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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 잇달아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올해 1월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원주시의 발전을 위한 고액 기부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원주시에 따르면 이장복 (주)동아스트 대표이사와 김남균 (주)피플로드 대표이사가 원주시를 방문해 원강수 원주시장에게 각각 500만원씩 기탁했다.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동아스트는 1976년 동아기업사로 설립해 2008년 (주)동아스트로 상호 변경하고 막구조물 공사, ETFE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소재한 (주)피플로드는 건축용 나무제품 제조업체로서 2023년 부식방지용 데크로드에 성능인증을 취득한 강소기업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멀리 경기도 안양시와 대구광역시에서 원주 사랑에 앞장서 준 이장복·김남균 대표이사께 감사하며 기탁한 기부금은 살기 좋은 원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외부방문객이 많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원주시 입주기업, 출향단체들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ss003@ekn.kr고향사랑기부제, 동아스트) (1) 이장복 (주)동아스트 대표이사가 원강수 원주시장에게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피플로드 김남균 (주)피플로드 대표이사가 원강수 원주시장에게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평창군, 대관령면 선수촌 아파트 일원 보행로 설치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5일 평창군에 따르면 군은 주민 숙원사업이기도 한 대관령면 수하리 선수촌 아파트 일원에 보행로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이 구간은 대관령 시가지와 선수촌 아파트 및 체육시설 등을 연결하는 보행로가 일부 단절돼 고속 주행이 잦은 4차선 도로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전상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군은 올해 총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638 m 연장에 폭 2m 보행로 설치공사를 8월부터 시작해 완료했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보행로 설치 사업의 완료로 그동안 도로변을 이용해왔던 주민들의 안전 확보는 물론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전 사업이 마무리돼 지역관광 기반 구축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ss003@ekn.kr대관령면 선수촌 아파트 앞 보행로 평창군은 대관령면 수하리 선수촌 아파트 일원에 총 16억원을 투입해 보행로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사진=평창군

평창군, 숲길 정비 및 실태조사 완료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사업비 1억8000만원을 들여 평창군 내 숲길 정비 및 실태조사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평창군은 올해 숲길 실태조사 및 기본 조사를 진행했다. 금당산·황정산 숲길 정비로 등산로 6km 구간 보행매트(야자 매트) 설치 및 단절된 등산로와 주차장 연결, 장암산 숲길 정비사업으로 집중호우로 쓰러진 소나무로 인해 산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노면 정비와 구간 안전로프 신설 및 노후 안전로프 교체 작업을 했다. 특히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인 명품 숲길 조성을 위한 신규 노선을 평창군 숲길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제시된 특색있는 숲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주민들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무엇보다 평창군의 명품 숲길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ss003@ekn.kr숲길 정비 평창군은 숲길 정비 및 실태조사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선군, "군민 안전은 선제적 대응이 최우선"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이재민 발생,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25일 정선군에 따르면 군은 정선읍 봉양리, 애산리 일원 역전지구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고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역전 지구는 집중호우 시 빗물과 우수를 이송하는 관로의 통수능 부족과 강을 막는 둑 바깥쪽의 물 높이가 높아지는 애산 및 역전펌프장의 용량 부족에 따른 배수 능력 부족으로 상습 침수지역이다. 인명피해 가능성이 큰 침수 위험지구 ‘가’등급으로 지정된 역전지구는 공사 추진을 위해 지난 10월 행안부로부터 16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군은 국도비 포함 총 사업비 330억원을 투자해 우수저류시설 설치 및 역전배수펌프장 증설, 우수 관거 정비 공사를 추진한다. 장만준 군 건설과장은 "지난 7월 피암 터널 산사태가 발생할 당시 선제적 대응 결과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행안부로부터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이번 역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확정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ess003@ekn.kr피암터널 추가 산사태_1 지난 7월 정선군 피암 터널 2차 산사태 발생,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 피해가 단 한명도 없었다. 사진=정선군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정선군의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대한민국 대표 해돋이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25일 정선군에 따르면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이용객을 위해 11월부터 사전예약제로 해맞이 연장운행 이벤트를 하고 있다. 