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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드론방제단 ‘F4’ 출범…“농촌 인력난 해소”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19일 갑천면 전촌리에서 첨단 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드론방제단 'F4' 출정식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6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드론방제단 F4(Flying 4-H)를 조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정식에서는 방제단의 경과보고와 축사, 방제 시연, 향후 계획 설명을 진행한 뒤 4-H연합회원들의 안정적 영농정착과 4-H의 활성화를 위한 화합행사로 이어졌다. 드론방제단은 4-H 연합회 회원으로 구성됐다. 횡성군 4-H 연합회는 지·덕·노·체 이념을 바탕으로 만 20~39세로 이루어진 청년 농업인 단체로,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임종완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고령화와 이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4-H연합회 드론방제단을 조직했다"며, “4-H의 청년농업인들과 함께 첨단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그들이 첨단 농업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ss003@ekn.kr

원주시청 청사운영사업 만족도 높아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 '1층 냉난벙 효율 개선 공사'가 원주시청 청사 내 운영 사업 중 가장 크게 만족하는 사업으로 직원들은 평가했다. 19일 원주시에 따르면 최근 시청사 내부 사이트를 이용해 시청사 운영만족도에 관한 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했다. '최근 시청사 운영사업 중 가장 만족한 사업'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253명 중 44%가 '1층 냉난벙 효율 개선 공사'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 1월 냉난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 1층 로비에 유리칸막이를 설치하는 냉난방 효율 개선 공사를 실시해 시민과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으로 화장실 시설 개선, 암막 커튼 설치, 로비 음악회, 로비갤러리, 프리마켓 및 각종 전시, 포토존 설치 순으로 답했다. 시청사 운영·관리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3%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1층 근무를 오래 했던 한 직원은 “겨울이면 추위에 늘 떨어야 했다. 수년간 꽃을 피우지 않던 화초도 지난해 꽃을 피웠을 정도다. 직원들에 대한 배려가 느껴져 존중받는 기분이 들어 일에 더 열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건의된 주차문제 개선, 로비운영 개선, 통화부스 설치 등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반영할 방침이라 밝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직원들의 업무효율을 높이고 시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시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시청의 모든 장소를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

횡성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 기반 마련 나선다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횡성문화관광재단은 횡성 문화예술교육의 체계적인 기반 마련에 팔을 걷어 부친다. 18일 재단에 따르면 '2024 강원문화예술교육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35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중심 기초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기초재단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횡성문화예술교육 리스타트(RE:START)'라는 주제로 횡성 문화예술교육 도약에 이바지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자원을 파악하고, 횡성 문화예술교육의 중장기 방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군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성을 반영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한다. 더불어 참가자 워크숍과 네트워킹 활동도 추진해 장기적으로 군민이 주도하는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횡성 문화예술교육의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광역재단과 협력하여 지속해서 지역 문화예술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ss003@ekn.kr

강원도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현장학습 추진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 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직업계고 글로벌현장학습 운영을 위한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글로벌현장학습'은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해외 현장학습을 통한 다양한 체험 및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감각을 갖춘 기술인재로 성장시키고, 국제사회로의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최초로 직업계고 글로벌현장학습을 추진하며, 올해는 식품·조리·미용 분야 학생을 대상으로 하계방학 중 사전 교육을 진행한 후 10명을 최종 선발해 싱가포르에서 글로벌현장학습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협의회는 식품·조리·미용학과가 있는 직업계고 교감, 취업지원부장, 학과부장이 참석해 △글로벌현장학습 운영 계획 안내 △학생 및 파견교사 선발 계획 △학생 사전 교육 운영 △글로벌현장학습 운영 및 취업 연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한유선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올해부터 운영될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직업계고 글로벌현장학습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를 선택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협의를 시작으로 글로벌현장학습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

