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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재명 대표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제3자뇌물 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가 제3자뇌물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된 것은 성남FC 후원금 의혹에 이어 두 번째다. 법조계에 따르면 22일 수원지검 형사6부(김영남 부장검사)는 최근 이 대표를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은 이 대표에게 제3자뇌물 혐의를 적용했다. 형법 130조(제3자뇌물제공)는 공무원이 그 직무에 관해 부정한 청탁을 받고 제3자에게 뇌물을 공여하게 하거나 공여를 요구 또는 약속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한다고 규정한다. 검찰은 이 대표가 경기도지사 시절 도지사의 방북을 추진하면서 북한이 요구한 방북비용 300만 달러를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대납하는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지난 3월 쌍방울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대북송금에 관여한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로 추가 기소한 데 이어 4월엔 제3자뇌물 혐의로 추가 입건해 조사해왔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과의 연관성을 부인해왔지만 6월경 진행된 검찰 조사에서 일부 진술을 번복하고 "당시 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표에게 ‘쌍방울이 비즈니스를 하면서 북한에 돈을 썼는데, 우리도(도지사 방북) 신경 써줬을 것 같다’는 취지로 보고했다"고 진술을 바꿨다. 이 전 부지사의 진술과 경기도 및 국정원에 대한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 등을 검토한 검찰은 이 대표에게도 제3자뇌물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된 만큼 이 대표에 대한 검찰 소환 조사도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표가 제3자뇌물 혐의로 입건된 건 처음이 아니다. 검찰은 지난 3월 22일 이 대표를 성남FC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제3자뇌물 혐의로 기소했다. 성남FC 후원금 의혹은 이 대표가 성남시장 시절 성남FC 구단주로서 2014년 10월∼2016년 9월 두산건설, 네이버, 차병원, 푸른위례, 현대백화점, 농협은행, 알파돔시티 등 7개 기업으로부터 각종 인허가 등을 대가로 180억원이 넘는 후원금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당시 이 대표는 지난 1월 10일 이 사건을 수사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피의자 신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면서 "성남시장으로서 성남시에 기업들을 유치해 세수를 확보하고 일자리를 만든 일이, 성남 시민구단 직원들이 광고를 유치해 성남시민의 세금을 아낀 일이 과연 비난받을 일이냐. 성남시 소유이고 성남시 세금으로 운영되는 성남FC를 어떻게 미르재단처럼 사유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며 혐의를 부인했다. ysh@ekn.kr발언하는 이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방류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교육청,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 대응

경북교육청은 22일 본청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을 가정한 ‘하반기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갈수록 흉포화되는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교육수요자의 2차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안동경찰서 풍천파출소 경찰관과 비상대응팀을 구성해 합동으로 실시했다. 안동경찰서 상황실과 직접 연결된 비상벨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민원인 진정 유도, 경찰 신고와 출동, 녹화·녹음실시, 민원공무원 보호, 상황 보고 등 행정안전부 특이민원 단계별 행동 매뉴얼에 따라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 20일 상반기 모의 훈련 결과가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앞으로 시·군교육지원청도 모의 훈련을 실시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현장의 비상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와 민원실을 방문하는 교육 수요자들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 22일 본청 민원실에서 실시된 하반기 모의 훈련 경북교육청은 22일 본청 민원실에서 실시된 하반기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제공-경북교육청)

하남시 자율형 건물번호판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시는 관내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 지자체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공모전-자율형 건물번호판 거주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하남시 관내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3년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우수사례 공모’에서 주거 분야 ‘최우수작’에 선정돼 행안부 공모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했다. 행안부는 전국 17개 시-도로부터 6개 분야 총 128건을 접수해 1차 전문가 심사(60%), 2차 국민심사(40%)를 통해 자율형 건물번호판 거주 분야 등 분야별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달리 건축물 소유자가 건축물 특성에 맞춰 크기-재질-디자인을 자유롭게 디자인한 번호판을 의미한다. 하남시 자율형 건물번호판(거주 분야)은 가족 이름을 조합한 ‘우주원’을 우주 형상으로 시각화한 글씨체로 제작돼 건물과 조화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안부 장관상에 선정된 관내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주소정보 누리집’(juso.go.kr)을 통해 우수사례로 공유될 예정이다. 배상섭 토지정보과장은 22일 "하남시 관내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행안부 장관상’ 선정을 계기로, 관내에 많은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설치될 수 있도록 이번 사례를 적극 홍보하겠다"며 "시민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하남시 자율형 건물번호판 하남시 자율형 건물번호판. 사진제공=하남시

