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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생활 속 정원문화를 누리며 자연친화적 가치관 확립과 감성 발달에 기여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 및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2023년 양주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원 내 다양한 자연 환경요소를 활용해 식물과 교감을 통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체험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정기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시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올해 4월부터 현재까지 800명 시민이 참여했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시민이 흥미를 갖고 체험할 수 있도록 반려식물 심기를 비롯해 디쉬가든 만들기, 마크라메행잉가든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7월부터는 수경식물 키우기, 모기퇴치제 만들기, 사막정원 만들기 등 계절에 적합한 교육으로 참여자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네이버밴드 ‘양주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접수하면,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kkjoo0912@ekn.kr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공모 포스터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이승기, 8월 LA 시작으로 데뷔 첫 미국 투어 개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미국 투어에 나선다. 3일 소속사 휴먼메이드에 따르면 이승기는 8월26일 로스앤젤레스(LA), 30일 애틀랜타, 9월2일 뉴욕 순으로 미국 투어 공연을 펼친다. 휴먼메이드는 "이승기가 미국 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라며 "앞선 아시아 투어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성숙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홍보 영상을 통해 "미국에 계신 팬의 향수를 일으킬 수 있는 곡들로 열심히 준비해 가겠다"며 기대와 설렘을 전했다. 이승기는 미국 투어에 앞서 이달 15일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투어 ‘소년 길을 걷다-챕터2’ 마지막 공연을 진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8월에 데뷔 첫 미국 투어를 시작한다.휴먼메이드

BTS 정국, 솔로앨범 발매 전 자작곡 2곡 정식 음원 발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솔로 자작곡 ‘스틸 위드 유’(Still With You)와 ‘마이 유’(My You) 2곡을 음원으로 정식 발매했다. 3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정국의 자작곡 ‘스틸 위드 유’와 ‘마이 유’는 무료 음원 공유 사이트인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선보인 곡이다. ‘스틸 위드 유’는 정국이 2020년 공개한 노래로 BTS의 여러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피독이 함께 프로듀싱했다. ‘마이 유’는 팬을 향한 정국의 마음을 담아 지난해 공개된 곡이다. 이어 정국은 7일 솔로 싱글 ‘세븐’(Seven)을 발표하고 첫 공식 솔로 활동에 나선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정국이 자작곡을 음원으로 정식 발매했다.빅히트뮤직

김포시 ‘문화도시 지정’ 대장정 돌입…200억 겨냥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3일 시청 참여실에서 문화도시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1차 회의를 열어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향한 대장정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위원회 구성-운영 관련사항을 공유하고 부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하고 양재완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청운대학교 박정배 교수의 ‘문화도시 이해 및 추진전략 특강’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김포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를 근거로 다각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시민-전문가-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 역량 있는 위원 19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지역사회 분야별 의견 수렴 및 문화도시 사업 연계 △문화도시 기본방향과 특성화 계획 수립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정책 및 갈등 조정 △문화도시 종합계획 수립 및 평가 등을 수행하며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다. 문화도시는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고유문화를 토대로 도시 성장을 꾀하며 지역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시민 참여를 통한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엄진섭 부시장은 "시민이 살고 싶은, 매력 있는 70만 대도시를 준비하려면 고유의 지역문화 자산을 활용해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특색 있는 도시 브랜드를 구축해야 하는데, 이를 통해 김포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대한민국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향후 4년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최대 200억원 문화도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kkjoo0912@ekn.kr김포시 3일 문화도시위원회 발족식 개최 김포시 3일 문화도시위원회 발족식 개최.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3일 문화도시위원회 발족식 개최 김포시 3일 문화도시위원회 발족식 개최.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3일 문화도시위원회 발족식 개최 김포시 3일 문화도시위원회 발족식 개최.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3일 문화도시위원회 발족식 개최 김포시 3일 문화도시위원회 발족식 개최. 사진제공=김포시

