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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이장協 ‘동두천~연천 전철’ 연천역사 방문…왜?

[연쳔=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 연천읍이장협의회는 연천역세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연천역사 신축공사 현장을 8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황영섭 연천읍장이 동행했으며,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연천역사 신축공사 현장소장 및 감리단이 그동안 추진경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안내를 진행했다. 임달수 연천읍이장협의회장은 연천역사 신축 공사현장을 둘러본 뒤 "연천역 신축공사 및 역사주변 정비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 불편이 최대한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읍이장협의회 '동두천~연천 전철' 연천역사 공사현장 방문 연천군 연천읍이장협의회 8일 ‘동두천~연천 전철’ 연천역사 공사현장 방문. 사진제공=연천군 연천읍이장협의회 '동두천~연천 전철' 연천역사 공사현장 방문 연천군 연천읍이장협의회 8일 ‘동두천~연천 전철’ 연천역사 공사현장 방문

[포토뉴스] 시흥시 거북섬축제 오늘 폐막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올 여름 대미를 장식할 진짜 축제가 왔다. 9일부터 시흥시 시화MTV 거북섬 일대에서 ‘거북섬축제’가 열렸다. 축제 첫날, 관람객은 오전부터 요트투어, 카약, 바나나보트 등을 즐기며 서해안을 만끽했다. 흠뻑쇼를 모티브로 한 댄스요가와 버블쇼 더해진 마술공연은 가족단위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노을이 지고 사위에 어둠이 내려앉자 신나는 음악과 맥주가 거북섬을 가득 채웠다. ‘시흥 거북섬 밤 페스티벌’이 열려서다. 이날 노라조와 키썸 공연에 이어 밤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화려한 폭죽놀이와 함께 EDM파티가 진행됐다. 키썸과 다나카도 출동했다. 10일, 오늘도 웨이브파크 메인 광장에선 ‘시흥 거북섬 밤 페스티벌’이 진행된다.kkjoo0912@ekn.kr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2023 시흥시 거북섬축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경기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참여자 2차 모집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경기시민예술학교 의 참여자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재단에 따르면 성인 예술교육 브랜드 ‘경기시민예술학교’에서 올해 추진하는 는 ‘기록’을 주제로 하는 4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강연과 디지털미디어 워크숍은 참여자 모집이 마감돼 이미 진행 중이며, 드로잉과 움직임(소마틱스) 워크숍은 오는 10일부터 11월까지 수원과 부천의 주요 문화예술공간에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가 다양한 예술의 형식으로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는 행위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기록의 관점과 방식에 따라서 기록이 단순히 기억을 대체하는 수단을 넘어 그 자체로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깨닫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 내달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드로잉 프로그램 은 기획자 김탕이 진행하는 참여형 워크숍이다. 김탕 기획자는 예술교육활동가이자 기획자로, 사진과 드로잉, 전시 등 예술교육 기획, 운영과 더불어 ‘아트포틴즈’와 ‘퓨처랩’, ‘순환랩’ 등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젝트의 디렉터를 역임하며 기획자이자 교수자로서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이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는 그림 솜씨와 상관없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안내받으며, 매주 주어지는 주제에 따라 하루 한 장 10분 드로잉이라는 루틴을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추적해보는 경험을 가질 수 있다. 프로그램 모집인원은 15명이며 내달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차로 진행되며 평일 퇴근 시간대를 고려해 저녁 시간인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프로그램 장소는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문화예술교육LAB이다. 이어 내달 진행되는 움직임(소마틱스) 프로그램의 제목은 로, 달라라 강사가 진행하는 참여형 워크숍이다. 달라라 강사는 소마틱스 센터 ‘달라라 탄력원’을 운영하는 소마틱스 전문가로 ‘2021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아트 프로젝트’ 공동 디렉팅,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아카이빙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활동에 몸담고 있다. 소마틱스를 주제로 하는 본 워크숍에서 참여자는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몸, 몸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기분을 기록하면서 몸과 기분의 균형을 유지하는 감각을 스스로 체득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 모집인원은 10명이며 내달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총 3회차로 진행되고 프로그램 진행 장소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에 위치한 소사공간이다. 20대 이상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예술 매체를 통한 기록 행위로 자신을 통찰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간략한 자기소개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기술하여야 한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0115415 경기시민예술학교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문화재단

