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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쉬자파크~지여우길 ‘맨발걷기 길’ 4.5km 개통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맨발걷기가 새로운 건강운동으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양평군은 쉬자파크를 방문하는 군민과 이용객 건강을 위해 쉬자파크 내부코스 1km, 쉬자파크와 연결된 숲길인 지여우길 3.5km에 맨발걷기 길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에 따라 양평군은 11월4일 오후 1시 양평 쉬자파크 잔디광장에서 양평군은 맨발걷기 길 개장식을 개최한다. 기존 쉬자파크 수국길에 부드러운 흙을 성토해 맨발로 걷기 편하도록 다져놓았으며, 쉬자파크 치유의숲 정상 흙길까지 연결되는 코스를 마련했다. 또한 맨발걷기 매니아를 위해 쉬자파크와 연결된 평지형 숲길인 지여우길 3.5km 구간의 거친 노면을 정비하고 위험 구간을 보강해 나무그늘이 드리워진 숲길에서 맨발걷기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여우길은 산림치유 효과에 최적 고도인 해발 400m 고지에 조성돼 있어 맨발걷기를 통한 건강 회복에 관심 있는 국민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맨발걷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개장식과 함께 왕복 약 7km의 맨발걷기 코스를 함께 걷게 된다. 이날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의 저자이자 맨발걷기 열풍 선두주자인 맨발걷기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31일 "박동창 회장의 맨발걷기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고 새로이 조성된 쉬자파크~지여우길 맨발걷기 길을 통해 국민 누구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한 걸음을 내딛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쉬자파크 매표소 인근 맨발걷기 코스 입구에는 별도 세족장, 신발장, 파고라쉼터가 마련돼 맨발걷기 길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편하게 발을 씻고 쉴 수 있도록 이용편의를 제공한다.kkjoo0912@ekn.kr양평군 맨발걷기 길 코스 양평군 맨발걷기 길 코스.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맨발걷기 길 양평군 맨발걷기 길. 사진제공=양평군

연천군 백학면민의날 기념식-체육문화행사 성료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년 제14회 백학면민의날 기념식 및 체육문화행사가 28일 백학저수지 내 생태학습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 김성원 국회의원, 윤종영 도의원,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체육문화행사는 백학 한여울 풍물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백의초락밴드, 백의초학부모락밴드, 백학중 윈드오케스트라 등 6개 팀이 공연했다. 이어 지구를 지켜라, 훌라후프 등 체육행사와 노래자랑을 통해 백학주민이 숨은 실력을 뽐냈으며 도시아들-구수경-요요미 등으로 이어지는 축하공연으로 체육문화행사 대미를 장식했다. 최정인 체육회장은 "추수철 바쁜 와중에도 행사를 위해 적극 참여해준 모든 주민께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를 거울삼아 앞으로도 더욱더 단결-발전할 수 있는 백학면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군 제14회 백학면민의날 기념식 및 체육문화행사 성료 연천군 2023년 제14회 백학면민의날 기념식 및 체육문화행사 성료. 사진제공=연천군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 새단장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는 올해 4월부터 6개월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협소했던 창업공간이 개선되고, 일반 청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쉼-배움-소통 공간을 추가 조성했다. 남양주시는 ‘청년! 꿈을 향해 걸어가’를 주제로 27일 청년창업센터 새 단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청년위원, 청년창업가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장식 참가자는 청년창업센터가 2021년 개관 이후 청년창업 전용공간에서 창업은 물론 청년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과정을 영상으로 함께했다. 또한 1기 창업을 졸업한 선배 경험담과 앞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2기 후배들 열정과 포부를 소개하는 등 선-후배 간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주광덕 시장은 "청년창업센터가 청년의 꿈, 도전, 열정을 발현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시작은 위대하다는 다산 정약용 선생 말씀처럼 청년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꾸며 시작한다면 나아가는 모든 길에 남양주시가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7일 청년창업센터 재개장 개최 남양주시 27일 청년창업센터 재개장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7일 청년창업센터 재개장 개최 남양주시 27일 청년창업센터 재개장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장애인일자리 유공’ 복지부장관 표창수상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설명회’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유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남양주형 장애인일자리사업인 ‘THE 가까이(1인가구 안부확인)’에 참여한 변인수씨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로써 남양주시는 2년 연속 한국장애인개발원 ‘우수일자리 사례’로 선정됐다. 남양주시는 지난 10년간 장애인을 위해 다양한 신규 맞춤형 일자리 직무를 개발 및 도입하고, 발달장애인 특화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확대를 추진해왔다. 아울러 꾸준하게 일자리사업 량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자립을 지원했다 최재웅 남양주시 복지국장은 31일 "장애인일자리사업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형 장애인일자리사업 ‘THE 가까이’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LH주거행복지원센터(가운 1단지-가운 2단지-진접 16단지-장현행복주택 2단지) 4개 단지 내 독거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행정복지센터(또는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즉시 알려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연계하고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024년 장애인일자리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남양주시 2024년 장애인일자리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사진제공=남양주시