오직 가리왕산 정상에서만 느낄 수 있는 해맞이의 감동이 ‘해돋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 지난 가을 산 전체가 붉은 단풍으로 물든 가리왕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단풍맛집’ 입소문을 타고 하루 3000명이 넘는 관광객이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방문했다. 12월에는 눈이 내리며 단풍이 떨어진 나뭇가지 마다 투명한 얼음꽃이 열려 가리왕산을 찾은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리왕산 케이블카 해맞이 연장운행은 매주 토요일 일출 시간에 맞춰 20인 이상 학교, 기관 등 단체고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해맞이 케이블카 관람 종료 후 시설 점검 및 운행 준비 등 안전조치에 따라 정상 운영하는 10시까지 운행이 일시 중지된다. 단, 연말연시 관광객을 위해 오는 30일과 31일 그리고 내년 1월 2일, 4일부터 7일까지 해맞이 특별 운행을 추가로 실시한다. 유영수 정선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1381m 가리왕산 정상까지 20여분 간 자연이 주는 매력이 탑승만으로도 힐링을 느낄 수 있다. 정상 생태탐방 데크와 전망대에서는 산 정상에서 맞이하는 붉은 태양은 물론 병풍처럼 펼쳐진 산세와 눈이 부시게 푸른 하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며 "가리왕산 정상에서 해돋이를 보며 한 해 동안 아쉬웠던 일들을 털어버리고 새해의 소망을 담아 힘찬 한 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가리왕산 케이블카 해돋이 2 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대한민국 대표 해돋이 명소’롤 급수상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 해돋이 눈 내린 가리왕산 케이블카 단풍나무에 얼음꽃이 폈다. 사진=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 해돋이2 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대한민국 대표 해돋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정선군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27일 준공…참단기술 선보여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기간 다양한 동계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을 오는 27일 준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강릉시 녹색도시체험센터 컨벤션동 1층에 1500㎡ 규모로 조성하는 메타버스 체험관은 가상세계로 안내하는 ‘로비’, 동계 올림픽 종목을 첨단 기술 콘텐츠로 체험하는 ‘메타버스 스포츠관’, 메타버스 기술의 영역별 원리 및 응용 콘테츠를 체험하는 ‘메타버스 기술관’으로 구성돼 있다. 로비 공간은 주 출입구에 버추얼도어를 설치해 현실세계에서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영상을 연출한다. 메타버스 스포츠관은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스켈레톤, 봅슬레이, 알파인스키, 스피드 스케이팅, 컬링 등 다양한 동계올림픽 경기종목을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디바이스, 시뮬레이터 등을 통해 가상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메타버스 기술관은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벽면에 프로젝터를 활용한 미디어아트를 연출하고 메타버스 기본원리와 응용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물·작동 모형 등으로 복합 연출한다. 상상의 세계를 미디어아트 영상을 통해 표현하고 입체 인식, 거리·공간 인식, 가상세계의 시각화, 생성형 AI 등 메타버스 기술 원리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공간이다. 올림픽 기간인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운영한다. 오전에는 도슨트 안내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오후에는 자유관람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내년 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시범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곽일규 도 미래산업국장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메타버스로 소통·체험하는 첨단 기술 올림픽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이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조성’ 실현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메타버스 체험관을 통해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강릉만의 색다르고 풍성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험관을 대표 관광지인 경포권에 조성해 인근 아르떼 뮤지엄 등 관광자원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ss003@ekn.kr메타버스 스포츠관 오는 27일 준공할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가운데 ‘메타버스 스포츠관’에서는 다양한 동계올림픽 종목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다. 사진=강원자치도 메타버스 기술관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의 ‘메타버스 기술관’ 사진=강원자치도

춘천시 ‘2024 세계태권도 주니어선수권대회’ 개최 ‘탄력’

