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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업기술센터,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 개강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8일 청기면 쇠똥구리권역센터 교육장에서 저리 논콩 작목반 15명과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을 개강했다. 이날 교육은 국내 콩 생산동향 및 우리콩 품종선택 등 콩 재배기술 중심으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손창기 강사가 교육을 진행 하였다.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는 경북 농업대전환 농업비전 달성, 농업인 의식전환 및 역량강화, 가공유통 선도농업인 양성 등을 위해 병해충교육, 농업회계교육, 농가경영 진단분석 교육 등 향후 5회 정도 추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이윤칠 소장은 "농업대전환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영양군에 우수 공동체를 발굴 육성해 농지의 규모화와 토지생산성을 높여 농가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양=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운영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을 개강 했다.(제공-영양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 결손 해소 학교현장지원단, 강원 방문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 결손 해소 학교현장지원단’이 도 교육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운영 중인 ‘교육 결손 해소 학교현장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제주도 내 초·중등 교감, 장학관 및 장학사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교육 회복 사업은 △소인수 맞춤형 교과 보충 프로그램 △KT 연계 온라인 교육 멘토링 △학습지원 튜터 △전환기 연계 수학·영어 보조교재 보급 △심리·정서 회복 지원의 5개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장학관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교육결손 해소를 위한 현장 지원 및 컨설팅 사례 나눔을 통해 학교현장지원단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영택 도 더나은학력지원관은 "이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방문을 계기로 두 교육청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교육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결손 해소 학교현장지원단’ 방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 결손 해소 학교현장지원단’이 지난 8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을 방문했다.

원주시, 야열대 과수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농업기술센터가 기후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으로 아열대 과수인 백향과 재배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330㎡ 규모의 시설하우스 2개소를 조성해 백향과를 재배해 왔으며, 8월부터 11월까지 본격 출하할 계획이다. 백향과(패션프루트)는 브라질이 원산지인 아열대 덩굴식물로 감자만 한 크기의 보라색 과실은 신맛이 강하고 독특한 향을 지녔다. 백가지 향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주로 제주 및 남부지방에서 재배되고 있다. 원주시는 "온난화에 따른 지역 농업 생태에 적극적으로 대응, 아열대 작물 시범 재배 등 이상기온에 대응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ess003@ekn.kr아열대 과수 백향과 아열대 과수 ‘백향과’

목포시, 문화활동·힐링 ‘청년쉼터’ 건립 추진

전남 목포시가 청년들의 휴식공간인 청년쉼터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시는 청년들이 자기주도적 문화활동과 바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부담없이 방문해 학업 및 취업 등 자기계발과 미래를 창조적으로 꿈꾸고 계획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시 청년단체와 목포시의회 청년행복스쿨 간담회를 2차례 정도 진행하고, 타지역에 건립 및 운영되고 있는 청년쉼터를 청년단체와 함께 방문해 벤치마킹 하는 등 의견을 수렴해 좀 더 발전된 방향으로 건립하고자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청년쉼터는 관광지로 떠오르는 근대역사거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하는 관광객 및 청년들의 자유로운 소셜 네트워킹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한층 더 발전된 관광지로 발돋음하기 위해 내·외부 디자인 관련 공사를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청년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 8월 중에 완료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은 후 9월 착공해 내년 상반기 중 준공할 예정이다. 청년쉼터는 온금동 3-9번지 대지에 지상 2층(연면적299.35㎡)으로 건립된다. 청년쉼터 내부에 카페를 위탁운영해 청년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개인 방송실을 만들어 유튜브 및 미디어를 이용한 개인 크리에이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한 학습공간이 필요한 경우를 고려해, 스터디 공간을 마련해 청년들의 학업 및 취업준비를 위한 장소도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목포시 청년문화공간인 청년쉼터는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에게 문화와 휴식을 제공하는 도심 속 쉼터공간이 되어줄 것이다"면서 "청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포=에너지경제신문 김옥현 기자 okbest-1@ekn.kr목포시청_에너지 목포시청.

