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 출범…SNS 홍보전사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이 2023년 청년정책 서포터즈 발대식을 4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전진선 양평군의 패용증 수여 및 서포터즈 활동 선서를 시작으로 올해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 활동을 공식적으로 천명했다. 활동 선서는 양평군 청년 기본조례 제12조를 근거로 청년정책 제안, 청년정책 의견 수렴을 위해 적극 활동한다는 내용이 골자를 이뤘다. 청년정책 서포터즈 32명은 올해 말까지 일자리-주거, 금융-복지, 교육-문화, 참여-권리 등 분야를 주제로 정책 개발, 정책간담회에 함께하며 각종 네트워크와 SNS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양평군 청년정책 및 청년참여기구에 대한 문의는 일자리경제과 청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전진선 군수는 발대식에서 "민선8기 청년정책 혜택은 모든 청년이 고르게 누려야 한다"며 "신혼부부 전세이자 지원과 기업과 상생을 도모하는 일자리정책 홍보와 발굴 등 역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양평군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을 하반기에 시행한다. 10월2일부터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 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필요서류는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응시증빙서류, 결제영수증, 본인 명의 통장사본 등이다.kkjoo0912@ekn.kr양평군 4일 청년정책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양평군 4일 청년정책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한국외대 창업보육센터, 스타트업 마케팅 역량 강화 창업아카데미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은창선)는 지난 8월 17일,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공학관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 용인시 소재 대학창업보육센터와 공동으로 ‘용비 창업아카데미 2기’(이하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스타트업의 판로개척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열린 이번 아카데미는 ‘용인시’의 ‘용(Yong)’과 ‘창업보육센터(Business Incubation Center)’의 ‘비(BI)’의 합성어로 용의 비상처럼 스타트업의 비상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용인시 BI 입주기업 및 관내 예비창업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예술과학대 등 대학창업보육센터와 함께 준비한 이 날 아카데미에서 마마포레스트 오현주 대표가 ‘창업동기와 가치를 담아내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스타트업에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와 창업 마케팅 노하우를 사례 위주로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흥미를 끌었다. 한국외대 창업보육센터의 은창선 센터장은 "성공한 기업가의 성공 노하우 공유를 통해 많은 예비창업자와 용인시 BI 입주기업에 큰 도움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산·학 간 연계를 통해 용인시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사진)한국외대 창업보육센터, 용비 창업아카데미 2기 개최 ▲ 한국외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17일, ‘용비 창업아카데미 2기’를 개최했다. (사진=한국외대)

