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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영월군노인회장기 한궁대회, 30일 개최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는 30일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영월군노인회장기 한궁대회’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9개 읍면 분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단체전 및 개인전 경기에 참가했다. 엄기원 지회장은 "한궁은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어르신 맞춤 종목으로 중력 및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오늘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의 활약과 화합이 돋보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노인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제4회 영월군노인회장기 한궁대회 개최 제4회 영월군노인회장기 한궁대회‘가 30일 영월스포츠파크에서 열렸다.

용인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개회 결정

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30일 회의를 열고 제275회 임시회를 오는 9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의회 공무원 인사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용인시 청년 온라인 참여 활성화 조례안 △용인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중소기업 수출 촉진에 관한 조례안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의 건[영덕1근린공원]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조례안 17건, 동의안 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규칙안 1건, 의견제시 1건, 예산안 2건, 보고 4건 등 총 36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오는 9월 8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가 열린다. 같은달 11일부터 1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14일 제2차 본회의가 열린다. 또 같은달 15일부터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의한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20일부터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하고 22일 제3차 본회의에서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30224751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 모습사진제공=용인시의회

안양시 ‘대한민국 기후적응 실천선언’ 동참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가 30일 인천시 송도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실천 선언식’을 통해 기후재난 및 피해로부터 안전한 사회 조성 및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천명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환경부가 주최하고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가 주관한 이날 선언식은 ‘지역이 앞장서는 기후적응, Scale up Local Adaptation, Act Now!’을 슬로건으로 탄소중립지원센터,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 개회사,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 축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환영사에 이어 18여개 지방자치단체장 선언문 낭독, 우수 정책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을 대신해 원연미 기후대기과장이 참석했으며, 지역을 넘어선 공동 문제인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협력하는데 뜻을 함께했다. 선언문에는 △기후변화 심각성 인식 △기후적응 정책 적극 추진과 이행체계 및 지역 기반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보호 △정부 및 시민사회와 협력 강화 △지역 탄소중립지원센터 기후적응사업 추진 적극 지원 등이 포함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후적응 실천이 시급하고 중대한 사안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정부, 타 지자체와 지혜를 모아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30일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실천 공선언 참여 안양시 30일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실천 공선언 참여. 사진제공=안양시

김보라 안성시장, 평택 주한미군 험프리스 신임 사령관과  환담

경기 안성시는 지난 29일 평택 주한미군 험프리스 수비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상호 간의 문화교류와 우호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은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험프리스 수비대 신임 사령관인 라이언 K. 워크맨 대령과 제프리 네이건 험프리스 공보처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워크맨 대령의 미 육군 험프리스 수비대 기지 사령관 취임을 축하한다"며 "그간의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안성시와 협력해 서로 상생하고 화합할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이어 "안성은 유구한 역사와 천혜의 환경은 물론, 줄타기와 천년고찰, 안성유기 등 전통문화와 장인의 혼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기지 내 군인 대원들과 가족들이 안성을 부담 없이 방문해 색다른 즐거움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글로벌 교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안성의 자매도시인 미국 브레아시와 추진 중인 학생 홈스테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험프리스 기지와도 함께 추진해 안성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제경험을 공유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워크맨 사령관은 "기지 사령부에서 진행 중인 전략 안보 동맹투어를 토대로 안성의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논의하겠다"며 "안성시와 화합해 서로 간의 문화 체험과 유대강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오는 10월 계획된 안성 팸투어에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해줘 감사하다"며 "향후 안성의 관광자료와 축제 일정을 알려주시면 군인 가족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안성시와 험프리스 부대 간의 우호관계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30223559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난 29일 평택 주한미군 험프리스수비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연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안성시

