원 1곳에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연탄봉사에 나선 봉사자들은 "수혜자분들이 봉사자들을 위해 추운 몸을 녹이라고 따뜻한 차와 다과를 준비해주셔서 훈훈했다", "추운 날씨였지만 웃음꽃을 피우며 긍정의 말과 힘을 나눈 시간이다. 아직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도 오늘 받은 따뜻한 마음과 온기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최명순 속초지부 부지부장은 "날이 점점 추워지고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 봉사단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 요청하면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속초지부 연탄배달 봉사 _1 신천지자원봉사단 속초지부는 지난달 28일 좁고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며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속초지부 속초지부 연탄배달 신천지자원봉사단 속초지부는 지난달 총 3회에 걸쳐 속초시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속초지부

영월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금상에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영월군은 2023 영월관광 전국사진공모전에서 ‘별마로천문대 은하수’가 금상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영월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영월지부가 주관해 영월의 숨은 관광자원과 매력 발굴로 영월 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추진했다. 일반부와 SNS부로 나눠 총 695점이 접수됐다. 공개심사를 통해 일반사진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68점과 SNS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38점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일반부 금상에 박화영의 ‘별마로천문대 은하수’가 선정됐다. 은상은 조병소의 ‘선돌의 봄’, 손복순의 ‘봉래산 일출’, 동상에 김연수의 ‘우뚝선 방절리 느티나무’, 이두찬 ‘해뜨는 섶다리’, 김진만 ‘솔고개 소나무’가 선정됐다. SNS부 금상은 손복순의 ‘요선암 풍경’등 29점이 입상과 입선했다. 영월관광 전국사진공모수상작은 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일반부 금상 수상자인 박화영씨는 "달달영월(영월공식SNS)에 자주 찾아가 멋진 영월의 모습을 많이 보았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별마로천문대의 은하수 풍경을 담은 사진을 이번에 출품하게 됐다"며 "너무 값지고 좋은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정대권 문화관광체육과장은 "공모전 수상 작품은 영월군 문화관광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번 영월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통해 영월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ss003@ekn.kr별마로천문대 은하수_1 2023 영월관광 전국사진공모전서 금상을 수상한 박화영의 ‘별마로천문대 은하수’ 사진=영월군

홍천군, 전국 최초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홍천군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이민자들의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UI지원 서비스’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홍천군에 따르면 현재 군에는 500명 이상의 다문화가정과 이민자들이 등록돼 있으나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할 때 외국어 지원이 안돼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군은 한국타피(주)와 협력해 무인민원발급기에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하는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매년 증가하는 이민자들이 별도의 통역 도움 없이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내년 3월까지 17기의 무인민원발급기에 프로그램 탑재를 완료하고 향후에는 신규로 도입하거나 교체하는 발급기에도 외국어 UI 서비스를 탑재해 이민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어려움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신진숙 군 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정부의 이민정책 기조에 맞춰 선도적인 정책추진으로 이민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모색하고 아울러 다양한 국가에서 온 이민자들이 홍천군에 조기에 정착하고 같은 군민으로서 화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ess003@ekn.kr홍천군청 전경 홍천군청 전경 사진=홍천군

박준용청년예술문화상,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릉문화재단은 30일 오후 명주예술마당 공연장에서 제14회 박준용청년예술문화상 및 아름드리문화나무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박준용청년예술문화상에는 전시부문 강중섭 씨, 공연부문 박미정 씨를 선정했다. 박준용청년예술문화상은 강릉문화재단의 기반을 제공한 故박준용 선생의 기부 취지와 정신을 선양하고 자 강릉 출신 청년예술문화인 발굴 및 지원을 위해 2010년 제정됐다. 재단에 따르면 강중섭 작가(전시 부문)는 그래피티 전문 작가로 강릉에서 꾸준히 활동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 박미정 연주자(공연 부문)도 다양한 수상 이력과 지역활동을 꾸준히 해 강릉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각 상패 및 상금 500만원을 수여했다. 또 ‘아름드리문화나무사’에는 조영훈(강릉중앙고), 김은율·윤건우·박한솔·어기헌(강원예술고) 총 5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장학금 각 100만원씩 수여했다. , ess003@ekn.kr박준용청년예술문화상 수상자 강중섭 김홍규 강릉시장은 30일 ‘제14회 박준용청년예술문화상’ 시상식을 갖고 강중섭 작가(전시부문)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잔=강릉시 박준용청년예술문화상 수상자 박미정 김홍규 강릉시장은 30일 박준용청년예숢문화상 공연부문 수상자 박미정에게 수상하고 있다. 사진=강릉문화재단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9일 직원 개개인의 발전적인 인식변화와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공단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부서별 학습조직 발표회’를 개최했다. 1일 공단에 따르면 올해 발표회에서는 사업 수익 개선을 위해 ‘누리버스를 이용한 다양한 연령대 신규 아이템 발굴’, ‘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오감 만족 여행의 다각적 연구’ 등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ESG 경영 선도를 위한 ‘친환경 활동 강화 방안’, ‘재능기부형 프로그램형 도입’ 등의 연구도 발표했다. 특히 조남현 이사장은 이날 직원들과 연구 결과에 대한 보안책과 내년도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원주시에서 공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조 이사장은 "학습조직 연구 결과를 공단 운영에 반영해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많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했다. ess003@ekn.kr학습조직 발표회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달 29일 직원 역량 강화 및 공단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부서별 학습조직 발표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원주시시설관리공단