중앙대-하나은행, Data & Privacy 전문인력 양성 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와 하나은행(행장 이승열)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의 안전성을 확보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중앙대는 6일 하나은행과 ‘Data & Privacy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교내 총장단 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중앙대와 하나은행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을 선포하는 자리였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과 이승열 하나은행 은행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에 함께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Data & Privacy 융합 전공(가칭)’을 중앙대에 설치하기로 했다.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며,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가치 창출 활동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자는 데 뜻을 모은 것이다. Data & Privacy 융합 전공은 △디지털 금융 데이터의 안전한 수집·분석 △분석결과를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과 무결성 확보 △데이터 침해행위 대응과 복원 등 특화 과목들을 개설·운영할 계획이다. 금융계가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중앙대 교수진과 하나은행 전문가 집단이 힘을 합친다. 이론과 실습수업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데 더해 주기적인 교수자 워크숍을 진행함으로써 교육 방향과 내용을 조정하며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전공 운영을 주관하는 장항배 중앙대 산업보안학과 교수는 "디지털 금융과 보안은 필수 불가결한 존재이자 산업 성장을 위한 동력"이라며 "데이터 중심의 보안 분야 인재 양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박상규 총장은 "데이터 경제 시대에 혁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보호 체계가 선행돼야 한다. 융합전공 개설을 통해 ICT와 데이터, 보안 역량을 갖춘 산업현장 중심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중앙대-하나은행, Data & Privacy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 중앙대 박상규 총장(오른쪽)과 하나은행 이승열 은행장은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중앙대) 중앙대-하나은행, Data & Privacy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동덕여대 무용전공 학생들, ‘2023 춤&판 고무신춤축제’ 참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 한국무용전공 학생 이다은 외 15명이 (사)한국춤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2023 춤&판 고무신춤축제’에 참가한다. 2011년부터 시작되어 13회를 맞이하는 ‘춤&판 고무신춤축제’는 차세대부터 중견무용수, 원로 무용가까지 전 세대 춤꾼들의 다양한 춤사위를 볼 수 있는 한국춤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 춤&판 고무신춤축제’는 (사)한국춤협회의 대표 공연예술축제로서 ‘춤&판(춤앤판)’, 수도권 대학의 팀들이 다양한 한국 춤 작품을 펼치는 ‘고무신춤축제’로 이루어져 있다. ‘춤&판’은 중견 한국춤꾼들이 독무로 펼치는 다양한 전통춤 레파토리를 볼 수 있는 공연으로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6시에 진행된다. ‘고무신춤축제’는 과거의 춤, 그 전통과 원형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의 춤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대학생 춤축제이다. 올해는 수도권 14개의 대학이 학교별로 팀을 이뤄 참가한다. 우리의 옛것을 새로운 그릇에 담아 춤으로 표현한다는 축제의 취지에 따라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춤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 재구성춤과 전통을 기반으로 하는 재창작춤, 현시대의 한국창작춤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공연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오후 7시에 진행된다. 동덕여자대학교 한국무용전공 학생들은 ‘고무신춤축제’에 작품 ‘2023_오래된 R’로 9월 14일에 출연한다. ‘2023_오래된 R’은 동덕여대 무용전공 윤수미 교수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8년 초연되었으며 알의 신화 주제로 한 한국창작춤이다. 축제 총예술감독인 (사)한국춤협회 윤수미 이사장은 "한국춤은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있어 우리가 지키고 전승하며 동시에 발전시켜야 할 고유한 문화적 자산"이라고 전하며, "이번 2023 춤&판 고무신춤축제가 이러한 문화적 자산을 지키고 세대별 무용인들이 소통하며 교류하는 한국춤의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 춤&판 고무신춤축제’ 중 ‘춤&판(춤앤판)’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고, ‘고무신춤축제’ 예매는 ‘(사)한국춤협회’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가능하다.무용과 고무신 춤 축제 (1) 1000x1000 ㅊㅜㅁㅇㅞㅂㅈㅣㄴ ㅂㅐㄴㅓ

11일부터 2024학년도 수시 모집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접수가 오는 1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수시모집 지원 가능 횟수는 최대 6회로 제한되며,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을 포함해 수시모집에서 시행하는 모든 전형이 해당한다. 다만, 산업대학이나 전문대학에 지원한 경우는 제외되며, 특별법에 의해 설치된 대학 및 각종학교 역시 6회 지원 제한과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주요대학 대부분은 원서접수 마지막 날인 15일에 마감한다. 동국대, 세종대, 한국외대 등은 17시, 서강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양대 등은 18시에 마감한다. 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등 일부 대학은 13일 마감으로 타 대학에 비해 마감일이 빠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6회 지원 범위 내에서 전형 간 복수 지원을 허용하는 대학이 많다. 대학에서 특별히 복수 지원에 대한 제한을 두고 있지 않을 경우 수시모집에서 한 대학에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지만 동일한 전형 내에서 여러 학과에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복수 지원이 허용되더라도 대학별고사 실시일이 겹칠 경우에는 하나의 전형을 선택해야 해 지원 기회를 잃게 되므로 대학별고사 일정도 복수 지원 정보와 함께 체크해야 한다.230907_표1 ▲ 2024학년도 주요대학 원서접수 마감일 230907_표2 ▲ 2024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간 복수 지원 허용 대학