스트레이 키즈 日 돔 투어, 성공적 스타트...내달 도쿄돔서 피날레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돔 투어 공연의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끊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파이브스타 돔 투어 2023’(Stray Kids 5-STAR Dome Tour 2023)에서 첫 공연을 진행했다.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틀간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7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내달 발매 예정인 첫 일본 미니앨범 더블 타이틀곡 ‘소셜 패스’, ‘슈퍼볼’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후쿠오카 공연의 성공에 힘입어 내달 2∼3일 나고야, 9∼10일 오사카, 28∼29일 도쿄 돔에서 팬들과 만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시작했다.JYP엔터테인먼트

양주시 ‘농어촌전형 대입설명회’ 9월16일 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9월16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양주백석고등학교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년 양주시 농어촌특별전형 대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농어촌 전형에 관심 있는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에게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개최 장소도 농어촌특별전형 혜택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정했다. 이번 설명회 주제는 ‘농어촌특별전형 모든 것’으로 진로진학에 경험이 많은 권익현 선생님(파주고)이 강사로 나서 농어촌특별전형에 대한 개요, 방법 등을 설명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줄 예정이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양주시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하며 선착순 60명을 공개모집한다. 설명회 관련 세부내용은 양주시 교육정책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송미애 교육체육과장은 22일 "이번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농어촌특별전형의 정보 제공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교육을 위해 살고 싶은 양주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올해 3월 고1, 2 대학입시 설명회, 6월 대입 진학박람회에 이어 9월 농어촌특별전형 대입설명회를 진행하며 다양한 주제와 방식을 통해 시민수요를 충족시키려 노력하고 있다.kkjoo0912@ekn.kr양주시 농어촌특별전형 입시설명회 포스터 양주시 농어촌특별전형 입시설명회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9월 데뷔’ YG 신예 베이비몬스터, 벌써부터 폭발적 관심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베이비몬스터가 지난 5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내놓은 선데뷔곡 ‘드림’(DREAM) 유튜브 영상이 21일 오후 8시32분께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했다. 해당 곡은 정식 음원으로 발매가 되지 않은 상태여서 팬들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들의 매력을 확인했다. 유튜브 업로드 이후에는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핫 트렌딩 송즈’ 차트 1위 등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내달 강렬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데뷔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신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YG엔터테인먼트