(사)국제키비탄 한국본부 원주클럽, 저소득 장애인 학생 장학금 후원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사)국제키비탄 한국본부 원주클럽은 18일 사회복지법인 마가렛사회복지회에서 저소득 장애인 학생에게 장학금 100만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국제키비탄 한국본부 원주클럽은 장애인복지시설 마가렛사회복지회를 찾아 저소득 장애 학생 2명을 후원키로 하고 올해 연말까지 매달 5만원씩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은영 원주클럽 회장은 “경기 침체로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부족하지는 않을까 걱정이다.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흔들리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고 있는 마가렛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며 “키비탄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더 많이 봉사하겠다. 장애인을 일상의 눈으로 바라봐야 그들이 인권을 보호할 수 있다. 장애인이 평범하게 꿈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연대의 시선으로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ss003@ekn.kr

원주 펀시티, 핫플레이스 20+프로젝트 본격 가동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펀시티((FunCity)원주는 도시 곳곳에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는 핫플레이스 20+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원주시는 15일 오후 4시 7층 회의실에서 펀시티 원주 조성을 위한 3차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구룡사 명상센터 건립 △간현관광지 케이블카 △반곡역 기차운행 △똬리굴 미디어아트 뮤지엄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조성 △실감형 스포츠 체험관 조성 등 문화·관광·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원주 대표 핫 플레이스를 조성해 누구나 찾고 싶은 재미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발표하고 7월 아트갤러리 개관을 시작으로 박경리문학공원 내 카페 '서희', 실외아이스링크장 운영 등 핫플레이스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카페 서희는 이전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1일 평균 500명 이상이 찾아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SNS 기준 6억6000만원 이상의 홍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외 아이스링크에서는 52일간 누적 이용객 4만여 명을 기록하며 겨울철 대표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했고 준공 후 건축물 하자로 1년간 방치됐던 아트갤러리는 개관 후 매월 전시회를 개최하며 시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기존 명소를 보완·발전시키는 한편 2025년까지 다양한 콘텐츠의 신규 핫 플레이스를 20곳 이상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간현관광지 케이블카와 산악용 에스컬레이더 사업이 올해는 마무리되는 만큼 출렁다리·울렁다이리와 더불어 간현관광지의 새로운 핫플레이스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곡 솔바람숲길 세족시설을 확충하고 샘마루공원 황토길을 조성하는 한편, 동화마을 수목원 자작나무길을 보완해 제2회 맨발걷기 축제를 개최하는 등 맨발걷기 도시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은 가을 단풍 명소로 조성하고 흥원창 국가생태탐방로는 일몰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도심 속 원주천 둔치 피크닉장. 산악자전거(MTB) 파크에서는 국제대회를 비롯해 숲-포츠 페스티벌, 여름 캠프 등 산악자전거 메카로 육성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가 사계절 재미와 감동을 주는 도시로 자리매김해 국제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핫플레이스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

원주시, ‘세계 물의 날’ 기념 어린이집 그림 전시회 개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우산동 단계천변에서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어린이집 7개소가 참여하는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인구와 경제활동의 증가로 인해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유엔(UN)이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정한 날이다. 이번 전시회는 '함께 누리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어린이집(웨스포·지정·통일·새빛·태일·우산·흥업) 등 원생 190여명의 그림을 전시하는 행사다. 시에 따르면 물의 가치와 소중함, 기후위기 시대에 물 절약 실천 및 관리를 위한 영유아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계획됐다. 22일 오전 10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단계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탄소중립 실천 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등 100여명은 단계천 줍깅 행사를 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인 단계천변 어린이 그림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단계천이 시민과 조화롭게 상생할 수 있도록 하천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원주시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민관군 합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한다. 지역주민과 민간단체, 군부대, 공공기관, 공무원 등이 동참해 원주천과 간현유원지를 비롯한 관내 주요 시가지와 하천, 마을 주변의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ess003@ekn.kr