수원재즈페스티벌, 16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개막

최정상급 재즈 보컬리스트와 연주자들을 만날 수 있는 ‘2023 수원재즈페스티벌’이 오는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9시까지 광교호수공원 재미난 밭 스포츠클라이밍장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수원재즈페스티벌은 ‘스트릿재즈 빅밴드’인 바스커션의 공연으로 시작되며 객석 주변에서 퍼레이드를 해 관객들의 흥을 돋운다. 이어 재즈피아노계를 대표하는 4명의 테크니션으로 구성된 4 Men’s Piano가 솔로 연주를 하며 대한민국 대표 탭댄스팀 All That Rhythm은 탭댄스와 재즈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수년간 함께한 멤버들로 구성된 웅산밴드, 우리나라 펑키재즈의 거장 트롬보니스트 이한진이 이끄는 The National Big Band(더 내셔널 빅밴드)의 공연도 볼 수 있다. 디즈니 메들리 유튜브 영상 2030만 뷰 주인공 이희주와 재즈가수 노동림이 더 내셔널 빅밴드와 협연한다. 수원재즈페스티벌은 무료 공연으로 돗자리를 준비해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 공연장 주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광교호수공원에서 재즈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07100836 ‘2023 수원재즈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의회

배우 김민재, 18일 육군 현역 입대...군악대 복무

배우 김민재(27)가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치고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민재도 이날 자신의 팬카페에 "육군 군악대로 가게 됐다"며 "여러분과 잠시 못 보게 된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지만 군 생활을 통해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감사한 마음도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년 데뷔한 김민재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tvN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김민재가 18일 육군 현역 입대한다.냠냠엔터테인먼트

스미싱 피해 절반이 40~50대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8~2022년) 스미싱 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스미싱 피해 인원은 2018년 188명에서 2019년 387명, 2020년 1097명, 2021년 1321명, 2022년 807명으로 매년 꾸준히 발생해 5년간 총 3800명으로 확인됐다. 스미싱으로 인한 피해금액은 2018년 2억 35백만 원에서 2019년 4억 19백만 원, 2020년 11억 7백만 원, 2021년 49억 85백만 원, 2022년 41억 3백만 원으로 5년간 총 피해액은 108억 49백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의 스미싱 피해가 가장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5년간 50대의 스미싱 피해는 1,017명으로 전체(3800명)의 26.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40대 22.3%(848명), 20대 18.6%(705명), 60대 이상 15.9%(603명), 30대 13.3%(504명), 10대 1.1%(40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스미싱의 사칭유형별 현황은 최근 5년여간 택배 사칭이 1555900건으로 전체(1924338건)의 80.9%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지원금·후원금·주식 리딩방 등과 같은 기타 사칭이 10.0%(193,094건), 공공기관 사칭 5.1%(97,180건), 지인 사칭 3.7%(70284건), 금융 사칭 0.4%(7880건) 등의 순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정희용 의원은 "최근 5년간 스미싱으로 인한 피해가 매년 끊이지 않고 피해액도 108억 원에 달해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며, "특히, 스미싱의 유형이 사회적 이슈에 맞춰 다양화·지능화되는 만큼, 정부의 철저한 탐지 및 차단과 출처가 불명확한 문자 등은 클릭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령=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정희용 의원 정희용 의원(제공-정희용 의원실)