익산시, 전북에너지에 산업용 도시가스 요금 인하 ‘촉구’

전북 익산시가 최근 결정된 도시가스 요금 인상 문제와 관련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전북에너지서비스에 요금 인하 검토를 요청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8일 박경식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를 직접 만나 산업용 도시가스 요금 인상에 대해 강력 항의했다. 정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있는 지역 산업체들이 도시가스 요금 인상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당장 인상률을 낮출 방법이 없다면, 경기가 위축되지 않도록 기업 부담을 완화할만한 대책을 찾아달라"고 주문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익산시와 정읍시 2곳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업체다. 최근 전북도는 지난 1일부터 적용되는 이 회사 도시가스 소매 공급 비용을 평균 8.22%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메가줄(MJ) 당 2.5545원에서 2.7646원으로 증가한 수치다. 주택용 요금은 동결됐지만, 산업용 요금이 크게 올랐다. 박경식 대표는 "요금 책정은 전북도가 판매량 등 산출을 통해 연간 한 차례씩 결정하는 방식"이라며 "판매량 부진이 요금 인상의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이는 만큼 산업단지 연료전지 활성화 등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산업체 경영의 필수 요소인 에너지 비용이 크게 올라 부담이 되는 실정"이라며 "도시가스 요금 인상에 대한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강력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익산시청 익산시청.

전남 신안서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열린다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섬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라남도 신안군에서는 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신안군이 공동 주최하는 올해 문화의 달 행사는 ‘섬, 대한민국 문화다양성의 보고 - 1004섬 예술로 날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20일부터 사흘간 자은도 뮤지엄파크 일원에서 펼쳐진다. 신안군은 ‘예술로, 미래로, 바다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섬마을의 생태와 다양성, 문화를 녹여낸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이다. 먼저 전야제와 개막식이 열리는 뮤지엄파크 특설무대 일원은 행사 기간 내내 ‘예술’의 향연으로 채워진다. ‘피아노의 섬’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임동창 총감독은 행사 첫째 날 전야제에서 100+4(104대) 피아노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서남해안 도서지역 축제 문화인 ‘산다이’에서 영감을 얻은 자작곡 ‘아름다운 피아노 섬, 자은도’를 시작으로 바이엘, 찬송가, 클래식, 영화 OST, 대중가요를 재해석한 연주곡을 104명의 수준급 피아니스트와 협연한다. 뮤지엄파크 이벤트광장에서는 우리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과 먼 거리를 표류했던 신안 우이도 출신 홍어장수 문순득의 경험담을 엮은 ‘표해시말’(漂海始末·정약전)을 극화한 공연도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박우량 군수와 100+4 피아노의 신안아리랑 공연과 압해동초등학교 어린이 합창단과 비금중학교 뜀뛰기 강강술래, 무형문화재 줄타기 예능 보유자 김대균과 제자들의 줄타기, 살풀이와 법고앙상블, 무형문화재 심청가 보유자 신영희, 수궁가 보유자 김수연을 비롯한 8인의 명창 판소리 등이 피아노와 어우러진다. 판소리 무대 이후에는 역동적인 흥이 휘몰아치는 연주곡 ‘칠채휘모리’를 임동창 피앗고와 김영길 아쟁, 류경화 철현금, 최진 가야금, 이용구 대금, 김동원·김주홍 타악기, 더블베이스, 기타 협주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마지막 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여 개 댄스팀의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 경연대회와 100+4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는 ‘나도 피아니스트’ 무대가 마련된다. 예술섬의 ‘미래’ 비전을 담은 학술행사와 함께 신안의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푸드트럭, 1004 로컬푸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첫째 날부터 뮤지엄파크 일원에서 이어지는 ‘신안의 미식’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디자인과 조리시설을 갖춘 특급 푸드트럭과 오너 세프들이 제철 로컬푸드를 선보인다. 특히 참가 세프당 신안의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를 1가지 이상 준비, 음식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해 사전에 고지, 다회용기 사용 등 지역과 관람객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행사로 꾸며진다. 둘째 날 자은도 라마다호텔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 섬 문화 다양성을 소개하는 포럼이 열린다. 아시아태평양 도서국들의 독특하고 진귀한 섬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둔장마을미술관에서는 ‘신안, 섬의 삶, 삶의 섬’ 사진전이 10월 한 달 동안 열린다. 오랜 기간 섬사람과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온 노순택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주 무대 일원에서는 줄어드는 쌀 소비 촉진과 신안 청정 농수특산물 홍보를 위한 ‘제1회 신안 김밥 페스타’도 사흘간 열린다. 김밥 쿠킹쇼와 판매, 피크닉존 운영, 농수특산물 전시 판매, 어린이 놀이터 운영 등으로 맛과 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임동창 문화의 달 행사 총감독은 "가을날 신안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문화예술 축제를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피아노와 섬, 그리고 섬 문화를 통해 신안의 잠재력을 대한민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1972년부터 매년 10월을 문화의 달로 지정해 개최지 공모를 거쳐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최우수 관광마을로 유명한 신안군은 지난해 9월 유치전에 뛰어든 13개 지자체와 경쟁 끝에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개최지로 선정됐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신안군 문화의 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안=에너지경제신문 김옥현 기자 okbest-1@ekn.kr2023 문화의 달 (4)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포스터. 제공=신안군

