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스트레이 키즈 ‘소리꾼’, 미국 레코드산업협회 골드 인증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소리꾼'으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 골드 인증을 받았다. 미국 레코드산업협회는 미국 내 판매량에 따라 골드(50만 장 이상), 플래티넘(100만 장 이상), 멀티 플래티넘(200만 장 이상), 다이아몬드(1000만 장 이상)로 구분해 인증한다. '소리꾼'은 스트레이 키즈가 2021년 발매한 정규 2집 '노이지'(NOEASY)의 타이틀곡으로 웅장한 사운드와 당찬 기세를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글로벌 인기의 기세를 이어 스트레이 키즈는 24∼25일, 31일∼9월1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에 나선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송중기·천우희, 감성 로맨스로 만난다..드라마 ‘마이 유스’ 출연 확정

배우 송중기와 천우희가 하이지음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새 드라마 '마이 유스'(가제)로 호흡을 맞춘다. '마이 유스'(박시현 극본, 이상엽 연출)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다. 두 사람이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지탱하게 해준 첫사랑과 10여년 만에 재회하면서 다시 한번 화양연화를 그려나간다. 이들의 찬란한 여정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중기는 선우해 역을 맡는다. 선우해는 한 시대를 빛낸 아역배우였지만, 어른들의 욕심으로 그 빛을 잃어버리고 사람들에게 잊혀진 인물이다. 소설가이자 플로리스트로 제2의 인생을 평온하게 살아가고 있을 무렵, 자신의 과거를 간직한 성제연의 등장으로 잊고 지낸 삶의 이유를 떠올린다. 천우희는 극 중 현실에 쫓겨 오직 성공만을 바라보는 필 엔터테인먼트 팀장 성제연 역을 맡는다. 성제연은 부유한 가정에서 아무 고민 없이 자랐으나, 한순간에 집안이 몰락하면서 지금은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사는 인물이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선우해를 찾아내 그의 평온을 깨뜨리게 되지만, 그와 얽히면서 성제연도 과거의 순수했던 자신과 마주하며 변화한다. '마이 유스'는 2025년 방송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최여진, ‘7살 연상의 돌싱과 연애중’ 고백..“아저씨라 불러”

배우 최여진이 7살 연상의 돌싱남과 연애중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 서정희, 서동주, 최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여진은 “저는 지금 짝꿍이 있다"라고 연애중임을 방송 최초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연애중이라고 말한 최여진은 “상대가 결혼 경험이 있다. 돌싱"이라고 고백했다. 최여진은 '돌싱'과의 연애에 대한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 “부모님 입장에선 누구라도 아까울 것"이라며 “엄마의 선택보단 제 선택이 중요하다. 내 삶이지 않냐"라고 답했다. 최여진은 남자친구를 '아저씨'라는 애칭으로 부른다고 밝히기도. 그는 “잘생기면 오빠고 못생기면 아저씨"라며 유쾌하게 말한 뒤 “지나고 보니 이 사람은 나의 키다리 아저씨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참에 라면 광고도?’...이찬원, 라면CF 어울리는 스타 1위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라면 광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로 뽑혔다. 최근 아이돌차트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라면 CF에 가장 어울리는 스타는?' 주제로 진행한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이찬원은 총 투표수 18만5565표 중 15만2966표(82%)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투표 주제에서 하나의 항목을 특정하지 않고 '모두가 좋아한다'는 문구를 통해 이찬원이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실제로 이찬원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친근감을 바탕으로 건강식품, 슈즈, 친환경 세제, 외식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영탁, 두 번째 컴백 포스터 공개...앨범 콘셉트 궁금증↑

트로트 가수 영탁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탁은 19일 공식 SNS에 새 미니앨범 '슈퍼슈퍼'(SuperSuper)의 두 번째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영탁은 어딘가를 응시하는 표정부터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까지 다양한 느낌을 연출해 레트로풍 스타일을 소화했다.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분위기로 강렬한 인상을 선사했다. 컴백 포스터를 통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영탁은 이번 신보를 통해 기운찬 에너지와 파이팅 넘치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앨범은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유어 아너’ 손현주·김명민, ‘일촉즉발’ 첫 대면..긴장감 폭발

'유어 아너'에서 두 아버지, 손현주와 김명민이 드디어 마주한다. 오늘(20일)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 극본 김재환, 연출 유종선) 4회에서는 감추려는 자 송판호(손현주 분)와 파헤치려는 자 김강헌(김명민 분)의 숨막히는 첫 대면이 펼쳐진다. 송판호는 김강헌의 차남 김상현(신예찬 분)을 사망에 이르게 한 뺑소니 사건의 가해자인 아들 송호영(김도훈 분)을 지키기 위해 각종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증거를 인멸했다. 김강헌은 아들을 죽게 만든 범인을 직접 찾아 나섰다. 그 결과 뺑소니 사건의 진범이 송판호라는 인물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침내 조우하게 된 송판호와 김강헌의 모습이 담겼다. 송판호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김강헌과 그런 그의 앞에 무릎을 꿇은 송판호의 대치가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송판호는 공포에 질린 듯 처절하고 불안한 눈빛으로 김강헌을 대하고 있다. 반면 김강헌은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얼굴로 그저 송판호를 내려다보고 있다. 송판호가 은폐했던 진실이 결국 드러난 것인지, 김강헌이 송판호를 향해 총을 겨눈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오늘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일톱텐쇼’ 전유진, ‘싱크로율 200%’ 아이코로 변신! “가수 못할 수도” 무슨 일?