정동원, 임영웅·송가인 노래 만든 윤명선 작곡가와 신곡 작업

가수 정동원이 9월에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22일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동원은 내달 새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곡을 내놓는다. 선공개곡은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윤명선 작곡가 협업한다. 윤 작곡가는 장윤정 ‘어머나’, 임영웅 ‘인생찬가’, 송가인 ‘엄마 아리랑’ 등을 만들었다. 이번 신곡은 9월1일 선공개되며, 새 미니앨범은 9월 중순에 선보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정동원이 9월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안산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완판"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가 오는 10월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릴 인디뮤지션 최대 축제 ‘2023 제3회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이 음악팬 열띤 관심 속에 판매 3시간 만에 전권 매진됐다고 22일 밝혔다. 얼리버드 티켓은 전체 라인업 공개 전에 티켓을 할인(최대 45%) 판매하는 형태로, 특정 뮤지션이 아닌 행사 자체에 대한 관심도를 고스란히 나타내는 척도로 활용된다. 2일권(4만원)과 3일권(5만원)으로 준비된 얼리버드 티켓은 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공식판매를 시작해 3일권은 1시간 만에, 2일권은 3시간 만에 모두 매진됐다. 올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인디로 태어나 세상을 쥐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인디신(Scene)에서 활동을 시작하거나, 현재도 활동 중인 뮤지션을 중심으로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를 제공한다. 2021년 온라인으로 ‘멈추지 마 인디뮤직페스티벌’로 첫선을 보인데 이어 작년에는 대면 축제로 열려 8000여명 관객이 참여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11일 공개된 라인업을 보면 이승환밴드, LUCY, 크라잉넛, 경서밴드, 메써드, 나상현씨밴드, 네미시스, 화노, 이무진, 데이브레이크, 터치드, 너드커넥션, SURL, 기프트, 몽돌, SHAUN, 쏜애플, 글렌체크, 크랙샷, 레이지본, 불고기디스코, 스킵잭, 동구 등 23개 팀 인디뮤지션과 인디신 출신 유명 가수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경기도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의 결선무대(TOP5)도 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된다. 공식 티켓은 1일권(3만원)으로 요일별 라인업 공개 일자인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되며, 당일 추가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3 제3회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공식 누리집(inmufe.co.kr)과 ‘경기뮤직’ 사회관계서비스망(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22일 "티켓 매진은 인디뮤직 매니아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시민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공연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2023 제3회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매진 안산시 2023 제3회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매진.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노후 하수관로 30.6km 보수…싱크홀 예방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노후 하수관로 파손 등으로 발생하는 싱크홀 등 지반침하를 예방하기 위한 1단계 싱크홀 예방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시는 2016년부터 관내 설치된 하수관로 중 20년 이상 경과한 354.5㎞ 구간에 대해 CCTV 정밀조사를 시행했으며, 이 중 63.9㎞가 긴급 보수 대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2020년 6월부터 하수관 파손 및 이음부 결함 등 상태 불량에 따른 1단계 긴급 보수가 필요한 30.6km 구간에 사업비 355억원(국비 176억, 시비 179억)을 투입해 보수-교체공사를 실시했다. 나머지 33.3km 구간은 2단계 사업으로 461억원(국비 276억, 시비 185억)을 투입해 올해 하반기 착공, 2026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작년 8월부터 20년 이상 된 노후하수관로 320km 구간에 대해 관로 내 결함 여부 확인을 위해 2차 정밀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산시는 추가 싱크홀 예방사업 추진계획을 마련해 단계별 보수-교체 공사를 통해 철저한 지반침하 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최진영 하수과장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싱크홀 예방대책은 철저한 사전 조사 및 정비를 통한 선제적 대응"이라며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시민 생활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노후 하수관로 1단계 정비현장 안산시 노후 하수관로 1단계 정비현장.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스마트 공영주차장 5곳추가…주차편의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 편의를 위해 내달부터 ‘스마트 공영주차장’ 서비스 시행 주차장을 기존 4곳에서 9곳으로 확대한다. 스마트 공영주차장이란 주차장에서 영상 및 AloT 정보를 기반으로 실시간 주차 현황과 빈 주차면 위치를 파악해 이용자 성향에 맞춘 최적의 주차면을 최단 경로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작년 안산시는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밀집된 고잔동 일대 공영주차장을 비롯해 △안산세무서 뒤편 △상하수도사업소 앞 △여성회관 뒤편 △안산상공회의소 뒤편 등 4곳(569면) 노외주차장에 스마트공영주차장 서비스를 시범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은바 있다. 이번에 추가 도입되는 공영주차장은 △신원프라자 뒤편(고잔동 556-1번지) △우성여성병원 앞(고잔동 560-1번지) △우성요양병원 앞(고잔동 531-1번지) △중앙역 사거리(고잔동 554-2번지) △KT안산지사 앞(고잔동 554-2번지) 등 5곳 노외주차장(394면)이며, 9월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주차장 이용객은 사전에 ‘안산스마트공영주차장’ 어플을 설치하고, 주차장에 진입하면 어플이 자동으로 실행돼 선호 주차면 또는 빈 주차면으로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익환 철도교통과장은 22일 "이번 서비스 확대 도입으로 주차장 이용고객 안전과 편의성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주차장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주변 교통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스마트 공영주차장’ 위치도 안산시 ‘스마트 공영주차장’ 위치도. 사진제공=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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