정명근 화성시장 "아이가 행복한 환경조성에 최선다할 것"

정명근 화성시장은 31일 "어린 시절 행복한 사람이 평생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면서 "아이가 행복한 화성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아이들의 미소를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정 시장은 글에서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분들께서 아침 일찍부터 화성시청을 방문했다"면서 "오늘(30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보육주간행사’ 기간으로 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 영유아 모두가 함께해 화성시 보육의 수준 향상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는 주간"이라고 적었다. 정 시장은 이어 "2022년 기준 화성시 출생아 수는 6445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100만 대도시가 되는 우리 화성시에 출생아들의 기여가 굉장히 크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어린 시절 행복한 사람이 평생 행복하다’라는 말이 있다"면서 "영유아가 사회로 처음 발을 내딛는 어린이집은 영유아의 일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라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끝으로 "화성시도 영유아들이 소중한 기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보육 최전방에서 성실히 역할을 다하는 어린이집 교사분들을 적극 지원하고, 어린이가 행복한 화성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31001108 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 30일 보육주간 행사인 사진전에 참석, 방명록에 축하 글을 쓰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68-tile 사진제공=페북 캡처

남양주시 특별보좌관-정책자문관 4명위촉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30일 이철우 민선8기 남양주시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특별보좌관으로 △김태영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허훈 대진대학교 행정정보학과 교수 △변기종 ㈜집현이앤씨 건축부설연구소 고문 등 3명을 정책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날 시장집무실에서 특별보좌관 및 정책자문관에 위촉장을 수여하며 "풍부한 경험과 깊이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른 시각, 다른 각도에서 다양한 정책 제언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남양주시 슈퍼성장시대 실현을 위한 시정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위촉된 특별보좌관과 정책자문관 임기는 11월1일부터 향후 2년이며, 앞으로 시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 수립에 대해 자문하고 남양주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이철우 특별보좌관 주광덕 남양주시장(왼쪽)-이철우 특별보좌관.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김태영 정책자문관 주광덕 남양주시장-김태영 정책자문관.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허훈 정책자문관 주광덕 남양주시장-허훈 정책자문관. 사진제공=남양주시

유정복, "‘장애가 불편이 되지 않는 세상’ 조성에 최선"

유정복 인천시장은 30일 "‘장애가 불편이 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런 뜻을 언급하면서 "장애인 일자리는 장애인 복지의 으뜸"이라고 밝혔다. 유 시장은 글에서 "10월 30일 오늘은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이라면서 "‘일(1)이 없으면(0) 삶(3)도 없다(0)’는 모토로 장애인 일자리의 가치를 높이는 날"이라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라이트 형제가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인간의 꿈을 실현한 날로 ‘항공의 날’이기도 하다"면서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가 불편이 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 저마다 가진 꿈을 실현해 날아오르자는 말도 했다"고 전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장애인 일자리는 장애인 복지의 으뜸이자, 재능과 자립을 넘어서는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인천이 여러분의 꿈을 이루고 비상하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30234307 유정복 인천시장이 30일 ‘자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포시-경기도 70버스-똑버스 출근이용 캠페인 전개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와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방안으로 내세운 70버스와 똑버스에 대한 맞춤형 홍보 캠페인을 28일부터 29일까지 실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민은 70버스와 똑버스에 만족을 표하는 한편,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동네 전용버스 70버스, 똑버스로 출근하세요’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고촌읍-풍무동 각각 2개 아파트 단지 총 4개 단지에서 열렸다. 행사는 똑타 앱을 설치하고 카카오톡 김포시 채널 추가 후 만족도 조사를 완료한 시민이 다트 게임을 통해 경품을 증정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캠페인 중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90%가 70버스와 똑버스 등 출근급행버스를 지속 이용할 의향이 있고, 88%가 증차운영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참여자들은 "70버스 도입으로 이제 맘 편히 버스타고 다닌다", "너무 편하게 잘 이용하고 있다", "학교까지 가는 똑버스와 70버스도 운영해 달라", "70버스가 퇴근시간에도 운영되길 간절히 바란다" 등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김포시는 출근급행버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이용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kkjoo0912@ekn.kr경기도-김포시 70버스-똑버스 이용 고촌읍-풍무동 캠페인 현장 경기도-김포시 70버스-똑버스 이용 고촌읍-풍무동 캠페인 현장. 사진제공=김포시 경기도-김포시 70버스-똑버스 이용 고촌읍-풍무동 캠페인 현장 경기도-김포시 70버스-똑버스 이용 고촌읍-풍무동 캠페인 현장. 사진제공=김포시