'한일톱텐쇼' 전유진과 아이코가 서로의 대표곡을 가져오기 위해 '사생결단 뺏기 배틀'에 나선다. 오늘(20일) 밤 10시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13회에는 '현역가왕', '트롯걸즈재팬' 팀과 고정 멤버를 꿰차러 온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 신성, 에녹이 3자 대결을 펼치는 '한 지붕 세 가족' 특집이 담긴다. 전유진과 스미다 아이코가 각각 서로의 대표 무대를 빼앗기 위해 나선다. 전유진은 지난 '한일가왕전' 2회에서 스미다 아이코가 부른 후 총 조회수 1000만 돌파를 이뤄낸 아이코의 '긴기라기니 사리게나쿠' 무대에 도전한다. 아이코가 당시 입었던 상큼한 샛노란 바지 투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코는 '현역가왕' 9회에서 전유진이 선보였던 '남이가'를 선곡한다. 아이코 역시 전유진이 입었던 짧은 노란색 미니스커트에 크롭 재킷, 커다란 리본 장식을 더한 깜찍한 스타일링을 그대로 선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행사가 들어오면 뺏은 사람이 가게 된다"는 MC 대성의 말에 전유진과 아이코가 한껏 긴장감을 드러낸다. 아이코는 특유의 활력 에너지로 업그레이드된 판 댄스를 선보인다. 더욱이 아이코가 전유진이 추임새로 가미했던 “우리가 남이가"라는 사투리까지 고스란히 재현하자, 전유진은 “눈물이 난다. 콘서트에서 '남이가'를 못 부르게 생겼다"고 불안감을 내비친다. 이후 전유진은 목청 든든한 '현역가왕' 언니들의 응원을 받으며 무대에 나서고, 혼을 불사르는 포인트 안무와 열창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무대가 끝난 후 전유진이 “저는 이걸 뺏기면 가수를 못 할 수도 있어 가지고"라는 극강의 긴장감을 내비치는 상황에서 과연 전유진과 아이코 중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장신영, ‘불륜 의혹’ 남편 강경준 용서 “오직 아이들 위해 살겠다”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의혹 이후 8개월 만에 입장을 내고 용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신영은 자신의 SNS에 “이 일로 피해를 보신 분들게 먼저 사과 말씀을 올린다"며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고 19일 썼다. 이어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고 한다"며 “과분할 만큼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셨는데, 그 마음을 저버린 것 같아 너무 죄송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또 장신영은 “조심스럽지만 남편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자중해주시길 부탁드린다. 혹시 아이들이 접하게 될까 봐 걱정스럽다"며 “마음의 상처를 입히고 겪지 않아도 될 것을 경험하게 한 점 부모로서 한 없이 미안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강경준은 유부녀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상대 남편 측으로부터 5000만 원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 지난달 24일 1심에서 패소, 남편 측의 청구를 수용하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이와 관련해 강경준은 “불륜 관계를 인정한다는 건 아니다"며 “재판 관련해 계속 기사가 나오고 말도 많이 나와 힘들어서 (재판을) 끝내려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강경준과 장신영은 5년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장신영이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아들과 함께 2019년 출산한 둘째 아들이 있다. 강경준은 두 아들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해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JD1, 198개국 팬들 앞에 선다...‘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출격

가수 JD1(정동원)이 198개국 팬들 앞에 선다. JD1이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4 K WORLD DREAM AWARDS)'에 출연한다. 이 시상식에서 JD1은 지난 1월 발표한 첫 번째 싱글 '후 엠 아이'(who Am I)와 두 번째 싱글 '에러 405'(ERROR 405)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JD1은 제작자인 가수 정동원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기 위해 새롭게 창작해낸 독립된 페르소나로, 케이팝 시장 도전을 목표로 기획된 아이돌이다. 트로트부터 아이돌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활동 중이다. 해당 시상식은 2017년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제목으로 시작해 올해로 8년째로, 케이팝 방한 1000만 관광객 유치를 기원하기 위한 한류 최대의 케이팝 페스티벌이다. 방송인 전현무와 장도연이 MC를, 코미디언 김민기와 모델 겸 배우 황인혜가 블루카펫 MC를 맡는다. 방송은 글로벌 라이브 팬덤 플랫폼 헬로라이브 등을 통해 전 세계 198개국에 생중계된다. 일본에서는 영상 서비스 플랫폼 레미노(Lemino)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뭉쳐야 찬다3’ 출연 임영웅,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시청률·화제성 다 잡았다

가수 임영웅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8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임영웅은 JTBC '뭉쳐야 찬다3'로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3'에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리턴즈 FC와 함께 출연해 어쩌다뉴벤져스와 본 게임에 앞서 사전 대결을 펼쳤다. 특히 임영웅은 물오른 예능감과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여주며 맹활약을 펼쳤고 '뭉쳐야 찬다3'는 전주 대비 크게 시청률이 상승하기도 했다. 임영웅에 이어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 출연중인 덱스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올랐고, 3위는 18일 첫 방송한 MBC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에 출연한 기안84였다. 그 뒤를 이어 4위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펜싱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오상욱, 5위는 SBS '정글밥' 배우 류수영이 차지했다. 특히 류수영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으로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9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K-콘텐트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플랫폼 펀덱스에서 8월 20일에 발표한 이번 순위는 2024년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방송 또는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과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 한편, 임영웅이 이끄는 리턴즈 FC와 어쩌다뉴벤져스의 11대 11 경기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3'에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