신영재 홍천군수, 육군 11기동사단 전차 전투사격 참관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홍천군 안보 관계자들은 육군 11기동사단 전차 전투사격 훈련을 참관했다. 30일 육군 11기동사단에 따르면 이날 사격 참관은 각종 훈련에 대한 지역 주민의 공감대 형성과 안보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했다. 신영재 홍천군수 및 군청 관계자, 무궁화회(홍천군의회 의장, 홍천경찰서장, 홍천세무서장 등), 재향군인회장, 남면 주민대표 등 지역 안보관계자 23명이 참석했다. 이날 K2 전차ㆍK9 자주포ㆍ비호 복합 등 장비 기동 시범 및 소개, 전차포 및 기관총 사격 훈련 순으로 진행했다. 11기동사단은 지역 안보를 지키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사단 장병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사단 관계자는 "올해 말 전투사격 간에도 지역 안보관계자를 초청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훈련, 또 훈련’하는 공세기질의 최정예 기동사단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 했다. ess003@ekn.kr신영재 군수, 전차 전투사격 참관 신영재 홍천군수가 방탄복을 착용하고 있다. 전차 전투사격 참관 육군 11기동사단 장병이 30일 홍천군 지역 안보관계자에게 K2 전차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조남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설관리공단은 30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공단 임직원 대상 ‘직원 소통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180여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우수사례 공유, 직원 유대 강호, 이사장 공감 토크 쇼 등을 진행했다. 특히 조남현 이사장은 ‘공감 토크 쇼’를 통해 직원들의 현장의 목소리에 대해 답변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건의사항에 대한 개선을 약속했다. 원주시 시설관리공단은 내년도 경영평가 ‘나 등급’을 목표로 공단 전직원이 소통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남현 이사장은 "직원들과 상호 소통을 통한 화합으로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해야 시민 행복을 선도하는 공단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단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ss003@ekn.kr직원 소통한마당 조남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30일 ‘직원 소통한마당’에서 공감 토크 쇼를 통해 현장의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선보인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의 색다른 소리극 ‘가리왕산의 메나리’가 정선군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정 자연 속에서 치유와 힐링이 가능한 관광지 체험과 함께 문화적 감성을 채우고 정선군만이 선보일 수 있는 아리랑의 색다른 문화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30일 문화재단에 따르면 ‘메나리토리’라고도 불리는 ‘가리왕산의 메나리’는 정선아리랑을 상징하는 긴 아리랑, 자진 아리랑, 엮음 아리랑을 ‘산수(山水), 애정(愛情), 수심(愁心), 아리랑 고개넘어’ 총 4장의 테마로 구성해 특유의 사투리와 억양을 더해 삶의 애환을 해학적으로 풀어낸 소리극 형식으로 기획·제작됐다. 가리왕산의 메나리 공연은 각 테마마다 이야기에 맞춰 변하는 무대와 조명, 출연진의 화려한 의상과 아름다운 춤사위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잘 짜여진 스토리와 출연진의 애절한 연기는 관객들을 극에 완전히 몰입하게 만든다. 특히 무대에서는 가야금, 아쟁, 대금, 장구 등 전통 악기와 베이스, 드럼 등 서양 악기를 연주하는 기악연주자 7명이 극 진행 내내 생동감 넘치는 연주를 펼쳐 현장감이 더해진다. ‘가리왕산의 메나리’ 공연은 오는 9월 23일까지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정선 5일장날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공연을 진행한다. 이길영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연출감독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 과거와 미래가 융합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리랑의 현대적인 재해석과 누구나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가리왕산의 메나리,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공연) (1)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가리왕산의 메나리’ 공연 모습 메나리팜플렛-최종2 가리왕산의 메나리 리플릿

최승준 정선군수,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최승준 정선군수는 고한사북남면지역살리기공동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지역 아카데미 ‘정선군 주민자치회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30일 오후 2시 사북읍 뿌리관에서 열린 특강을 통해 최승준 정선군수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첫걸음으로 주민자치회의 역할, 발전방향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정선군 폐광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및 산업 전문가 초청 강연으로 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 산업구조 변화와 대응에 대한 강의 및 교육과 사례지 연구 분석,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지역 아카데미는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지역 개발의 핵심인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이를 분석해 지역 미래비전의 방향성을 검토하고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있다. ess003@ekn.kr최승준 정선군수, 지역아카데미 특강 최승준 정선군수는 30일 지역 아카데미에서 ‘정선군 주민자치회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 지역아카데미 특강1 30일 최승준 정선군수가 특강을 위해 방문한 사북읍 뿌리관에서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선군 우수 농가공품, 미국 시장 공략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한 ‘우수제품 특판전’ 선적식을 30일 오전 미국 수출 협약 기업 강원트레이딩 본사(원주시 문막읍)에서 가졌다. 이날 미국 시장으로 수출되는 품목은 정선아라리 한과농원의 황기약과, 해비즌 협동조합의 곤드레톡, 고원농산의 가공 곤드레, 동강백운산 토종된장의 장류 등 34개 품목 3만6000달러 규모의 농산물이다. 수출된 농산품은 미국 뉴욕의 한남체인 매장에서 진행되는 특판전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판전 이후에도 특판 행사 정례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및 현지 판매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 우수제품의 미국, 호주 등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특판전 이후에도 지속적인 판로개척 지원 체계 구축과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미국시장 개척, 우수제품 특판전 수출 선적식 정선군 정선아라리 한과농원의 황기약과를 비롯한 우수 농가공품이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한 ‘우수제품 특판전’을 위해 30일 원주 문만 강원트레이딩 본사에서 선적됐다.

보령시, 대천항수산시장 “안심 먹거리 수산물 요리경연대회” 개최

오는 9월 16일 보령시 대천항수산시장 별빛공원 일원에서 ‘대천항수산시장 안심 먹거리 수산물 요리경연대회’가 열린다. 대천항 수산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위축된 수산물 소비 심리를 타파하고자 열린 요리경연대회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유도하여 믿을 수 있고 신선한 대천항 수산물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요리경연대회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이 대천항수산시장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을 활용해 현장에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전문심사위원이 영양가, 상품성, 차별성 등을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회 상금은 △대상 50만 원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20만 원(4팀) △장려상 10만 원(4팀)으로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대회 참가는 대천항수산시장 특성화 첫걸음 육성사업단 (blog.naver.com/ou_deacheon)을 통해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오는 9월 7일까지 전자우편(blue2000s@naver.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모두에게는 시식 행사용 재료비 30만 원(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천항 수산시장 특성화 첫걸음 육성사업단에 전화(041-931-7087)로 문의하면 된다.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2.대천항 수산시장 대천항 수산시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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