부천시 심곡천 축제 7일개막…시승격 50주년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는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부천시 도시재생과가 주관하는 ‘2023 심곡천 골목축제’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심곡천 축제는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주민 주도형 지역축제다. 2022년 도시재생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시 승격 50주년 기념과 연계해 주민교류의 장을 조성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축제 슬로건은 ‘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100년의 큰 열림’으로, 시 승격 50주년과 연계해 추진하며 심곡천 일대(원미교~심곡교)에서 진행한다. 7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문화공연 △제2회 심곡천 노래자랑 △마술쇼 △문화체험 △희망등 만들기 △부천시 희망등 밝히기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아울러 ‘부천시 50주년 기념 희망등 밝히기’ 행사에선 오후 8시 원미교 하부에서 부천시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식을 갖고, 3일간 점등에 들어간다. 이번 행사를 추진하는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주민공동체가 작년 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아 설립됐다. 2009년부터 지역축제 개최를 토대로 역량을 갖춘 단체로 부천시와 계약 후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일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공동체가 단체 역량을 함께 공유하고 협력하며, 지역 발전과 안녕을 위해 함께 성장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부천시민을 위해 항상 노력해줘 감사하다. 많은 시민이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에서 삶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 심곡천 축제에 대한 세부사항은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및 원미지역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부천시 2023 심곡천 축제 포스터 부천시 2023 심곡천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

포천시 ‘박물관 콘서트’ 5일개최…마크 피터슨 초청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포천역사문화관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오는 5일 저녁 6시 포천시립중앙도서관에서 ‘박물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콘서트는 미국 하버드대 한국학 석-박사 출신이자 유튜브 채널 ‘우물 밖의 개구리가 보는 한국사’를 운영 중인 마크 피터슨 교수를 초청해 한국인보다 더 한국문화를 잘 알고 이해하는 미국인 시선으로 우리 역사를 흥미롭게 알아본다. 박물관 콘서트는 총 3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며, 5일 열릴 첫 번째 콘서트는 ‘한국은 왜 김-이-박씨가 많은가?’라는 주제로 포천시민이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기고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2일 "시민이 바쁜 일상에서 인문학을 통해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도록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 콘서트를 통해 많은 시민이 포천역사문화관을 알게 되고, 향후 건립될 포천시립박물관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콘서트 참여는 사전 접수를 해야 하며, 포천시 누리집 또는 네이버 폼(naver.me/GPFmF1kn)으로 7월4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kkjoo0912@ekn.kr포천역사문화관 '박물관 콘서트' 포스터 포천역사문화관 ‘박물관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포천시

[포커스] 시흥 4색여름 올해도 매력 만점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여름이 왔다. 뜨거운 햇빛에 가슴이 뛰고, 그을린 얼굴에는 젊음이 생동한다. 계절에 몸을 담그고 왁자지껄하게 어울리는 모습은 여름을 상징한다. 더위와 장마로 솟구치는 불쾌지수보다 산중턱에 걸린 구름 하나, 튀어 오르는 파도 물살을 떠올리게 된다면, 그때가 진짜 여름이다. "내 여름달력은 일요일부터 시작한다"던 어느 시인의 말처럼, 여름은 휴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시흥시가 여름휴식을 찾는 모든 이에게 네 가지 빛깔 여름을 선사한다. 물왕호수와 거북섬, 오이도, 은계호수공원에는 물과 함께하는 각각 다른 즐거움이 있다.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에서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부터, 선선한 여름저녁 바람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까지. 시흥시가 추천하는 네 가지 여름을 만나보자. 거북섬에는 해양레저 모든 것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에선 바다 기분을 살피며 기약 없는 기다림을 이어가지 않아도 1시간에 최대 1000개 파도를 만날 수 있다. 날씨가 좋아도, 좋지 않아도 때마다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길 수 있다. 특히 7월21일과 23일 사이 방문하면 더위를 날려버리는 축제를 만날 수 있다. 요트로 시화호를 가로지르고, 물에 흠뻑 젖어 요가를 즐겨보자.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거북섬 여름은 체험이다. 유독 여름이면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태양의 미련스러운 움직임에 오이도 전역이 붉게 물든다. 빨강 등대와 바다 사이로 몸을 숨기는 해의 얼굴은 오이도에서 볼 수 있는 자연의 선물이다. 때에 맞춰 쓸려나가는 바닷물 정직함과 갯벌 속에서 꿈틀대는 생명들의 성실함은 바다에 시선을 맞추고 자세히 볼 때, 그제야 드러난다. 오이도 진면목은 자연이 만든 그림이다. 사위에 어둠이 가라앉으면 은계호수에는 빛이 깃든다. 들끓던 더위도 한숨 몰려가면 가족 손을 잡고 호숫가를 거닐기 딱 좋은 여름밤이다. 작은 호수는 땀 없이 유유자적하며 경치를 즐기는데 안성맞춤이다. 호수 중간에 내뿜는 분수는 낮의 열기를 식혀주고, 호수를 배경으로 열리는 버스킹 선율은 시간에 정취를 더한다. 7월7일부터 은계호수에 해로토로가 상륙한다. 거대한 해로토로가 은계호수 위에 떠있는 모습 자체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해로토로는 밤에도 불을 밝히며 은계호수를 지킬 예정이다. 낮과 밤에 다른 매력을 뽐낼 해로토로를 만나고 싶다면 은계호수공원으로 가보자. 물왕호수 매력은 사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봄에는 쏟아지는 벚꽃무리만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여름에는 호수를 가로질러 조성된 데크 위를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근처 외식 타운에는 오랜 전통을 유지해온 맛집이 즐비하다. 호수의 고즈넉함과 걷는 즐거움, 입안을 자극하는 음식까지 물왕호수는 여름 오감을 모두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kkjoo0912@ekn.kr시흥 4색 여름 시흥 4색 여름. 사진제공=시흥시 시흥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시흥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사진제공=시흥시 시흥 오이도 시흥 오이도. 사진제공=시흥시 시흥 은계호수공원 시흥 은계호수공원. 사진제공=시흥시 시흥 물왕호수 시흥 물왕호수. 사진제공=시흥시

