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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대비 5.13% ↓

경기 수원시가 28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 토지 10만 5539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 열람·이의신청기간을 오는 5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공시지가(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표준지의 단위 면적당 적정 가격)를 이용해 조사·산정한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원/㎡)당 가격으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기타 이해 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토지 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토지관리팀에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거나 각 구청 민원실에서 받을 수 있다. 열람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개별공시지가를 검색하거나 토지소재지 토지관리팀에 문의하면 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결정·공시된 10만 5539필지의 전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5.1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안구는 5.28%, 권선구는 5.68%, 팔달구는 5.79%, 영통구는 4.2% 떨어졌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수원시청 전경 수원시청 전경 사진제공=수원시

이재준 수원시장, ‘탄탄한 경제특례시’, ‘깨끗한 생활특례시’, ‘따뜻한 돌봄특례시’ 조성 할 것"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시민이 만든 ‘2030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지난 27일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 ‘제14기 위원 워크숍’에 참석 이같이 언급하고 "수원시의 지속가능한발전을 위해 를 만들겠다"면서 "지속가능한발전을 위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이날 ‘지속가능발전 수원특례시의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한 이 시장은 "기후 위기는 당면한 현실이고 이에 대응하는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 "지난 5일 ‘2050 탄소중립시민토론회’를 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제안을 들었는데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민과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지난 2월 위촉된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4기 위원들의 지속가능발전 이행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워크숍은 이 시장 강연, 주제 강연(시민참여형 SDGs이행모니터링이란 무엇인가?), 원탁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는 전 세계가 2030년까지 달성해야 할 공동목표 17개를 정한 것으로 2015년 9월 유엔총회에서 회원국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앞서 시는 유엔에서 채택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역 여건과 시민의 관심도를 반영해 10개 목표로 정리했고 2017년 11월 민·관 공동으로 ‘수원시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선언했다.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하는 ‘수원시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는 환경(밝고 맑은 도시환경)·경제(넉넉하게 더불어 사는 살림경제)·사회(오순도순한 사회공동체) 등 3대 분야, 10개 목표, 57개 세부 과제, 111개 평가지표 체계로 이뤄져 있다. 시는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평가지표와 추진과제를 마련했으며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참여한 각계각층 시민 150여 명이 회의와 토론을 열고 시 행정 부서와 소통하며 111개 평가지표와 100여 개 추진과제에 대한 이행 상황을 매년 점검하고 있다. 행정 부서에서 제공한 평가지표 통계 데이터와 이행사업 추진실적을 바탕으로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10개 목표 위원회별로 평가지표에 대한 정량적 평가와 이행 사업에 대한 정성적 평가를 한다.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행정·시민사회·기업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수원시 지속가능발전목표의 평가지표와 추진사업에 대해서도 시민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수원 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워크숍에서 강연하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 수원 이재준 시장(가운데 테이블)이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이충우 여주시장, 필리핀 마발라캇 가르보 시장 접견...계절근로자 송출 의견 교환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외국인계절근로자 MOU 체결 외국지자체인 필리핀 팜팡가주의 마발라캇 가르보 시장과 만나 여주시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계절근로자 송출 의견을 교환했다고 28일 밝혔다. 마발라캇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인력 송출 전, 한국문화와 언어, 농작업 트레이닝을 통해 한명의 무단이탈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농업인력난 해소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마발라캇 시장의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여주시에 방문하는 계절근로자가 불편함 없이 근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7일 마발라캇 시에서 MOU 방식의 첫 외국인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했으며 3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말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올 하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고용희망 농가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라면서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오는 7월부터 필요한 인력이 모두 배정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여주 이충우 여주시장과 필리핀 마발라캇 가르보 시장이 힘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대상 확대 예정...10월부터 시행

경기 여주시가 28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기준을 폐지하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오는 10월부터 시행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2021년 150건→2022년 249건) 현재 정부의 선정기준(중위소득 180%이하)에 부합하지 않는 난임부부에게는 경제적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어 시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율 향상을 위해 ‘여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중위소득 180% 이하(2인가구 기준 6,222,000원)에만 해당이 되나 180% 초과인 난임부부도 시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시술별 횟수(최대 신선 9회, 동결 7회, 인공수정 5회)와 금액(회당 20만원~110만원 차등지원)은 기존 지원대상과 동일하다. 확대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예산편성 등을 거쳐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지원을 시작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아이를 원하는 가정이 출산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많아지는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크기변환]사본 -002_여주시청2 여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여주시

정명근 화성시장,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정책 구상할 것"

경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8일 ‘2023년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참여 작가팀을 모집한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주민들에게는 문화생활의 폭을 넓히고자 시와 경기도가 공동 진행하는 사업이며 프로젝트에는 지역 예술인 5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팀에는 인건비와 재료비, 운영비 항목으로 최대 1억원이 지원된다. 공모 주제는 남양도서관 또는 화성드림파크에 설치할 작품으로 도서관은 빛을 주제로 한 작품을 화성드림파크는 매향리의 꿈과 희망, 평화를 상징할 수 있는 작품을 제안하면 된다. 참여 신청은 화성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5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지만 교수, 교사, 영리단체 관계자 등 직장인과 대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외에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구상 중"이라며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사본 -정명근 화성시장 프로필 사진 정명근 화성시장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 역사박물관, 어린이날 기념 무료 체험프로그램 운영

