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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공무원 대상 ‘순천 미래 비전’ 특강

전남 순천시가 5일 순천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 ‘우리는 디즈니를 넘어 AI와 함께 미래로 갑니다’ 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특강은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관규 순천시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노 시장은 지난달 15일 추진했던 6박 8일의 미국 연수 결과를 공유하며, 국외 애니메이션 산업의 현주소와 AI의 옷을 입고 달라질 순천의 새로운 미래 비전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특히, 강연 후반부에는 실제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시연하는 시간을 함께 가져 참석한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노 시장은 "2013정원박람회는 순천만을 항구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개최했고, 2023정원박람회는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제는 AI주권시대, 순천의 우수한 아날로그 자원 위에 디지털 기술을 더해 순천의 새로운 미래를 다시 준비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3정원박람회가 전문가를 비롯한 전 국민에게 찬사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만의 상상력으로 정원을 새롭게 창조했기 때문"이라며, "픽사 같은 창의적인 상상력이 발휘되기 위해서는 관계 법령과 본인 권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책임 있는 행정의 역할에 대해서도 당부했다. 이어 "2023정원박람회 이후, 새롭게 준비하는 미래 역시 시 전체가 융복합되어야만 가능한 일"이라며 "변화하는 시대상에 발맞춰 공직사회 전반이 도시공간을 보는 눈을 높여 도시의 판을 바꾸는 힘인 상상력을 길러야만 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시는 이날 공유된 새로운 시정 비전을 바탕으로 부서별 융복합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완성해 갈 예정이다. 순천=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1. 노관규 순천시장이 아침특강을 진행하고있다4 노관규 순천시장이 5일 순천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아침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순천시

‘김호중의 산타크루즈’가 일본에서 방영된다. 5일 생각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의 산타크루즈’가 오는 24일 밤 11시 30분 일본 TBS를 통해 방영을 확정했다. SBS FiL, SBS M 공동 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김호중과 팬들이 함께한 6박 7일 일정의 크루즈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김호중은 지난 6월 팬들과 함께 6박 7일 일정의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포항에서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대만 기륭 3곳에 하선하고 부산으로 돌아왔다. 프로그램에는 김호중이 팬들은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 등이 생생하게 담겨 국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김호중의 산타크루즈’의 일본 TBS 방영일이 확정되면서 국내를 넘어 열도 팬들을 사로잡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김호중 ‘김호중 산타크루즈’가 일본 TBS를 통해 방영된다.생각엔터테인먼트

담양군,크리스마스 축제 ‘담양 메타뮤직페스티벌’ 23일 개막

전남 담양군이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관광객 유입을 위한 축제 준비로 분주하다. 담양군에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산타와 함께하는 다섯 번째 크리스마스 파티’를 주제로 담양 메타프로방스 및 원도심 일원에서 2023 담양메타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담양군은 메타랜드 일원과 중앙공원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했으며, 축제장 곳곳에 특색 있는 촬영 공간과 크리스마스 소품들을 배치해 겨울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번 뮤직페스티벌은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내 주무대를 마련했으며, 브라스밴드의 거리 행진과 드론 레이저쇼와 함께하는 개막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23일과 24일은 하이키, 프로미스나인, 위아이, EXID, 노라조, 코요태, DJ 박명수, DJ 랠리, DJ 헨돌핀, DJ 춘자 등 신나는 EDM(전자 음악)으로 풍성하게 채우고, 25일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박구윤, 요요미, 서지오 등 트로트 공연과 지역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크리스마스 체험 프로그램과 ‘산타를 이겨라!’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담양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소아르떼복합예술단지에서 진행하는 ‘산타왕을 찾아라’ 이벤트를 비롯해 중앙공원 거리 공연, LP음악충전소 이벤트 등으로 담양군 전역을 캐럴이 울려 퍼지는 연말 분위기로 채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남녀노소 모두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를 통해 담양이 전남의 겨울철 관광을 선도하는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을 중점으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양=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담양군 메타프로방스. 제공=담양군

