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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명섭 팬클럽 ‘섭포트라이트’, 수해 피해 2000만 원 기부

가수 조명섭 팬들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 1일 조명섭의 공식 팬카페 ‘섭포트라이트’는 자체적으로 모금한 수해 성금 2000만 원을 팬덤 ‘에밀스’ 이름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팬카페 회원 300여 명이 7일 동안 자체적으로 진행한 모금 활동을 통해 이뤄졌다. 기부금은 피해 이웃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된다. 조명섭은 전통 가요와 올드팝을 즐겨 부르며 독특한 창법과 중저음의 바리톤 발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붙임1. 사진 (출처 초록뱀이앤엠) 가수 조명섭의 공식 팬카페 ‘섭포트라이트’가 수해 이재민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초록뱀이앤엠

전주시립요양병원, 치매안심병원 지정 현판식 개최

전북 전주시는 2일 전북권 공립요양병원 중 최초로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된 전주시립요양병원에서 본격 운영을 알리는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현판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 국회의원, 전주시의원, 전북도청 및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병원 지정 경과보고 및 전북권역 중 최초 치매안심병원 지정을 축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전주시립요양병원은 지난달 보건복지부로부터 전북권역 공립요양병원 중 최초로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았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로 인한 폭력과 망상 등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행동심리증상이 있는 치매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관리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를 위해 병원급 의료기관이 치매전문병동 등 치매환자 전용 시설과 신경과·정신과 전문의 등 치매전문 의료인력을 갖춰야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시는 민선8기 신바람복지 구현을 위한 공약사업인 치매안심병원 지정을 위해 총 예산 18억원을 지원받아 병원 내 1천883㎡ 규모의 공간에 2개 병동 96병상 규모로 치매전문병동을 확충했다. 입원병실(6인실 이하, 흡인기, 산소발생기, 환기시설)과 치매환자 전용 프로그램실, 상담실, 심리안정실, 공용거실 등 치매환자의 안전과 효율적 돌봄을 위한 치매친화적 시설과 장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시는 치매의 진단과 치료·요양 등 치매 관련 의료서비스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전주시립요양병원에 신경외과 전문의와 치매전문간호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 30명을 배치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립요양병원이 전북권역 공립요양병원 중 최초로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아 치매 환자들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는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치매안심병원 지정 현판식3 (1) 우범기 전주시장이 2일 전주시립요양병원 치매안심병원 지정 현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전주시

GH, 무량판 구조 적용 4곳 조사....‘이상 無’

경기주택도시공사가 2일 지하주차장 무량판구조 적용 건축물의 부실시공 논란과 관련해 현재 건설 중인 아파트단지 4곳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조적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GH는 또 이날 최근 5년 내 준공된 단지 6곳에 대해서도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H는 현재 건설 중인 4곳에 대해 감리단 및 구조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설계도서 등을 검토하고 시공상태를 점검했으며 학계·공공·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GH SOS 품질점검단’과 함께 실시한 정기품질점검을 통해서도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GH는 아울러 최근 5년 내 준공한 6개 단지에 대해서도 정밀안전점검 기관을 통한 비파괴 검사, 철근탐사 등 점검을 조속히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김세용 GH 사장은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슬래브 붕괴사고 이후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품질 및 안전을 점검하고 부실시공의 근원적 차단을 강조하는 등 공동주택 품질향상에 강한 의지를 표명한 적이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2164305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GH

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 보육교사2급 취득 시 민간자격증 2종 무료 발급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학점은행제 온라인 교육기관인 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이하 한사평)은 오는 8월22일 개강하는 보육교사2급 패키지 수강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발급비 10만원 상당의 민간자격증 2종을 무료로 발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사평 보육교사2급 수강생에게 추가로 발급되는 민간자격증은 보육교사2급 자격증과 방과후지도사, 부모교육지도사로, 해당 자격증들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 정식 등록 기관인 한국민간자격검정원에서 주관·발급하는 보육 분야 민간자격증이다. 한사평 관계자는 "해당 민간자격증은 원래 특정 교과목 이수 후 과목당 5만원의 발급비를 지불해야 취득할 수 있지만, 이번 보육교사2급 패키지 수강자에게는 별도의 교육이나 비용없이 전액 무료로 자격증 2개를 추가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며, "보육교사2급 자격증과 더불어 관련 민간자격증 2개까지, 총 3개의 자격증을 한 번에 취득해 취업 스펙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8월 22일 개강 보육교사2급 패키지는 이론 8과목과 대면8과목, 총 16과목 3학기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해당 강좌의 수강 신청은 8월 21일 월요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사평은 현재 오는 8월 8일 화요일까지 8월 22일 개강반 보육교사2급 패키지를 결제하는 모든 신청자에게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밖에, 무제한 무료 재수강 이벤트, HAN과목 할인 이벤트, 친구추천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습자의 교육비 부담을 절감하고 있으며, 한부모 장학금 등 폭넓은 장학제도를 통해 사회환원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사평