경기문화재단, ‘마을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27일까지 ‘2023 마을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마을 공동체 활성화’는 경기도의 각종 중복 행정규제 및 지역별 문화자원 격차에 따른 문화소외지역 상위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마을 특화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교류함으로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고 지역을 활성화하고자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지원사업이다. 이번 공모의 지원분야는 △문화기획자 양성 △거점형 문화예술 교류 △지역문화 콘텐츠 기획·운영 세 영역이며 공모지역은 가평, 광주, 남양주, 동두천, 양주, 양평, 여주, 연천, 이천, 파주, 포천이다. 우선 문화기획자 양성의 경우, 경기도 예비 문화기획자 및 , 선정단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문화기획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하는 문화예술단체는 도내 단체 등록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최근 3년 이내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운영한 실적이 있거나 대표자가 문화기획자 양성교육 과정에 강사로 참여한 이력이 있어야 하고 지원규모는 1개 단체 최대 2500만원이다. 이어 거점형 문화예술 교류는 마을 유휴공간 및 공용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문화예술활동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마을 내 교류가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원 규모는 최대 2000만원이며 2건 내외로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지역문화 콘텐츠 기획·운영은 마을 고유의 문화자원이나 마을 내의 이슈에 관한 문화적 해소가 주제인 모든 사업을 지원하며 구도심,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의 정례적 행사, 환경 및 소음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예술적 기획으로 변모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지원규모는 최대 2000만원, 2건 내외로 지원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이전 단순 지원사업에서 그치지 않고 선정단체 구성원 및 예비 문화기획자를 대상으로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통한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내 문화사업 추진하면서 보다 기획력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원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오는 10월 중순 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00 경기문화재단 로고 사진제공=경기문화재단