고려사이버대, AI(인공지능) 융합 스마트 HVAC(공기조화기술) 2차 묶음 강좌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는 ‘AI(인공지능) 융합 스마트 HVAC(공기조화기술) 2차 묶음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9월 11일부터이며 강의 시작은 9월 25일이다. 이번 ‘AI(인공지능) 융합 스마트 HVAC(공기조화기술) 묶음 강좌’는 고려사이버대 기계제어공학과 백창현 교수가 총괄을 맡았으며, 장경배 교수, 우태호 교수, 한병준 교수, 서울시립대 이동찬 교수, 상명대 봉재환 교수, 고려대 전종욱 교수가 참여했다. 강좌는 △공기조화기술(HVAC) 기초(백창현, 봉재환 교수) △사물인터넷(IoT)과 제어기술(장경배, 한병준 교수) △인공지능(AI)과 냉동공조(이동찬 교수) △스마트 에너지 이론(우태호, 전종욱 교수) 등 총 네 가지 강좌로 구성되었다. 공기조화기술(HVAC)기초는 기초적 공기조화의 기술, 일상생활 공기조화 및 인공지능의 이해를 바탕으로 활용 방안을 수립하는 입문과정이다. 사물인터넷(IoT)과 제어기술은 사물인터넷과 제어기술의 구성요소 및 기본원리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기초과정이며, 인공지능(AI)과 냉동 공조는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머신러닝, 인공신경망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냉동 공조에 접목하는 활용 과정이다. 끝으로 스마트 에너지 이론은 스마트 에너지 이론과 원리에 대한 이해와 냉동 공조에 대한 에너지 특성의 이해를 제공하는 고급 과정이다. 신기술 분야 탐색과 공기조화 기술을 접목하여 디지털 기술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진행하거나, 전략 분야 전문지식의 습득으로 가정 및 기업에서 필요한 냉난방 공기조화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강좌를 통해 각 가정 및 기업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기기의 수리 및 교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기조화기술(HVAC)기초 강좌와 사물인터넷(IoT)과 제어기술 강좌, 스마트 에너지 이론 강좌는 9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인공지능(AI)과 냉동 공조 강좌는 9월 2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수강을 원하는 학습자는 K-MOOC에 회원가입 이후 [강좌] -> [묶음강좌] 메뉴에서 ‘AI(인공지능) 융합 스마트 HVAC(공기조화기술)’ 묶음 강좌를 검색하면 된다. 한편 고려사이버대 미래교육원은 고려사이버대 부설 평생교육원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교육부 주관 매치업 사업에 빅데이터 분야 교육기업으로 선정되어 ’빅데이터 분석(R머신러닝) 과정’ 및 ‘빅데이터 실무 전문가’ 과정을 개발하여 운영 중이며,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개발 사업에 참여하여 ‘미래의 에너지’, ‘사고와 안전의 이해’, ‘일본취업과 기업문화’, ‘문화로 입문해서 기술로 완성하는 취업일본어’ 등 사회적 변화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자료사진] AI융합 스마트 HVAC 2차 묶음강좌 안내

한농연 영양군연합회, 대구우방드림시티서 직거래 장터 운영

(사)한농연 영양군연합회(이하 한농연)는 지난 8월 체결한 ‘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 공급 업무협약’이행력 제고 및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 강화를 위해 8일 대구우방드림시티에서 ‘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 영양군은 영양고추유통공사와 함께 전국망을 가진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직거래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 대도시 소비자를 단계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도농상생 직거래는 9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한농연이 주축이 되고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 해달뫼버섯작목반이 품질이 우수한 영양산 햇고추 외 30여 품목으로 도시소비자를 사로잡는다. 영양군의 우수 농특산물 판로개척과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이번 직거래 행사는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와 함께 18일 개최되는 영양 고추 H.O.T Festival 행사 사전홍보도 병행하여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사)한농연 조호기 회장은 "(사)한농연영양군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을 정성으로 준비했으며 대구우방드림시티 아파트 주민분들이 만족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거래를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우방드림시티 주용환 회장은 "아파트 주민분들께 좋은 농특산물을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영양군과 (사)한농연과의 직거래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간 소통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국 일반가구 대비 51.5%를 차지하는 아파트인구수는 영양군이 앞으로 반드시 개척해 나가야 할 중요한 소비처임이 분명하다."라며 "이번 (사)전아연 대구우방드림시티와의 도농상생 첫 직거래 행사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시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첫 단추가 될 것이며, 유통단계를 최소화한 대도시 아파트단지 중심의 직거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양=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도농상생 직거래 행사 개최 (사)한농연 영양군연합회는 대구우방드림시티에서 도농상생 직거래 행사를 개최 했다.(제공-영양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