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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신곡 ‘스크린 타임’서 세븐틴 호시와 호흡..MV 티저 공개

에픽하이가 신곡에서 세븐틴 호시와 호흡을 맞췄다. 에픽하이는 지난 26일 공식 SNS에 새 싱글 ‘스크린 타임’(Screen Time)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스크린 타임’은 에픽하이의 독보적인 감성과 색깔을 담아낸 곡으로, 글로벌 K-POP 아티스트 세븐틴 호시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특히 호시는 뮤직비디오까지 출연하며 에픽하이와 폭발적인 음악적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성사한 에픽하이, 세븐틴 호시의 케미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티저에는 기계와 전선이 거대하게 얽힌 덩어리를 품에 안은 타블로, 운전석 문이 열린 차에 기대앉아 거센 비를 맞고 있는 투컷, 핸드폰 화면에 푹 빠진 부부와 하객들 사이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미쓰라의 모습이 차례로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티저 말미에 거울 앞에 서 있는 세븐틴 호시의 모습이 천천히 드러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독특하면서 어두운 영상미와 아직은 베일에 가려진 의미심장한 스토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뮤직비디오에 담길 ‘스크린 타임’의 메시지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에픽하이는 새 싱글 발매에 이어 오는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예매와 함께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한 에픽하이는 추가 공연을 확정해 열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믿고 듣는’ 에픽하이의 새 싱글 ‘스크린 타임(Feat. 호시 of 세븐틴)’은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에픽하이 호시 컬래버 에픽하이 신곡‘스크린 타임’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아워즈

이번 주말 극장가 日애니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독주?

이번 주말 극장가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독주할 전망이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전날 9만4000여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당일인 25일 하루 동안 25만5000여 명이 관람하며 미야자키 감독의 신작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두터운 충성심이 그대로 드러났다. 특히 이 기록은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가운데 첫날 최다 관객수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미야자키 감독이 2013년 ‘바람이 분다’ 이후 장편 애니메이션 연출 중단을 선언했다가 2017년 철회하고 10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화재로 엄마를 잃은 소년(마히토)이 시·공간을 초월한 세계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왜가리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경쟁작으로는 전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신혜선 주연의 액션 영화 ‘용감한 시민’, 강하늘·정소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30일’이 뒤를 이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본격적은 흥행몰이에 나섰다.메가박스중앙

르세라핌, 신곡 ‘퍼펙트 나이트’ MV 공개! 인기게임 ‘오버워치2’와 협업

그룹 르세라핌의 신곡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가 공개되며 ‘오버워치2’와 협업한 뮤직비디오 역시 베일을 벗었다. 27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르세라핌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퍼펙트 나이트‘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의 팀 기반 무료 액션 게임 ’오버워치 2‘와 협업으로 만들어져 공개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뮤직비디오는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는 르세라핌과 저녁 외출에 나선 ‘오버워치 2’ 영웅들의 모습을 번갈아 비춘다. 영상의 배경이 되는 밤은 ‘퍼펙트 나이트’라는 곡의 제목과 달리 완벽하지 않다. 르세라핌의 콘서트를 보러 나선 네 명의 영웅은 지독한 교통 체증에 갇히고, 공연장에 도착하고 나서야 티켓을 집에 두고 온 것을 깨닫는다. 영웅들은 힘을 모아 시련을 극복하고 공연장에 들어선다. 르세라핌은 연습했던 대로 최고의 공연을 선물하고, 멤버들과 영웅들은 음악으로 하나가 돼 ‘너와 내가 함께라는 사실 만으로 완벽한 밤’을 마음껏 즐긴다. ‘퍼펙트 나이트’는 마음이 맞는 동료와 함께라면 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즐거울 수 있고, 우리가 함께라는 것 외에는 그 무엇도 중요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허윤진이 작사에 참여했고,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와 프로듀서팀 13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그런가 하면, 르세라핌의 변신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파워풀한 안무로 정평이 난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 르세라핌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 특히 드라이브를 하는 듯 리듬에 맞춰 팔을 움직이는 후렴구 포인트 안무가 돋보인다. 르세라핌은 컴백과 동시에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27일 KBS2 ‘뮤직뱅크’, ‘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에서 ‘Perfect Night’ 무대를 선보인다. 내달 3일(현지시간 2일)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의 인기 온라인 퍼포먼스 시리즈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에 출연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르세라핌 퍼펙트 나이트 그룹 르세라핌의 신곡 ‘퍼펙트 나이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쏘스뮤직