청송군,연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 ‘청송사랑화폐’ 사용 제한

청송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청송사랑화폐’의 가맹점 등록기준을 연매출액 30억 원 이하 사업체로 제한해,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지역상품권을 취급할 수 있도록 등록 조건을 개편한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한정된 재원을 지역 내 영세 소상공인 지원에 집중한다는 취지다. 군은 관내 지역농협 하나로마트·주유소, 경제사업장, 대형(식자재)마트와 같은 연매출 30억 원 초과 업체 12개소를 선별해 지난달 가맹점 취소 사전통지와 의견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를 통해 취소 업체는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확정되고 9월 1일부터는 청송사랑화폐 취급이 제한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랑화폐의 사용 가맹점 제한으로 인해 사용자들의 불편이 다소 예상되므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청송사랑화폐 이용자 분들에게 변경된 정부방침에 따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청송사랑화폐 청송군은 9월부터 연매출 30억 원 초과 가맹점 ‘청송사랑화폐’ 사용을 제한 한다.(제공-청송군)

전남도, 친환경 ‘화이트바이오 산업’ 육성 탄력

전라남도는 여수국가산단에 친환경 소재산업인 화이트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평가·인증 지원센터를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표준개발 및 평가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올해부터 5년간 총사업비 225억 원(부지비 포함)을 들여 여수국가산단 미래혁신지구에 구축된다. 국내 대표 친환경 소재 인증기관인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이 총괄 주관한다.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화학연구원 등이 참여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시험·평가·인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기업 지원체계를 마련해 화이트바이오 산업 육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생분해성 플라스틱 평가·인증 센터 구축 △생분해 플라스틱 장비 구축 △생분해 평가법/바이오탄소 함량 고속분석법 개발 △해외 시험기관 지정을 통한 해외 인증 지원 △케이(K)마크 제정 및 운영을 통한 기업 지원 △생분해성 평가 데이터베이스(DB) 및 플랫폼 구축 △생분해성 플라스틱 인증 글로벌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바이오화학이라고도 불리는 화이트바이오 산업은 식물, 미생물, 유기성폐자원 등을 활용해 기존 석유화학제품을 바이오 기반 소재로 대체하는 산업을 통칭한다. 기존 화학소재보다 탄소를 적게 배출하며, 배출된 탄소 또한 식물 등 바이오 물질에서 유래돼 탄소중립이 가능한 친환경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세계시장은 2021년 약 100조 원에서 2026년 303조 원으로 연간 24.8% 성장하고, 국내시장은 2021년 2천79억 원에서 2026년 4천426억 원으로 연간 16.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 규모는 세계시장의 0.2~0.5% 정도로, 관련 산업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도록 지원이 절실하다. 이에 전남도는 기존 석유화학산업과 연계한 화이트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술개발-시제품제작-양산지원-평가·인증·재자원화 등 원스톱 지원하는 전주기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화이트바이오 산업으로 진입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여수 미래혁신지구에 총사업비 161억 원을 투입, 분해성 고분자소재(플라스틱)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을 통해 기업의 시제품 제작 및 장비·기술지원 등을 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평가·인증 지원센터를 통해 제품의 국내·해외 인증도 지원해 국내시장뿐 아니라 세계시장을 개척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김종갑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친환경 소재 수요 증가와 탄소중립 추세에 따라 화이트바이오 산업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전남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과 바이오산업을 융합해 화이트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지정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여수국가산업단지 여수국가산업단지. 제공=전남도

의성군, 23년 상반기 신속집행 2년연속 최우수

의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2년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상반기 전국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의성군은 2년 연속 상반기‘전국 1위’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확보를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행정안전부 평가는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광역 2그룹(시/도), 기초 2그룹(시군/자치구)으로 나누어 목표액 대비 집행실적을 평가했다. 의성군은 예산편성 단계에서부터 실행 가능성을 자세히 분석했으며, 예산집행이 어려운 사업들에 대해서는 주기적인 점검 및 보고회를 통해 집중 관리하는 등 재정집행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3817억 원 중 2625억 원을 집행해 68.87%의 집행률을 달성했으며, 경기 파급 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에서는 당초 목표 1328억 원 대비 1865억 원을 집행해 총 140.43%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2년 연속 전국 1위의 쾌거는 전략적인 재정 운용 시스템 정착의 성과라고 생각하며, 하반기에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성군은 이번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 수상에 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경상북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억 원 등 총 4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의성=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의성군청사 전경 의성군청사 전경

