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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치열, 로맨틱 컴백 선물..

가수 황치열이 로맨틱한 비주얼로 설렘을 자극한다. 황치열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겨울 앨범 ‘아이 러브 윈터(I LOVE WINTER)’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체크 무늬 로브와 파자마를 입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황치열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둘러싸인 황치열은 소년 같은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황치열의 새 앨범 ‘아이 러브 윈터’는 데뷔 첫 시즌 앨범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타이틀곡 ‘찬란한 겨울(Beautiful Winter)’을 포함해 황치열 표 겨울 감성이 담긴 총 5곡이 수록된다. ‘찬란한 겨울(Beautiful Winter)’은 다가오는 겨울에 대한 설렘과 늘 곁에 있어주는 이에 대한 사랑을 가득 담은 곡이다. 황치열의 새 앨범은 오는 11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황치열 아이 러브 윈터 가수 황치열 새 시즌 앨범 ‘아이 러브 윈터’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텐투엔터테인먼트

경북교육청 ‘교육복지정책위원회’ 개최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 회의실에서 2023년 교육복지사업 추진 성가 평가를 위한 교육복지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교육청 교육복지정책위원회’는 학생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교육복지체계를 확립하고 교육복지사업과 교육복지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교육복지 운영 및 지원 조례’에 따라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올해 1월 초 정기 위원회에서 심의한 2023년 교육복지사업의 추진 실적과 결과를 평가하고 2024년 교육복지종합계획에 반영할 내용을 협의했다. 경북교육청의 올해 교육복지사업은 6개 영역 14개 추진 과제 77개의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총예산 7497억 471만 원 중 7,03억 4276만 원(97.4%)을 집행했다. 특히 올해에는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사업을 시·동 지역 저소득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던 범위를 확대해 다자녀 초·중·고등학생도 포함해 지원했다. 아울러,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의 취약 계층 학생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복지안전망 사업과 예상치 못한 재난과 재해 등으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교육복지 119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지원에도 적극 노력했다. 김태형 부교육감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적극 발굴하고,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의 요구와 시대적 변화를 충분히 반영한 맞춤형 교육복지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교육 가족이 함께 노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교육복지정책위원회 개최 경북교육청은 2023년 교육복지사업 성과 평가를 위한 교육복지정책위원회를 개최 했다.(제공-경북교육청)

경북개발공사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공사 공공임대주택인 ‘봉화춘양 온단채’에 친환경 스마트 조명의 설치를 완료하고 ‘자동형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을 전국 최초로 취득했다. ‘봉화춘양 온단채’는 건설 단계부터 ‘에너지쉼표’와 연계가 가능한 IoT 기술이 적용된 기기를 설치하고 입주민의 85%가 동의, 신청함에 따라 한국전력거래소로부터 10월에 인증을 받아, 지난 1일에 공공임대주택에서 전국 1호로 현판식을 진행했다. ‘에너지쉼표’는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에너지절약과 함께 탄소배출을 줄이고자 인증하고 있는 제도로, 미세먼지가 심한 날, 전력 수급이 어려운 날, 전력수요 피크가 예상되는 날 등에 전력거래소의 요청에 따라 1시간동안 전력수요를 감축하면 kWh당 약 1600원으로 보상해주는 국민참여형 수요관리 제도이다. 여기에 ‘봉화춘양 온단채’에서는 IoT 기술이 적용된 기기를 통해 사용자가 움직이지 않고 관리자의 원격제어 또는 사전 설정된 전력량만큼 자동감축하는 ‘자동형 에너지쉼표’가 적용돼 ‘에너지쉼표’의 참여를 더욱 편리하게 해줄 전망이다. 공사는 이번 ‘봉화춘양 온단채’ 내 ‘자동형 에너지쉼표’의 적용으로, 연간 약 492kg(30년산 소나무 70여 그루가 흡수하는 탄소량)의 탄소배출 감축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사장은 "이번 전국 최초 ‘동형 에너지 쉼표 공동주택 인증’은 공사가 그간 친환경, ESG경영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동형 에너지쉼표’를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추진하는 공공주택에 확대 적용하는 등 지속적으로 ESG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jw5802@ekn.kr사진자료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자동형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을 전국 최초로 취득 했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김호중·송가인 노래 담은 ‘명곡제작소’ 앨범, 6일 예약 판매 시작

스타플래닛 샵이 TV CHOSUN ‘명곡제작소’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명곡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 앨범 예약 판매가 6일 시작됐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 샵을 통해 예약 판매 중인 이번 앨범에는 김호중, 진성, 송가인, 홍지윤 등이 프로그램에서 불렀던 총 13곡이 수록됐다. 특히 앨범 사전 예약 기간에 구매한 250명에게는 아티스트의 친필 사인이 적힌 CD를 보내주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앨범은 17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으며, 앨범 수익금 전액은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TV조선 ‘명곡제작소’ 앨범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스타플래닛