[김해시] 지역사회 기관들.. ESG 및 인권경영 추진 협약 外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지역사회 기관들.. ESG 및 인권경영 추진 협약 김해시도시개발공사(사장 최기영) 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최정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원장직무대행 김석규)는 지난 4일 김해중소기업 비지니스센터 4층 임원실에서 ‘지역사회 ESG 및 인권 경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업부협약 내용은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ESG 경영 협의체’ 운영에 관한 사항과 각 기관별 ESG 및 인권경영 추진 사항 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하고 그 밖에 공동 발전을 위하여 상호 교류 및 협력이 필요한 사항이다. 향후 각 기관은 지역 내 하천정화 캠페인, 공동 헌혈 캠페인 및 취약 계층 대상 지원활동과 복지관 식당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인권경영 교차점검 및 인권경영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협의체의 활동 범위를 확장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며 "지속적이며 적극적인 ESG 및 인권 경영 활동의 실천으로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해 장유 명품주거단지 분양 막바지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장유배후주거복합단지의 단독주택용지가 54필지 매각이 되어 계약율 75%를 넘겼다고 5일 밝혔다. 잔여 주거용지 18필지의 면적은 283~381㎡, 공급가격은 420~610백만원이며, 이를 환산하면 480~540만원/3.3㎡ 으로 가격 경쟁력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준주거 시설용지는 전체 20필지에 1만5261㎡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필지는 585~1357㎡에 1208~2679백만원으로 이를 환산하면 638~786만원/3.3㎡이며, 현재 블록 전체 계약도 가능한 상황으로 대규모로 근린생활시설 개발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기반시설 공사를 완료해 즉시 토지사용이 가능한 장유배후주거복합단지는 장유동 산 30-4번지 일원 8만4738㎡ 규모의 도시개발사업단지로 숲으로 둘러싸인 친화적인 자연환경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율하2지구와 맞닿아 있으며, 국도58호선이 연접하고, 지방도 1030호선이 인접하고 있어 창원권, 진해권, 부산권 진출입이 용이하여 교통 인프라 또한 우수한 명품주거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semin3824@ekn.kr[김해시] 지역사회 기관들.. ESG 및 인권경영 추진 협약 外 기념촬영 모습. 사진=김해 [김해시] 지역사회 기관들.. ESG 및 인권경영 추진 협약 外 김해 장유 명품주거단지 모습. 사진=김해시

구례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 2749톤 매입

전남 구례군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 계획 물량을 전량 매입했다고 5일 밝혔다. 매입 품종은 새일미, 새청무 2개 품종으로, 군은 산물 벼 299톤, 친환경 벼 180톤, 건조 벼 2,270톤을 매입했다. 또한, 군은 흰잎마름병 피해로 인한 농가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농가에서 희망한 피해 벼 15톤도 전량 매입했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정해질 예정이다. 우선 지급금은 40kg 기준 3만 원으로 수매한 직후 지급됐고, 추가 지급금(차액금)은 산지 쌀값 조사 결과에 따라 12월 말에 정산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생육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미질 악화가 우려됐으나, 농민들의 노력으로 공공비축미 특등 비율이 29%에 달했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 매입 기간 읍면별 매입 현장을 찾은 김순호 구례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구례 쌀 생산을 위해 애써주신 우리 농민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쌀값 안정화와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구례=에너지경제신문 현용일 기자 abraksass001@ekn.kr보도자료(20231205_구례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 2,749톤 매입) 구례군이 2023년산 공공비축미 계획 물량을 전량 매입했다. 공공비축미 매입 기간 읍면별 매입 현장을 찾은 김순호 구례군수(우측에서 두번째). 제공=구례군

박진영,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치료비 지원 위해 10억 원 기부

가수 박진영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치료비 지원을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은 사재로 마련한 이번 기금을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한 국내 지역 거점 병원 5곳에 각 2억 원씩 전달했다. 전날 서울 강동구 JYP 본사에서 열린 기부 감사패 전달식에서 박진영은 "자녀를 키우는 아빠가 되어보니 아이들이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힘들 텐데 치료비까지 부족한 상황이 얼마나 버거울지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며 기부 배경을 전했다. 앞서 지난해에도 박진영은 삼성서울병원과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에 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또 지난해 고액 후원자 모임인 월드비전 ‘밥피어스 아너 클럽’(Bob Pierce Honor Club) 회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박진영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치료비 지원을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JYP엔터테인먼트

부산도시공사,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도시공사(사장 김용학)는 감사원에서 실시한 2023년(2022년도 실적)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 지방공기업 광역 36개 기관 중 종합 1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감사원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감사원은 자체감사기구 활동 내실화를 위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각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하고, 그 결과를 기관에 통지하고 있다. 공사는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감사인원 수준 등 기관의지 분야, 감사결과 미집행 수준 등 사후관리 분야, 재무조치 성과 수준·모범사례 발굴 성과 수준 등 감사성과 분야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며, 우수한 감사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음을 인정받았다.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포상행사에는 전국의 우수기관 및 관련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기관 중 부산에서는 부산도시공사만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는 우리공사의 뛰어난 감사시스템의 실적을 증명하는 계기로, 앞으로도 감사역량 향상을 위해 자체감사의 개선과 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부산도시공사,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 최우수기관 선정 2023년 자체감사활동 심사 및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포상 모습. 사진=부산도시공사