‘연인’ 안은진, 남궁민 지극정성 간호.. ‘애틋+설렘’

‘연인’ 남궁민과 안은진의 애틋한 멜로가 깊어진다. MBC 금토드라마 ‘연인’(기획 홍석우/연출 김성용 이한준 천수진/극본 황진영)이 이장현(남궁민 분)과 유길채(안은진 분)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애태우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목숨을 걸고 유길채를 구하려는 이장현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이장현은 각화(이청아 분)가 쏜 화살에 맞아 긴장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 가운데, ‘연인’ 제작진이 이장현을 간호하는 유길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이장현은 상반신을 붕대로 감은 채 침상에 누워 있다. 유길채는 이장현의 곁에서 그를 간호하고 있다. 부상 부위를 살펴보고 이장현의 땀을 닦아주는 유길채의 손길에서 조심스러움이 느껴진다. 지극정성으로 이장현을 간호하는 유길채의 손길이 설렘을 유발한다. 이와 관련 ‘연인’ 제작진은 "오늘(27일) 방송되는 15회에서는 이장현과 유길채의 멜로가 더욱 깊어진다.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서로를 향한 마음이 불쑥불쑥 드러나는 것. 이 과정에서 자신보다 상대방을 더 소중하게, 귀하게 여기는 두 사람의 마음이 시청자에게 두근두근 설렘과 애틋한 감정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남궁민과 안은진의 완벽한 연기 호흡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제작진은 "남궁민은 때로는 능청스럽게, 때로는 남자답게 이장현의 사랑을 그린다. 안은진은 섬세하고 성숙한 연기로 유길채의 한층 더 단단해진 마음가짐을 담아낸다. 무엇보다 남궁민, 안은진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 호흡은 시청자가 느낄 설렘을 배가할 것이다. 60분 동안 안방극장을 멜로 폭풍에 가둘 ‘연인’ 15회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연인’ 15회에서 만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연인 15회 MBC 드라마 ‘연인’ 15회에서는 남궁민과 안은진의 애틋한 멜로가 깊어진다.MBC

소지섭, 싸움꾼 변신...넷플릭스 액션 드라마 ‘광장’ 캐스팅

배우 소지섭이 싸움꾼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넷플릭스는 27일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의 제작을 확정했다"며 "주인공 남기준 역할에 소지섭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이 원작인 ‘광장’은 폭력조직 일원이었던 남기준이 싸움으로 전국을 제패한 후 아킬레스건을 끊고 은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 과정에서 남기준은 폭력조직에서 몸담았던 동생 남기석이 실해당하자 복수에 나서게 된다. 남기석 역에는 이준혁이 특별 출연하고, 남기석이 일하던 폭력조직 수장 이주운 캐릭터는 허준호가 연기한다. 또 이주운과 경쟁 관계인 조직의 우두머리 구봉산은 안길강이 맡았다. 공명은 구봉산의 후계자 준모를, 추영우는 이주운의 아들이자 현직 검사 준모를 각각 소화한다. 이범수는 폭력조직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심성원으로 분한다. 차승원은 조직의 공존을 위해 노력하는 ‘김선생’을, 조한철은 이주운의 오른팔 성철 역에 캐스팅됐다. 드라마의 구체적인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소지섭(왼쪽 위부터), 허준호, 안길강, 이범수, 공명, 추영우, 조한철, 차승원, 이준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광장’에 출연한다.각 소속사