경기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28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박물관 유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에 따르면 체험 프로그램은 ‘나만의 박물관 파우치 만들기’를 주제로 △파우치 꾸미기 △구슬 키링 만들기 △유물 컬러링 핀 버튼 만들기 총 3가지가 준비됐다. 어린이 날인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또한 예약하지 않더라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시실 방방곡곡 보물찾기’와 포토존 기념 촬영 이벤트가 마련돼 참여 관람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령희 문화유산과장은 "역사박물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지역 역사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역사박물관은 매년 설날과 어린이날, 광복절, 추석 총 4번의 기념일 행사를 운영 중이며 이날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화성 화성시 역사박물관 어린이날 체험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 5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경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8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한 달간 올 1월 1일 기준 관내 48만 4000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것으로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부동산관리과, 동부출장소 시민봉사과, 동탄출장소 민원여권과,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은 정부24 또는 일사편리에서 할 수 있다. 이의 신청서가 제출된 필지는 재조사 후 오는 6월 27일 지가조정공시 및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이종영 시 부동산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이의신청 기간 내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4.95% 하락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크기변환]화성 1 화성시청 전경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경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8일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앞두고 지난 27일 시청에서 축제 준비상황을 확인하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임종철 부시장 주재로 각 부서장 및 담당팀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행사장 내 홍보부스 배치 등을 논의했다. 수도권 대표 해양축제로 자리매김한 화성 뱃놀이 축제는 ‘희망 넘치는 화성, 함께 즐기는 바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보다 양적, 질적으로 확대된 해양 레저 체험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스는 먹거리 체험, 홍보, 판매 등 테마 중심 배치로 참가자들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각 부스를 방문할 수 있도록 조성될 계획이다. 또한 요트 전시, 아트존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5월 13일에는 동탄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가족사랑 축제에서도 뱃놀이 축제 홍보부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간단한 이벤트에 참여해 뱃놀이 굿즈를 미리 받아갈 수 있다.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은 "이번 화성 뱃놀이 축제는 각 부서 유관기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1. 뱃놀이축제 추진상황보고회 뱃놀이축제 추진상황보고회 모습 사진제공=화성시

해묵은 난제해결, 김포시의회 재선의원 뭉쳤다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민선7기 조례연구모임을 계승해 민선8기 조례연구모임(시즌2)라는 연구모임 이름을 정하고 김계순 의원을 대표로 한종우-유영숙-배강민 등 4명 재선의원이 김포시민 복리증진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자치법규 연구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4월13일 이들 의원은 한자리에 모여 민선6기에서 발의된 제-개정된 조례를 심층 검토한 뒤 현행화를 기본 연구과제로 삼고, 실효성 있는 조례운용 방법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전국 우수 자치법규 사례 및 여타 지자체 이슈 조례가 김포시에 접목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해 필요한 경우 공동 발의로 조례를 개정해 생활 밀착형 조례로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두고 올해 연구모임 과제 선정과 연간 진행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첫 공식 행보로, 4월24일 조례연구모임(시즌2)은 장애학생 지도교사 및 학부모와 ‘특수교육지도사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장애학생 부모를 배려해 꽃내음이 가득한 조용한 카페에서 진행했다. 1시간을 넘게 장애인 특수교육 지원인력 부족, 특수학교 부족,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 서비스 등 김포시 교육현실을 진단했다. 유영숙 의원은 "지속되는 불통으로 경기도교육청에 바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여러분들 입장은 이해하며, 단기적인 지원이라도 김포시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네 분의 의원이 다시 한 번 논의해 보겠으며, 선택과 집중의 복지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종우 의원은 특수교육 대상자 지원과 관련해 예산, 제도, 사업 연계성, 인식개선 4가지 접근방식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기반으로 정책과 조례 개선 검토, 집행부 설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계순 대표의원은 "오늘 장애학생 교육환경 문제점에 대해 심각성을 공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세밀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례연구모임(시즌2)는 △민선6기 발의(76건)된 조례 현행화 검토 △기관-단체 등 간담회 연계 조례 검토 △타 지자체 이슈 조례 검토 등 3가지 테마로 원칙은 높이고 유연성이 있는 김포시민에게 필요한 조례 제-개정을 위해 연구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kkjoo0912@ekn.kr김포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시즌2’ 연구 활동 김포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시즌2’ 연구 활동. 사진제공=김포시의회 김포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시즌2’ 연구 활동 김포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시즌2’ 연구 활동. 사진제공=김포시의회 김포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시즌2’ 연구 활동 김포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시즌2’ 연구 활동. 사진제공=김포시의회 김포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시즌2’ 연구 활동 김포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시즌2’ 연구 활동. 사진제공=김포시의회

용인문화재단,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내한  공연 개최

경기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총 5회에 걸쳐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뮤지컬 오리지널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8일 재단에 따르면 뮤지컬 는 노벨문학상 수상자 T.S.엘리엇의 시에 곡을 붙여 무대화한 공연으로 뮤지컬, , 등을 작곡한 작곡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뮤지컬 , , 등을 제작한 ‘카메론 매킨토시’가 함께 작업해 1981년 초연 이후 4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내한을 위해 전 세계 프로덕션에서 활약하고 있는 월드 클래스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목을 끌고 있다. 뮤지컬 에 팬텀 역으로 2700회 이상 출연한 기록을 가진 브래드 리틀과 세계적인 뮤지컬 디바 조아나 암필, 웨스트엔드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신인 잭 댄슨 등 최정상의 배우들이 관객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코로나 이후 5년 만에 부활한 젤리클석에 대한 기대가 높다. 젤리클석은 고양이로 분장한 배우들을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좌석으로 공연과 인터미션 중에 객석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는 고양이들과 플레이타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 공연은 8세 이상 관람가로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예스24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뮤지컬 캣츠(포스터) 뮤지컬 캣츠 포스터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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