파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숍인숍 개장…ESG가치↑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올해 7월 파주시는 로컬푸드 운영기관(주식회사 파주장단콩웰빙마루, 파주장단유통사업단 영농조합법인)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장단콩웰빙마루 로컬푸드 판매장(1호점)과 임진각평화곤돌라 농-특산물 판매장(2호점)에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숍인숍(매장 내 점포)이 개장됐다.파주시는 이를 기념하고자 9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서 숍인숍 개장식을 개최했다.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숍인숍에는 2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만든 60여개 상품이 상설 전시되고 판매를 한다. 이를 위해 파주시는 입주기업을 공개모집한 뒤 판매상품을 선정했다. 이날 개장식은 생활 잡화, 친환경 제품, 농-특산물 및 각종 공예품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체험을 제공해 시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축하공연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한지등공예, 나전공예, 이끼정원, 인삼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됐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개장식에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를 개척-지원하고자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숍인숍 1-2호점을 처음 개장했다"며 "이번 나눔장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숍인숍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 9일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숍인숍 개장식 개최 파주시 9일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숍인숍 개장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9일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숍인숍 개장식 개최 파주시 9일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숍인숍 개장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9일 나눔장터 숍인숍 개장식 주재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9일 나눔장터 숍인숍 개장식 주재. 사진제공=파주시

[포토뉴스]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가 뜨거운 환호와 참여 속에 9일 운정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됐다. 파주청년 축제기획단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파주 댄싱페스티벌(PDF) △이디엠(EDM) 파티를 선보였다. 파주 댄싱페스티벌(PDF)은 힙합, 팝핀, 락킹 등 스트리트 댄서가 출전해 3:3 프리스타일 배틀을 거쳐 최고 댄서 팀을 선발했다. 현재 댄스 크루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자 등 유명 댄서가 대거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25만명 팔로워를 보유한 ‘저스트비크루’ 출연에 관객은 뜨겁게 환호했다. 또한 잔디광장에 ‘휴식’을 주제로 한 ‘인디언텐트’, 돗자리로 꾸며진 ‘피크닉 구역’과 ‘그라피티와 포토존’에는 시민 발길이 가득했다. 축제 피날레를 장식한 이디엠(EDM) 파티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긴 한마당이 됐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기획한 축제답게 기존 축제 틀을 깬 과감한 시도와 색다른 즐길거리가 즐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청년이 바라보는 세상에 공감하고 응원하며, 나아가는 발걸음마다 더 큰 희망과 든든함이 담길 수 있도록 파주시는 청년 여러분 편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2023년 제2회 파주 청년희망축제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수원시민협의회-사통팔달협의회, 경기국제공항 건설에 ‘합심’

경기국제공항유치수원시민협의회는 지난 7일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해 사통팔달협의회와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협의회 김대옥 사무차장의 경기국제공항 추진상황 설명 △단체 간 상호협력 사항 논의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대활동을 위한 MOU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 정찬해 사통팔달협의회 회장은 "장안구 율천동에서 많은 활동을 해오며 수원 서부 소음피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있다"며 "우리 단체도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근 시민협의회 회장도 "경기남부권에 국제공항이 건설되면 반도체산업 수출 허브 및 경제자유구역 조성 등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성장 동력을 이끌어 갈 수 있다"며 "앞으로 경기남부권 시민단체와 뜻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수원시 사통팔달협의회와 경기국제공항 건설 MOU 체결 모습 사진제공=수원시민협의회

경기관광공사-CJ나눔재단, ‘여행·문화·나눔 프로그램 공동운영’ 업무협약

경기관광공사는 CJ나눔재단과 지난 8일 경기 파주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여행·문화·나눔 프로그램 공동운영’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민희경 CJ사회공헌추진단 단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사와 CJ나눔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행·문화·나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문화 소외계층 대상 양질의 여행나눔 기회 마련, △임직원 상호 교류 나눔 활동 기획 및 지원, △기타 기관 간 상호협의를 통해 합의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자는 데에 함께 뜻을 모았다. 공사와 CJ나눔재단은 이번 협약 체결 이후 첫 번째 협력 프로그램으로 김포, 고양, 파주 지역아동센터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2일간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팸투어’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여행나눔의 상생문화 구축을 선도하고 경기도형 여행나눔 프로그램을 발굴해 도내 문화 소외계층 등에게 양질의 여행나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와 CJ나눔재단은 2014년부터 ‘꿈키움 문화체험’, ‘경기도와 함께하는 인성학교’ 공동 운영을 통해 여행나눔을 실현한 바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0103644 ‘여행·문화·나눔 프로그램 공동운영’ 위한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제공=경기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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