[경륜] 경륜훈련원 ‘응급의료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훈련원은 3일 영주적십자병원에서 김보헌 경륜훈련원장, 김철호 영주적십자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륜선수 후보생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륜선수 후보생 훈련을 관리하고 있는 경륜훈련원과 후보생 안전사고에 대한 골든타임 응급의료를 지원하고자 하는 영주적십자병원 간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영주적십자병원은 경륜선수 후보생이 훈련 중 사고 등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원스톱 진료와 최적 의료 서비스 제공을 포함해 부상-질병 등에 대해서도 진료비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경륜훈련원은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2년간 유효하며 양 기관의 해지 의사가 없을 경우 자동 연장된다. 김보헌 훈련원장은 "우수 의료진이 신속하고 체계적인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니 감사하다. 신속한 치료 회복으로 경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영주적십자병원과 협력관계를 적극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경상북도 영주시 유일한 공공병원으로 관내 의료안전망 구축과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의료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kkjoo0912@ekn.kr김보헌 경륜훈련원장-김철호 영주적십자병원장 업무협약 체결 김보헌 경륜훈련원장(왼쪽)-김철호 영주적십자병원장 3일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영주시, 태풍 ‘카눈’ 대책회의 열고 부서별 대응사항 등 대비 태세 점검

영주시는 지난 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태풍 ‘카눈’ 대책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사항 등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호준 부시장 주재로 시 협업부서장 및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에서 참석해 태풍 이동 경로 등 기상 전망을 공유하고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대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송 부시장은 회의에서 △인명피해우려지역 주민대피명령 발령 검토 △지하차도 등 저지대 시설 및 비탈면 등 사전점검 및 통제 △대형 공사장·급경사지·산사태 취약지구 등 재해 취약지구 사전점검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 △신속한 상황 대응을 위한 재난상황실 근무자 대응 역량 강화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복구상황을 점검하며 재피해 방지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시는 기상 전망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문자메시지, 재난 예·경보방송 등을 활용,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이에 따른 발 빠른 조치로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송호준 부시장은 "시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태풍의 경로를 예의주시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피해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비상태세를 유지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영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태풍 카눈 대책회의 개최 영주시는 태풍 ‘카눈’ 대책회의 열고 부서별 대응사항 등 대비 태세 점검을 했다.(제공-영주시)

김보라 안성시장, ‘안성의 매력 알리며 소중한 추억 선사해야!’

경기 안성시가 9일 제6호 태풍‘카눈’의 북상으로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해 안성을 찾은 외국인 대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시는 유태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잼버리 체류 지원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행정과 통역, 보건·의료, 문화프로그램 등으로 세분화해 분야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유럽 5개국, 100여 명에 이르는 잼버리 대원들은 안성에 도착해 오는 11일까지 머무를 예정이며 관내 기업 연수원과 교육원 등으로 나눠 숙소가 제공됐고 행정력을 동원해 생활필수품 등 각종 필요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학교 봉사자 및 시청 공무원들의 협조를 통한 외국어 통역 지원은 물론, 보건 및 의료 지원을 이어가며 외국인 대원들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안성의 자랑인 남사당 풍물공연을 비롯해 지역 명소와 문화·예술체험, 인근 기업체 견학 등 안성의 매력과 특색이 담긴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세계 청소년들의 축제인 잼버리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성시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문화예술의 도시 안성에서 따스한 정은 물론, 소중한 추억과 행복한 기억을 갖고 무사히 돌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9100909 김보라 안성시장이 9일 제6호 태풍‘카눈’의 북상으로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해 안성을 찾은 외국인 대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사진제공=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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