여야,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양당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로 구성된 ‘2+2 협의체’를 매주 화요일 가동해 법안 처리를 논의하기로 했다.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이개호 민주당 정책위의장·박주민 원내수석부대표는 6일 오후 국회에서 약 20분가량 ‘2+2 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박 원내수석은 회의 후 기자들에게 "오늘은 길게 논의하기 어려운 상견례 자리"라며 "앞으로 어떻게 할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기본적으로 주 1회 플러스알파(+α)로 회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2 협의체’는 매주 화요일 오후 모일 계획이다. 이 원내수석은 "다음 주 첫 모임에 양당이 10개씩 의제를 가져와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여야는 각각 신속히 처리하려는 법안을 ‘2+2 협의체’에서 논의한 뒤 처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ysh@ekn.kr여야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 여야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가 6일 국회에서 만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이개호 정책위의장,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연합뉴스

청송군, ‘청송사과 및 사과주스 해외수출용’ 홍보동영상 제작

청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청송군은 청송사과 및 사과주스의 해외시장 진출 시 보다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해외수출용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군은 이를 위해 관련 용역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8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11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1일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최종 보고회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주요 부서장, 청송사과유통센터 대표, 용역사 등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그동안 제시되어 왔던 여러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 홍보영상이 소개됐다. 영상은 해외의 한류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도와 현재 청송사과 수출국인 인도네시아, 필리핀 국민들의 SNS 활용도가 높은 점에 착안해 전 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사과 레시피 영상으로 만들어졌으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SNS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짧지만 ‘청송사과’의 특징을 강하게 느끼게 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영상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 영상은 세계인의 이목을 끌어 청송사과의 해외 소비자 인지도를 상승시켜 해외시장 진출에 가시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성공적인 개최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던 지난 제17회 청송사과축제(11.1.~11.05.)에서 필리핀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 필리핀 현지 유튜브에 올리는 등 청송군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대한민국 대표사과인 청송사과를 활용한 레시피 영상을 SNS에 홍보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노출 할 수 있는 다양한 수출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청송사과의 가치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수출시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대한민국 대표 청송사과 해외 시장 선점 위한 SNS 대한민국 대표 청송사과 해외 시장 선점 위한 SNS홍보용 레시피 영상 제작 했다.(제공-청송군)