서강직업전문학교·대한경비서울협회, 전국경비원복지협의회 회원에 특별장학패키지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강직업전문학교와 대한민국경비협회서울지방협회는 전국경비원복지협의회 회원에게 8월 특별장학패키지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경비원복지협의회는 경비원의 복지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7만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가입돼 활동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서강전문학교와 대한민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에서 전국경비원복지협의회 회원에 8월 특별장학패키지를 제공한다"며, "현재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경비원복지협의회 회원에게는 장학지원으로 10만원의 자비부담금으로 경비교육을 이수 받을 수 있다. 또 사회복지사2급의 필수과정인 사회복지현장실습의 경우도 전국경비원복지협의회의 회원가입 시 등록금을 20만원으로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서강전문학교는 경찰행정학과, 경호학과, 사회복지학과 특성화 도심형학교로 경찰공무원, 법무공무원, 육군3사관학교 합격자를 연이어 배출하고 있으며, 평생직업교육으로 사회복지현장실습을 통한 사회복지사, 경비지도사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서강직업전문학교는 기초수급자, 북한이탈주민학생, 대학교 졸업자 등 다양한 지원자들이 경찰, 경호원, 사회복지사의 꿈을 안고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달에 학교의 장학지원으로 경찰합격, 경비지도사합격, 육군3사관학교 편입학생들이 꿈을 이어 가고 있으며 대기업 경호보안요원으로 진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영어집중지원센터를 통해 전액장학지원으로 수업료를 받지 않고 영어집중 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4년제 대학교 편입과 경찰시험에 연이어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강전문학교는 경찰행정학과, 정보통신학과, 미용예술학과, 실용음악학과 등 2년제 전문학사학위과정의 2학기 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2024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합격생 전원에 개교 25주년 특별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88

글로벌사이버대 스포츠건강학부, 센트리얼필라테스와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 스포츠건강학부는 지난 7월 25일 센트리얼필라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수경 스포츠건강학부 학부장과 한상엽 센트리얼필라테스 대표가 참석해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필라테스 지도자의 전문성 함양과 스포츠지도자 양성에 함께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센트리얼필라테스는 서울 강남은 물론 최남단 제주도까지 ‘프리미엄 복합 웰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필라테스 평생교육원과 휘트니스, 골프 아카데미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 필라테스 1세대로서의 축적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전문 필라테스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 스포츠건강학부는 유소년, 성인, 노인 등 전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스포츠지도자, 헬스케어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스포츠지도, 운동처방 및 관리, 뷰티&건강코칭, 실버케어(치매전문케어 포함)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요가와 필라테스 전공 트랙을 추가해 홈트레이닝과 요가, 기초필라테스, 재활필라테스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수경 글로벌사이버대 스포츠건강학부 학부장은 "이번 협약은 심신의 조화를 찾아주는 건강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필라테스의 새로운 도약과 지도자의 역량 강화가 이뤄지며 더 나아가 건강한 사회구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실용학부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이다.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최근 열린 ‘제17회 국가지속가능 ESG 콘퍼런스’에서 SDGs(국제지원) 외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세계 유일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했으며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유명 대학과의 학점 교류 체결 등으로 주목받는 K-교육 선도대학으로 알려졌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 스포츠건강학부는 현재 2023학년도 신·편입생 후기 2차 모집을 8월 16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원서접수가 가능하다.888 ▲ 글로벌사이버대 스포츠건강학부는 지난 7월 25일 센트리얼필라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경북도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는 국토지리정보원 공모사업인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과 국토교통부 주관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국비 총 127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지리정보원의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은 고정밀 전자지도를 구축하고 미래 국토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안동, 구미, 경산 등 3곳이 선정돼 국비 115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내용은 △안동시는 다양한 공간정보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구미시는 도시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3차원 도시모델 기반 고정밀 전자지도 제작 △경산시는 기존 제작된 수치지형도에 신기술(라이다, 드론 등)을 활용한 전자지도 구축으로 다양한 행정정보와 공간정보를 연계 및 융복합해 활용할 계획이다. 국토부의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은 사회 이슈와 관련해 공공분야 디지털트윈 활용모델을 발굴하고, 최신 AI 기술을 디지털트윈에 적용한 활용모델 개발 및 행정 효율화 마련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경주, 안동 등 2곳이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 경주시는 AI 및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경주시 디지털 트윈국토 구축으로 관광 특화 대민서비스를 구현하고, 안동시는 기후위기를 고려한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 맑은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과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은 대민서비스의 기초정보 구축사업으로 생활, 행정, 산림, 안전 등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하다"며,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사업이 시군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안동시, ‘자랑스러운 시민·명예로운 안동인을 찾습니다’