고흥군, 고흥만간척지 내 신규도로명 4곳 부여

전남 고흥군이 도로명이 없는 고흥만 간척지 내에 신규 도로명을 부여한다고 5일 밝혔다. 고흥군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혁신성과 확산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천5백만 원을 받아 군비 1천5백만 원을 투입해 총사업비 3천만 원으로 고흥만 간척지 내 농로 및 시설물 등에 도로명주소를 구축했다. 고흥만 간척지 일원에 항공인프라 구축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대규모 첨단 농수축산 스마트팜 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있으나 도로명주소가 없어 위치 찾기가 어렵고, 지역 홍보 및 농업 활동에 필요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이에 군은, 최근 주민 의견수렴,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도로명을 최종 고시했다. 고흥만 간척지에 고흥의 미래 발전과 첨단 스마트 농수축산 산업의 거점지 상징성을 전달하고자 △첨단미래로 △스마트팜길 △스마트축산길 △수변노을길의 도로명을 부여했다. 또한, 이용자들이 주소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12월 중으로 도로명판 등 주소 정보 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찾고자 하는 위치를 더욱 정확하고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군민 호응도를 바탕으로 농업 단지 및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을 우선으로 농로 도로명 부여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고흥=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2. 고흥군, 고흥만간척지 내 도로에 이름(도로명) 생긴다

이세영·사카구치 켄타로, 한일 로맨스

배우 이세영이 일본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한일 로맨스를 그린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는 일본 유학 중이던 ‘홍’이 ‘준고’를 만나 애절한 사랑과 이별을 겪은 후 5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운명적인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국내 인기 작가 공지영과 냉정과 열정사이의 츠지 히토나리가 공저한 소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원작으로 한다. 이세영은 ‘홍’ 역으로 출연한다. 한 때 너무나 사랑했던 남자 ‘준고’와 재회하며 몰아치는 감정을 세심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사카구치 켄타로는 후회라는 상처를 안고 있는 ‘준고’로 변신한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로케이션과 이국적인 화면으로 운명적인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더욱 아름답게 담아낼 것을 기대하게 한다. 이세영은 "평소 좋아했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사랑’을 바라보는 한 사람의 마음을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 그리고 사카구치 켄타로 배우와의 호흡도 기대된다.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사카구치 켄타로 역시 "한국 스태프들과의 작업이 매우 기대된다. 무엇보다 섬세한 연기가 탁월한 이세영 배우와 아름다운 멜로로 만나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 작품의 연출을 맡은 문현성 감독은 "사랑에 대해 이토록 섬세하게 그려낸 원작을 연출하게 되어 기쁘다. 두 주인공들이 쌓아 나갈 섬세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오롯이 닿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추후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사랑 후에 오는 것들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이세영, 사카구치 켄타로가 출연한다.쿠팡플레이

경남정보대, 제4회 창의융합포럼 성황리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 지난 2일 해운대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제4회 CCF(Creative Convergence Forum·창의융합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창의융합포럼은 ‘디자인으로 승부하라’ 를 주제로 Plus X, BRENDEN, COSMIC RAY, BRUDER, 일상의실천, CFC 등 대한민국 디자인 스튜디오를 주도하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을 초청해 디자인신산업과 트렌드를 내용으로 한 특별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 특강은 △Plus X의 신명섭, 변사범 고문-브랜드 경험의 과정에 있어서 Al를 통한 디자인의 확장 가능성 △BRENDEN의 이도의 대표-다양한 프로젝트 사례를 통한 브랜드 경험디자인 △COSMIC RAY의 이성만 대표-브랜드를 영상으로 이야기하는 방법 △BRUDER의 정규혁 대표-항해하는 디자이너 △일상의실천의 권준호, 김경철, 김어진 대표-실천, 일상, 그리고 스튜디오 △CFC의 전채리 대표-Content, form, and context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 재학생뿐 아니라 디자인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 시민들에게도 선착순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온라인 신청 3일 만에 준비한 250여석이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행사 당일 부산뿐 아니라 서울에서도 디자인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질의응답이 이어지면서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시각디자인학과 최동철 교수는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최고의 패널들을 초청해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디자인 감각과 도전정신을 심어줄 좋은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정보대은 지난 2020년부터 대한민국 디자인업계를 리드하는 패널들을 초청해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부·울·경 시민들에게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를 부산에서 접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의 역할로 CCF를 만들어 그동안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외부기관과 함께해 행사의 규모를 더욱 키워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emin3824@ekn.kr경남정보대, 제4회 창의융합포럼(CCF) 성황리에 개최 제4회 창의융합포럼(CCF) 기념촬영 모습. 사진=경남정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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