도성훈 "인현동 화재 참사가 남긴 교훈, 미래지향적으로 승화시켜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30일 "오늘은 인현동 화재 참사 24주기 날"이라며 "인천시교육청은 화재 참사가 남긴 의미와 교훈을 통해 비로소 깨닫게 된 미래지향적 가치가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천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하고 유족들께 깊은 위로를 전했다. 도 교육감은 글에서 "세월은 물처럼 흘러 어느덧 24년이 되었지만 사랑하는 자녀를 잃은 부모님들의 시간은 여전히 24년 전 그날에 머물러 있을 거"라며 "1999년 10월 30일에 발생한 인현동 화재 참사는 어른들의 부도덕성과 탐욕 등이 우리 아이들과 시민을 희생시킨 비극적인 사건"이라고 적었다. 도 교육감은 이어 "이러한 전대미문의 대참사를 통해 우리는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지만 다른 한편 뼈저린 깨달음도 얻었다"면서 "그것은 이러한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 의식과 시스템을 점검하고 생명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 문화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따라서 "인천시교육청은 인현동 화재 참사를 단지 과거에 일어난 비극적 사건의 하나로만 기억하지 않는다"며 "희생자들의 죽음은 그렇게 과거 속에 박제화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도 교육감은 그러면서 "인천시교육청은 화재 참사가 남긴 의미와 교훈을 통해 비로소 깨닫게 된 미래지향적 가치가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천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 교육감은 끝으로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일과 아이들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과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번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하고 유족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재차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30230347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30일 ‘인현동 화재 참사 24주기 날’을 맞아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22-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포토뉴스] 2023 김포농업대축제 5천명 운집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농업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가 한 곳에 모였다. 시민 5000여명이 이틀 동안 다녀갔다. 김포시는 제29회 농업인의날을 기념해 28일부터 29일까지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2023년 김포농업대축제’를 개최했다. 주제는 ‘시민과 소통하는 김포농업’을 내걸었다. 농업인의날 기념식에서 김포농업인 자긍심 고취를 위한 우수농업인 시상, 김포농업 발전 및 화합을 기원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농업인 학습단체 및 시민이 함께한 기부 행사(순무김치 150kg, 배추김치 100kg) 등이 이어져 통합 행사 의미를 더했다. 김포농업대축제장은 △볼거리(금쌀-인삼 등 품평회 우수농산물, 사업분야별 성과 홍보관, 미래농업 전시관) △즐길거리(치유 및 농촌관광 프로그램 체험) △먹거리(인삼튀김-라떼, 한우불고기, 한돈 스윗볼, 유제품 등 축산물 시식회)로 그득 채워져 성황을 이뤘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이 김포농업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김포농업 대축제가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가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축제장으로 발돋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포시 2023년 김포농업대축제 현장 김포시 2023년 김포농업대축제 현장.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2023년 김포농업대축제 현장 김포시 2023년 김포농업대축제 현장.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 김병수 김포시장.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2023년 김포농업대축제 현장 김포시 2023년 김포농업대축제 현장. 사진제공=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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