춘천시 ‘2024 세계태권도 주니어선수권대회’ 개최 ‘탄력’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춘천에서 내년 9월 ‘2024 세계태권도 주니어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25일 춘천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한 ‘2024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대회 지원사업 공모’에서 ‘2024 세계태권도 주니어선수권대회’를 비롯해 12개 시도 20개 대회가 최종 선정됐다. 이 지원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국제경기대회 중 경쟁력이 있는 대회를 선정해 지원하는 것으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춘천시는 세계태권도 주니어선수권 대회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2024 세계태권도 주니어선수권 대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수준 높은 국제대회로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의 위상을 높이고 춘천에 대한 국제적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한 대회로 20년만에 국내에서 열리게 됐다. 주니어선수권 대회는 내년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일대에서 펼쳐지며 150개국,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명실상부 세계태권도의 중심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유치에 이어 올해부터 세계태권도대회 3종(세계태권도옥타곤다이아몬드게임·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세계태권도시범경연대회)의 3년 연속 춘천 개최를 확정한 상태다. 여기에 이번에 선정된 2024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와 함께 매년 열렸던 춘천코리아오픈태권도대회도 열린다. 앞서 춘천시는 재단법인 춘천레저조직위원회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를 통합해 레저와 태권도 대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됐다. 2024 세계태권도 주니어선수권 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대회 지원 사업에 세계태권도 주니어선수권 대회가 포함돼 내년에 잇따라 열리는 국제대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춘천 태권도대회 경기장 춘천 태권도대회 경기장

펀시티(Fun City) 원주,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23일 댄싱공연장에 마련한 동계스포츠의 꽃 ‘야외 아이스링크’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 송기헌 국회의원, 조남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기홍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조창휘·김학배·원용대·조용석·황정순·나윤선·이병규 시의원, 김종태 원주시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개장식에 앞서 피겨스케이팅 꿈나무들의 피겨쇼가 열렸다. 이어 내빈 소개, 축사, 테이프컷팅 등 개장식 후 링크를 시민들에게 개장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개장한 아이스링크는 ‘펀시티’의 일환으로 조성했다. 시민들에게 재미를 줘 일상생활의 재미로 행복한 원주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앞으로도 원주시가 시민들에게 행복과 재미를 주는 사업을 차근차근 잘 진행하겠다"며 "아이스링크에서 겨울철 즐거움을 주는 스케이트를 타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김연아 선수 같은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했다. ‘재미있는 도시(Fun City)’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한 ‘야외 아리스링크’는 지난 22일 개장해 내년 2월 11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주말·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스케이트와 안전모, 보호대 등 장비는 대여료를 받고 대여한다. 아이스링크는 일반존(1500m²)과 키즈존(360m²) 나뉘었다. 일반존은 6세 이상이 입장할 수 있고 키즈존은 보호자를 동반한 만 3세 이상이 이용할 수 있으며 썰매도 탈 수 있다. ess003@ekn.kr아이스링크, 컷팅식 원강수 원주시장과 송기헌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아이스링크 테이프컷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아이스링크7 23일 오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추운 겨울을 즐기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아이스링크, 원강수2 원강수 원주시장이 23일 댄싱광장에서 열린 ‘야외 아이스링크’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아이스링크2 원주 댄상공연장 내 ‘야외 아이스링크’ 개장식 전 축하공연으로 피겨꿈나우의 피겨쇼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원주 아이스링크 위 화련한 연기를 펼치는 피겨꿈나무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원주시 댄싱공연장에 ‘야외 아이스링크’를 조성하고 23일 개장식을 진행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이스링크를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추억을 쌓고 있다. 아이스링크장은 1500m²의 아이스링크와 360m²의 키즈썰매장 및 포토존, 휴게실, 의무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이스링크장은 내년 2월 11일까지 운영한다. ess003@ekn.kr아이스링크 아이스링크3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 개장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펀시티(Fun City) 원주’의 일환으로 명륜동 댄싱공연장에 ‘야외 아이스링크’를 조성했다. 원주 시민들이 겨울 스포츠의 꽃인 스케이트를 타며 추위를 이기고 있다. 아이스링크장은 1500m²의 아이스링크와 360m²의 키즈썰매장 및 포토존, 휴게실, 의무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이스링크장은 내년 2월 11일까지 운영한다. ess003@ekn.kr아이스링크 9 아이스링크8 아이스링크 썰매 4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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