원주시,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총 136대 설치 완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한 가로등형 방법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 사업 총 136대를 설치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내년 본예산에 사업비 300대 물량을 전부 반영해 총 436대를 설치하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로 범죄 예방 효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했다.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은 CCTV보다 설치비용이 저렴하고 유지관리도 수월해 예산 절감 효과가 크다,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 설치돼 범죄 발생 시 증거 확보의 역할 수행과 함께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범죄억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로 시민들의 안전과 예산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언제나 안전한 원주, 안전한 밤길을 실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원주시청 전경2 원주시청 전경

원주테크노밸리, 20주년 기념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군사도시로서 도시 발전의 한계를 깨닫고 1998년 흥업면 보건소지소 의료기기 관련 창업보육센터를 개설하고 태장농공단지에 의료기기 관련 기업 5개를 유치하며 의료기기 산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2022년 현재를 기준 5개의 기업은 190여개로 원주시는 명실상부 국내 의료기기 클러스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12월 6일 ‘의료기기인의 밤’을 개최하고 도내 의료기기 산업발전을 위해 힘쓴 기업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교류·협력의 시간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를 포함한 원주의료기기테크로밸리를 비롯한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원주테크노밸리는 2003년 설립해 기업지원기관으로서 원주 의료기기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함으로써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미래의 전략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설립됐다.전문인력양성, 기술지원, 국내외 클러스터 기관 간 네트워크 지원, 입주기업에 대한 자금 및 사업지원, 대륙별 인허가 및 글로벌 시장진출 지원 등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원주는 다양한 의료기기 제조업체와 연구기관이 모여 있는 클러스터로서 대한민국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의료기기 제조 공정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주테크노밸리에 따르면 의료기기 기업을 위해 수행하는 사업화 지원 수는 연간 90건 이상이며, 2022년 기준 각 세부수행과제별로 시제품제작 250건, 시험·검사 459건, 인허가 상담 106건으로 총 815건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6월에는 의료기기 국제인증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에 선정돼 글로벌 의료기기 규제 정책 대응을 위해 국내 의료기기 기업이 주요 인증 획득에 필요한 정보 제공, 상담, 컨설팅 지원, RA인력 양성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또 의료기기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5∼6개 국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내년에는 제20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지원센터’(2021년 환경부 주관 공모 선정)를 2025년에 건립할 예정이다.원주테크노밸리 관계자는 "현재 대한민국 의료기기 분야가 글로벌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은 1%에 불과하다. 혁신을 위한 전략을 성공으로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cure(치료)와 care(관리) 의료 현장의 틈새를 공략할 의료기기 제품을 개발하고, 각 기업과 기관 간 역할분담으로 협력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원주테크노밸리 20주년을 맞이해 그간 의료기기산업의 현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모든 관계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했다.ess003@ekn.kr원주테크노밸리 전경 사진=원주테크노밸리원주테크노밸리는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5∼6개의 국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원주테크노밸리

