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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 아너’,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파죽지세’

'유어 아너'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6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기준 4.3%를 기록했다. 전회 대비 0.4%p 상승하며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유어 아너' 6회는 생존을 꿈꿨던 송판호(손현주 분) 앞에 혹독한 대가가 휘몰아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송판호는 김강헌(김명민 분)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대통령 정무수석 제안을 승낙하기로 했다. 송판호는 국회의원 정이화(최무성 분)와 부두파 보스 조미연(백주희 분)과 손을 잡았다. 하지만 정이화와 조미연이 김강헌에 의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긴장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송판호가 자신의 손으로 죽였던 협박범의 시신이 발견되며 우원시가 또 한 번 발칵 뒤집혔다. 이 가운데 협박범을 총으로 쏴 죽이던 송판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송판호에게 전송됐다. 목숨도, 명예도 모두 잃을 위기에 처하며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은 송판호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증을 치솟는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어도어, 민희진 대표 해임 “적법 절차 따라 결정”..민희진 “주주간 계약 위반이자 법원 결정 무시”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해임됐다. 어도어는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어도어에 따르면, 민희진 대표는 사내이사직을 유지하고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게 된다. 하이브 소속 타 레이블처럼 제작과 경영을 분리해 레이블을 운용하겠다는 것. 또한 어도어는 “금일 어도어 이사회는 안건 통지, 표결 처리까지 모두 상법과 정관이 정한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됐다"며 “민 전 대표는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는 충분한 논의를 거친 후 어도어와 뉴진스의 미래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다. 민희진 측은 “이번 해임 결정은 주주간 계약과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결정에 정면으로 반하는 위법한 결정"이라며 주장했다. 주주간 계약에 따르면 하이브는 5년 동안 민희진이 어도어의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의 직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어도어의 이사회에서 하이브가 지명한 이사가 의결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민희진 측은 “주주간 계약의 해지를 인정한 사실 없다"라며 “따라서 이번 해임 결정은 주주간 계약을 명백히 위반하는 것이고, 법원의 결정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생성형 AI시대 ‘퀀텀 워커’로 진화하기..신간 ‘챗GPT는 내 비서’

일상생활이 바뀌면 비즈니스가 바뀌고 산업이 바뀐다. 검색의 시대가 끝나고 생성형 AI의 시대가 온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지식노마드 신간 '챗GPT는 내 비서(부제: 생성형 AI를 혁신의 비밀 병기로 만들기)'는 생성형 AI, 특히 챗GPT를 비즈니스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이경상 교수가 2022년부터 “생성형 AI를 혁신의 비밀 병기로 만들기"를 주제로 100개 이상의 기업과 조직의 초정을 받아 강연과 자문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43개를 선별해서 책을 구성했다. 독자들이 챗GPT를 자신의 필요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이론적 배경과 실용적인 사용법, 실전 팁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소기업부터 글로벌 기업, 제조업과 금융, 유통은 물론 정부와 공공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38개 사례를 통해 생성형 AI를 이용한 혁신의 잠재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AI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극대화하며, 인간의 노력은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더 집중하는 미래지향적인 업무 방식을 뜻하는 퀀텀 워크(Quantum Work)라는 개념을 도입해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역량과 마인드를 소개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생성형 AI를 마치 자신의 비서처럼 유능한 파트너로 만들어, 더 짧은 시간에 경이로운 성과를 낼 수 있는 퀀텀 워커(Quantum Worker)와 퀀텀 리더로 진화할 수 있는 미래 역량과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전 삼성전자 사장인 고동진 국회의원은 “이 책은 챗GPT를 비롯한 생성 AI의 이해를 넘어, 이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비즈니스에 통합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미래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 이러한 지침들은 여러분에게 절대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실제 사례 연구를 통해 이론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이 책은 모든 비즈니스 리더와 프로 일꾼들에게 필수적인 지식과 통찰력을 제공한다"라고 '챗GPT는 내 비서'를 추천했다. '챗GPT는 내 비서'는 미래학자 이경상 교수, 경영학자 최봉 박사 그리고 챗GPT가 공저한 책이다. 두 명의 인간 저자들은 이 책의 기획부터 자료 수집, 원고 작성, 삽화 그리기, 내용 검토에 이르는 전 과정에 챗GPT를 참여시키면서 진행했다. 책을 쓰는 과정 내내 챗GPT는 단순한 집필 도구를 넘어 생각을 확장시켜 주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대화하고 토론하는 집필의 파트너이자 공저자로 활동했다. 이 책의 서문도 작성한 챗GPT의 작업 흔적들을 책 구석구석에서 발견하는 순간, 독자들은 또 하나의 챗GPT 활용 능력을 얻게 될 것이다. 제목 : 챗GPT는 내 비서 저자 : 이경상, 최봉, 챗GPT 발행처 : 지식노마드 고지예 기자 kojy@ekn.kr