산다라박, 솔로 앨범에 엄정화 ‘페스티벌’ 샘플링곡 수록

가수 산다라박이 첫 솔로 앨범에 엄정화의 히트곡 ‘페스티벌’을 샘플링한 동명의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30일 "산다라박이 내달 12일 그룹 투애니원(2NE1) 활동 이후 6년 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에 타이틀곡으로 ‘페스티벌’이 담긴다"고 밝혔다. 엄정화의 ‘페스티벌’은 1999년 발매한 5집 ‘005.1999.06’ 수록곡으로 여름과 잘 어울리는 밝고 신나는 분위기의 곡이다. 또 산다라박 앨범의 수록곡에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가수들이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래퍼 그레이는 ‘다라다라’, 헤이즈는 ‘티 맵’, 선우정아는 ‘해피 엔딩’을 만들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산다라박이 첫 솔로 앨범에 엄정화의 ‘페스티벌’을 샘플링한 동명의 신곡을 공개한다.어비스컴퍼니

영탁 콘서트 실황 영화 ‘탁쇼’ 무대인사 ‘완판’

트로트 가수 영탁의 콘서트 실황 영화 ‘탁쇼’(TAK SHOW)무대인사 상영관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28일 CGV 단독 개봉한 ‘탁쇼’는 30일 용산아이파크몰과 7월1일 왕십리에서 각각 6개관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주인공인 영탁이 참석하는 만큼 현재 모든 회차의 전석이 판매된 상태다. ‘탁쇼’는 지난해 11월 서울 방이동 케이스포돔(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영탁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 공연 실황을 재구성한 것으로, 콘서트 준비 과정의 메이킹 영상과 인터뷰 영상이 담겨 있다. 또 모든 관람객에게 개봉 첫 주에 선착순으로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개봉을 앞두고 영탁은 공식 유튜브 ‘탁스튜디오’를 통해 "꿈만 같았던 ‘탁쇼’가 영화로 개봉한다"며 "관객들의 환호와 열기로 가득했던 무대를 비롯해 저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모두 담았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687870371538 가수 영탁의 콘서트 실황 영화 ‘탁쇼’ 무대인사 상영관이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CGV

아이유, 데뷔 15주년 기념 미디어 아트 전시회 ‘순간’ 개최

가수 아이유가 올해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미디어 아트 전시회 ‘순간,’(Moment,)을 개최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전시회 ‘순간,’은 7월21일부터 8월20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전시 타이틀 ‘순간,’은 아이유와 팬들이 보낸 모든 날이 서로에게 소중히 기억되고 앞으로 함께 쌓을 순간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담고 있다. 전시회에는 디지털 기술과 미디어 아트가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요소가 적용된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가수 아이유가 내달 데뷔 15주년 기념 전시회 ‘순간,’을 개최한다.EDA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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