횡성군 묵계리 일원서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지속 가능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대한민국의 모빌리티 특화 도시로서 글로벌 미래차 시장을 선도할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 우뚝 선다. 30일 강원특별자치도는 횡성군 묵계리 133번지 일원에서 e-모빌리티 연구·실증 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진태 도지사. 김명기 횡성군수,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유상범 국회의원, 한창수 도부의장, 김영숙 횡성군의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착공식은 식전 공연과 개신 선언, 사업경과 보고 및 미래차 산업 생태계 육성 현황 동영상 시청, 인사말슴에 이어 착공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e-모빌리티 연구·실증 단지 구축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미래차 산업의 핵심사업으로 2023년 11월 착공되는 기업지원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총 5개 실증·지원센터(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 실도로 기반 자율주행차량 운전능력 평가센터, 산악도로 기반 자율주행 실증평가센터,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평가센터, AI 운전능력 평가 표준화 플랫폼 구축)가 구축될 계획이다. 기업지원센터 및 경상용 측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는 11월 착공 후 센터 구축이 완료되는 2024년부터 도내 기업은 물론 전국 범위의 수요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을 개회사를 통해 "횡성 군민의 애환이 많이 서려 있는 자리다. 탄약고도 보존하고 인접한 이곳 부지에 첨단 산업단지를 구축하게 됐다"며 "그 첨단산업을 횡성 묵계리에서 시작을 하는 것이다. 횡성군은 최근 인구가 4만6600명가지 늘어나고 있다. 도 내 몇 안되는 지역이다. 앞으로 횡성이 더 많이 발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했다. 김명기 군수는 "우리의 애환이 서려 있는 이 곳에서 우리들의 새로운 미래 미래 사업이 시작 되는 것"이라며 "이것을 통해 횡성 지역 경제가 쭉쭉 번영해 옛 명성을 되찾아 10만 인구 시대를 열고 지역 경제가 살아나도록 열심을 다해 이뤄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오늘 e-모빌리티 연구·실증 단지의 착공이 국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래 e-모빌리티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도로교통공단은 국내 최초로 도로교통법 기반 자율주행 평가 체제를 개발하고 자율주행자 전용 운전면허 기준을 구축하고자 한다. 앞으로 이곳 실증 단지가 자율주행차에 국한하지 않고 로봇을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 대표 검증 단지로 교통수단의 평가 및 검증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이모빌리티 실증 단지 착공, 퍼포먼스 강원 횡성군 묵계리 133번지 일원에서 30일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공식이 열려 김진태 도지사. 김명기 군수,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유상범 국회의원, 한창수 도의회 부의장, 김영숙 횡성군의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제 착공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이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 생활관 철거 30일 횡성군 묵계리 133번지 일원에서 e-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식이 열려 포크레인이 생활관 입구를 부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이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 김 도지사 김진태 도지사가 30일 횡성군 묵계일에서 열린 e-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이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 김 군수 김명기 횡성군수가 30일 e- 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이모빌리티 연구 실증단지 착공, 이주민 이사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30일 열린 횡성 묵계리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레고랜드,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레고랜드)는 12월을 맞이해 1년 동안 고객들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선물을 준비한 ‘고객 감사제’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기념 산타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비밀 선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산타의 비밀선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25일까지 열린다. ‘산타의 비밀선물’ 이벤트는 추첨과 미니게임을 통해 레고랜드 골드패스 연간이용권, 레고랜드 일일 이용권, 레고 상품 등 특별한 25개의 랜덤 선물을 참가 고객에게 증정한다. 참가 방법은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 각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에서 선착순으로 900장의 추첨권을 발급하며 한 가족 당 1장의 티켓만 받을 수 있다. 티켓을 발급받은 가족은 오후 4시 30분 닌자고 라이브 시어터에서 당첨의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레고랜드는 새로 준비한 ‘브릭타큘러(Bricktacular) 빙고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총 9개 미션으로 이뤄진 빙고는 △빅샵 가운데 센터피스 앞에서 사진찍고 SNS에 업로드하기 △빅샵에서 나를 닮은 빌드어 미니를 만들기 △거대 레고 얼굴과 인증샷 찍고 SNS 업로드 등 재미있는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도장을 받아 하나의 빙고 줄을 달성할 때마다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빙고 1줄을 달성할 때마다 빌드어미니 미니피겨 1개 또는 리유저블백 L 사이즈 중 하나를 택해 받을 수 있다. 모든 빙고 미션을 달성하면 부활절 치킨알바 레고 또는 레고 스타터팩이 주어진다. 레고랜드의 ‘브릭타큘러 빙고’ 이벤트는 12월 2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진행하며 모든 리테일 샵 및 고객센터에서 이벤트 참여를 위한 빙고지 수령이 가능하다. 이순규 레고랜드 코리아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레고랜드 코리아를 방문 해주신 모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하고,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내년 한 해도 레고랜드 코리아에서 많은 고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성장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ss003@ekn.kr고객 감사제 이벤트 ‘산타의 비밀선물’. 레고랜드는 ‘고객 감사제’ 이벤트로 ‘산타의 비밀선물’를 통해 연간이용권 등 다양한 선물을 고객에게 선물하고 있다.사진=레고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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