롯데시네마, ‘서브컬처’로 CGV에 맞대응

롯데시네마가 버츄얼 유튜버(버튜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브컬처 공간을 선보이며 라이벌 CGV의 공연라이브 콘텐츠에 응수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시네마 운영사 롯데컬처웍스는 버튜버 오프라인 공간 '브이스퀘어'를 건대입구점에 선보이고 서브컬처 고객을 잡기에 나선 것이다. 27일 롯데컬처웍스에 따르면, 최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3층에 버튜버 캐릭터 콜라보 카페, 상설 굿즈 판매 매장, 스토리텔링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한 '브이스퀘어'를 마련해 서브컬처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사고 있다. 버튜버는 실제 사람이 출연하는 대신 가상 캐릭터 이미지를 활용해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을 뜻한다. 서브컬처 문화를 즐기는 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국내 버튜버 중 한 명인 '향아치'와 롯데웰푸드가 '빼빼로' 패키지 협업 제품을 선보이는 등 유통업계 트렌드로 점차 떠오르고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버튜버는 일본에서 시작된 콘텐츠이지만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이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다"며 “극장에서 진행하는 버츄얼 라이브 뷰잉의 경우 거의 매진에 가까울 정도로 예매율이 높다"고 귀띔했다. 이어 “버튜버를 좋아하는 팬들간의 커뮤니티가 활성화돼 주말에 브이스퀘어에 방문하면 팬들끼리 만남을 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버튜버를 하나의 서브컬처 문화로 보고 적극 받아들이는 차원에서 브이스퀘어를 기획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브이스퀘어에 방문하자 평일 오전임에도 전시를 관람하러 방문한 고객을 여러 명 볼 수 있었다. 내부 전시 공간은 일반 팝업스토어(임시 매장) 구조와 유사하게 배치돼 접근성을 높인 반면, 버튜버 영상 콘텐츠를 다수 틀어두며 콘텐츠 측면으로 접근한 부분도 눈에 띄었다. 타로와 연계한 콘셉트의 키링과 인형 크레인 등 다양한 상품군도 구경할 수 있었다. 이같은 롯데시네마의 서브컬처 전략은 경쟁사인 CGV가 아이돌 및 가수 콘서트 실황 영상 단독 개봉을 늘려나가는 것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롯데시네마는 극장에서 영화 관람 뿐 아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지원해 영화 사업과 시너지를 낸다는 구상으로, 이를 통해 극장에서 발을 돌린 관객들을 다시 극장으로 불러들인다는 전략이다. 이밖에 롯데시네마는 홍대점에서 관객이 '씬스틸러'(연기자)와 함께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롤플레잉 체험인 '라이브시네마'를 열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7층에서는 감정 체험형 전시 '랜덤스퀘어'도 지속 개최하고 있다. 김유승 기자 kys@ekn.kr

송골매, 서울·일산·부산·대구 콘서트 ‘늘-봄’ 개최

송골매가 오는 10월부터 서울, 일산, 부산, 대구에서 콘서트 '늘-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 '늘-봄'에서 송골매는 정통 록 사운드와 직설적인 가사가 담긴 명곡들을 100%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관객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투어는 지난 2022년 투어 '열망' 이후 약 2년 만에 배철수와 구창모가 다시 뭉친 공연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송골매의 콘서트 투어 '늘-봄'은 10월 12일과 13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시작해, 11월 16일과 17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11월 30일과 12월 1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2월 7일과 8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이어진다. 각 공연의 티켓 예매는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 공연 티켓은 30일 오후 6시 예스24에서 오픈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어 아너’ 김명민, 손현주·김도훈 父子와 삼자대면..긴장감 폭발

