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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52.4kg’ 진서연, 체성분 분석 결과 공개..“엄청 관리하는 운동선수 수준”

'자기 관리 끝판왕' 진서연의 몸상태가 공개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서울에 머물고 있는 진서연이 최근 푹 빠졌다는 신상 운동의 정체가 밝혀진다. 새벽부터 어마어마한 운동량을 소화하며 칼로리를 불태우는 진서연의 모습은 물론 전문 트레이너도 놀란 진서연의 체성분 분석 결과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 “아침부터 클럽에 간 거야?"라는 의혹을 부른 진서연은 운동복 차림으로 '신상 운동' 마스터에 나섰다. 진서연이 선택한 신상 운동의 정체는 심장을 뛰게 하는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함께 극한의 칼로리를 소모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김혜수, 한효주, 청하 등 많은 연예인들이 즐기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무동력 트레드밀 위에서 전력질주 달리기를 한 뒤 고강도의 근력 운동까지 소화한 진서연은 무려 600칼로리를 소모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운동을 마친 후 체성분 체크도 이어졌다. 체중이 52.4kg인 진서연은 몸무게의 절반 이상의 근육량과 고작 8.1kg의 체지방량을 자랑해 또 다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문 트레이너는 진서연의 체성분 측정 결과에 “엄청 관리하는 운동선수 수준의 몸"이라고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내 이름은 김삼순’, 화질·음질 개선해 19년만 방송...웨이브 내달 공개

2005년 방영해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19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22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는 “'뉴클래식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으로 '내 이름은 김삼순'을 선택해 '[감독판] 내 이름은 김삼순 2024 (4K)'라는 제목으로 9월6일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파티시에 김삼순(김선아 분)이 고용주이자 프렌치 레스토랑의 사장 현진헌(현빈)의 제안으로 가짜 연인 행색을 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이야기를 그렸다. 방영 당시 시청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여성 캐릭터에 크게 공감하며 뜨거운 사랑을 보냈다. 2024년 버전으로 재탄생하는 '내 이름은 김삼순'은 본래 16부작을 60분 분량의 8부작으로 재구성된다. 웨이브는 “메인 캐릭터들의 서사를 강화하는 동시에 다음회가 궁금한, 소위 '훅'이 있는 엔딩을 삽입해 몰입감을 높였다"며 “화질과 음질 개선, 자막 제공 등 OTT 시리즈물 형태로 업그레이드해 최신작처럼 시청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웨이브는 기존 콘텐츠 화질을 4K로 업스케일링해 보다 선명해진 화질로 제공하는 작품 패키징도 준비했다. '궁', '풀 하우스', '커피프린스 1호점'이 '내 이름은 김삼순'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다시갈지도’ 김신영 “한 때 초콜릿 60개 먹었다”

방송인 김신영이 과거 어마어마했던 먹성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최근 진행된 채널S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 녹화에서 명품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스위스 초콜릿 박물관의 등장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한 때 초콜릿 60개 한 자리에서 다 먹었다. 노홍철이 70개 1등, 내가 2등"이라고 말했다. 이어 “껍질 다 까서 풀 세팅 해 놓으면 앉은 자리에서 60개 순삭(순간 삭제)이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김신영은 “내가 박물관 가면 초콜릿에 260만 원 쓸 것 같다"며 초콜릿 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은 22일 밤 9시2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굿파트너’ 장나라vs지승현, 양육권 다툼 시작..‘불륜’ 한재이 임신

'굿파트너' 장나라와 지승현이 유나의 양육권을 두고 본격적으로 분쟁을 시작한다.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측은 22일, 날 선 이혼 공방 속 가사 조사 절차를 밟는 차은경(장나라 분)과 김지상(지승현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양육권을 사수하려는 두 사람과 그에 따른 딸 김재희(유나 분)의 선택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 가사 조사를 앞에 둔 차은경과 김지상의 표정에서 수많은 감정이 스친다. 딸에게 빈자리뿐인 엄마였던 차은경은 아빠 김지상과의 시간을 보내러 가는 김재희의 모습에 속이 편할 리 없다. 면접 교섭을 위해 김재희를 데려가고자 차은경 집에 방문한 김지상의 표정에도 복잡한 심경이 읽힌다. 치열해지고 있는 이혼 공방 속 김재희의 마음은 어디로 향할지, 그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무거운 공기가 감도는 김지상과 최사라의 대면이 눈길을 끈다. 김지상의 불륜녀인 최사라는 재희의 양육권이 차은경에게 가길 바라는 입장. 지난 7회에서는 양육권을 위한 가사 조사를 앞둔 김지상의 집에 자신의 가구를 두려했지만 저지당했고, 김지상은 최사라에게 결혼 생각은 없다고 못박으며 이들의 관계에 어둠이 드리웠다. 공개된 사진 속 최사라는 김지상에게 초음파 사진을 건네며 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다. 김지상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당황스러운 기색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재희 양육권 못 가져오면, 그땐 우리 아기도 아빠랑 살 수 있는 거죠"라는 최사라의 의미심장한 물음이 공개된바, 과연 그가 어떤 파란을 몰고 올지, 균열이 일기 시작한 김지상과의 관계는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23일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편스토랑’ 이상우·김소연 러브하우스 최초 공개..“결혼 7년만의 첫 신혼집”