영월군,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공급…적기 살포 당부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영월군은 과수산업 보호를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에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영월군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하는 농약은 3종, 3803봉으로 사과·배 전 면적인 128ha를 방제할 수 있는 수량이다. 오는 13일부터 196농가에 배부할 계획이다. 군은 석회보르도액 1종, 옥솔린산수화제 1종, 스트렙토마이신 수화제 1종이 선정돼 배부한다. 방제약제를 수령한 농가에서는 사과·배의 눈이 나오는 3월 하순에서 4월 중순 사이에 1차로 개화 전 방제를 해야 한다. 2·3차는 개화가 시작하는 시점부터 농촌진흥청 및 농업기술센터에서 발송하는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 알림 톡 또는 문자 안내에 따라 살포하면 된다. 농촌진흥청 및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과수화상병 예측시스템을 통해 제공받는 정보로 방제 적기를 농가 휴대폰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모바일 앱으로 확인 가능하다. 영월군은 2022년 10개소에 화상병 정밀예측시스템 장비를 설치했다. 엄정훈 군 소득지원과장은 “과수화상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농가별로 공급된 농약을 시기에 맞게 꼭 살포해야 한다. 또한 농가별 자체 예찰을 통해 병징이 의심되면 농업기술센터로 연락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ss003@ekn.kr

영월군, 귀농·귀촌 도시민 ‘강원에서 살아보기’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영월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미들을 위해 '2024 강원에서 살아보기'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영월군에 따르면 '강원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도시민들이 성공적 농촌정착 유도를 위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한다. 귀농형은 4~6월(3개월), 귀촌형은 5, 9, 10월(1개월 3회)에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농촌에 거부하며 지역의 주요 작물 재배기술 등 영농 전반을 체험하고 교육받게 된다. 수당을 지급하는 농작업, 관련 일자리 기회 제공, 지역민과 교류하는 재능나눔 활동 등을 통해 귀농·귀촌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한다. 군은 귀농형과 귀촌형 2개 유형으로 총 20명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4 강원에서 살아보기' 1기는 오는 20일까지 귀농형 참가자 5명을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의 타 지역 거주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대면·비대면 면담 심사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에게 주거 및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월 10만원의 연수비를 지급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동강과 서강의 천혜 자연환경과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영월군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색 체험행사를 운영해 귀농·귀촌 1번지로 정착하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 영월군의 생활인구, 관계인구를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군은 밧도내 귀농귀촌 체험학교 3~4기생(20명)과 삼돌이학교 귀농귀촌 체험학교 6기 교육생(30명)을 모집한다. 주천면 도천2리에서 진행하는 밧도내 체험학교는 내달 10일가지 모집해 3기는 내달 15일부터 17일까지, 4기는 내달 22일부터 24일까지 각각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삼돌이 체험학교는 4월 22일부터 5월 2일까지로 이론교육 54시간, 현장교육 26시간 총 80시간 교육한다. 교육 장소는 삼돌이마을(무릉도원면 두무골길 35) 귀농·귀촌 체험학교 및 인근 실습교육장이다. 교육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은 영월군 누리집 및 그린대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ss003@ekn.kr

원창묵 후보, “원주발전과 행복한 시민의 삶을 전문가가 완성”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창묵 예비후보는 '수도권 시대를 열어가는 중부거점 메트로시티 원주'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원 후보는 11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원주발전과 행복한 시민의 삶을 위한 정책공약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원 후보는 3대 핵심공약 중부거점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설치, 섬강권역 의료관광벨트 조성, 군지사 및 교도소 유휴지 국책사업 개발 추진을 3대 핵심공약으로 밝힌바 있다. 이날 그 가운데 대표 공약인 중부거점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설치를 강조했다. 원 후보는 “지방 상급종합병원 중 소아전문의 4명 이상에 전담간호사 10명 이상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까다로운 지정조건 완화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의 소아전문의 인력풀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해 반드시 원주에 설치되도록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정지뜰 호수공원과 국군병원 공원화 사업 즉시 시행, 원주-문막 원주-횡성 출퇴근 교통문제 해결, 캠프로 문화과학공원 조성, 서원주 역세권 개발을 비롯해 GTX-D 철도노선 확정 추진 등을 제시했다. 원창묵 후본느 “원주시가 자족도시로서 100만 생활권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성장이 멈춰서는 안 된다. 진짜 일꾼 원창묵이 시민 여러분의 풍요로운 삶을, 그리고 원주의 정체성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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