'유어 아너' 김명민이 손현주, 김도훈과 긴장감을 자아내는 삼자대면을 한다. 27일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6회에서는 송판호(손현주 분)와 김강헌(김명민 분), 송호영(김도훈 분)이 삼자대면한다. 송호영은 김강헌의 차남 김상현(신예찬 분)을 죽게 만든 뺑소니 사건의 진범이다. 아버지 송판호의 뜻에 따라 송호영은 사고 전처럼 일상을 보내는 듯 했다. 하지만 납골당에서 만난 우원그룹 막내딸 김은(박세현 분)과 연락을 하고 지내며 미묘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김은과 함께 김상현이 안치된 곳에 다녀온 것은 물론 김은에게 김상혁(허남준 분)에 대해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판호는 아들의 사고를 숨기기 위해 움직이다 손에 피를 묻혔고, 결국 김강헌과 위험천만한 거래를 했다. 또한 끝까지 아들 송호영을 지키고자 자신이 뺑소니 사건의 진범인 척 한 상황. 이 가운데, 김강헌과 송호영이 첫 대면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유만만한 김강헌과 어딘가 초조해 보이는 송판호, 송호영의 모습이 대비를 이뤄 긴장감을 높인다. 김강헌을 마주하고 굳어버린 송호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도 불안하게 만든다. 이는 갑작스럽게 송판호의 집을 방문한 김강헌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김강헌이 이들을 찾아온 이유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영탁,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영탁은 우주 탐험중’

가수 영탁이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SuperSuper)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영탁은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우주를 탐험하는 듯한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영탁은 은하수가 펼쳐진 배경 앞에서 천체 망원경, 우주인 헬멧, 지구본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마치 우주를 탐험하는 듯한 그의 유쾌하고 설렘 가득한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웃게 만든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는 컴백 무대를 통해 달라질 영탁의 화려한 변신을 담은 것으로, 이를 통해 예고하고 있듯 영탁은 이번 컴백 무대에서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 활기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탁의 컴백 타이틀곡 '슈퍼슈퍼 (SuperSuper)'는 힘차고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주는 댄스 곡으로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재와 힘찬 느낌의 가사가 곡의 긍정적인 바이브를 돋보이게 만든다. 영탁의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는 동명의 타이틀곡 '슈퍼슈퍼'를 비롯해 '사막에 빙어', '사랑옥 (思郞屋)', ' 가을이 오려나', '브라이튼'(Brighten)까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영탁이 전곡 작사,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탁은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미니 앨범 '슈퍼슈퍼'를 발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TV조선 대학가요제’ 김형석·김현철·윤상·김이나, 심사위원 출격

'TV조선 대학가요제'가 심사위원을 공개했다. 올 하반기 첫 방송되는 'TV조선 대학가요제'는 나이,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초대형 오디션이다. 작곡가 김형석, 가수 김현철과 윤상, 작사가 김이나가 심사위원으로 나서 기대를 높인다. 김형석은 김건모 '아름다운 이별', 솔리드 '이 밤의 끝을 잡고', 성시경 '내게 오는 길' 등 국내 탑가수들의 히트곡을 작곡했다. '달의 몰락', '왜 그래' 등 히트곡을 발표한 원조 싱어송라이터 김현철은 MZ세대 취향을 저격하는 '한국 시티팝의 대부'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의 뛰어난 송라이팅, 프로듀싱 능력을 바탕으로 탄생할 전문가적인 분석에 관심이 집중된다. 윤상은 뮤지션과 대중이 모두 인정하는 뮤지션이다. 강수지 '보라빛 향기', 김민우 '입영 열차 안에서', 팀 '사랑합니다' 등을 작곡했으며 가수이자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영화음악감독까지 다채로운 분야에서 음악을 하고 있는 그가 어떤 심사기준을 가지고 참가자들을 평가할지 이목이 쏠린다. 작사가 김이나는 아이유 '좋은 날', 에일리 '저녁하늘',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등 작사하는 곡마다 인기를 끄는 흥행 보증 수표이자 히트곡 제조기다. 마음을 보듬는 섬세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그가 이번에는 또 어떤 어록을 쏟아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TV조선 대학가요제' 제작진은 “대중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심사위원들이 전문적이고 심도 깊은 견해와 시각으로 참가자들의 무한 가능성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 제조기인 네 사람이 'TV조선 대학가요제'에 합류함으로써, 'TV조선 대학가요제'가 대중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전유진, 강혜연과 ‘비주얼 듀엣’ 결성..“남자들이 저를 가만히 안 놔둬”