안동시는 ‘2023년 안동의 날’을 맞아 안동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시민과 출향인을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시민상’과 ‘명예로운 안동인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시상일(2023. 10. 3.) 현재 안동시에 5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시민화합, 지역발전, 선행봉사 등의 공적이 뚜렷한 시민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명예로운 안동인상은 국가와 안동 발전에 헌신한 출향인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수상 후보자는 향우회와 방송·언론사, 기관·단체장, 안동시민이 추천할 수 있으며, 시민이 추천할 경우 피추천자의 세대원 또는 이해관계자가 아닌 시민 50명 이상이 연명 추천하여야 한다. 추천 서식은 안동시청 누리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부받을 수 있으며, 18일까지 안동시청(자치행정과)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9월 중 심사위원회에서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해 10월 3일 안동의 날 행사 시 시상할 계획"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위대한 안동인 발굴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자랑스러운 시민상과 명예로운 안동인상은 2003년 안동의 날 제정과 함께 첫 시상을 시작하여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으며, 작년까지 자랑스러운 시민 38명, 명예로운 안동인 4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청 전경 안동시청 전경

청송군, 2년 연속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청송군은 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일자리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에서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역의 책임성·자율성을 높이고자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도입해 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알리고, 지역 일자리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매년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의 지역일자리 정책 및 우수사업을 평가·시상하는 대표적 지역일자리 시상식이다. 청송군은 민선8기 "삶의 결이 다른 청송, 군민과 함께 만드는 산소경제"를 일자리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농업과 산업 기술의 융합을 통한 스마트 성장 일자리 창출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 복지 일자리 창출 청송군은 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일자리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에서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역의 책임성·자율성을 높이고자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도입해 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알리고, 지역 일자리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매년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의 지역일자리 정책 및 우수사업을 평가·시상하는 대표적 지역일자리 시상식이다. 청송군은 민선8기 "삶의 결이 다른 청송, 군민과 함께 만드는 산소경제"를 일자리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농업과 산업 기술의 융합을 통한 스마트 성장 일자리 창출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 복지 일자리 창출 △열정과 도전으로 열어가는 미래 청년 일자리 창출 △청송 숲 산소 향기 가득한 관광·자연의 일자리 창출 △삶의 여유, 여가, 그리고 힐링이 있는 친환경 주거 일자리 창출 총 5대 핵심 전략을 세웠다. 군은 고용위기 상황에서도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과 어르신 생활안정 일자리 창출 사업, 소규모사업체 성장지원 일자리 창출 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등을 주요 핵심 성과로, 이를 뒷받침할 일자리의 핵심 지표라 할 수 있는 고용지표 중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1.8% 증가하였고 고용률은 85%로 경북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청송군은 인센티브로 상사업비 7천만 원을 전액 국비로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비는 내년도 일자리사업 추진 예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 모두가 잘살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사업 정책을 펼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구직자와 기업의 수요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행복한 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일자리대상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청송군이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 했다.(제공-청송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AI반도체’ 분야 교육생 모집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일 판교 디지털 오픈랩에서 도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혁신 기술교육’ AI반도체 분야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과원에 따르면 ‘디지털 혁신 기술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 대구시에서 공동으로 지원하는 열린 혁신 디지털 오픈랩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신기술을 활용한 혁신디바이스 및 서비스 개발 지원과 확산을 위한 사업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번에 모집하는 △AI반도체 분야를 비롯한 △빅데이터 △AI △메타버스 △5G 등 총 8개 기술교육 과정과 DX 기술 활용 트렌드 등을 다루는 기술 세미나가 있다. 특히 AI반도체 분야 교육은 경기도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분야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교육으로 현직에서 오랜 경력을 보유한 역량 있는 전문가가 AI반도체에 대한 기술 이해와 생태계 등에 대해 강의를 한다. 이번 AI반도체 교육은 총 2회로 오는 17일 ‘AI 반도체의 기술 동향과 산업 생태계’, 31일 ‘인공지능 반도체와 센서, 그리고 융합’이라는 주제로 양일간 진행된다. 교육은 판교 디지털오픈랩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각 교육일 2주 전부터 디지털 오픈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포스터 사진제공=경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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