총선 승리 위해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내년 국회의원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의 비례대표 배분 방식을 병립형으로 회귀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지난 대선 당시 총선용 위성정당 출현을 방지하기 위한 연동형 및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약속한 만큼 이를 지켜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병립형 선택이 불가피하다는 게 주류 측 주장인 것으로 6일 전해졌다. 이 문제가 계파 갈등의 불씨라는 점도 신경 쓰이는 대목이다. 민주당 지도부의 이 같은 행보는 이재명 대표가 지난달 28일 유튜브 라이브에서 "이상적 주장으로 (총선을) 지면 무슨 소용 있겠나"라고 말하면서 가시화됐다. 이후 주류 측은 이런 ‘병립형 회귀 필승론’을 서서히 띄우는 모양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 "모든 약속을 다 지켜야 되느냐"라며 "우리 의원들에게 우스갯소리로 그랬다. ‘대선 때 우리가 정치 개혁한다고 한 약속 다 지키면 3선 연임 금지까지도 다 지킬 거냐’고 물어봤다"고 했다.그는 정계 은퇴를 선언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사과하며 복귀했던 일화를 환기하면서 ‘사과하고 바꿀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렇다. 그게 정치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유지할 경우 위성정당 출현을 막을 수단이 사실상 없고, 여당인 국민의힘이 위성정당 창당을 기정사실로 한 만큼 ‘차악’이 필요하다는 게 당 지도부의 판단으로 보인다.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으로 친이재명(친명)계인 김영진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위성정당을 만들 수밖에 없는 제도를 만들어놓고, 위성정당을 만들지 말자는 게 논리적 모순"이라고 지적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문제는 대선 공약 파기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혁신계를 자처하는 비이재명(비명)계모임 ‘원칙과 상식’은 전날 입장문에서 "지도부의 태도는 이재명 민주당의 일관된 반민주적 태도이자 정치 명분과 대국민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던지는 행태"라고 비난했다.지도부 일각에서는 당내 비판뿐만 아니라 향후 대선에서 민주당의 주요 지지 기반이 될 수 있는 진보 진영 시민단체 등이 공약 파기에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도 큰 부담으로 여기는 것으로 전해졌다.2018년 12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했던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도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이 대표가 개인을 위해 약속을 바꾸는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당 지도부는 위성정당 창당 없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로는 선거를 치를 수 없다고 보고, 병립형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같은 절충안까지 염두에 두고 고민을 이어갈 전망이다.당내 의견이 워낙 엇갈리는 가운데 서둘러 결론을 내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탓이다.홍 원내대표는 두세 차례 의원총회를 더 열어 논의해보겠다는 방침을 이미 밝혔다.ysh@ekn.kr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성 스카이타워” 차별화된 특색으로 관광 대변화 주도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홍성군이 대표 관광브랜드 육성과 대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성 스카이타워’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65m의 높이를 가진 구조물에 RGB 조명 시설을 도입하여 다양한 색상으로 화려한 야간경관을 연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타워의 상부에 설치된 첨탑 조형물의 조명 연출은 예술적이며 감동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야간경관 조명 시연 행사를 통해 홍성군수와 관련 부서장들은 2단계 야간경관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와 방향성을 공유하고,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야간경관을 연출하기 위해 실무부서에 의견을 전달했다. 군은 ‘관광환경의 대변화를 위한 첫발을 내딛고 남당항과 홍성 스카이타워가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4년 2월에 정식 개장 예정인 홍성 스카이타워는 많은 누리꾼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받고 있다. ad0824@ekn.krㅗ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사회적협동조합 경기도사회적경제기업종합상사· 경기도사회적경제원·경기도사회적기업협의회·경기도협동조합협의회·경기자활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2023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킹 데이’가 오는 12월 13일, 수원 보훈교육연구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오전 식전 행사로 2023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한 6개 창업팀의 IR 피칭 대회가 열리며, 오후 2시부터 본 행사가 시작된다. 본 행사 1부에서는 ‘지속가능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환경 조성을 위한 발전 세미나(부제 : 경기도 사회적경제 4대 비전을 바라보다)’가 진행되고, 본 행사 2부는 기념식과 시상이 이어질 예정이다. ‘경기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킹 데이’는 2015년부터 (사협)사람과세상 주관으로 매년(2020년,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제외)개최됐다. 사회적경제 조직의 작은 소통의 장으로 시작했던 행사는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화합과 연대를 이룰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그 규모와 성격이 조금씩 성장했다. 현재는 (사협)사람과세상 뿐 아니라 경기도내 소재한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함께하는 형태로 진화했으며, 특히 올해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함께 하게 돼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해가는 첫걸음이라는 데에 그 의미를 더한다.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주태규 이사장은 "경기도 사회적경제 조직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유의미한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jjw5802@ekn.kr'2023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킹 데이' 개최 ‘2023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킹 데이’ 개최(제공-사람과세상 )

테이크호텔, 연말연시 맞아 다채로운 ‘파티 패키지’ 선보여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테이크호텔(총지배인 이정민) 서울 광명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친구 또는 연인과 합리적이고 프라이빗 한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파티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펜트하우스 파티 패키지’는 최고층인 27층 프리미엄 펜트하우스(Take27) 1박과 와인과 함께 곁들이면 좋을 약 20만 원 상당의 △푸드 박스 △스파클링 와인 1병과 함께 △무료 엑스트라 베드 △오후 12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피트니스 센터 △인피니티풀 무료 이용까지 포함돼 연말연시를 맞아 프라이빗하고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테이크호텔의 펜트하우스 Take27 객실은 최대 8인이 이용할 수 있는 약 70평의 넓은 면적과 객실 내부에 미니풀까지 갖추어 탁 트인 시티뷰와 함께 파티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아울러 연말연시 펜트하우스 파티패키지 출시 기념 선착순 24팀을 한정으로 특가 이벤트까지 진행한다. 또한 ‘커스텀 스위트 파티 패키지’는 생일파티, 브라이덜 샤워 등 다양한 소규모 파티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핑크와 그린 각각 2가지 시그니처 컬러가 적용된 파티 스위트룸(TakeX)에서 호텔 전문 파티 플래닝과 함께 파티 콘셉트에 맞춰 △벽면 가랜드 △헬륨 풍성 △오후 12까지 레이트 체크아웃이 제공된다.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를 겸해 투숙하는 고객들은 온수 인피니티풀 등 부대시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기억에 남을 경험을 할 수 있으며 파티 콘셉트에 따라 원하는 데코레이션과 꽃다발 서비스도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이정민 총지배인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호텔에서 파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이고 프라이빗 한 파티가 가능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테이크호텔에 오셔서 곳곳마다 화려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구경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양한 파티 패키지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테이크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jw5802@ekn.kr테이크호텔, 연말연시 맞아 다채로운 ‘파티 패키지’ 선보여 테이크호텔이 연말연시 맞아 다채로운 ‘파티 패키지’ 선보인다.(제공-테이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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