전유진이 강혜연과 '비주얼 듀엣'을 결성한다. 오늘(27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14회에서는 한국 손태진, 에녹, 신성과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별사랑, 린, 일본 미라이, 아이코, 마코토, 미유 등이 깜짝 게스트들과 함께 '최강 듀엣전'을 벌인다. 이 중 전유진은 강혜연과 듀엣 호흡을 뽐낼 예정이다. 그는 “요즘 남자들이 저를 가만히 안 놔두시더라고요"라는 말로 급등한 인기세를 드러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하지만 이에 MC 강남은 “갑자기?"라며 의문을 표하고, 대성 역시 “아니, 언제, 늘 짝사랑에 실패한 이미지였잖아요"라고 의구심을 드러낸다고. 전유진은 MC들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비주얼 듀엣'이다"라며 “현역 트로트 가수 중에서 최고의 비주얼 센터인 강혜연과 함께한다"고 자신있게 밝힌다. 두 사람은 '남자들은 날 가만히 안 놔둬'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전유진은 의자에 앉아 파격 섹시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반지 프러포즈 퍼포먼스까지 보여줘 모두를 열광하게 한다. '비주얼 듀엣' 전유진과 강혜연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신에손' 손태진·신성·에녹은 '최강 오빠전' 대결에서 '댄스 왕자' 황민우의 에너지 폭발 무대가 끝난 후 “저희 무대는 킹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선언해 눈길을 끈다. 신에손은 김다현의 깜찍한 매력이 담긴 신곡 '칭찬 고래'를 사랑스러운 포즈로 커버해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고. 신에손은 “많은 무대를 해봤는데, 무대 중 현타가 온 것은 처음"이라고 전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그야말로 총천연색 무대가 펼쳐지는 듀엣전이 될 것"이라며 “한일 톱가수들이 뜨거운 열정을 터트리며 만들어내는 흥 폭발 무대들을 함께해달라"라고 전했다. 오늘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주식 사주세요” 11세 아이에 깜짝..재테크 조기 교육 꿀팁 공개

이찬원이 11세 어린이의 뜻밖의 취미(?)에 깜짝 놀란다. 오늘(2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하이엔드 소금쟁이'에서는 '경제 관념 0' 초등 자녀를 위한 김경필의 조기 재테크 교육 솔루션이 그려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경제 관념이 0인 11세, 9세 초등 자녀 때문에 걱정이라는 부부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고가의 취미를 즐기는 첫째와 돈의 값어치를 몰라 친구들에게 돈을 펑펑 쓰는 둘째의 경제 교육 때문에 걱정이라고 털어놨다. 이찬원은 최근 새로운 취미가 생긴 첫째가 “주식 사주세요"라고 의뢰인을 조르는 영상에 놀라움을 드냈다. “아직 경제를 알기에는 어린 편인데"라고 걱정을 드러내던 이찬원은 저축을 통해 주식하는 돈을 마련하는 '스마트폰 용돈 저축앱'으로 아이에게 인생 첫 주식 투자를 알려주는 단란한 부자의 모습에 “내가 어린 시절에 아버지랑 같이 했었으면 진짜 좋았을 것 같다"라면서 부러워했다고. 하지만 의뢰인 남편은 과거 재테크 실패 이후 주식이나 코인은 일절 쳐다보지도 않을 정도로 투자 트라우마가 있었고, 아내 또한 경제 지식이 충분하지 않아 아이들의 경제 교육이 고민이라는 것. 김경필은 인생 첫 투자를 경험하는 아이를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과 꼭 지켜야 할 것 등 초등 자녀의 재테크 조기 교육을 위한 꿀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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