고양문화재단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한국 근현대미술사에 명작을 남긴 주요 작가 50인의 작품세계를 조망한 展을 10월10일부터 12월17일까지 고양아람누리 고양시립 아람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국내 주요 14개 미술기관이 소장한 한국 근현대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보기 드문 자리다. 전시작은 고려대학교 박물관의 주요 소장품 중 엄선한 40점과 고양문화재단, 국립현대미술관, 리움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가나문화재단 등 13곳 소장품 40점이다. 국내 최초 미술 유학생이던 고희동을 시작으로 이상범, 장우성, 천경자, 오지호, 임직순, 박수근, 이중섭, 장욱진, 이응노, 김환기, 김창열, 유영국, 박서보, 이우환 등 50인 작가의 80점 작품이 망라된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되며, 한국 근현대미술 전반적인 흐름 속에서 작가들이 바라본 자연과 예술, 그리고 그 속에서 어우러진 우리의 삶을 되돌아본다. 1부 ‘사시산색(四時山色)을 그리다’는 근대적 개념의 미술(美術)을 공부한 작가들이 다양한 표현법으로 그려내고자 했던 우리 풍광과 삶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전통 산수화 양식을 계승하며 근대적 화법으로 그린 이상범 ‘보덕굴’(1940년대, 고려대학교 박물관)과 ‘사계산수도’(1961,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해 한국화 현대화를 추구한 성재휴 ‘산’(1976, 국립현대미술관), 서양의 새로운 기법과 화풍을 한국적 인상주의로 구현한 오지호 ‘항구’(1969, 고려대학교 박물관), 고전주의 화풍으로 풍부한 색조와 한국적인 미감을 보여준 도상봉 ‘석양의 미륵도’(1972, 고려대학교 박물관), 다채로운 색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임직순 ‘여수신항의 전망’(1971, 고려대학교 박물관) 등을 만날 수 있다. 2부 ‘그리고 그리다’에선 일제 강점기, 6.25전쟁, 분단 등 굴곡진 시대를 겪으며 농촌의 일상 풍경을 소재로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작품이 소개된다. 박수근 ‘복숭아’(1957, 고려대학교 박물관)와 ‘고목과 여인’(1960년대, 가나문화재단), 이중섭 ‘두 어린이와 복숭아’(1953, 금성문화재단), ‘꽃과 노란 어린이’(1955, 고려대학교 박물관) 등을 비롯해 제주의 풍토와 정서를 그린 변시지의 ‘까마귀 울 때’(1980, 고려대학교 박물관)와 ‘고향생각’(1991, 고양문화재단), 그리고 한국 전설이나 설화를 소재로 한 최영림 작품도 볼 수 있다. 3부 ‘바람을 그리다’는 자연 존재를 깊은 사유와 관념을 바탕으로 한국적 추상미술을 열고 이끌어간 작가들의 깊은 정신적 세계를 농밀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이끈다. 김환기를 비롯해 유영국, 이우환, 윤형근, 이준, 김창열 등 작품과 최근 타계해 안타까움을 남긴 박서보의 초기 묘법 연작을 보여주는 ‘묘법 No.4-67’(1967, 고려대학교 박물관)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이성자 ‘새벽의 속삭임’(1963,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이응노 ‘창조’(1950년대, 고려대학교 박물관) 등 한국 근현대를 이끈 명작이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고양시와 인연이 깊은 변시지 작가가 고양어울림누리 개관 당시 고양시를 상징하는 까치-백송-장미 등을 소재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삶을 표현한 고양어울림누리의 극장 면막(面幕) ‘고양의 봄’(2004)이 영상으로 제작돼 처음 선보이며, 그동안 아람미술관 기획전으로도 함께했던 고양시 원로작가 이준, 이숙자 대표작과 고양시 출신 작가인 방혜자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전시 관련 세부사항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관람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 4000원이며 고양시민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상설 교육 프로그램 와 심화 교육 프로그램 등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한국근현대명화전 포스터 고양문화재단 ‘한국근현대명화전-사시산색 그리고 바람’展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한국근현대명화전 전시실 고양문화재단 ‘한국근현대명화전-사시산색 그리고 바람’展 전시실.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가수 권은비, 12월 일본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개최

가수 권은비가 12월 일본 팬들과 만나는 공식 자리를 마련한다. 27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권은비의 두 번째 일본 팬미팅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권은비는 12월9일 일본 도쿄 휴리홀에서 단독 팬미팅 ‘권은비 팬미팅 인 재팬 루비스 룸 2’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1년 만에 일본 팬들과 만나는 권은비는 지난해 11월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루비스 룸’을 개최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권은비가 12월 일본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울림엔터테인먼트