'편스토랑'에서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이 결혼 7년만에 마련한 러브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로 야심 찬 출사표를 던진 배우 이상우가 첫 등장한다. 이상우의 4차원 엉뚱 매력부터 아내인 배우 김소연과의 사랑스런 일상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상우는 '편셰프'로 합류하기까지의 비하인드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한다. 이상우는 “처음 연락 받은 건 5년 전"이라며 “3년 동안 마음의 준비를 했고, 2년 동안 심각하게 고민했다"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이상우는 “그리고 집 때문에 120일이 더…"라고 덧붙여 의아함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VCR을 통해 결혼 7년 만에 새롭게 장만한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러브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 이상우는 “결혼 하고서는 제가 살던 집에 소연 씨가 들어와서 살았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집이 7년 만의 첫 신혼집인 셈"이라고 설명한다. 이때 김소연이 깜짝 등장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고. 특히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애교가 묻어나는 '인간 러블리' 김소연과 아내의 이야기에 연신 미소를 짓고 있는 이상우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부부가 너무 사랑스럽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이상우는 이 집이 완성되기까지 준비기간 1년, 공사기간 6개월, 인테리어 기간만 100일이 소요됐다고 밝혀 집에 얽힌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아내 김소연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는 신혼집의 비밀은 무엇일지, 어떤 우여곡절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편셰프 출사표를 던진 이상우가 어떤 요리 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23일 저녁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언니네 산지직송’에 예능 고수 ‘차태현’의 등장이라니

배우 차태현이 '언니네 산지직송'에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6회에서는 두 번째 손님 박해진과 함께 경북 영덕에서 마지막 날을 맞이하는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 사 남매의 모습과 세 번째 산지 경남 고성을 찾은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배우 차태현이 세 번째 손님으로 '언니네 산지직송'에 출연, 제철 식재료와 일거리가 넘쳐나는 고성에서 사 남매와 남다른 호흡을 뽐낸다. 차태현과 염정아는 20년 넘게 알고 지낸 절친으로, 차태현이 '어쩌다 사장3'에 출연할 당시 염정아가 식혜로 지원 사격에 나서며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차태현은 눈치백단 예능 고수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저는 제작진이 주는 음식은 잘 안 먹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남해 편에서 밭주인 변장으로 역대급 깜짝 카메라를 성공시킨 황정민을 언급하며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해 과연 어떤 식으로 등장을 알릴지 호기심을 모은다. 고성에서 '직송'할 첫 번째 식재료는 해풍을 맞고 자라 더욱 쫀득하고 달콤한 찰옥수수. 차태현과 함께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은 무아지경의 낫춤을 추며 수확을 시작하지만 역대급 더위와 함께 끝이 보이지 않는 옥수수밭의 광활함에 점점 지쳐간다. “살려줘"라고 외치는 박준면과 염정아의 다리까지 풀리게 만든 옥수수 수확 현장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늘 저녁 8시 4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추석 특집쇼 출연료 안받는다..‘나훈아 영향’

가수 이찬원이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추석특집쇼에 '노개런티'로 참여한다. 21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찬원은 오는 9월 17일 방송될 KBS2 '추석특집쇼 이찬원의 선물'(이하 '이찬원의 선물')에 노개런티로 출연한다. 이찬원은 노개런티로 출연을 확정하고 퀄리티 높은 무대로 대중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찬원의 노개런티 출연 결정에는 대선배 나훈아의 영향이 있었다. 앞서 2020년 나훈아가 설 특집쇼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에 노개런티로 출연하며 대중에 응원을 전했고, 이찬원 역시 대선배인 나훈아의 뜻을 이어 노개런티로 고품격 무대를 선물하겠다는 각오를 다진 것. 이처럼 이찬원의 진심을 다해 준비중인 '이찬원의 선물'에 기대감이 쏠린다. 한편 2008년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며 KBS와 인연을 시작한 이찬원은 KBS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추석특집쇼를 선보일 정도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로 성장했다. 'KBS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지닌 이찬원의 성장사를 고스란히 전하는 무대들이 이번 특집쇼를 꽉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찬원은 추석특집쇼 외에도 MBC '2024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 MC를 맡아 추석연유에도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간다. 한편, '추석특집쇼 이찬원의 선물'은 9월 17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피프티 피프티, 30일 신곡 ‘스태리 나이트’ 선공개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새 앨범 발표에 앞서 30일 신곡 '스태리 나이트'(Starry Night)를 선공개한다. 피프티 피프티는 21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공식 SNS에 '스태리 나이트'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밤하늘에 펼쳐진 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새로운 피프티 피프티의 정체성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장점을 모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프티 피프티는 4인조에서 5인조로 팀을 재편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악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높다. 원 멤버 키나를 중심으로 새롭게 영입한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로 팀을 꾸렸다. 피프티 피프티는 9월20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김태리 주연 ‘정년이’, 포스터 공개..10월 12일 첫방송