허회경X에피톤 프로젝트, ‘소소연’ OST로 ‘컬래버’…사랑의 초조함 그린 ‘어긋나다’ 발매

싱어송라이터 허회경과 에피톤 프로젝트가 ‘소년 소녀 연애하다’ OST에서 사랑의 초조함을 그린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오늘(27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티빙 오리지널 ‘소년 소녀 연애하다(이하 ’소소연‘)’와 협업한 OST 허회경의 ‘어긋나다(prod. 에피톤 프로젝트)’를 발매한다. ‘어긋나다’는 이별의 아픔을 되돌아봤을 때 서툴렀던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낸 곡이다. 앞서 ‘소소연’ OST들이 사랑의 시작점에선 인물들의 설렘을 이야기했다면, ‘어긋나다’는 느슨하고 냉랭해진 관계에 대한 서운함과 초조한 마음을 담는다. 가창자 허회경의 깨끗하고 서정적인 음색과 어긋나고 힘든 사랑을 표현한 가사가 더해져 이별의 슬픔을 한층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선인장’, ‘첫사랑’ 등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에피톤 프로젝트가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 이번 허회경과 에피톤 프로젝트의 음악적 만남이 새로운 기대를 모은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소소연’ OST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첫사랑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10CM(십센치)와 마이 앤트 메리, CHEEZE(치즈)와 슈가볼, 민수와 옥상달빛, 윤지영과 브로콜리너마저 등 신구 아티스트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으로 시청자들은 물론,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오늘(27일) 공개되는 허회경과 에피톤 프로젝트의 ‘어긋나다’가 보여줄 색깔은 무엇일지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허회경은 지난 2021년 싱글 ‘아무것도 상관없어’로 가요계 데뷔한 뒤, ‘김철수 씨 이야기’, ‘그렇게 살아가는 것’, ‘Baby, 나를’ 등 특색있는 음원들로 인디신에서 주목받고 있다. ‘소소연’은 처음이라 서툴고, 서툴러서 더 설레고 선명한 순간들을 마주한 소년과 소녀, 어쩌면 사랑일지도 모를 감정을 나누는 과정을 그린 첫사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허회경 소소연 OST 어긋나다 커버 이미지 가수 허회경과 에피톤 프로젝트가 티빙 오리지널 ‘소년 소녀 연애하다’ OST를 발매한다.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문화인·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심규선, 단콘 ‘우리 앞의 세계’ 합주 스팟 영상 공개! 특별 공연 위한 구슬땀

싱어송라이터 심규선이 특별한 콘서트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심규선은 26일 자신의 SNS에 ‘2023 단독 콘서트 - 우리 앞의 세계’ 합주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행복하게 세션들과 합주하는 심규선의 모습을 담았다. 차분하고 진중하다가도 흥에 겨워 노래하는 등 음악을 즐기고 있는 심규선. 특히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실전처럼 혼신을 다하는 심규선의 열정이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세션들과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눈길을 끌었다. 심규선은 세션들과 사진 촬영을 하거나 편하게 대화하며 합주를 이어갔다. 끈끈한 호흡을 보여준 이들이 단독 콘서트에서는 어떤 공연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심규선은 지난해 10월 밤의 정원 이후 약 1년여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4일과 5일, 11일과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2023 단독 콘서트 - 우리 앞의 세계’를 진행하는 것. 이번 콘서트에서 심규선의 감성적인 공연들과 함께 지난 9일 발매한 정규앨범 ‘#HUMANKIND’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심규선의 ‘2023 단독 콘서트 - 우리 앞의 세계’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심규선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알라딘과 예스24, 핫트랙스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HUMANKIND’ LP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심규선 사진 (1) 가수 심수진이 11월 열리는 단독 콘서트 ‘우리 앞의 세계’ 합주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헤아릴 규·모티브프러덕션

수진, 11월 8일 신보 발매 확정…신곡 명은 ‘아가씨’

가수 수진이 오는 11월 8일 솔로 앨범 발매를 확정했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6일 오후 수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새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트레일러 영상을 오픈했다. 수진의 첫 번째 솔로 앨범명은 ‘아가씨’. 공개된 영상에는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수진의 비주얼과 함께 앨범 릴리즈 정보가 담겨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그의 아름다운 뒤태로 막을 연 영상은 화려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수진과 한 폭의 그림 같은 영상미가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잡아끌었다. 세련된 스모키 메이크업과 골드 액세서리로 고혹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더했으며, 깊이 있는 눈빛은 영상의 몰입감을 높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기 충분했다. 수진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향기를 담은 음악과 퀄리티 높은 퍼포먼스, 팔색조 매력으로 가수 수진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어필할 계획이다. 수진은 트레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한다. 한편 오늘(27일) 오후 3시 수진의 첫 번째 솔로 앨범 ‘아가씨’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수진 가수 수진이 11월8일 솔로 앨범 ‘아가씨’를 발매한다.BRD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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