김태리 주연의 드라마 '정년이'가 오는 10월 12일 첫방송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가난했지만 낭만이 있던 시대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정년이'는 여성국극(1950년대 한국 전쟁을 전후로 큰 대중적 인기를 모은 창극의 한 갈래로서 모든 배역을 전원 여자가 맡는다)이라는 신선한 소재, 주인공 '정년이'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극단 스타가 되어가는 여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원작의 뮤즈로 익히 알려진 김태리를 비롯해 신예은, 라미란, 정은채, 김윤혜, 그리고 특별출연 문소리에 이르기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tvN은 21일 국극단을 배경으로 한 2종의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는 드라마의 주요 무대인 국극장과 당대 최고의 국극단인 '매란여성국극단'에서 활약할 5인방의 모습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극배우가 되기 위해 목포에서 혈혈단신으로 상경한 소리 천재 '윤정년'으로 완벽 변신한 김태리는 포스터의 한 가운데서 눈망울을 반짝이고 있다. 윤정년의 라이벌 '허영서'로 분한 신예은은 날선 눈빛을 드러내 극중 김태리와의 경쟁을 기대하게 만든다. 매란국극단 단장 '강소복'을 연기하는 라미란은 서늘하고도 대쪽 같은 카리스마로 무게감을 더하고, 매란국극단의 왕자님 '문옥경' 역의 정은채와 공주님 '서혜랑' 역의 김윤혜는 고혹적인 자태로 스타의 아우라를 뽐낸다. 또 다른 포스터에는 낭만과 사람 냄새가 가득한 1950년대 거리 한복판, 선망에 가득 차서 국극장 간판을 바라보고 있는 김태리의 뒷모습이 보인다. 국극단 간판에는 어느새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고 국극단 주인공이 되어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향후 '정년이'가 그려 나갈 꿈의 무대, 그리고 세기를 넘어 다시 찾아올 여성 국극의 시대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오는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예정. 고지예 기자 kojy@ekn.kr

‘시골에 간 도시 Z’ 송건희·정동원, ‘막내라인’ 청량 케미 기대

'시골에 간 도시 Z'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ENA-E채널 신규 예능 '시골에 간 도시 Z'는(이하 시골간Z)는 도시에서 온 Gen-Z 대표 연예인들이 시골 생활을 하며 진정한 '시골Z'로 거듭나는 모습을 담은 '리얼 힙트로(힙+레트로) 버라이어티'다. 시골을 'Z'스럽게 즐기고 싶은 멤버들의 개성만점 뉴트로 시골 여행기가 MZ와 시니어 세대들을 아우르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세찬, 이은지, 이이경, 송건희, 정동원이 대망의 첫 촬영에 나선 현장이 공개됐다.이은지와 이이경은 하얀 티셔츠를 맞춰 입고 웃음꽃을 피우며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양세찬과 정동원은 시골집 마루에 앉아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훤칠한 미모를 자랑하는 송건희는 팔짱을 낀 채 한적한 시골길을 유유히 산책하며 간만의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는 '시골간Z' 막내라인 송건희와 정동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흠뻑 적셔가며 계곡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시골간Z' 첫 촬영 스포샷 속 다섯 사람의 케미가 청량감을 선사하는 가운데, 이들이 낯선 시골 마을에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기대감을 솟구치게 한다. 제작진은 “요즘 가장 바쁘고 핫한 엔터테이너인 다섯 사람이 각자의 속도로 시골 살이에 조금씩 적응해 가는 모습이 '시골간Z'의 재미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이들이 발 닿는 구석구석 새로운 매력이 가득한 시골 마을을 찾아가 어떤 빛깔의 웃음과 감동을 전하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오는 9월 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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